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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

새학기를 구원할 아이패드 앱 8선

살을 에는 추위는 가고, 영상의 날씨가 익숙해졌다. 동계올림픽도 끝났고 방학도 끝났다. 겨울의 뜨거웠던 기억은 평창에 묻어두고 봅슬레이처럼 미끄러질 학점을 걱정해야 할 때가 왔다. 이번 겨울은 롱패딩에 몸을 맡겼지만 새 학기는 누구에게 도움을 청해야 할까. 귤 까먹으면서 유튜브 볼 때나 쓰던 아이패드를 활용해보는 건 어떨까. 대화면 스마트폰에 밀려 먼지만 쌓이던 아이패드는 생산성 도구를 표방하면서 자신의 쓸모를 늘리고 있다. 특히 'iOS11'로 업데이트되면서 멀티태스킹이 쉬워졌다. 앱들도 iOS11에 발맞춰 업데이트되면서 아이패드의 가능성을 넓히고 있다. 새학기 캠퍼스 생활을 도와줄 아이패드 앱을 만나보자.   MS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 원드라이브 관공서 빼고 모두가 쓰는 그 앱이다. 생산성의 대명사인 MS 오피스 시리즈는 PC와 다른 아이패드의 환경에 맞춰 새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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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생활 앱 '에브리타임', 페북·카톡 제치고 앱스토어 1위

대학생 생활 앱 '에브리타임'이 새학기를 맞아 활기를 띠고 있다. 가입자수 240만명을 돌파하며 앱스토어 1위를 기록했다. 에브리타임은 2월27일 자사 앱이 최근 가입자가 급증해 앱스토어에서 일주일 연속으로 소셜 네트워크 부문 1위 전체 무료 앱 순위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에브리타임은 매일 급증하는 가입자를 위해 서버 증설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모든 대학생 가입자를 대상으로 한 '개강한 페스티벌'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에브리타임의 강세는 페이스북, 카카오톡 등 주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20대 사용자 이탈 현상이 급증하고 있는 것과 대비돼 주목을 받는다. '대학생을 위한 서비스'를 표방하는 에브리타임은 2010년 서비스를 시작해 각 학교의 수업이 모두 기록돼 있는 '간편 시간표' 기능, 같은 학교 학생들과 소통하는 '익명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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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 캠퍼스 라이프를 도와줄 iOS 앱 10선

단잠에서 깰 시간이다. 방학은 한여름 밤의 꿈처럼 지나갔다. 뜨거웠던 여름의 기억은 덮어두고 다시금 전공 서적을 펼칠 때다. 여름은 에어컨이 구원해줬지만 가을 학기는 누구에게 도움을 청할 수 있을까. 우리 곁엔 똑똑한 친구들이 있다. 나의 일상을 망치러 온 줄 알았던 스마트 기기는 어떤 앱을 쓰느냐에 따라 학업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애플 iOS 기기로 사용할 수 있는, 캠퍼스 라이프를 도와줄 10개 앱을 만나보자. #1. 플렉슬(Flexcil) 플렉슬은 PDF 필기 노트다. PDF 리더와 학습 노트를 결합한 노트 정리 앱으로 논문을 보고 정리하거나, 문서에 주석을 달거나, 강의를 노트에 요약하거나, 오답노트를 만들 수 있다. 지난해 애플 에디터가 선정한 피쳐드앱으로 아이패드 전용 앱으로 애플 펜슬을 지원한다. 가격: 무료(앱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