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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TB 샌디스크 익스트림 UHS-I 마이크로SDXC 카드

업계 최고 속도 1TB 마이크로SD 카드 나왔다

업계 최고 속도의 1TB 마이크로SD 카드가 나왔다. 웨스턴디지털은 10월1일 1TB 용량의 업계 최고 속도를 갖춘 UHS-I 마이크로SD 플래시 메모리 카드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1TB 샌디스크 익스트림 UHS-I 마이크로SDXC 카드'와 '1TB 샌디스크 익스트림 프로 UHS-I 마이크로SDXC 카드' 구성의 신제품은 빠른 속도와 높은 용량을 갖는 스마트폰, 드론, 액션캠 등에서 촬영한 방대한 양의 고화질 사진과 영상을 저장하고 전송하는데 적합하다. 회사 측은 사용자가 용량 제한이나 긴 전송시간 걱정 없이 고화질의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고 전했다. 신제품 2종은 웨스턴디지털의 특허 받은 플래시 기술을 기반으로 각각 최대 160MB/s와 170MB/s라는 속도를 제공해 기존 UHS-I 마이크로SD 카드 대비 절반 정도의 시간에 파일을 전송할 수 있다. 빠른 애플리케이션 실행과...

SSD

웨스턴디지털, 사진·영상 편집 위한 샌디스크 외장 SSD 출시

전문 사진작가나 영상 편집자를 위한 최신 샌디스크 외장 SSD가 국내 시장에 출시된다. 초당 550MB의 읽기 속도를 지원하는 점이 특징으로 고해상도 사진이나 영상 편집에 최적화됐다. 스토리지 솔루션 기업 웨스턴디지털은 6월14일 '샌디스트 익스트림 포터블 SSD'를 국내에 선보이고 본격적인 판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샌디스크 익스트림 포터블 SSD는 최대 읽기 속도 550MB/s의 고속 전송을 지원하며 250GB부터 최대 2TB의 저장공간을 갖췄다. 고속·대용량 저장장치를 필요로 하는 전문 사진작가에 적합하며 현장에서 쉽게 사진 포트폴리오나 야외 촬영 사진을 백업하고 파일 처리 속도가 빨라 고해상도 사진이나 영상을 따로 옮기지 않고 편집할 수 있다. 내구성도 갖췄다. 비나 물, 먼지 등 외부 환경에서 견딜 수 있는 IP55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이 제공된다. 또...

3D낸드

웨스턴디지털, UFS 기반 3D 낸드 스토리지 출시

웨스턴디지털이 처음으로 UFS 규격 3D 낸드 스토리지 솔루션을 내놓았다. 차세대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우수한 성능을 자랑한다. 스토리지 솔루션 기업 웨스턴디지털은 12월11일 그랜드콘티넨탈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웨스턴디지털은 진보된 3D 낸드 임베디드 플래시 스토리지 솔루션 2종을 선보였다. UFS(범용 플래시 메모리) 기반의 ‘아이낸드 8521 EFD’와 e.MMC(내장형 멀티미디어카드) 기반의 ‘아이낸드 7550 EFD’ 등이다. 재키 바오 웨스턴디지털 마케팅 디렉터는 "현재 시장에 출시된 제품들은 256MB/s까지 속도 낼 수 있는데 이번 출시하는 아이낸드 8521 제품은 500MB/s까지 속도를 낼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기존 아이낸드 비해 10배 이상 빨라져 메모리 트렌드는 빠르게 변화한다. 플로피 디스켓을 쓰던 시절에는 상상하기 어려웠던 일이지만 지금은 손바닥 만한 스마트폰에도 256GB의 메모리를 저장할 수 있다. 뿐만...

마이크로 SD

클라우드 스토리지에서 아이폰 충전·백업까지…WD, 신제품 3종 공개

‘디지털 카오스’는 데이터가 여러 군데 나뉘어 저장된 환경을 말한다. 앞으로 더 많은 콘텐트가 생성되고 (기기에) 남아있을 것이다. 웨스턴디지털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스마트폰을 잃어버린 적이 있다면 ‘백업’의 중요성을 익히 알고 있을 것이다. 콘텐츠가 넘치는 시대다. 스마트폰 카메라 성능은 날로 발달하고 있고, 드론이나 고프로 등 영상 기기 사용도도 점차 늘고 있다. 4K, 360도 영상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넘치는 콘텐츠를 '저장'하고자 하는 니즈도 커지고 있다. 스토리지 솔루션 분야 글로벌 기업 웨스턴디지털은 10월31일 공간성수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디지털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제품은 새로운 개인용 클라우드 스토리지 솔루션 ‘마이 클라우드 홈’과 아이폰 전용 백업 및...

