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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서피스북2' 국내 출시… 194만원부터 시작

서피스 라인업 가운데 최고 사양을 갖춘 ‘서피스북2’가 '드디어' 국내 출시됐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이하 한국MS)는 5월23일 서울 광화문 사옥에서 ‘서피스북2’를 공개하고 기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전작의 강점은 강화하고 약점은 보완했다 2015년 MS는 다이나믹 풀크럼 힌지로 연결된 디태처블 투인원PC ‘서피스북’을 선보였다. 노트북과 태블릿PC의 장점을 모두 담아내 혁신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에 새롭게 나온 서피스북2는 8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 엔비디아 지포스 GTX1050 및 1060 GPU를 내장하고 있다. 서피스북은 13.5인치 모델로 출시됐지만 서피스북2는 13.5인치와 15인치, 두 개 선택지가 생겼다. 배터리 수명도 늘었다. 태블릿 모드로 사용 시 서피스북은 2-3시간 정도로 사용 시간이 매우 짧았던 반면 서피스북2는 한국MS 설명에 따르면 5시간 정도 쓸 수 있다. 노트북...

랩탑

'서피스북2', 상반기 중 국내 시판

마이크로소프트의 ‘서피스북 2’가 올 상반기 국내 출시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서피스북2 판매 대상 국가를 확대한다고 1월18일 발표했다. 한국은 2-4월 경 판매가 예정돼 있다. 2015년 처음 출시된 서피스북은 독특한 힌지가 달려 있고 모니터를 분리해 태블릿PC처럼 쓸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서피스북2는 8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GTX 1050 및 1060 GPU를 내장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고사양을 요구하는 애플리케이션, 게임 그리고 윈도우 혼합현실 콘텐츠를 최적의 환경에서 구현할 수 있다고. 파노스 파나이 마이크로소프트 부사장은 서피스북2에 대해 “미래를 만드는 크리에이터들을 위해 ‘미래의 노트북’을 만들었다”면서 “혼합현실, 인공지능, 기계 학습 및 몰입형 게임에서 차세대 컴퓨팅을 이끌 수 있는 강력한 랩톱”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배터리 수명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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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서피스 랩탑', 국내 예약 판매 시작

'서피스 랩탑'이 1월3일부터 국내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는 1월24일 서피스 랩탑 정식 판매를 앞두고 1월3일부터 14일까지 사전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피스 랩탑은 지난해 새롭게 공개된 서피스의 노트북 라인업이다. 운영체제는 '윈도우10S'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인텔 7세대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13.5인치 픽셀센스 디스플레이로 터치 및 윈도우 잉킹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한다. 배터리 수명은 최대 14.5시간. 무게는 1.25kg으로 휴대하기에 부담없는 수준이다. 외부 충격과 오염으로부터 스크린을 보호하는 코닝 고릴라 글래스3가 적용됐다. 시그니처 키보드는 고급 승용차 내부 소재로 쓰이는 알칸타라 소재로 만들어졌다. 국내 출시되는 서피스 랩탑은 플래티넘 색상 한 종류 뿐이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관계자는 "다른 색상 출시는 미정"이라고 말했다. 서피스 랩탑을 구매하면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LTE서피스프로

마이크로소프트, 새 '서피스' 하드웨어 10월 발표하나

마이크로소프트는 매년 10월 말이면 ‘퓨처 디코디드’ 행사를 연다. 이 행사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랩톱, 태블릿이나 PC 등 새로운 서피스 라인업을 공개해왔다. 올해 ‘퓨처 디코디드’ 행사 일정이 공개되면서 이번 행사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어떤 하드웨어 제품을 공개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올해 초 마이크로소프트는 새로운 서피스 프로와 서피스 랩탑을 출시했다. 이 때문에 가장 유력한 후보로 점쳐지는 건 서피스 북이다. 2015년 출시됐고 2016년에는 고사양으로 업데이트된 정도에 그쳤기 때문이다. 또 다른 후보는 LTE 서피스 프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LTE 연결이 가능한 서피스 프로를 올해 하반기 무렵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외신들은 이번 10월 이벤트에서 서피스 프로 LTE 버전이 공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버지>는 기업용 태블릿 제품인 ‘서피스 허브’의 업데이트도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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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지 않아도 괜찮아

미적 판단은 사람마다 다른가. 개별 취향의 차이는 있다. 그러나 다수의 취향을 관통하는 디자인도 분명 존재한다. 베젤을 걷어낸 디자인이 주목 받고, 각진 형태에서 둥근 형태로 모서리가 바뀌는 데에 상업적 목적이 있을지언정 그 목적에 부합할 수 있는 것은 결국 아름다움, 그 자체다. ‘새로운 서피스 프로’는 ‘서피스 프로4’의 단점을 채우고 나왔다. 성능은 좋고 활용성은 높아졌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건 앞서 말했듯 서피스 프로의 디자인이 여전히 아름답다는 것. 새로운 서피스 프로에서 다른 그림 찾기 시장조사업체 IDC는 2020년에는 투인원PC가 태블릿PC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31%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비중은 16%로, 2배 가량 높아질 전망이다. 투인원PC의 대표적인 예가 ‘하드웨어 명가’ 마이크로소프트(MS)의 서피스 시리즈다. 서피스 프로는 태블릿PC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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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째 침체기···PC 시장의 현주소는?

