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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SNS동향] 소셜쇼핑, '억' 소리 마케팅

티몬, 연말 마케팅 비용으로 500억원 책정 티켓몬스터는 11월18일부터 12월1일까지 ‘몬스터세일’이란 마케팅을 벌인다고 11월17일 밝혔다. 몬스터세일은 5% 할인과 적립, 제휴카드 2천원 추가 할인, 무료배송 3종 세트를 결합한 마케팅이다. 매일 오전 10시, 2천원과 5천원 할인쿠폰도 선착순으로 준다. 티켓몬스터가 벌인 마케팅 중에서는 규모가 가장 크다. 티켓몬스터는 몬스터세일과 함께 12월 벌일 마케팅 비용, 수지를 모델로 하여 집행하는 광고 비용까지 모두 합하면 총 500억원을 연말 마케팅에 쓴다고 설명했다. 위메프, 10% 할인하고 15% 적립 쏜다 위메프는 11월18일부터 25일까지 10% 할인 쿠폰과 최대 15%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고 11월18일 밝혔다. 구매 횟수에 관계 없이 모든 혜택이 제공된다. 위메프는 5만원을 결제한 소비자에게 5천포인트를 주고, 이 소비자가 이어서 5만원어치를...

교보문고

교보문고 '샘' 이용자, 6개월간 1만5천명

교보문고가 회원제 전자책 서비스 '샘'이 6개월 동안 거둔 성과를 8월14일 공개했다. 샘 이용 방법은 휴대폰 약정 요금제와 비슷하다. 독자가 1년 약정을 맺으면 한 달 5권, 7권, 12권을 빌려 준다. 5권을 빌려 주면(샘5) 월 1만5천원, 7권(샘7) 2만1천원, 12권(샘 패밀리) 3만2천원을 받는다. 빌려주고 6개월이 지난 책은 독자의 전자책 책장에서 자동으로 뺀다. 교보문고는 샘을 2013년 2월 출시하고 8월 현재 1만5천명을 모았다. 이중 95%가 '샘5' 회원이고 '샘7'이 3%, '샘 패밀리'는 2%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샘에 가입한 사람에 대한 간단한 통계도 발표했다. 샘에 가입한 사람 10명 중 7명은 3,40대다. 남녀 비율로 따지면 남자가 많다. 남성 57%, 여성 43%이다. 그리고 10명 중 8명은 교보문고가 2013년 출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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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단말기로 예스24·킨들 책 읽는다

교보문고 e잉크 전자책 단말기 '샘'을 루팅하지 않고도 아마존 킨들이나 리디북스, 크레마 전자책을 읽을 방법이 생겼다. 교보문고는 샘을 5월20일 판올림하며 안드로이드 응용프로그램(앱) 설치파일(apk)을 직접 설치하게 했다. 덕분에 샘 단말기 하나로 킨들, 리디북스, 예스24, 알라딘 등 다른 전자책 서점의 책을 읽을 수 있게 됐다. 별도 e잉크 전자책 단말기가 없는 리디북스 책도 샘으로 읽을 수 있다. 샘 단말기는 교보문고 전자책 전용 단말기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변형해 2013년 2월 출시됐다. 교보문고 맞춤 단말기인 탓에, 지금까지 샘 이용자는 샘 단말기로 다른 전자책 서점이 파는 전자책을 읽을 수 없었다. 이번 판올림으로 교보문고뿐 아니라 다른 서점의 전자책도 읽을 수 있게 됐다. 방법은 간단하다. 해당 전자책 앱의 설치파일을 샘...

