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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스포츠 기업 젠지, 521억원 투자 유치

e스포츠 기업 '젠지(Gen.G) e스포츠'가 4600만달러(약 521억원) 규모 투자 유치를 마쳤다고 4월17일(현지시간) 밝혔다. 젠지는 한국, 미국, 중국에 사무실을 둔 글로벌 e스포츠 기업으로, 한국 오버워치 팀 '서울 다이너스티'를 포함해 리그오브레전드, 배틀그라운드, 포트나이트 등 다수의 세계 정상급 e스포츠 팀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투자로 젠지는 각 팀에 대한 투자를 포함해 e스포츠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에는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및 IT 업계 핵심 인물이 투자자로 참여했다. 할리우드 배우 윌 스미스와 일본 축구 스타 혼다 케이스케가 설립한 드리머스 펀드, NBA 프로 농구팀 LA 클리퍼스 소액 구단주 데니스 윙, 전 알리바바 미국 시장 투자 부문 책임자 마이클 지서, 마스터클래스 공동 창립자 겸 CEO 데이비드 로지어 등이 투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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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연고제 '오버워치' 리그 첫 시즌 개막

'오버워치' 리그 첫 시즌이 개막됐다. 최초로 도시 연고제 개념을 도입한 e스포츠 세계 대회가 e스포츠의 판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1월10일(현지시간) '오버워치' 리그 첫 시즌 개막을 알렸다. '오버워치' 리그는 제작사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개최하는 공식 대회다. 야구·축구 등 전통 스포츠처럼 연고지 개념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아시아, 유럽, 북미의 각 주요 도시를 대표하는 12개팀이 경합을 벌인다.   오버워치 리그 12개 팀 목록 서울 다이너스티 보스턴 업라이징 댈러스 퓨얼 플로리다 메이헴 휴스턴 아웃로즈 런던 스핏파이어 LA 글래디에이터즈 LA 발리언트 뉴욕 엑셀시어 필라델피아 퓨전 샌프란시스코 쇼크 상하이 드래곤즈 각 팀은 지난해 12월6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 프리시즌에서 탐색전을 벌였다. 10일(현지시간) 열리는 첫 정규 시즌 경기 태평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