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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드플래시

"웨스턴디지털 강점은 풍부한 포트폴리오"

"2016년 5월 샌디스크 합병 이후 웨스턴디지털(WD)은 모빌리티를 포함한 스토리지 시장 전체에서 요구되는 확장된 제품 포트폴리오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검증된 HDD 제조 기술의 노하우는 호환성 같은 문제를 없애 웨스턴디지털 SSD가 단기간 내에 주목되는 시장점유율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데이터 스토로지 전분야에 대응 제품을 빨리 내놓을 수 있는 시너지 효과를 가져왔다." 조원석 웨스턴디지털코리아 지사장은 샌디스크 합병 이후 경쟁사와의 차별점을 이렇게 설명하며 "데이터가 저장되는 곳이면 어디든 웨스턴디지털 제품이 활용될 수 있다고 보면 된다. 기술력에서도 1위 업체에 결코 뒤지지 않는다. 소비자들도 인정하는 부분이다"라고 강조했다. 웨스턴디지털코리아는 올해 소비자용 제품과 함께 자동차, 인공지능(AI) 등 신성장 분야 시장점유율 확대에 힘을 쏟는다는 계획이다. 조원석 지사장은 "그동안 웨스턴디지털이 놓쳤던...

샌디스크

웨스턴디지털, "SD도 USB도 테라바이트 시대"

"오늘날 전세계 경제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발전하고 있다. 글로벌 경제의 코어 엔진이 빅데이터이고 웨스턴디지털은 스몰폼팩터부터 대규모 스토리지까지 고객의 요구 사항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웨스턴디지털이 CF 메모리 카드를 포함한 스몰폼팩터 신제품을 대거 공개했다. 4K 이상 초고해상도 콘텐츠 제작 붐이 일면서 메모리 카드 속도는 빨라지고 용량은 테라바이트 단위로 넘어갔다. 조원석 웨스턴디지털 코리아 지사장은 1월30일 열린 샌디스크 신제품 발표 간담회에서 “전문가부터 일반 스마트폰 사용자에 이르는 전세계 많은 소비자들이 샌디스크의 뛰어난 성능과 품질, 신뢰성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라며 “오늘 공개하는 신제품은 포토그래퍼들이 만족할 RAW 4K 영상을 캡처하고 저장, 편집할 수 있는 빠른 속도를 제공한다"라고 강조했다. 4K 콘텐츠와 빠른 속도·대용량 이날 행사에서 웨스턴디지털이 선보인 샌디스크 스토리지 솔루션은...

샌디스크

[써보니] 단단한 외장 SSD '샌'디스크

외장 저장장치 이야기를 할 때 보통 NAS를 먼저 떠올리기 마련이다. NAS는 네트워크를 통해 여러 대의 PC에서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다는 장점에 10TB 이상 대용량까지 갖춘다. 휴대성이 발목을 잡는다. 빠르고 대용량의 작은 외장 저장장치로 가는 길은 매우 험난했지만 10GBps 이상의 초고속 읽기 및 쓰기 속도를 제공하는 NVMe 솔루션인 '샌디스크 익스트림 프로 포터블 SSD’가 나오면서 이제 고생길도 끝났다. 샌디스크 익스트림 프로 포터블 SSD(이하 샌디스크 포터블 SSD)는 USB 3.1 2세대(Gen2)에 최대 2TB 저장 공간을 넣은 네트워크 공유 대신 가볍고 빠른 전송 속도를 주무기로 내세운다. 네트워크 환경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다른 기기로 대량의 파일을 전송하기 최고다. NVMe 외장 저장장치 샌디스크 포터블 SSD는 빠르고 비싼...

