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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창작 활동을 위한 '서피스 다이얼' 국내 출시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서피스 다이얼'을 2월7일 한국 시장에 출시했다. 서피스 다이얼은 디자인 작업 등 창작 활동에 초점이 맞춰진 보조 입력장치다. 마우스와 키보드 등 기존 입력기기와 다른 조작 방법과 활용 경험을 제공한다. 길게 누르기, 클릭, 회전의 3가지 동작만으로 다양한 기능을 빠르고 직관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 단축키나 기능키를 더 직관적으로 쓸 수 있다. 서피스 다이얼은 'MS 오피스'부터 '마이크로소프트 포토', '스케쳐블', '어도비 포토샵',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 '멘탈 캔버스 플레이어', '드로보드 PDF' 등을 비롯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서 쓸 수 있다. 서피스 다이얼은 다양한 기기를 지원한다. 최신 윈도우10 운영체제와 블루투스 LE버전 4.0이상을 탑재한 데스크톱, 태블릿, 노트북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서피스 스튜디오', '서피스 북2'와 '서피스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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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서피스 프로6·랩탑2' 15일 한국 출시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1월10일 서울 광화문 사옥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서피스 프로6'와 '서피스 랩탑2'를 공개했다. 오는 15일에 출시될 예정인 이번 서피스 제품들은 변화하는 디지털 업무 환경에 맞춰 생산성과 창의성을 높이는 기기 혁신을 제시하는 걸 목표로 한다. 이날 발표에 나선 조용대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마케팅&오퍼레이션스 상무는 "서피스는 새로운 컴퓨팅 환경에서 공간의 제약, 기기의 제약을 받지 않고 어떤 곳이든 표면만 있으면 컴퓨팅을 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제품으로 고안됐다"라며 "투인원(2 in 1) 제품은 2012년 마이크로소프트가 서피스 제품을 선보이면서 처음 발표했고, 경쟁사에서도 비슷한 제품을 내놓으면서 새로운 카테고리로 자리 잡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번 서피스 신제품은 외부 디자인은 그대로 유지하고 내부 사양을 향상시키는 데 주력했다. 서피스 프로6는 투인원 카테고리 신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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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급형 '서피스 고', 국내 예약 판매 시작

보급형 서피스, '서피스 고'의 국내 예약판매가 시작됐다.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는 서피스 라인업 가운데 가장 작고 가벼운 서피스 고의 사전 예약판매를 10월1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피스 고는 무게 522g, 두께 8.33mm로 휴대가 편리한 게 강점이다. 인텔 펜티엄 골드 프로세서 4415Y가 탑재돼 있으며 최대 9시간의 배터리 수명을 제공한다. 화면은 10인치. 작지만 고해상도 픽셀센스 디스플레이와 3:2 화면 비율을 갖춰 문서 작업에 무리가 없도록 설계됐다. '오피스 365'의 다양한 기능을 비롯해 디지털 잉킹 작업을 구현할 수 있다. MS는 서피스 고를 소개하며 "업무 및 교육용으로 적합하다"라고 말했다. 개인용 제품은 높은 보안과 최적의 성능을 위한 윈도우10 S모드가 갖춰져 있으며, 용도에 따라 무상으로 윈도우10 홈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업무용 제품은 윈도우10...

서피스

MS, 음성비서 지원하는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공개

마이크로소프트가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을 공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는 2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서피스 이벤트'를 열고 새로운 서피스 헤드폰을 선보였다. 총 13단계 노이즈 캔슬링 기능에 음성인식 비서 '코타나'를 지원한다. 가격은 349달러. https://youtu.be/xFe_ZYtfsZg 노이즈 캔슬링·코타나 지원하는 무선 헤드폰 서피스 헤드폰은 노이즈 캔슬링을 지원한다. 노이즈 캔슬링은 소음을 제거하는 기술이다. 바깥의 소음과 반대되는 파형을 방출해 주변의 소음을 상쇄하는 원리로, 시끄러운 상황에서도 조용히 음악을 감상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재밌는 건, 양쪽 헤드폰 하우징을 다이얼처럼 돌릴 수 있다는 점이다. 왼쪽 하우징의 다이얼을 돌리면 13단계로 노이즈 캔슬링을 조절할 수 있다. 오른쪽 다이얼을 돌리면 볼륨 조작이 가능하다. 핵심은 MS의 음성인식 비서 코타나를 지원한다는 것. 애플은 '시리'를 지원하는 에어팟을, 구글은 '구글...

