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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FT

MS의 폴더블 디바이스 '서피스 듀오', 166만원...예약판매 시작

마이크로소프트(MS)의 폴더블(Foldable, 접히는 형태) 기기인 '서피스 듀오'가 1천399달러(약 166만원)로 가격이 책정됐다. 12일(현지시간) 주요 매체들은 MS가 이 가격에 자체 온라인스토어와 AT&T 등을 통해 사전예약판매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그간 출시설이 계속 이어지던 서피스 듀오는 5.6인치 OLED 디스플레이 2개가 이어지는 형태로, 디스플레이는 단일 화면의 경우 4:3 화면비의 1800x1350 해상도를, 펼치면 3:2 화면비 2700x1800 해상도를 각각 지원한다. 고릴라글래스 강화유리와 1천100만화소 f/2.0 카메라, 4K 해상도 영상촬영 지원, 스타일러스 펜(서피스 펜) 등도 제공한다. 이밖에 프로세서는 퀄컴 스냅드래곤855, 용량은 6GB RAM과 256GB 저장공간 등을 지원한다. 배터리 용량은 3천577mAh이다. LTE 통신을 지원하며 5G는 지원하지 않는다. 공식 출시일은 오는 9월 10일이다. 이 제품을 두고 매체들의 평가는 신중한 모습이다. <테크크런치>는 '엄청난 가격'이라며...

마이크로소프트

MS의 안드로이드폰 ‘서피스 듀오’ 실물 영상 유출

홀리데이 시즌 출시를 목표로 마이크로소프트(MS)가 개발 중인 접히는 태블릿 '서피스 듀오' 실물 작동 영상이 공개돼 관심을 모은다. <나인투파이브구글>은 캐나다 밴쿠버 열차 안에서 서피스 듀오를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 모습이 포착됐다고 전했다. 2분 24초 분량의 동영상에는 태블릿 형태의 화면 한쪽에는 텍스트, 반대편은 바탕화면이 표시되는 완전한 멀티태스킹이 구현된다. 세로 방향으로 회전하면 텍스트가 화면 전체에 표시되며 접은 상태에서 게임을 하다 세로로 방향이 회전되면 게임 화면도 맞춰 표현된다. 화면 위아래 스와이프 제스처에 각각 다른 메뉴가 표시되는 아이폰처럼 반응한다. 디스플레이를 펼치고 화면 오른쪽을 스와이프하면 런처를 닮은 메뉴가 나타난다. 화면을 접었을 때 기기 뒷면에는 마이크로소프트 로고가 선명하게 새겨져 있다. 새로운 사용자 경험 기대 운영체제는 윈도우가 아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MS, 윈도우 OS와 서피스 하드웨어 조직 통합...왜?

마이크로소프트가 최근 따로 따로 있던 윈도우 클라이언트와 서피스 하드웨어 조직을 한 팀으로 합친다는 내용의 조직 개편을 내부적으로 진행했다는 소식이다.  윈도우 운영체제(OS)를 기반으로 하드웨어를 만드는 OEM 파트너들이 이같은 행보를 어떻게 볼지 주목된다. 2월5일(현지시간) 지디넷에 따르면 윈도우 OS를 담당하는 윈도우 경험 클라이언트와 서피스 하드웨어 팀이 윈도우&디바이스 팀으로 통합한다는 공지가 마이크로소프트 내부에 공유됐다. 이번 조직 개편은 오는 25일부터 적용된다고 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몇년간 윈도우, 오피스, 서피스 제품을 함께 디자인해왔다. 서피스 신제품들의 기능들이 운영체제와 오피스 앱 및 서비스에서 잘 돌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였다. 이번 조직 개편은 이 같은 행보의 연장선상으로도 볼 수 있다. 그러나 OEM 입장에서 보면 얘기가 달라진다. 기사를 쓴 마이크로소프트 전문...

