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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 시장, 꾸준히 내리막길

태블릿PC 시장이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비즈니스인사이더>는 5월8일(현지시간) 시장조사업체 IDC를 인용해 태블릿 판매량이 정점에 도달한 걸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전세계 태블릿 시장 성장률은 2년 넘게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IDC에 따르면 2017년 1분기 전세계 태블릿 출하량은 3620만대로 지난해 동기 대비 8.5% 감소했다. 이는 2012년 3분기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태블릿PC 시장 성장률은 10분기 연속으로 줄었다. 이런 하락세는 '아이패드' 같은 슬레이트 형태의 기존 태블릿PC에서 나타나고 있다. 기존 태블릿PC 시장이 하락 추세를 보이는 이유는 대화면 스마트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대화면 스마트폰이 트렌드로 자리잡으면서 태블릿PC를 살 이유가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또 터치스크린을 탑재한 '컨버터블' 노트북이 태블릿PC 시장을 잠식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반면 분리형 태블릿PC 시장은 성장하고...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프로5'는 없다, 당분간

당분간 ‘서피스프로5’ 출시 계획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엔가젯>, <매셔블> 등 주요 외신은 지난 5월8일(현지시간) 마이크로소프트(MS)에서 서피스 라인업을 이끌고 있는 파노스 파나이 디바이스 부문 부사장의 <씨넷> 인터뷰를 인용해 당장 5월23일에 예정된 상하이에서의 이벤트에서 '서피스프로5'의 공개 가능성이 낮다고 보도했다. 서피스 라인업은 지난 5월3일 '서피스 랩탑'이 추가되며 다양해졌다. 그러나 기본 모델이라고 할 수 있는 서피스프로 라인업은 지난 2015년 10월 ‘서피스프로4’가 공개된 이후 약 18개월이 흘렀음에도 다음 모델이 나오지 않았다. 보통 가장 핵심이 되는 제품군은 1년 주기로 다음 제품이 공개된다. 서피스프로도 2012년 서피스프로 출시 이후 해마다 다음 세대 서피스프로가 공개된 바 있다. 파노스 파나이는 서피스프로5의 출시 계획을 묻는 <씨넷>의 질문에 “의미있는 변화가 있고, 바꾸는...

마이크로소프트

MS '서피스'의 새로운 라인업, '서피스 랩탑'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5월3일 뉴욕에서 공개 행사를 갖고 교육용 신규 제품과 서비스를 공개했다. 새로운 윈도우인 ‘윈도우 10S’, 협업과 커뮤니케이션을 돕는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등이 소개된 가운데 서피스의 새로운 노트북 라인업인 ‘서피스 랩탑’이 눈길을 끌었다. 서피스의 새로운 라인업 ‘서피스 랩탑’ 서피스 랩탑은 새롭게 공개된 서피스의 노트북 라인업이다. 이날 함께 공개된 윈도우10S를 운영체제로 쓴다. 7세대 인텔 코어를 사용하며, 고릴라 글래스와 13.5.인치 픽셀센스 디스플레이를 채택했다. 키보드에는 이전에 서피스 모델 키보드 커버에도 쓰인 적이 있었던 ‘알칸타라’라는 재질을 활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알칸타라는 스웨이드와 유사하게 직물 촉감이 나는 재질로, 방수가 되고 오염에 강하다고 알려져 있다. 공식적으로는 완충 시 14.5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 물론 공식적인 안내일 뿐이다. 플래티넘,...

마이크로소프트

[사진] 서피스 프로부터 서피스 랩탑까지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5월3일 서피스 라인업에 '서피스 랩탑'을 추가했다. 서피스 프로4부터 서피스 랩탑까지 다양해진 MS의 PC 라인업을 모아봤다. 서피스 프로4 서피스 북 서피스 스튜디오 서피스 랩탑

IT열쇳말

[IT열쇳말] 투인원PC

‘투인원(2 in 1)PC’는 노트북이지만 활용 방법에 따라 태블릿PC처럼 쓸 수 있는 PC를 말한다. 태블릿PC과 노트북의 중간쯤에 위치하는 활용 목적을 상정하고 만들어진다. 투인원PC라는 용어는 지난 2013년 말께 인텔이 처음으로 꺼냈다. 당시 인텔이 아톰 프로세서 ‘Z3000’ 시리즈를 소개하며 7~8인치 태블릿PC에 ‘투인원PC’라는 이름을 붙였다. 애매했던 투인원PC, ‘서피스’로 자리를 잡다 물론 이 같은 개념의 PC는 인텔이 이름 붙이기 전부터 있었다. 문제는 초기의 투인원PC가 계륵에 가까웠다는 점이다. 노트북을 선정하는 데 있어 중요한 요소가 많지만, 특히 무게와 성능을 꼽을 수 있다. 대체로 노트북은 이동하면서 사용해도 어느 정도의 생산성을 내야 하는데, 초기의 투인원PC는 둘 다는 커녕 어느 하나도 확실히 잡지 못했다. 거의 수업시간 필기용이나 웹 검색 용도...

