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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얇고, 더 선명하게…애플, 12인치 새 ‘맥북’ 공개

애플이 미국 현지시각으로 제품 발표회를 열었다. 애플은 새 노트북 ‘맥북’과 스마트워치 ‘애플워치’를 발표했다. 이날 행사의 주인공은 애플워치였지만, 시선이 쏠린 쪽은 맥북이었다. 두께와 무게를 줄였고, 새로운 디자인이 적용됐다. 맥북에어와 비교해 화면 크기도 키웠다. 애플은 기존 ‘맥북에어’와 ‘맥북프로’ 사이에 새로운 노트북 카테고리를 하나 더 추가했다. 12인치 레티나 디스플레이 탑재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새 맥북의 화면 크기다. 12인치 디스플레이가 적용됐다. 11인치에서 15인치로 이어지는 애플의 맥북 시리즈에선 처음 등장한 크기다. 해상도는 2304×1440이다. 기존 맥북에어의 해상도는 1366×768이었다. 디스플레이 부분에서는 중요한 특징이 한 가지 더 있다. 맥북의 상징은 상판에서 빛나는 애플 로고 램프인데, 새 맥북에는 불이 들어오지 않는다. 아이폰6처럼 금속 소재의 애플 로고가 적용됐다. 맥북에어와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