세계적인 IT 자문기관인 가트너는 2017년 2분기 전세계 PC 출하량이 전년 동기대비 4.3% 감소한 총 6110만대를 기록했다고 잠정 발표했다. PC 시장은 현재 5년째 침체기를 겪고 있다. 2007년부터 집계한 이래, 2017년 2분기 PC 출하량은 역대 최저 분기별 출하량을 기록했다. PC의 가격상승도 PC 수요 하락에 한몫했다. 미카코 기타가와 가트너 수석연구원은 “DRAM, SSD 및 LCD 패널의 부품 부족으로 인한 PC 가격상승은 2017년 2분기 PC수요에 엄청난 부정적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부품 비용이 오르자 몇몇 업체는 최종 소비자가격을 올리지 않고 부품 가격 인상을 처리하기로 결정했으나 몇몇 업체는 비용을 소비자에게 넘기기도 했다. 그는 이어 “그러나 기업용 시장에서 특히 대기업의 경우에는 분기 단위나 길게는 1년 단위로 연장하는 계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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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온 ‘서피스 프로’, 6월19일부터 사전 예약 판매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오는 7월20일 태블릿PC ‘서피스 프로’ 정식 판매를 앞두고 6월19일부터 사전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새로 출시된 서피스 프로는 큰 인기를 얻었던 '서피스 프로4'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보다 많은 부분이 개선됐다. 서피스 1세대와 똑같은 서피스 프로라는 이름을 들고 나왔다. 편의상 해외에서는 '뉴 서피스 프로'라 부르고 있고 한국은 ‘새로운’이라는 형용사를 붙여 말하고 있다. 그렇다면 새로운 서피스 프로는 서피스 프로4와 뭐가 다른 걸까. 저소음 설계, 배터리 수명 ↑ 새로운 서피스 프로는 배터리 수명이 이전 모델인 서피스 프로4 대비 50%나 향상됐다. 최대 13.5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또 저소음 팬리스 설계로 소음을 더욱 줄였다. 두께는 8.5mm로 더 얇아지고 무게는 약 767g으로 더 가벼워졌다. 그러면서도 12.3인치 픽셀센스 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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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열쇳말] 윈도우10S

마이크로소프트(MS)가 지난 5월3일, 뉴욕에서 공개 행사를 갖고 교육용 신규 제품과 서비스를 공개했다. 서피스의 새로운 노트북 라인업인 ‘서피스 랩탑’이 눈길을 끈 가운데, MS의 새로운 운영체제(OS)인 ‘윈도우 10S’가 공개됐다. 윈도 스토어만 사용하는 ‘윈도10S’ 2017년 1월 MS는 윈도 차세대 버전으로 새로운 형태의 OS를 고려하고 있음을 밝힌 바 있다. 내부에서는 ‘클라우드쉘’이라고 불렀으며, 가벼운 버전의 운영체제로 알려졌다. 이 클라우드쉘이 시장으로 나온 모습이 ‘윈도10S’다. 윈도10S는 보안과 성능에 초점을 둔 클라우드 기반 OS다. 가장 큰 특징은 제한적인 활용도다. 사용자는 윈도 스토어에서 내려받은 앱과 엣지 브라우저만 활용할 수 있다. 윈도인데 데스크톱 전용 프로그램을 못 쓴다는 이야기다. 다른 응용 프로그램과 웹브라우저는 사용할 수 없다. MS는 윈도우10S가 ‘원하는 모든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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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 시장, 꾸준히 내리막길

태블릿PC 시장이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비즈니스인사이더>는 5월8일(현지시간) 시장조사업체 IDC를 인용해 태블릿 판매량이 정점에 도달한 걸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전세계 태블릿 시장 성장률은 2년 넘게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IDC에 따르면 2017년 1분기 전세계 태블릿 출하량은 3620만대로 지난해 동기 대비 8.5% 감소했다. 이는 2012년 3분기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태블릿PC 시장 성장률은 10분기 연속으로 줄었다. 이런 하락세는 '아이패드' 같은 슬레이트 형태의 기존 태블릿PC에서 나타나고 있다. 기존 태블릿PC 시장이 하락 추세를 보이는 이유는 대화면 스마트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대화면 스마트폰이 트렌드로 자리잡으면서 태블릿PC를 살 이유가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또 터치스크린을 탑재한 '컨버터블' 노트북이 태블릿PC 시장을 잠식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반면 분리형 태블릿PC 시장은 성장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