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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y Banon

엘라스틱, '검색' 기술 무기로 국내 시장 공략

실시간 검색 및 로그분석 분야 글로벌 전문업체 엘라스틱이 2월22일 서울 코엑스인터컨티넨탈에서 '2019 서울 엘라스틱{온}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날 컨퍼런스는 엘라스틱서치 창업자이자 본사 CEO인 샤이 배논이 참석해 엘라스틱 현황과 기술, 다양한 산업군에서의 국내 고객사 구축사례를 발표했다. 엘라스틱은 데이터 검색, 로킹, 보안 및 분석 기능을 오픈소스 기반으로 제공하는 솔루션 업체다. 지난 2012년 출범해 오픈소스 엘라스틱 스택(Elastic Stack: Elasticsearch, Kibana, Beats, and Logstash), X-Pack(상용 기능 플러그인), 엘라스틱 클라우드(SaaS 제공용)를 개발했다. 국내 시장에는 지난 2017년 엘라스틱 스택을 선보인 바 있다. 엘라스틱 제품군의 누적 다운로드는 3억건으로, 전세계적으로 관련 커뮤니티에서 사용자 10만명이 활동중이다. 샤이 CEO는 자사 분석 솔루션 장점으로 사용자가 보다 나은 검색 체험을 할 수 있게 개발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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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스틱 "오픈소스 검색 기술로 기업 혁신 돕고파"

오픈소스 기술들은 계속 늘어나고 있지만, 오픈소스 기업으로 성공한 기업들은 그리 많지 않다. 그 중 엘라스틱은 오픈소스 기업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3년차 스타트업이다. 엘라스틱 기술을 처음 개발하고 회사를 창업한 샤이 배논이 얼마 전 한국을 방문했다. 오픈소스 기술로 성장하는 스타트업은 어떤 모습일까? 그 이야기를 샤이 배논 설립자에게 직접 들어보았다. 요리법 검색 프로그램에서 시작한 엘라스틱서치 엘라스틱의 대표 기술은 ‘엘라스틱서치’다. 사실 엘라스틱 서치는 아내를 위한 요리법 검색도구에서 시작했다. 샤이 배논 설립자의 아내는 과거 요리사가 될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러다보니 많은 정보를 검색하고 분류하는 작업이 필요했다. 이런 모습을 본 샤이 배논은 아내를 위한 요리법 검색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었다. 관련 기술을 검색하던 중 '아파치 루신'을 알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