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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개소 코앞 구글 서울 리전, 국내 서비스 위한 ‘인증’ 절차 밟는중

“싼 솔루션이 되기보다는 각 산업, 고객이 갖고 있는 어렵고 복잡한 문제를 함께 풀어나갈 수 있는 동반자가 되는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구글 클라우드가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 센터에서 클라우드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구글 클라우드 서밋(Google Cloud Summit in Seoul)’을 진행했다. 작년에 이어 서울에서 두번째로 진행된 이번 서밋에서는 한국 고객이 클라우드를 활용해 IT 인프라를 현대화하고, 복잡하고 어려운 비즈니스 과제를 해결하는 방법에 대한 심층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다. 구글 클라우드 서밋 기조 연설에서는 이지영 구글 클라우드 코리아 총괄이 구글 클라우드의 한국 시장 전략과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한국에서 큰 규모의 클라우드 팀 운영중 구글의 국내 클라우드 시장 전략은 분명했다. 보안, 분석, 생산성 등 기존 구글 서비스가...

GCP

구글 클라우드 서울 리전, 2020년 개설

마이크로소프트(MS)와 아마존웹서비스(AWS)에 이어 구글도 국내 시장에 이어 데이터센터를 개설한다.  구글은 자사 공식 블로그를 통해 한국 고객에 더 나은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0년 초 서울에 신규 GCP(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리전(region)을 개설할 예정이라고 4월10일 밝혔다. 구글은 전세계 200여개 국가에서 리전 18개를 운영한다. 이번에 개설할 GCP 서울 리전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기존 도쿄, 대만, 홍콩, 싱가포르, 뭄바이, 시드니와 오픈할 오사카에 이은 8번째다. 컴퓨트 엔진, 쿠버네티스 엔진, 클라우드 스토리지, 클라우드 빅테이블, 클라우드 스패너, 빅쿼리 등 기존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이 지원하는 기능을 모두 제공할 계획이다. 구글은 삼성, 넷마블, 티몬 및 LG CNS와 같은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을 사용해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이 이미 있다며, 국내 리전...

AWS

AWS, 서울 리전 공식 추가

아마존웹서비스(AWS)가 서울 리전 기능을 1월7일 추가했다. 이제 서울 지역에 설치된 AWS 데이터 센터를 이용할 수 있다는 의미다. 현재 AWS 콘솔 페이지에 접속하면 바로 서울 지역을 선택할 수 있다. AWS 서울 리전은 2개의 ‘가용 영역’으로 구성돼 있다. 가용 영역은 독립된 전원, 네트워킹, 연결성을 갖추고 지리적으로 분리된 데이터센터를 말한다. AWS코리아 관계자는 “데이터센터의 구체적인 위치 정보는 고객 데이터 보호상 밝히지 않는다”라며 “직접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것인지 기존 데이터센터와 제휴한 것인지에 대해서도 같은 이유로 말할 수 없다”라고 설명했다. AWS 서울 리전 추가 내용은 앤디 재시 AWS 사업 총괄 부사장이 'AWS 클라우드 서울' 컨퍼런스에서 직접 발표했다. 앤디 재시 부사장은 아마존에 18년 동안 근무한 임원이다. AWS 연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