1TB 샌디스크 익스트림 UHS-I 마이크로SDXC 카드

업계 최고 속도 1TB 마이크로SD 카드 나왔다

업계 최고 속도의 1TB 마이크로SD 카드가 나왔다. 웨스턴디지털은 10월1일 1TB 용량의 업계 최고 속도를 갖춘 UHS-I 마이크로SD 플래시 메모리 카드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1TB 샌디스크 익스트림 UHS-I 마이크로SDXC 카드'와 '1TB 샌디스크 익스트림 프로 UHS-I 마이크로SDXC 카드' 구성의 신제품은 빠른 속도와 높은 용량을 갖는 스마트폰, 드론, 액션캠 등에서 촬영한 방대한 양의 고화질 사진과 영상을 저장하고 전송하는데 적합하다. 회사 측은 사용자가 용량 제한이나 긴 전송시간 걱정 없이 고화질의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고 전했다. 신제품 2종은 웨스턴디지털의 특허 받은 플래시 기술을 기반으로 각각 최대 160MB/s와 170MB/s라는 속도를 제공해 기존 UHS-I 마이크로SD 카드 대비 절반 정도의 시간에 파일을 전송할 수 있다. 빠른 애플리케이션 실행과...

SSD

웨스턴디지털, 사진·영상 편집 위한 샌디스크 외장 SSD 출시

전문 사진작가나 영상 편집자를 위한 최신 샌디스크 외장 SSD가 국내 시장에 출시된다. 초당 550MB의 읽기 속도를 지원하는 점이 특징으로 고해상도 사진이나 영상 편집에 최적화됐다. 스토리지 솔루션 기업 웨스턴디지털은 6월14일 '샌디스트 익스트림 포터블 SSD'를 국내에 선보이고 본격적인 판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샌디스크 익스트림 포터블 SSD는 최대 읽기 속도 550MB/s의 고속 전송을 지원하며 250GB부터 최대 2TB의 저장공간을 갖췄다. 고속·대용량 저장장치를 필요로 하는 전문 사진작가에 적합하며 현장에서 쉽게 사진 포트폴리오나 야외 촬영 사진을 백업하고 파일 처리 속도가 빨라 고해상도 사진이나 영상을 따로 옮기지 않고 편집할 수 있다. 내구성도 갖췄다. 비나 물, 먼지 등 외부 환경에서 견딜 수 있는 IP55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이 제공된다. 또...

3D낸드

웨스턴디지털, UFS 기반 3D 낸드 스토리지 출시

웨스턴디지털이 처음으로 UFS 규격 3D 낸드 스토리지 솔루션을 내놓았다. 차세대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우수한 성능을 자랑한다. 스토리지 솔루션 기업 웨스턴디지털은 12월11일 그랜드콘티넨탈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웨스턴디지털은 진보된 3D 낸드 임베디드 플래시 스토리지 솔루션 2종을 선보였다. UFS(범용 플래시 메모리) 기반의 ‘아이낸드 8521 EFD’와 e.MMC(내장형 멀티미디어카드) 기반의 ‘아이낸드 7550 EFD’ 등이다. 재키 바오 웨스턴디지털 마케팅 디렉터는 "현재 시장에 출시된 제품들은 256MB/s까지 속도 낼 수 있는데 이번 출시하는 아이낸드 8521 제품은 500MB/s까지 속도를 낼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기존 아이낸드 비해 10배 이상 빨라져 메모리 트렌드는 빠르게 변화한다. 플로피 디스켓을 쓰던 시절에는 상상하기 어려웠던 일이지만 지금은 손바닥 만한 스마트폰에도 256GB의 메모리를 저장할 수 있다. 뿐만...

마이크로 SD

클라우드 스토리지에서 아이폰 충전·백업까지…WD, 신제품 3종 공개

‘디지털 카오스’는 데이터가 여러 군데 나뉘어 저장된 환경을 말한다. 앞으로 더 많은 콘텐트가 생성되고 (기기에) 남아있을 것이다. 웨스턴디지털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스마트폰을 잃어버린 적이 있다면 ‘백업’의 중요성을 익히 알고 있을 것이다. 콘텐츠가 넘치는 시대다. 스마트폰 카메라 성능은 날로 발달하고 있고, 드론이나 고프로 등 영상 기기 사용도도 점차 늘고 있다. 4K, 360도 영상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넘치는 콘텐츠를 '저장'하고자 하는 니즈도 커지고 있다. 스토리지 솔루션 분야 글로벌 기업 웨스턴디지털은 10월31일 공간성수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디지털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제품은 새로운 개인용 클라우드 스토리지 솔루션 ‘마이 클라우드 홈’과 아이폰 전용 백업 및...

