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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유연한 맥북 '힌지' 개발 중

애플이 유연한 맥북 '힌지' 디자인을 연구 개발 중이다. 애플특허전문매체 <페이턴틀리 애플>은 애플이 유럽특허청에 유연한 힌지 디자인이 내장된 새로운 맥북 클램셸 디자인 특허를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힌지는 노트북의 상판과 하판을 연결하는 경첩을 뜻한다. 애플은 맥북에 적용될 유연한 디자인의 ‘힌지(Hinge, 경첩)’를 만들고 있다. 설명에 따르면 “랩톱 케이스는 중앙 부근에 유연한 부분이 있는 단단한 소재”로 만들어지며, “유연한 부분은 견고한 소재를 반으로 접을 수 있게” 한다. 그러니까 하나의 소재로 랩톱을 만들되, 가운데 부분에는 유연성이 있는 힌지가 달린 “클램셸 랩톱”을 선보이겠다는 얘기다. 클램셸(clamshell)은 조개처럼 열었다 닫을 수 있는 모양을 말한다. 일반 노트북의 모양이 클램셸 타입이라 보면 된다. 백문이불여일견이라. 애플이 유럽 특허청에 제출한 문서에 나와 있는 그림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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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서피스북2' 국내 출시… 194만원부터 시작

서피스 라인업 가운데 최고 사양을 갖춘 ‘서피스북2’가 '드디어' 국내 출시됐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이하 한국MS)는 5월23일 서울 광화문 사옥에서 ‘서피스북2’를 공개하고 기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전작의 강점은 강화하고 약점은 보완했다 2015년 MS는 다이나믹 풀크럼 힌지로 연결된 디태처블 투인원PC ‘서피스북’을 선보였다. 노트북과 태블릿PC의 장점을 모두 담아내 혁신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에 새롭게 나온 서피스북2는 8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 엔비디아 지포스 GTX1050 및 1060 GPU를 내장하고 있다. 서피스북은 13.5인치 모델로 출시됐지만 서피스북2는 13.5인치와 15인치, 두 개 선택지가 생겼다. 배터리 수명도 늘었다. 태블릿 모드로 사용 시 서피스북은 2-3시간 정도로 사용 시간이 매우 짧았던 반면 서피스북2는 한국MS 설명에 따르면 5시간 정도 쓸 수 있다. 노트북...

랩탑

'서피스북2', 상반기 중 국내 시판

마이크로소프트의 ‘서피스북 2’가 올 상반기 국내 출시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서피스북2 판매 대상 국가를 확대한다고 1월18일 발표했다. 한국은 2-4월 경 판매가 예정돼 있다. 2015년 처음 출시된 서피스북은 독특한 힌지가 달려 있고 모니터를 분리해 태블릿PC처럼 쓸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서피스북2는 8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GTX 1050 및 1060 GPU를 내장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고사양을 요구하는 애플리케이션, 게임 그리고 윈도우 혼합현실 콘텐츠를 최적의 환경에서 구현할 수 있다고. 파노스 파나이 마이크로소프트 부사장은 서피스북2에 대해 “미래를 만드는 크리에이터들을 위해 ‘미래의 노트북’을 만들었다”면서 “혼합현실, 인공지능, 기계 학습 및 몰입형 게임에서 차세대 컴퓨팅을 이끌 수 있는 강력한 랩톱”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배터리 수명은 최대...

마이크로소프트

MS, 새로운 랩톱 '서피스북2' 공개

마이크로소프트는 10월17일(현지시간) 새로운 랩톱 ‘서피스북2’를 공개했다. 파노스 파나이 마이크로소프트 부사장은 서피스북2에 대해 "미래를 만드는 크리에이터들을 위해 '미래의 노트북'을 만들었다"면서 "혼합현실, 인공지능, 기계 학습 및 몰입형 게임에서 차세대 컴퓨팅을 이끌 수 있는 강력한 랩톱"이라고 설명했다. 서피스북은 2015년 처음 출시됐다. 독특한 힌지가 달려 있고 모니터를 분리해 태블릿PC처럼 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판매량이나 시장점유율로만 판단한다면 성공적이라 볼 수 없지만, 데스크톱처럼 강력한 성능에 휴대성까지 겸비한 서피스북은 분명 랩톱의 '혁신'이라 칭할 만한 제품이었다. 이번에 공개된 서피스북2는 지난 서피스북의 투인원 디자인을 계승했다. 15인치 선택지 생긴 서피스북2 서피스북2는 13.5인치와 15인치 모델 중 선택할 수 있다. 이전 서피스북은 13.5인치 모델로만 출시됐다. 13.5인치 기본 모델은 8GB 램이 장착된 7세대...

