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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연구소

청소연구소, 고객 대상 무료 소독 서비스

홈클리닝 서비스 청소연구소(운영사 생활연구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청소매니저들에게 마스크, 일회용 위생 장갑, 소독제 등을 제공하고 고객 가정 내 간단 소독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3월11일 밝혔다. 청소연구소는 이번 위생용품 지원 및 소독 서비스를 비롯해 향후에도 청소매니저와 고객들이 모두 안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보완 및 개선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고객들은 청소연구소의 기본 서비스 이용시 별도의 추가 비용 없이 서비스 시간 내에서 15분 내외로 소독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소독 범위는 손이 가장 많이 닿는 ▲냉장고 및 주방 싱크대 손잡이 ▲방문 손잡이 ▲스위치 ▲리모콘 등이며 병원 등에서 바이러스 살균에 이용되는 전문 살균 소독제를 이용해 진행된다. 청소연구소의 이번 서비스는 한 달간 한시적으로 진행되며 이후...

생활연구소

청소연구소, 여성인력개발센터와 중장년 여성 일자리 창출 협력

홈클리닝 서비스 ‘청소연구소’를 운영하는 생활연구소가 관악·서대문·서초·인천서구 등의 여성인력개발센터와 상호협력 및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월3일 밝혔다. 청소연구소는 기존 가사 도우미 중개 서비스를 IT플랫폼으로 옮겨와 고객과 청소 매니저가 모바일 앱에서 검색, 예약, 관리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현재 총 1만5천명의 청소 매니저가 서울과 인천 및 경기 일부 지역에서 활동 중이다. 생활연구소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여성인력개발센터와 손 잡고 여성일자리 창출 및 인력 양성을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과 전문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우선 여성인력개발센터는 기관 공식웹사이트와 게시판 등에 생활연구소 및 청소연구소의 노출 영역을 제공하고, 교육 장소를 지원한다. 생활연구소는 여성인력개발센터를 통해 지원한 구직자들에게 홈클리닝 전문가 교육을 무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O2O

'청소·빨래' 시장에 관심 보이는 스타트업 늘어

국내 1인가구는 2017년 기준 560만명을 넘어섰다. 배우자가 있는 가구 중에서 맞벌이 가구는 545만6천가구로 전체의 44.6%에 달한다. 과거에는 빨래, 청소, 돌봄 등 가사노동이 주부의 몫으로 여겨졌다. 생활상이 달라지고, 주부의 역할도 바뀌었다. 이와 함께 가사노동은 서비스의 영역으로 재편되고 있다. 시장도 몸집이 커지고 있다. 업계 추정에 따르면 가사도우미 시장과 세탁 시장은 오는 2020년 각각 7조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관련 스타트업들도 연달아 투자를 유치하며 잠재력을 인정받고 있다. 빨래 없는 생활이 찾아온다 국내 세탁 시장은 아직 오프라인 중심으로 형성돼 있다. 시장 규모는 4.5조원 수준이다. 모바일 세탁 주문 점유율은 전체 시장의 0.5% 미만에 불과하다. 미미한 존재감은 스타트업에게는 무기가 될 수 있다. 성장 가능성이 어마어마하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배달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