MS

MS-BNK부산은행, 디지털 뱅킹 혁신 맞손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와 BNK부산은행이 지난 1월10일(현지 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디지털 플래그십 지점 개설 및 서비스 혁신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 양사는 최신 IT 기술과 디바이스 도입을 통해 디지털 플래그십 지점을 개설하고, 고객 중심의 미래형 디지털 뱅킹 혁신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디지털 플래그십 지점 공동 개설은 국내 시중은행과 글로벌 IT 기업 간의 최초로 이뤄지는 협업이다. 양사는 부산 지역에 지점을 개설할 계획이다. MS 서피스 디바이스에서부터 인공지능(AI), 클라우드와 같은 소프트웨어 영역 지원을 통해 금융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하고, 디지털 금융 서비스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겠다는 계획이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엔터프라이즈 커머셜 사업본부 우미영 부사장은 “물리적 공간 구성에서부터 소프트웨어까지, 선도적으로 금융업계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도하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이번 사업에 마이크로소프트가...

모바일 스튜디오 프로

어도비 프레스코, 윈도우에서도

윈도우용 '어도비 프레스코(Adobe Fresco)'가 나왔다. 어도비는 11월4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로스엔젤레스 컨벤션 센터에서 '어도비 맥스 2019'를 개최하고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프로 등 10종의 윈도우 태블릿PC에서 드로잉 및 페인팅 작업을 할 수 있는 윈도우용 어도비 프레스코를 공개했다. 지난 9월 아이패드용 어도비 프레스코 출시 후 이날 윈도우용이 공개됨으로써 아티스트, 일러스트레이터, 애니메이터, 스케치 전문가는 물론 일반인들도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자신의 크리에이티브를 디지털 캔버스에 표현할 수 있게 됐다. 프레스코는 벽이나 천장에 석고를 바르고, 마르기 전에 그림을 그리는 회화 기법이다. 이탈리아어로 ‘신선함’이라는 뜻의 이 기법은 수 세기 동안 사용되어왔다. 어도비는 이점에 착안해 프레스코 개발을 시작했다. 프레스코는 래스터, 벡터 그리고 새로운 라이브 브러시를 하나의 앱에서 제공한다. 레스터 브러시로 그린...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프로X’ 기대해도 될까…“윈도우RT 실패 딛고 이번엔”

마이크로소프트(MS)는 10월2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서피스 이벤트에서 최신 서피스 라인업을 공개했다. 듀얼 스크린 기기에 최적화된 ‘윈도우10X’와 새 운영체제 특성을 담은 '서피스 네오', 안드로이드 기반의 폴더블폰 '서피스 듀오'는 흥미롭다. 내년 홀리데이 시즌에 나온다. 아직 멀었다. 두 종류의 화면 크기와 AMD 라이젠 칩까지 선택폭이 넓어진 '서피스 렙탑3'와 ARM 커스텀 칩이 탑재된 '서피스 프로X'는 올가을 출시된다. 특히, 서피스 프로X는 흑역사 '서피스RT' 실패를 교훈 삼아 완전한 PC 아키텍처로 탈바꿈시켰다는 마이크로소프트 말대로 항상 연결되어 있는 '올웨이즈 커넥티드(Always Connected) PC' 구상을 실현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서피스RT는 작고 가벼웠지만 인텔 계열 칩과 호환되지 않는 윈도우 스토어에서 찾을 수 있는 윈도우RT 전용 앱만 설치할 수 있었다. 번들이나 어도비 포토샵,...

MS

MS, 창작 활동을 위한 '서피스 다이얼' 국내 출시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서피스 다이얼'을 2월7일 한국 시장에 출시했다. 서피스 다이얼은 디자인 작업 등 창작 활동에 초점이 맞춰진 보조 입력장치다. 마우스와 키보드 등 기존 입력기기와 다른 조작 방법과 활용 경험을 제공한다. 길게 누르기, 클릭, 회전의 3가지 동작만으로 다양한 기능을 빠르고 직관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 단축키나 기능키를 더 직관적으로 쓸 수 있다. 서피스 다이얼은 'MS 오피스'부터 '마이크로소프트 포토', '스케쳐블', '어도비 포토샵',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 '멘탈 캔버스 플레이어', '드로보드 PDF' 등을 비롯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서 쓸 수 있다. 서피스 다이얼은 다양한 기기를 지원한다. 최신 윈도우10 운영체제와 블루투스 LE버전 4.0이상을 탑재한 데스크톱, 태블릿, 노트북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서피스 스튜디오', '서피스 북2'와 '서피스 프로'...

