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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쇼핑

K쇼핑-서울산업진흥원, 중소기업 판로 확대 위해 맞손

디지털 홈쇼핑 기업 K쇼핑이 서울산업진흥원과 중소기업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서울산업진흥원은 우수 제품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판로 지원과 마케팅 및 매출 증대를 돕기 위한 지원사업인 ‘서울어워드’를 운영하고 있다. 선정된 기업에게 국내∙외, 온∙오프라인 매장에 입점을 지원한다. K쇼핑은 서울산업진흥원이 주최한 서울어워드 우수상품으로 선정된 기업을 대상으로 TV홈쇼핑 방송 제작 및 방송 판매를 지원하는 등 중소기업의 유통 판로 확대를 돕는다. 더불어 서울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나만알고싶은꿀템’ SNS 페이지와 연계하여 K쇼핑 온라인 및 모바일 사이트에 ‘서울어워드’ 전용관을 오는 12월 초 개설해 컴포트랩 언더웨어, 리클레어 갈바닉 이온 마사지기 등 중소기업 우수상품 마케팅 및 판매 등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K쇼핑 TV앱 내 중소기업 우수상품 입점, 미디어...

넷플릭스

라바,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로 제작된다

넷플릭스의 한국 콘텐츠에 대한 의지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번엔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한국 애니메이션 '라바'와 손을 잡았다. 넷플릭스는 '라바'가 넷플릭스 키즈·패밀리 오리지널 콘텐츠인 '라바 아일랜드'로 제작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8월21일 서울시와 중소기업지원기관 서울산업진흥원(SBA)이 주최한 ‘국제콘텐츠마켓 서울프로모션플랜 2018’에 참석한 아람 야쿠비안 넷플릭스 오리지널 키즈·패밀리 콘텐츠 부문 디렉터로부터 알려졌다. 아람 야쿠비안 디렉터는 "훌륭한 이야기는 국경을 넘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힘이 있으며, 한국의 수준 높은 애니메이션 라바의 경우도 마찬가지”라며 “투바앤과의 협력으로 제작될 새로운 키즈·패밀리 오리지널 시리즈 라바 아일랜드를 발표하게 돼 기쁘다”라고 말했다. 라바 시리즈의 스핀오프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라바 아일랜드의 공개 시기는 추후에 발표될 예정이다. 또한 넷플릭스 측은 앞으로 한국 콘텐츠를...

CJ ENM

CJ ENM, SBA·KTH와 웹툰 원작 애니메이션 지원한다

CJ ENM이 애니메이션 산업 활성화를 위해 서울산업진흥원(SBA), 케이티하이텔(KTH)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CJ ENM은 8월13일 양사와 협약을 맺고 웹툰 기반의 애니메이션 제작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2018 원작 기반 애니메이션 제작지원사업’은 제작과 방영, 배급·유통까지 연계한 공모사업으로 CJ ENM과 SBA, KTH가 가진 장점을 극대화해 애니메이션 제작 활성화에 나선다. 이번 제작지원 사업은 최근 드라마, 영화 등의 원천 IP로 가장 각광받고 있는 웹툰 원작 기반 애니메이션 성공사례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애니메이션 제작사에는 총 12억원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후속 투자유치 연계, 후반 작업 지원, 국내외 마케팅 지원사업 프리패스, 콘텐츠 투자 패스트트랙 참가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CJ ENM은 애니메이션 기획 노하우를 전하고...

sba

서울시, AI·블록체인 기술 개발에 26억원 쏜다

서울시가 인공지능과 블록체인 기술 개발에 본격 나선다. 서울시 중소기업 지원 기관 서울산업진흥원은 '2018 서울혁신챌린지'를 개최하고 5월31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혁신 아이디어를 사업화하는 프로젝트다. 서울혁신챌린지는 2017년 처음 시작됐다. 지난해엔 300일 동안 ‘아이디어 및 팀빌딩→예선 평가→시제품 제작→시민평가단이 참여한 결선 평가’ 과정을 거쳐 최종 16개팀을 선발해 최대 2억원의 연구개발 자금을 지원했다. 올해 3월에는 지난해 서울혁신챌린지 수상기업 4개팀이 엔비디아 등 서울혁신챌린지의 공식 파트너사가 주최하는 글로벌 인공지능 행사에 초청받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기술 홍보와 장비 지원 등 혜택도 받았다. 2018년 서울혁신챌린지의 주요 키워드는 ‘협력, 혁신, 개방’이다. 온‧오프라인 ‘오픈 플랫폼’을 통해 다른 참가자와 전문 멘토단과 혁신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팀을 꾸리고, 프로토타입을 개발해 결선 평가를 받는...

