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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DO

FIDO 얼라이언스 한국워킹그룹, '올해의 회원 3인' 선정

FIDO 얼라이언스 한국 워킹 그룹은 11월7일 BC카드 을지로 신사옥에서 개최된 제6회 오프라인 미팅에서 2019년 올해의 회원(2019 Member of the Year) 3인이 선정되었다고 8일 밝혔다. FIDO 한국워킹그룹 시험인증 및 공공정책 분과 공동 리더를 맡고 있는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신준호 팀장은 TTA가 아시아 지역에서 FIDO 얼라이언스가 보안 및 생체인증 공인 시험인증 연구소로 가장 먼저 자리 잡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올해 9월 한국에서 개최된 FIDO 얼라이언스 서울 총회에서는 행안부와 함께 공공분야에서 FIDO 프로토콜이 접목된 내용을 전세계 회원사와 공유하면서 큰 주목을 받고 한국 솔루션 기업들이 해외에 알려지는데 큰 기여를 했다. FIDO 한국워킹그룹 기술 분과 공동 리더를 맡고 있는 김동호 삼성SDS 프로와 신기은 라인 매니저는 FIDO 얼라이언스...

5G

KT-삼성SDS-신성이엔지, 5G 스마트팩토리 개발 맞손

KT가 삼성SDS, 신성이엔지와 함께 5G 스마트팩토리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5G 스마트팩토리 및 산업용 사물인터넷(IoT) 사업화를 위해 협력한다고 5월7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3사는 ▲5G 기반 사업 실증사례 발굴 ▲산업용 사물인터넷 사업 확대 ▲시범 및 실증 사업을 위한 인프라/플랫폼/서비스 협력 ▲KT ICT 기술적용 스마트팩토리 제품 개발 및 공급 ▲비즈니스 모델 공동발굴과 컨설팅 지원 등을 함께 추진한다. KT는 IoT, LTE, 5G 등 전용 네트워크 인프라를 제공한다. 특히 보안성이 강화된 기업전용 5G 환경을 제공해 스마트팩토리 사업에 기여할 계획이다. 참여사들은 기업전용 5G 네트워크와 산업용 IoT 플랫폼을 활용해 스마트팩토리의 수백, 수천개의 IoT 제품을 하나로 연결해 일괄 제어하고 쉽게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는 다양한 5G...

BC카드

‘FIDO 해커톤 – 2019년 개발자 지원 프로그램’ 25개 팀 선정

FIDO 얼라이언스 한국워킹그룹이 'FIDO 해커톤' 서류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지원한 40여개 대학/대학원생, 산학협력기업, 중-소-벤처로 구성된 팀 중에 25개 팀을 선정했다. FIDO 해커톤 프로그램은 6월부터 3개월 동안 멘토 프로그램 후 최종 평가에서 선정된 톱 3위 팀에게는 9월 말 FIDO 얼라이언스 서울 총회에서 글로벌 일류 기업들을 상대로 자신들이 개발한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각 회원사가 운영하는 멘토 프로그램은 인턴십, 채용, 파트너십, 투자, 해외 쇼케이스 초대, 테스트 스마트폰 제공 등 차별화된 특별 혜택을 준비했다. 이번 서류심사를 통과한 팀은 5월25일 한국전자인증 서초동 본사 또는 오는 29일 SK텔레콤 분당사옥에서 프레젠테이션 발표 심사를 거친다. 발표심사를 통과한 팀은 6월부터 8월까지 삼성전자, 삼성SDS, SK텔레콤, 라인, BC카드, eWBM,...

ICO

[블록체인 이슈문답] 삼성, 블록체인 사업 가속화...삼성코인 발행?