MS

MS, '서피스 프로6·랩탑2' 15일 한국 출시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1월10일 서울 광화문 사옥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서피스 프로6'와 '서피스 랩탑2'를 공개했다. 오는 15일에 출시될 예정인 이번 서피스 제품들은 변화하는 디지털 업무 환경에 맞춰 생산성과 창의성을 높이는 기기 혁신을 제시하는 걸 목표로 한다. 이날 발표에 나선 조용대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마케팅&오퍼레이션스 상무는 "서피스는 새로운 컴퓨팅 환경에서 공간의 제약, 기기의 제약을 받지 않고 어떤 곳이든 표면만 있으면 컴퓨팅을 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제품으로 고안됐다"라며 "투인원(2 in 1) 제품은 2012년 마이크로소프트가 서피스 제품을 선보이면서 처음 발표했고, 경쟁사에서도 비슷한 제품을 내놓으면서 새로운 카테고리로 자리 잡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번 서피스 신제품은 외부 디자인은 그대로 유지하고 내부 사양을 향상시키는 데 주력했다. 서피스 프로6는 투인원 카테고리 신제품이다....

MS

보급형 '서피스 고', 국내 예약 판매 시작

보급형 서피스, '서피스 고'의 국내 예약판매가 시작됐다.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는 서피스 라인업 가운데 가장 작고 가벼운 서피스 고의 사전 예약판매를 10월1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피스 고는 무게 522g, 두께 8.33mm로 휴대가 편리한 게 강점이다. 인텔 펜티엄 골드 프로세서 4415Y가 탑재돼 있으며 최대 9시간의 배터리 수명을 제공한다. 화면은 10인치. 작지만 고해상도 픽셀센스 디스플레이와 3:2 화면 비율을 갖춰 문서 작업에 무리가 없도록 설계됐다. '오피스 365'의 다양한 기능을 비롯해 디지털 잉킹 작업을 구현할 수 있다. MS는 서피스 고를 소개하며 "업무 및 교육용으로 적합하다"라고 말했다. 개인용 제품은 높은 보안과 최적의 성능을 위한 윈도우10 S모드가 갖춰져 있으며, 용도에 따라 무상으로 윈도우10 홈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업무용 제품은 윈도우10...

서피스

MS, 음성비서 지원하는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공개

마이크로소프트가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을 공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는 2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서피스 이벤트'를 열고 새로운 서피스 헤드폰을 선보였다. 총 13단계 노이즈 캔슬링 기능에 음성인식 비서 '코타나'를 지원한다. 가격은 349달러. https://youtu.be/xFe_ZYtfsZg 노이즈 캔슬링·코타나 지원하는 무선 헤드폰 서피스 헤드폰은 노이즈 캔슬링을 지원한다. 노이즈 캔슬링은 소음을 제거하는 기술이다. 바깥의 소음과 반대되는 파형을 방출해 주변의 소음을 상쇄하는 원리로, 시끄러운 상황에서도 조용히 음악을 감상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재밌는 건, 양쪽 헤드폰 하우징을 다이얼처럼 돌릴 수 있다는 점이다. 왼쪽 하우징의 다이얼을 돌리면 13단계로 노이즈 캔슬링을 조절할 수 있다. 오른쪽 다이얼을 돌리면 볼륨 조작이 가능하다. 핵심은 MS의 음성인식 비서 코타나를 지원한다는 것. 애플은 '시리'를 지원하는 에어팟을, 구글은 '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