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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Apps

모바일 환경에 대처하는 뉴욕시와 서울시의 다른 자세

뉴욕시가 개최한 애플리케이션 경진대회인 'NYC 빅앱스(BigApps)'가 지난 4일 시상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해 10월부터 등록 신청을 받은 뉴욕시의 경진대회에는 100여 개가 넘는 애플리케이션이 출품됐고, 상금 5천 달러의 1등상을 포함해 총 13개 부분에 2만 달러의 상금이 수여됐다. '웨이파인더('WayFinder NYC)'라는 안드로이드 OS용 애플리케이션이 1위로 선정됐다. 사용자들이 가장 가까운 지하철 출입구를 찾을 수 있도록 카메라 화면 위에서 정보를 보여주는 증강현실 애플리케이션이다. 2천5백 달러를 거머쥔 2위는 사용자들이 트위터나 이메일을 통해 택시에 대한 탑승 후기를 올리고 공유할 수 있는 웹기반 애플리케이션 '택시핵(Taxihack)'이 차지했다. 3위를 차지한 '빅 애플 에드(Big Apple Ed)'는 뉴욕시의 학교 정보를 모아 보여주고 비교도 해볼 수 있는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이다. 'NYC 빅앱스'에 출품된 애플리케이션의 지적재산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