지난주(4월22일-28일)에는 블로터 주최로 '블록체인 테크&비즈니스 서밋 2019(The 2nd Blockchain Tech&Business Summit)'가 4월24일부터 25일 양일간 열렸습니다. 원희룡 제주도지사, KEB하나은행 글로벌 디지털센터 블록체인 신서비스팀 이성웅 팀장, 해시드 랩스의 김균태 파트너 등 국내 블록체인 업계 핵심 인사가 연사로 참여했습니다. 그 외에도 삼성발 블록체인 관련 소식이 잇따라 나오면서 외신의 주목도 받았습니다. 코인원과 크라우디의 첫 번째 크라우드 펀딩은 명확하지 않은 규제에 부딪혀 무산됐으나, 국내 대기업들이 블록체인 사업을 추진하고 투자를 가속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기도 했습니다. 이번 이슈 문답에서는 삼성의 블록체인 관련된 세 가지 소식, 현대오토에버의 양해각서(MOU) 소식과 코인원과 크라우디의 크라우드 펀딩 중단 소식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삼성, 자체 메인넷 개발 중... 삼성코인 가능성 있을까? Q. 지난주에는 삼성 관련 많은...

IMF

[블록체인 이슈문답] 페이스북, 페북코인 '투자자' 찾나?!

지난주(4월8일-14일)에는 전세계 기관과 기업에서 다양한 암호화폐 뉴스가 쏟아져 나왔습니다. 중국은 암호화폐 채굴을 도태 산업으로 지정했습니다. 프랑스에서는 팩트법에 따라 보험사가 암호화폐 자산에 투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편, 미국 뉴욕 금융감독청은 비트렉스의 비트 라이센스 발급 요청을 거부했습니다. 그 결과 비트렉스는 뉴욕에서 사업을 철수해야만 하는데, 뉴욕 투자자들이 자산을 이동할 수 있도록 수수료를 없앴습니다. 다양한 소식 중, 이번 이슈 문답에서는 페이스북의 암호화폐 투자자를 물색한다는 소식, 세계은행과 IMF가 내부 교육용으로 발행한 암호화폐, 삼성SDS와 인도 기업의 파트너십에 대해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페이스북, 암호화폐 발행 위해 투자자 물색중 Q 페이스북이 암호화폐 발행을 위해 투자자들을 찾는다고 하던데요? A 사실 페이스북은 공식적으로 암호화폐를 발행하겠다 발표한 적은 없어요. 그러나 업계에서 이...

BC카드

FIDO 얼라이언스, 'FIDO 해커톤 참가자' 오는 26일까지 모집

FIDO 얼라이언스(Fast IDentity Online Alliance) 한국워킹그룹이 오는 4월26일까지 FIDO 해커톤 참가 신청서를 받는다. 'FIDO 해커톤 – 개발자 지원 프로그램'은 개발자들이 모여서 짧은 기간동안 끝나는 워크숍 형태의 프로그램과 달리 다단계 평가와 멘토 프로그램으로 이뤄져 있다. 참가자 중 6월부터 8월까지 진행되는 멘토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통과한 상위 3명은 오는 9월 FIDO 얼라이언스 서울 총회에서 글로벌 일류 기업들을 상대로 자신들이 개발한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FIDO 한국워킹그룹 이종현 공동의장은 "쉽게 유추 또는 탈취 가능하고, 기억하기 어려우며, 한번 도난 당하면 모든 계정에 영향을 미치는 비밀번호 기반 온라인 인증으로 야기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비밀번호를 더 강하게 만들라고 사용자들에게 강요하는 것은 올바른 문제해결 방향이 아니다"라며 "온라인...

구글 클라우드

“데이터 분석에 맞는 클라우드가 궁금하시다면”

IT 시장에 ‘클라우드’란 개념이 등장한 지 10여년이 넘었다. 2006년 아마존이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IaaS)를 시작한 이후, 마이크로소프트(MS), 구글을 비롯해 오라클, VM웨어, IBM 등도 다양한 기업이 이 시장에 뛰어들었다. 원하는 시점에 원하는 서비스를 사용하고, 쓴 만큼 비용을 낸다는 개념을 많은 기업이 환영했다. 때마침 등장한 빅데이터도 클라우드 도입을 채찍질했다. 요정 할머니가 휘두르는 마법의 지팡이마냥 ‘클라우드’는 빅데이터 분석을 꿈꾸고, 비용절감을 원하는 기업의 바람을 금방이라도 이뤄줄 것만 같았다. “국내 기업 대부분이 막대한 투자로 빅데이터 플랫폼을 자체 구축해 분석했는데 효과가 없었습니다. 매장 판매 현황 등 유의미한 정보와 연계할 수 없거나 기업 내 정보 공유가 여전히 해결되지 않아 결과가 제한적으로 나왔지요. 분석 방법도 기업 활동 변화에 맞춰...

