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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축제 '다이아 페스티벌 2018' 개최

지난 8월18·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국내 최대 크리에이터 축제 '다이아 페스티벌 2018'이 개최됐다. 대도서관, 밴쯔, 허팝 등 CJ ENM 다이아티비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인기 크리에이터들은 각자의 맞춤형 무대를 꾸미며 팬들과 소통했다. 올해로 3회째 열린 다이아페스티벌에는 총 4만3천여명의 관중이 참여해 크리에이터 팬덤 시대를 증명했다. 다이아 페스티벌의 열기는 행사장으로 향하는 지하철역에서부터 드러났다. 부모님, 친구들과 함께 삼삼오오 함께 고척돔으로 향하는 모습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크리에이터를 곧 만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느껴졌다. 손에는 크리에이터에게 주려고 준비한 선물이나 플래카드가 있거나, 오늘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남겨놓기 위한 셀카봉이 들려있었다. 어디에선가 크리에이터가 나타나면 '꺅~' 하는 소리가 들려오는 것도 아이돌그룹 콘서트장의 모습과 다르지 않았다. 이번 다이아페스티벌에는 약 100개팀의 크리에이터가 참여했다. 대도서관,...

서울시정보화기획단장

"서울시 공공정보, 마음껏 쓰세요"

"공유하는 데이터는 연말이 되면 두 배로 늘 겁니다. 이제 어떻게 서비스를 할 것인지가 관건입니다. 그래서 개발자 커뮤니티를 활성하는 걸 고민하고 있어요." 서비스 업체 대표의 말일까. 아니다. '서울 열린 데이터 광장'을 두고 황종성 서울특별시 정보화기획단장이 한 말이다. 정보화기획단장은 기업으로 치면 최고정보책임자(CIO)와 비슷한 자리이다. "'서울 열린 데이터 광장'을 내놓고 반응이 꽤 좋습니다. 행정데이터를 공개한 게 서울시가 처음은 아니지만, 홈페이지에서조차 공개 되지 않던 내부 행정정보의 가공하지 않은 원문데이터를 공개한 것은 서울시가 첫 사례입니다." ▲황종성 서울특별시 정보화기획단장 '서울 열린 데이터 광장'은 서울시가 가진 공공데이터를 공개하기 위해 만든 웹사이트다. 지난 5월21일 시범서비스를 시작했다. 외부 개발자를 위해 마련된 네이버 '개발자센터', 다음 'DNA'와 비슷한 곳으로 볼 수도 있겠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