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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컬리, 총 1350억원 시리즈D 투자 유치 완료

모바일 프리미엄 마트 마켓컬리의 운영사 컬리는 힐하우스 캐피탈로부터 350억원 규모 투자금을 추가 유치하고, 총 1350억원으로 시리즈D 투자를 마쳤다고 5월24일 밝혔다. 마켓컬리는 지난 4월 기존 투자처가 중심이 된 1천억원 규모 투자에 이어, 이번 350억원 규모의 추가 투자금을 더해 물류 시스템의 고도화 및 생산자들과 긴밀한 협업을 위한 공급망 관리, 안정적인 서비스 퀄리티를 유지하는데 필요한 인력 확충에 집중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마켓컬리는 2015년 5월 서비스 출시 이후 상품의 입고부터 배송 완료까지 풀콜드체인(Full Cold-Chain) 시스템을 국내 유일하게 채택해 주목 받았다. 특히 밤 11시까지 주문하면 아침 7시 이전까지 배송을 완료하는 ‘샛별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규 투자사로 합류한 힐하우스 캐피탈은 중국 최대 글로벌 투자 전문 회사로 중국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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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마켓컬리 '샛별배송', 지구 78바퀴 돌았다

마켓컬리가 2018년 매출 1560억원을 달성하고 지난달 기준 누적 회원 수 200만명을 돌파하는 등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모바일 프리미엄 마트 마켓컬리는 4월17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015년 서비스를 출시했을 당시 연 매출 29억원을 기록했으나 2018년 매출이 1560억원을 기록하며 4년 만에 50배 가량 성장했다고 밝혔다. 마켓컬리의 성장은 신선제품을 오전 7시 전까지 배송해주는 '샛별배송' 서비스가 견인했다. 2018년 샛별배송으로 기록된 거리는 총 313만4637km로, 지구 78바퀴를 도는 거리와 맞먹는다. 회원 수는 크게 증가했다. 마켓컬리 회원 수는 2019년 3월 기준 200만명으로, 2019년 2월에는 하루 최대 주문 건수 3만3천건 이상을 기록하기도 했다. 마켓컬리는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인기 상품, 소비자 구매 반응 등의 결과도 공개했다. 지난해 가장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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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컬리, 1천억 규모 시리즈D 투자 유치

모바일 프리미엄 마트 '마켓컬리' 운영사 컬리가 1천억원 규모 시리즈D 투자를 받았다. 이번 시리즈 D는 기존 투자처인 국내외 주요 투자사가 재참여했다. 마켓컬리는 이번 투자 유치 금액을 빠르게 확장된 규모에 걸맞은 안정적인 서비스 퀄리티를 유지하는데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생산자들과 긴밀한 협업을 위한 공급망 관리, 안정적 운영을 위한 인력 확충에 활용해 새벽배송 시장 선두 입지를 더욱 견고히 할 예정이다. 물류 시스템 고도화를 위해 아마존웹서비스(AWS 클라우드 네이티브로 전환하고, 대용량 데이터 처리 플랫폼을 구축하는 등 다양한 데이터 기반 서비스 개발에도 박차를 가한다. 혁신성장 동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개발 전직군 인재 채용에도 나선다. 지난 2015년 5월 출범한 마켓컬리는 당일 수확한 채소, 과일 등 신선식품을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