교보문고

교보문고 '샘', "전자책 회원 모십니다"

교보문고 회원제 전자책 서비스 '샘'. 교보문고는 2013년 샘 가입고객 10만명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교보문고는 샘을 2013년 2월 출시하고 지금까지 거둔 성과를 공개하고, 올 연말까지의 마케팅 계획을 발표하는 설명회를 5월14일 출판사 대상으로 마련했다. 안병현 교보문고 디지털사업단 디지털컨텐츠사업운영팀 팀장은 "이제 단체 고객을 확보하겠다"라며 "기업과 학원, 단체를 대상으로 2013년 4월 영업활동을 시작했다"라고 말했다. ▲교보문고는 출판사를 대상으로 샘의 3개월 성과와 앞으로 계획을 설명하는 자리를 5월14일 파주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에서 마련했다. 샘은 교보문고의 전자책 서비스 중 하나이다. 교보문고는 현재 전자책을 다양하게 서비스한다. 학술논문, 인터넷교보문고의 'e북' 페이지에서 낱권으로 판매, 전자도서관 구축, 그리고 회원제 전자책 서비스 샘이 있다. 이 중에서 샘은 교보문고 회원이 연간 약정을 맺고 월 최소 1만5천원을 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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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터TV] 교보문고 전자책 단말기 '샘'

교보문고가 아이리버와 함께 만든, 터치스크린을 장착한 e잉크 전자책 단말기 '교보문고 샘(sam)'이 2013년 2월20일 출시됐다. 교보문고는 출시 1개월이 지나고 1만3천대가 팔렸다고 4월4일 밝혔다. 1년 전 출시한 '아이리버 스토리K HD'가 5천대 가량 팔린 것과 비교하면 괄목할 만한 성적이다. 한국이퍼브가 만들고 예스24와 알라딘, 반디앤루니스가 판매하는 e잉크 전자책 단말기 '크레마'는 2012년 8월 출시되고 1만7천대 이상 팔렸다. 독자로서 전자책 단말기는 써 볼수록 과연 쓸 만한지 의문이 들었다. 그 의문을 4년간 전자책 단말기를 6대 이상 써본 이두행 씨와 나눴다. 이두행 씨는 아마존과 반스앤노블이 만든 킨들2, 킨들DX, 킨들3, 누크 터치, 킨들4터치, 국내의 아이리버 스토리K HD, 크레마, 교보문고 샘을 써본 바 있다. 실제 교보문고 샘을 써본 독자들의 생각도 궁금하다.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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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말기 쓰고, 전자책 읽고…교보문고 '샘'

교보문고가 회원제 전자책 서비스 '샘'과 함께 같은 이름의 전자책 단말기를 2월20일 일산 킨텍스에서 공개했다. 기존 전자책 서비스와는 별도로 1년 또는 2년 일정 금액을 내면 전자책을 읽고 전용 단말기를 이용하는 약정 요금으로 이용하는 서비스다. 교보문고는 샘의 방식이 국내 최초라며 기대에 가득찬 모습이었다. 샘이 교보문고의 기대에 부응해 국내 전자책 시장을 이끌지는 설명을 듣고 판단해보자. 샘은 일종의 정액제 서비스다. 연간 회원제로 운영되는데 전자책만 보는 건 1년, 전자책과 단말기를 결합한 회원제는 2년으로 마련됐다. 한 달 내려받을 수 있는 책의 양에 따라 매달 내야 하는 요금이 달라진다. 한 달 5권씩 1년 동안 내려받는 서비스는 매달 1만5천원을 내야 한다. 7권은 2만1천원, 12권 3만2천원이다. 전자책 단말기와 결합한...

교보문고

교보문고, 전자책 정액제 서비스 확대

전자책 다독가를 위한 정액제 서비스가 마련된다. 교보문고는 회원제 기반의 전자책 대여 서비스 '샘'(sam)을 2013년 2월 시작한다고 1월10일 밝혔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한 달 9900원부터 3만2천원을 내면 3~12권을 빌려 읽을 수 있다. 교보문고는 가족이 같이 쓰는 패밀리 요금제도 구성해 온 가족이 돌려보는 상품도 내놓을 계획이다. 한 달 9900원 요금제를 쓰는 샘 회원은 교보문고가 샘 회원만을 위해 마련한 별도 전자책 도서관에서 3권을 뽑아 읽을 수 있다. 정해진 기간이 지나면 이 책은 자동 반납된다. 일종의 유료 전자 도서관이다. 교보문고는 낱권으로 사서 볼 수 있는 전자책이면 샘 회원도 이용할 수 있도록 출판사와 협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요금제는 전자책 전용 단말기와 결합하는 상품과 단말기뿐 아니라 스마트폰과 태블릿P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