OTG 메모리

굳이 16GB ‘아이폰6S’를 쓰시겠다면, 이렇게

새로 나온 아이폰을 마련할 생각이라면, '아이폰6S'든 혹은 '아이폰6S+'든 16GB 모델은 되도록 피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겨우 16GB뿐인 저장공간으로는 제대로 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기 때문입니다. ①응용프로그램(앱)이 요구하는 용량은 날이 갈수록 늘어나는 추세고 ②게임은 특히 심하며 ③사진이 더 많은 용량을 차지하도록 카메라도 업그레이드됐습니다. 그런데도 16GB 새 아이폰을 구입할 계획인가요? 방법은 있습니다. 16GB 아이폰6S를 64GB 제품 부럽지 않게 쓰는 방법입니다. 미리 경고합니다. 아주 약간 불편하고, 아이폰의 디자인을 조금 해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돈도 좀 듭니다. ☞함께 읽기: 16GB ‘아이폰6S’를 사면 안 되는 3가지 이유 USB 메모리를 무선 외장 저장장치로 며칠 들고 다녀보니, 샌디스크가 만든 ‘커넥티드 와이어리스 스틱’은 용량 기근에 허덕이는 16GB 아이폰 사용자를...

iXpand

아이폰 저장공간 넓혀볼까…샌디스크 ’아이익스팬드’

16GB짜리 ‘아이폰’을 쓰는 이들은 안다. 부족한 저장공간이 얼마나 사람을 귀찮게 하는지.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셀카’를 찍으려고 아이폰을 꺼내 들었는데, 용량이 부족해 더이상 사진을 찍을 수 없다는 메시지가 나오면 “다음 기회엔 꼭 64GB를 사고 말리라”라며 몇 번이나 이를 간다. 헌데, 아이폰을 바꾸기 전에는 별수 없다. 버티는 수밖에. 더이상 볼 일이 없는 오래된 사진 몇 장을 지우고, 그 자리에 새 사진을 채워 넣을 뿐이다. 빈약한 저장공간 확보 분투기가 따로 없다. 다음 기회에 좀 더 많은 용량을 쓸 수 있는 아이폰으로 바꾸더라도, 그 전까지는 좀 더 스마트하게 저장공간을 관리해보자. 샌디스크가 3월4일 출시한 ‘아이익스팬드 플래시 드라이브(이하 아이익스팬드)’가 도움이 된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라이트닝 단자에 연결해...

SSD

샌디스크, 전문가용 SSD ‘익스트림 프로’ 출시

샌디스크코리아가 6월17일 새로 출시한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SD) 제품 설명회를 열었다. 이름은 ‘샌디스크 익스트림 프로’다. 하드디스크 대신 데스크톱이나 노트북에서 SSD를 쓰는 사용자를 흔히 볼 수 있게 됐지만, 샌디스크의 이번 새 제품은 고성능이 필요한 게임을 주로 즐기는 사용자와 저장매체의 읽기, 쓰기 속도에 민감한 콘텐츠 제작자에게 특히 어울리는 제품이다. △ 심영철 샌디스크코리아 유통사업부 본부장 샌디스크코리아가 익스트림 프로 시리즈에서 내세운 특징은 두 가지다. 하나는 오래 써도 처음 그대로의 높은 성능을 유지하도록 고안됐다는 점, 다른 하나는 무려 10년이나 제품을 보증한다는 점이다. 성능부터 살펴보자. 익스트림 프로 시리즈는 용량별로 조금 차이가 나지만, 1초에 최대 550MB 데이터를 읽을 수 있다. 쓰기 속도도 1초에 520MB 정도다. 경쟁 업체의 고급 SSD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