IT열쇳말

[IT열쇳말] 서피스 스튜디오

  마이크로소프트가 10월26일(현지시각) 뉴욕에서 진행된 신제품 공개 행사에서 올인원 PC ‘서피스 스튜디오’를 포함해 ‘윈도10’ 기기를 대상으로 한 ‘크리에이터스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크리에이터스 업데이트는 사용자가 3D와 혼합현실(Mixed Reality, MR)을 기반으로 다양한 창작 활동을 하고 이를 공유하며 실제로 경험하는 데 초점을 뒀다. 하드웨어부터 소프트웨어까지 다양한 제품을 공개했지만, 특히 주목받은 제품은 MS의 올인원 PC ‘서피스 스튜디오’와 그 조작기기인 ‘서피스 다이얼’이다. 창작자를 위한 올인원 PC, ‘서피스 스튜디오’ 4.5K 울트라 HD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서피스 스튜디오는 28인치 픽셀센스 디스플레이를 기반으로 1350만화소를 지원한다. 최신 4K TV와 비교했을 때 63% 더 많은 화소를 선사한다. 6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GPU를 탑재해 지멘스NX 등과 같은 전문가용 소프트웨어를 구동할 수...

노트북

한국MS, ‘서피스프로4’ 공개…“맥북에어 잡겠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가 11월1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내에서 처음으로 ‘서피스프로4’를 소개했다. 서피스프로4는 태블릿PC와 노트북의 특징을 더한 하이브리드 제품이다. 화면만 쓰면 태블릿PC처럼, 타이프커버를 붙이면 노트북처럼 쓸 수 있다. 더 빨라졌다는 점, 더 얇고 가벼워졌다는 점이 서피스프로4의 주요 특징이다. “가장 얇고 가벼운 노트북” 서피스프로4의 겉모습은 이전 제품인 ‘서피스프로3’과 비교해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화면은 12.3인치로 12.1인치인 서피스프로3보다 조금 커졌다. 몸체 크기는 똑같다. 몸체 크기를 키우는 대신 베젤 크기를 줄인 덕분이다. 두께는 더 얇아졌고, 무게는 조금 더 가벼워졌다. 서피스프로3의 두께는 9.1mm, 서피스프로4는 8.4mm다. 서피스프로3은 약 800g이었는데, 서피스프로4는 이보다 20g 정도 줄인 786g이다. 더 얇고 가볍게 설계됐지만, 성능은 개선됐다. 6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로 동작하도록 설계된 덕분이다. 서피스프로4의 성능은...

MS

MS ‘서피스 프로4’, 11월20일 국내 출시

마이크로소프트(MS)의 최신 윈도우 태블릿 PC ‘서피스프로4’가 오는 11월20일 국내 출시된다. 한국MS는 국내 출시를 앞두고 오는 10월26일부터 11월15일까지 사전 예약 판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서피스프로4는 ‘윈도우10’ 기반의 태블릿PC다. 이전 모델인 ‘서피스프로3’와 비교해 30% 이상 높은 성능을 낸다. 화면 크기는 12.3인치, 인텔의 최신 6세대(스카이레이크) 인텔 코어 i5, i7 프로세서로 동작하며, 두께는 8.4mm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9시간 동안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다는 게 MS의 설명이다. 함께 제공되는 서피스프로4 펜은 1024단계의 압력을 감지할 수 있어 자연스러운 필기감을 느낄 수 있다. 예약 판매는 지마켓과 옥션의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 전문관과 11번가, 하이마트, 홈플러스 온라인쇼핑몰에서 진행된다. i5 제품은 11월19일부터, i7 모델은 12월5일부터 배송이 시작될 예정이다. 예약 구매자 중...

2 in 1 PC. DELL

[친절한B씨] 요즘 대세, '투인원PC'

대개 '투인원(2 in 1)PC' 라고 부릅니다. 노트북이지만 활용에 따라 태블릿처럼 쓸 수 있는 하이브리드 PC를 말합니다. 분리형 투인원PC와 컨버터블 투인원PC 로 구분합니다. 분리형 투인원PC는 키보드를 떼었다 붙일 수 있는 제품을 말합니다. 모니터와 키보드의 접점에 자석이나 홈이 있어 고정했다가 본체만 뚝 떼어내는 제품을 말합니다. 일반적인 노트북과 달리, 본체를 구성하는 대부분 부품이 모니터 쪽에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MS) '서피스'가 있습니다. 컨버터블 투인원PC는 보통 힌지 부분을 개량해 키보드를 모니터 뒤로 접어 보내거나 텐트처럼 세울 수 있는 제품을 말합니다. HP의 'X360', 레노버의 '요가' 정도를 들 수 있겠네요. 요즘엔 투인원PC가 대세인 듯합니다. 얼마 전 MS는 '서피스북'이라는 어마어마한 제품을 내놓기도 했지요. 특히 분리형 투인원PC가 눈에 많이 띕니다....

MS

MS ‘서피스프로4’, 10월6일 나올까

마이크로소프트(MS)가 미국의 시장 분석가와 언론에 제품 발표 행사를 암시하는 초대장을 보냈다. 초대장이 가리키는 날짜는 오는 10월6일. MS가 이날 ‘윈도우10’으로 동작하는 차세대 ‘서피스프로’를 발표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MS의 초대장에는 '윈도우10 디바이스에 관한 새로운 소식'이라고 적혀 있다. 장소는 뉴욕 모이니한 스테이션이다. 미국 현지에서는 현장에서 MS가 ‘서피스프로4’를 내놓을 것이란 예상이 지배적이다. MS 소식에 정통한 미국 <지디넷>의 블로거 메리 조 폴리는 그의 글에서 “제보자로부터 서피스프로4 태블릿PC가 휴가 시즌이 시작하기 전엔 오는 11월 출시될 것이라는 얘기를 들었다”라며 “MS가 이번 행사에서 새로운 제품을 발표할 것이라는 점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라고 말했다. 미국은 추수감사절을 시작으로 크리스마스까지 쇼핑 특수 기간이다. 이른바 홀리데이 시즌 전에 서피스프로4를 내놓기 위해 MS가 1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