OTG 메모리

굳이 16GB ‘아이폰6S’를 쓰시겠다면, 이렇게

새로 나온 아이폰을 마련할 생각이라면, '아이폰6S'든 혹은 '아이폰6S+'든 16GB 모델은 되도록 피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겨우 16GB뿐인 저장공간으로는 제대로 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기 때문입니다. ①응용프로그램(앱)이 요구하는 용량은 날이 갈수록 늘어나는 추세고 ②게임은 특히 심하며 ③사진이 더 많은 용량을 차지하도록 카메라도 업그레이드됐습니다. 그런데도 16GB 새 아이폰을 구입할 계획인가요? 방법은 있습니다. 16GB 아이폰6S를 64GB 제품 부럽지 않게 쓰는 방법입니다. 미리 경고합니다. 아주 약간 불편하고, 아이폰의 디자인을 조금 해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돈도 좀 듭니다. ☞함께 읽기: 16GB ‘아이폰6S’를 사면 안 되는 3가지 이유 USB 메모리를 무선 외장 저장장치로 며칠 들고 다녀보니, 샌디스크가 만든 ‘커넥티드 와이어리스 스틱’은 용량 기근에 허덕이는 16GB 아이폰 사용자를...

iXpand

아이폰 저장공간 넓혀볼까…샌디스크 ’아이익스팬드’

16GB짜리 ‘아이폰’을 쓰는 이들은 안다. 부족한 저장공간이 얼마나 사람을 귀찮게 하는지.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셀카’를 찍으려고 아이폰을 꺼내 들었는데, 용량이 부족해 더이상 사진을 찍을 수 없다는 메시지가 나오면 “다음 기회엔 꼭 64GB를 사고 말리라”라며 몇 번이나 이를 간다. 헌데, 아이폰을 바꾸기 전에는 별수 없다. 버티는 수밖에. 더이상 볼 일이 없는 오래된 사진 몇 장을 지우고, 그 자리에 새 사진을 채워 넣을 뿐이다. 빈약한 저장공간 확보 분투기가 따로 없다. 다음 기회에 좀 더 많은 용량을 쓸 수 있는 아이폰으로 바꾸더라도, 그 전까지는 좀 더 스마트하게 저장공간을 관리해보자. 샌디스크가 3월4일 출시한 ‘아이익스팬드 플래시 드라이브(이하 아이익스팬드)’가 도움이 된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라이트닝 단자에 연결해...

SSD

샌디스크, 전문가용 SSD ‘익스트림 프로’ 출시

샌디스크코리아가 6월17일 새로 출시한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SD) 제품 설명회를 열었다. 이름은 ‘샌디스크 익스트림 프로’다. 하드디스크 대신 데스크톱이나 노트북에서 SSD를 쓰는 사용자를 흔히 볼 수 있게 됐지만, 샌디스크의 이번 새 제품은 고성능이 필요한 게임을 주로 즐기는 사용자와 저장매체의 읽기, 쓰기 속도에 민감한 콘텐츠 제작자에게 특히 어울리는 제품이다. △ 심영철 샌디스크코리아 유통사업부 본부장 샌디스크코리아가 익스트림 프로 시리즈에서 내세운 특징은 두 가지다. 하나는 오래 써도 처음 그대로의 높은 성능을 유지하도록 고안됐다는 점, 다른 하나는 무려 10년이나 제품을 보증한다는 점이다. 성능부터 살펴보자. 익스트림 프로 시리즈는 용량별로 조금 차이가 나지만, 1초에 최대 550MB 데이터를 읽을 수 있다. 쓰기 속도도 1초에 520MB 정도다. 경쟁 업체의 고급 SSD와...

무선

[써보니] 무선 플래시메모리, 용량이냐 안정성이냐

아이폰과 넥서스를 쓰기 때문에 저장공간 부족을 벗어날 수 있는 무선 저장장치에 관심이 간다. 그 동안은 하드디스크가 주를 이뤘는데 샌디스크가 무선랜을 통해 콘텐츠를 주고받을 수 있는 플래시 메모리를 내놓았다. 시게이트가 몇 년 전 이런 제품을 내놓은 이후로 하드디스크 제품은 새로텍이나 WD 등에서 몇몇 제품이 나왔다. 하지만 플래시메모리를 쓴 제품은 처음 보는 것 같다. 사실 동영상과 게임만 아니면 그리 메모리를 많이 차지하지 않기에 저장장치를 외부로 분리하는 것이 좋을 수도 있다. 또한 보통 기기 하나로 서너대 정도의 스마트폰을 연결할 수 있기 때문에 간단한 콘텐츠 서버로 쓸 수도 있다. 다만 그게 보관을 목적으로 하는 제품이다 보니 하드디스크가 주로 쓰였는데, 샌디스크가 아예 이를 플래시메모리로 바꿨다. 샌디스크가...

A7S

집결, 뽀대나는 카메라…'P&I 2014' 개막

'서울 국제 사진 영상 기자재전(P&I) 2014’가 4월17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23회째를 맞은 P&I 행사장에 21개 나라에서 총 151개 업체가 부스를 꾸몄다. 행사를 마련한 한국광학기기산업협회와 한국사진영상기재협회에는 올해 코엑스를 다녀갈 관람객 수가 9만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국내에서 열리는 사진, 영상 전문 행사 중에선 최대 규모인 셈이다. 삼성전자와 니콘, 소니 등이 오늘부터 부스를 차리고, 손님맞이를 시작한다. P&I는 17일부터 오는 20일까지 나흘 동안 개최된다.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미러리스 카메라 ‘NX30'과 15종의 미러리스 렌즈, 'NX 미니’를 들고 P&I 행사장을 찾았다. NX30은 하이브리드 자동초점 기능을 탑재한 고급형 미러리스 제품이다. 무선 통신 기술이 적용돼 모바일기기로 사진을 바로 공유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NX 미니는 미러리스 카메라 중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