LTE서피스프로

마이크로소프트, 새 '서피스' 하드웨어 10월 발표하나

마이크로소프트는 매년 10월 말이면 ‘퓨처 디코디드’ 행사를 연다. 이 행사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랩톱, 태블릿이나 PC 등 새로운 서피스 라인업을 공개해왔다. 올해 ‘퓨처 디코디드’ 행사 일정이 공개되면서 이번 행사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어떤 하드웨어 제품을 공개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올해 초 마이크로소프트는 새로운 서피스 프로와 서피스 랩탑을 출시했다. 이 때문에 가장 유력한 후보로 점쳐지는 건 서피스 북이다. 2015년 출시됐고 2016년에는 고사양으로 업데이트된 정도에 그쳤기 때문이다. 또 다른 후보는 LTE 서피스 프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LTE 연결이 가능한 서피스 프로를 올해 하반기 무렵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외신들은 이번 10월 이벤트에서 서피스 프로 LTE 버전이 공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버지>는 기업용 태블릿 제품인 ‘서피스 허브’의 업데이트도 내다봤다....

마이크로소프트

[사진] 서피스 프로부터 서피스 랩탑까지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5월3일 서피스 라인업에 '서피스 랩탑'을 추가했다. 서피스 프로4부터 서피스 랩탑까지 다양해진 MS의 PC 라인업을 모아봤다. 서피스 프로4 서피스 북 서피스 스튜디오 서피스 랩탑

IT열쇳말

[IT열쇳말] 투인원PC

‘투인원(2 in 1)PC’는 노트북이지만 활용 방법에 따라 태블릿PC처럼 쓸 수 있는 PC를 말한다. 태블릿PC과 노트북의 중간쯤에 위치하는 활용 목적을 상정하고 만들어진다. 투인원PC라는 용어는 지난 2013년 말께 인텔이 처음으로 꺼냈다. 당시 인텔이 아톰 프로세서 ‘Z3000’ 시리즈를 소개하며 7~8인치 태블릿PC에 ‘투인원PC’라는 이름을 붙였다. 애매했던 투인원PC, ‘서피스’로 자리를 잡다 물론 이 같은 개념의 PC는 인텔이 이름 붙이기 전부터 있었다. 문제는 초기의 투인원PC가 계륵에 가까웠다는 점이다. 노트북을 선정하는 데 있어 중요한 요소가 많지만, 특히 무게와 성능을 꼽을 수 있다. 대체로 노트북은 이동하면서 사용해도 어느 정도의 생산성을 내야 하는데, 초기의 투인원PC는 둘 다는 커녕 어느 하나도 확실히 잡지 못했다. 거의 수업시간 필기용이나 웹 검색 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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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서피스 프로4’, 11월20일 국내 출시

마이크로소프트(MS)의 최신 윈도우 태블릿 PC ‘서피스프로4’가 오는 11월20일 국내 출시된다. 한국MS는 국내 출시를 앞두고 오는 10월26일부터 11월15일까지 사전 예약 판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서피스프로4는 ‘윈도우10’ 기반의 태블릿PC다. 이전 모델인 ‘서피스프로3’와 비교해 30% 이상 높은 성능을 낸다. 화면 크기는 12.3인치, 인텔의 최신 6세대(스카이레이크) 인텔 코어 i5, i7 프로세서로 동작하며, 두께는 8.4mm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9시간 동안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다는 게 MS의 설명이다. 함께 제공되는 서피스프로4 펜은 1024단계의 압력을 감지할 수 있어 자연스러운 필기감을 느낄 수 있다. 예약 판매는 지마켓과 옥션의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 전문관과 11번가, 하이마트, 홈플러스 온라인쇼핑몰에서 진행된다. i5 제품은 11월19일부터, i7 모델은 12월5일부터 배송이 시작될 예정이다. 예약 구매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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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혁신’이라 부를만한 노트북, MS ‘서피스북’

이 제품은 '혁신'이라는 수식을 붙이기에 손색이 없다. 마이크로소프트(MS)가 지난밤 미국에서 발표한 새 노트북 얘기다. 이름은 ‘서피스북’이다. 노트북을 재창조한 이들로 역사에 기록될 업체는 기존 노트북 제조업체가 아니라 MS일지도 모르겠다. 이게 혁신이 아니면, 무엇이 혁신이란 말인가. 로봇팔 닮은 ‘다이나믹 풀크럼 힌지’ 제품의 다른 특징은 뒤로 미루고, 힌지를 먼저 보자. 서피스북에는 실제 양산돼 시장에 출시될 예정인 제품이 맞나 의심될 정도로 독특한 힌지가 적용돼 있다. MS의 서피스북 소개 영상을 보면 ‘다이나믹 풀크럼 힌지(Dynamic Fulcrum Hinge)’라는 이름이 붙어 있는데, 마치 SF영화에 등장하는 로봇의 다관절 팔처럼 생겼다. 4개의 관절이 물려 있는 형태로 접을 땐 둥글게 말리고, 펼 때는 곧게 펴진다. 서피스북은 모니터 부분을 분리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