물류

삼성SDS, '첼로 컨퍼런스' 개최...블록체인·업무 자동화 발표

삼성SDS가 오는 3월14일 ‘첼로 컨퍼런스 2019’를 연다. 첼로 컨퍼런스는 삼성SDS가 지난 2012년부터 매년 개최한 물류 전문 컨퍼런스다. 물류 BPO(Business Process Outsourcing) 서비스 사례와 신규 물류 IT솔루션 등을 통해 미래 물류 시장을 소개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물류 블록체인 기반 유통이력관리 서비스, 물류 업무 자동화 사례 등을 발표한다. 물류 블록체인 기반 유통이력관리 서비스는 SaaS(Software as a Service)형태다. 삼성SDS가 지난해 시범 적용 프로젝트를 통해 검증한 후 ASK수출협의회를 대상으로 상용화 한 솔루션이다. 국내 수산 가공업체로 구성된 ASK수출협의회와 소비자 대상으로 수산물의 양식-출하-유통 전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한다. 삼성SDS는 자사 업무 자동화 솔루션(IPA)인 브리티웍스를 적용한 물류 업무 자동화 사례도 소개한다. 브리티웍스는 매일 100여명의 인력이 선사 사이트에 접속해 화물의...

2018년

삼성SDS, IT서비스 업계 최초 매출 10조원 달성

삼성SDS가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2018년 매출은 2017년 대비 8% 증가한 10조342억원, 영업이익은 20% 늘어난 8천774억원을 기록했다고 1월24일 밝혔다. IT서비스 업계 최초로 매출 10조원을 넘어섰다. 2018년 4분기 매출은 2조7821억원, 영업이익은 2583억원으로 3분기 대비 각각 15%, 29% 증가해 분기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삼성SDS는 전년대비 31% 성장세를 기록한 인텔리전트팩토리, 클라우드, 인공지능(AI)·애널리틱스, 솔루션 등 4대 IT 전략사업이 매출 10조원 달성에 크게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인텔리전트팩토리 사업은 전자·부품 업종은 물론 코스메틱·식음료 등 다양한 업종으로 대외 사업을 확대하여 전년 대비 46% 매출 증가세를 기록했다. 클라우드 사업은 고객사 프라이빗 클라우드 전환 확대와 퍼블릭 클라우드 사업의 매출 증가에 힘입어 전년 대비 31% 성장했다. AI·애널리틱스 사업은 자체 개발한 AI기반 빅데이터...

블록체인

"삼성SDS 블록체인 플랫폼, 오픈소스 대비 8배 빠른 속도 지원"

지난 2017년 12월 ‘세계 최초 블록체인 기반 수출통관 서비스 기술검증 완료’란 내용으로 기사가 보도된 적 있다. 당시 해운물류 및 IT관계사 38곳이 모여 ‘해운물류 블록체인’을 만들었다는 내용이다. 삼성SDS도 참여 기업 중 한 곳이었다. 이 프로젝트의 전체 과제 기한은 약 7개월, 그러나 배가 운항하는 시간까지 고려하면, 블록체인 플랫폼 개발에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은 약 7주였다. 7주 안에 기술을 적용하고, 해운 물류 시스템을 준비해야 했다. “갑자기 개발한 게 아니라, 그동안 꾸준히 준비한 기술이 있었기에 7주 안에 개발하고 검증할 수 있었습니다.” 당시 프로젝트에 참여한 성기운 삼성SDS 블록체인연구팀 프로가 지난 11월15일 열린 삼성SDS 테크토닉 2018 행사에서 밝힌 소회다. 성 프로는 이날 행사에서 ‘삼성SDS가 만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