sba

서울산업진흥원, "개인·소기업 연구개발 밀어드립니다"

서울산업진흥원(SBA)이 개인이나 소기업의 연구개발 프로젝트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지원 금액은 최대 3천만원이다. 지원금은 기술 개발부터 시제품 제작, 소비자 평가와 인증, 판로 개척 등 기술 상용화에 필요한 전분야에 쓸 수 있다. 올해는 특히 중소규모 기업 뿐 아니라 기술 연구개발 아이디어를 가진 개인에게도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지원 사업은 공개평가형과 크라우드펀딩형으로 나뉜다. 공개평가형은 컨설팅을 포함한 공개평가 방식을 거쳐 기업 기술 상용화에 필요한 기술 개발을 지원한다. 서울 소재 기업의 기술 상용화를 촉진하는 지원 사업인 만큼, 넓은 범위의 제품과 서비스 기술 개발을 주로 지원한다. 크라우드펀딩형은 시민에게 직접 투자와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크라우드펀딩 방식으로 자금을 지원한다. 시민이 직접 관심 제품을 후원하는 방식이기에, 생활밀착형 제품이나 서비스가...

sba

더블유쇼핑, MCN 커머스 전문채널 오픈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상품 큐레이터가 돼 제품을 소개하는 온라인 쇼핑 채널이 생겼다. 기존 쇼핑몰 웹사이트나 홈쇼핑 방식과는 색다른 시도다. 더블유쇼핑은 SBA(서울산업진흥원)과 지난 4월27일 체결한 'MCN 상품큐레이터 양성사업 업무협약'에 따라 MCN커머스 전문채널 '요런 물건 몰랐지?'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요런 물건 몰랐지?' 채널에는 서울시 공공일자리 사업인 서울형 뉴딜일자리의 일환으로 '중소기업 유통 마케터'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SBA가 선발한 16명의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상품기획·출연·제작·바이럴 마케팅 활동을 참여한다. 1인 미디어 방송에 익숙한 20·30대를 타깃으로, 소비자가 공감할 수 있는 크리에이터 특유의 감성과 끼를 담은 콘텐츠를 담을 예정이다. 판매되는 물품군도 보다 친근한 중소기업 상품 위주로 구성됐다. 서울시가 엄선하는 '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에서 브랜드 인증을 받은 우수 중소기업 상품을 직접 소개하는 방식이다....

1인 미디어 체험관

[가보니] 도전, '크리에이터'…1인 미디어 체험관 🎥

방송은 또 하나의 세상입니다. 그리고 그 세상에 진출하려고 하는 수많은 도전자들이 있습니다. 연예인이 되는 길은 험난하고, 언론사 입사시험은 언론고시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하죠. 그만큼 어렵습니다. 저도 제 인생 첫 면접이 생각나는데요. 초등학교 신입 방송부원 선발 날이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게 뭐라고' 싶지만 무진장 떨렸습니다. 경쟁률이 엄청났거든요. 그런데 이젠 굳이 방송부원이 될 필요가 없습니다. 전문 카메라가 없어도, 방송 장비가 없어도 누구든 방송을 할 수 있습니다. 가지고 있는 휴대폰 카메라를 켜고 앱만 실행해도 방송이 시작되죠. 이렇게 1인 미디어 세상이 왔습니다. 이제 방송을 어떻게 송출할까 고민할 필요 없이, 얼마나 크리에이티브한 콘텐츠를 만들어낼까만 고민하면 됩니다. 서울 상암동에 '1인 미디어 체험관'이 생겼습니다. 말 그대로 미디어 콘텐츠 제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