LG유플러스

MS-LGU+, '서피스 프로 LTE' 국내 출시

'서피스 프로 LTE'가 국내 정식 출시된다. 지난해 출시된 '서피스 프로'에 LTE 모뎀이 내장된 제품으로, 와이파이 연결 없이 장소에 제약받지 않고 인터넷을 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10월1일 LG유플러스와 함께 서피스 프로 LTE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5월 공개된 서피스 프로는 초경량, 저소음, 초슬림 디자인이 특징인 '투인원PC'다. 상황에 따라 탈착식 키보드를 떼거나 붙여 태블릿PC와 노트북 2가지 형태로 사용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된 서피스 프로 LTE는 기존 서피스 프로에 LTE 모뎀을 집어넣은 제품이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에 따라 유연 탄력 근무 시스템에 적합한 디바이스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안전하게 통신망 연결이 가능한 서피스 프로 LTE를 새롭게 선보였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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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창문 밖 구름'에서 역대급 매출 기록

마이크로소프트가 처음으로 연매출 1천억달러를 넘어섰다. 클라우드 사업이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는 분석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2014년 사티아 나델라가 CEO로 부임하면서 윈도우에서 클라우드로 중심축을 옮겼다. 이번 매출 성과는 클라우드 중심 전략이 성공을 거두고 있다는 방증인 셈이다. 또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서피스 및 게임 분야도 높은 성장 곡선을 그리고 있어 마이크로소프트의 장기적인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7월19일(현지시간) 회계연도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17% 상승한 301억달러(약 34조1785억원)를 기록했으며 영업 이익은 104억 달러(약 11조8천억원)로 전년 대비 35% 늘었다. 연매출은 1100억달러(약 124조9천억원)로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플랫폼 '애저'의 분기 매출은 89% 상승했으며 기업용 클라우드 연매출은 230억달러를 기록했다.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는 "마이크로소프트의...

9.7형 아이패드

MS, 교육 시장 겨냥한 399달러 태블릿, '서피스 고' 공개

마이크로소프트(MS)가 서피스 라인업에 태블릿 '서피스 고(Surface Go)’를 새롭게 선보였다. 교육 시장을 겨냥한 제품으로, 애플의 9.7인치 아이패드와 경쟁체제를 구축할 것으로 보인다. MS가 내놓은 태블릿 서피스 고는 10인치 고해상도(1800×1200) 픽셀센서 터치 디스플레이에, 전면에는 생체인식 보안 기능 '윈도우 헬로우'를 위한 얼굴인식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다. 픽셀 밀도는 216ppi를 지원한다. 뒷면에는 165도까지 눕힐 수 있는 받침대가 달려 있다. 외양은 서피스 프로와 닮은꼴이지만 무게 521g, 두께 8.3mm로 그보다 더 작고 가볍다. 서피스 고는 오피스 365의 다양한 기능을 비롯한 디지털 잉킹 작업을 지원한다. USB-C 3.1 포트가 탑재됐으며 배터리는 최대 9시간 동안 쓸 수 있다. 윈도우10S에서 실행되며 윈도우10으로 전환해 쓸 수 있다. 서피스 고 전용 시그니처 타입 커버와 서피스 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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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접이식 태블릿 '안드로메다' 올해 나올까

'하드웨어 명가' 마이크로소프트(MS) '서피스' 라인업에 접이식 태블릿이 추가될까. <더버지>는 6월29일(현지시간) 접이식 서피스 태블릿 '안드로메다' 프로젝트 관련 MS 내부 문서를 입수해 공개했다. 안드로메다는 모바일 기기와 PC의 경계에 서 있는 제품으로, 최근 MS가 접이식 태블릿을 개발 중이라는 소식이 여러 번 보도된 바 있다. 안드로메다는 듀얼 스크린이 탑재돼 있고 가운데에는 경첩이 달려 있어 책처럼 접을 수 있다. 예상이긴 하지만 3D 렌더링 이미지를 보면 그 모양새는 '닌텐도DS'를 닮았다. 반으로 접으면 주머니에 들어갈 정도의 크기가 되고, 스타일러스 펜을 사용할 수 있다. 지난해 보도된 내용을 참고하면, 안드로메다는 ARM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전화 통화와 문자 전송이 가능하다. 운영체제는 윈도우 코어 OS에서 작동한다. MS는 윈도우폰 대신 안드로메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