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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써보니] MS 서피스 프로7 "틀린 그림 찾기"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12월10일 서울 광화문 사옥에서 미디어 브리핑을 열고, 국내 공식 출시를 앞둔 '서피스 프로7'을 공개했다. 8세대 인텔 코어 칩이 들어간 '서피스 프로6' 후속 모델로 폼팩터 변화가 없는 타입 커버 하위 호환성이 특징으로 꼽힌다. 서피스 프로4와 2017년형, 6용 타입 커버 키보드를 그대로 쓸 수 있다. 외형부터 보자. 서피스 프로7은 직전 서피스 프로6과 동일한 크기(292×201×8.5mm)다. 유일한 차이점은 USB 타입C 단자를 갖춘다는 거다. 기존 미니 디스플레이포트를 대체하는 USB 타입C 단자는 외부 디스플레이 출력은 물론 USB PD 규격의 충전 기능을 해 편의성 측면에서 직관적이고 편리하다. 서피스 프로6와 동일한 폼팩터, 타입 커버 호환 확장 단자에 대해 이야기하면, 본체 오른쪽에 USB 타입C 단자와 USB 3.0 타입A...

LTE서피스프로

마이크로소프트, 새 '서피스' 하드웨어 10월 발표하나

마이크로소프트는 매년 10월 말이면 ‘퓨처 디코디드’ 행사를 연다. 이 행사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랩톱, 태블릿이나 PC 등 새로운 서피스 라인업을 공개해왔다. 올해 ‘퓨처 디코디드’ 행사 일정이 공개되면서 이번 행사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어떤 하드웨어 제품을 공개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올해 초 마이크로소프트는 새로운 서피스 프로와 서피스 랩탑을 출시했다. 이 때문에 가장 유력한 후보로 점쳐지는 건 서피스 북이다. 2015년 출시됐고 2016년에는 고사양으로 업데이트된 정도에 그쳤기 때문이다. 또 다른 후보는 LTE 서피스 프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LTE 연결이 가능한 서피스 프로를 올해 하반기 무렵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외신들은 이번 10월 이벤트에서 서피스 프로 LTE 버전이 공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버지>는 기업용 태블릿 제품인 ‘서피스 허브’의 업데이트도 내다봤다....

MS

MS, '뉴 서피스 프로' 한국 출시

마이크로소프트가 7월20일, 새로운 ‘서피스 프로’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서피스 프로는 전국 하이마트 매장, 홈플러스 및 이마트 일렉트로마트 일부 매장 그리고 온라인 공인판매처(G마켓, 옥션, 11번가)에서 오늘부터 구매할 수 있다. 이번 서피스 프로 라인업은 2015년 10월 '서피스 프로4'가 출시된 이후 근 2년 만에 나타나는 신제품이다. 외관상 큰 변화는 없으나 7세대 인텔 카비레이크 CPU를 탑재한 게 특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공식 출시에 앞서 지난 6월 19일부터 1천대 한정 예약 판매를 실시한 바 있다. 최고 사양인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 모델은 예약 판매 시작 1시간 만에 종료 됐으며, 초기에 마련한 1천대 물량이 모두 조기에 소진, 추가 물량을 투입하는 등 사전 예약 판매부터 국내 소비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서피스 펜도 새로운 버전이 나왔지만 아직 출시는 안 됐다. 새로운 서피스 펜은 8월15일에 플래티넘 실버 색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버건디 및 코발트 블루 색상은 오는 8월 말 출시 예정이다. 정성미 한국MS 컨슈머 사업본부 부사장은 “지난 6월 중순부터 진행된 예약 판매에 보내주신 성원과 사랑에 감사 인사 드린다”라며 “새로운 서피스 프로로 보다 많은 가능성을 실현하고 자신의 역량을 극대화 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노트북과 태블릿의 장점을 조합하는 게 목표인 서피스 프로 라인업의 최대 단점은 역시 가격이다. 같은 값이면 동등한 사양의 노트북은 물론 따로 태블릿도 살 수 있다. 물론 필요와 선호에 따라 그래도 살 사람은 사게 마련이다. 뉴 서피스 프로 최저사양은 코어 M, 램 4GB, SSD...

뉴서피스프로

MS, '뉴 서피스 프로' 공개…프로세서·배터리 ↑

마이크로소프트가 서피스 라인업의 대표 모델인 '서피스 프로'의 새로운 모델을 공개했다고 5월24일 알렸다. ‘서피스 프로5’는 아니다. ‘뉴 서피스 프로’라는 이름을 달고 나왔다. 가장 큰 변화는 CPU다. 7세대 인텔 카비레이크 CPU를 탑재했다. 배터리 수명도 13.5시간으로 늘어났다. MS는 “서피스 프로4 대비 50% 향상된 배터리 수명을 제공한다”라고 밝혔다. 뉴 서피스 프로의 두께는 8.5mm, 무게는 767g이다. 전작과 비슷한 수준이다. 외관도 전작과 거의 비슷하다. 프로세서 m3, i5, i7의 세 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냉각팬은 i7 모델에만 달려있다. 가격은 약간 저렴해졌다. 코어 m3, 램 4GB, SSD 128GB의 모델이 799달러로 시작한다. 우리돈 약 90만원이다. 최고 사양인 i7, 램 16GB, SSD 1TB 모델은 2699달러다. 뉴 서피스 프로는 한국을 포함한 26개국에서 6월 중순...

IT열쇳말

[IT열쇳말] 투인원PC

‘투인원(2 in 1)PC’는 노트북이지만 활용 방법에 따라 태블릿PC처럼 쓸 수 있는 PC를 말한다. 태블릿PC과 노트북의 중간쯤에 위치하는 활용 목적을 상정하고 만들어진다. 투인원PC라는 용어는 지난 2013년 말께 인텔이 처음으로 꺼냈다. 당시 인텔이 아톰 프로세서 ‘Z3000’ 시리즈를 소개하며 7~8인치 태블릿PC에 ‘투인원PC’라는 이름을 붙였다. 애매했던 투인원PC, ‘서피스’로 자리를 잡다 물론 이 같은 개념의 PC는 인텔이 이름 붙이기 전부터 있었다. 문제는 초기의 투인원PC가 계륵에 가까웠다는 점이다. 노트북을 선정하는 데 있어 중요한 요소가 많지만, 특히 무게와 성능을 꼽을 수 있다. 대체로 노트북은 이동하면서 사용해도 어느 정도의 생산성을 내야 하는데, 초기의 투인원PC는 둘 다는 커녕 어느 하나도 확실히 잡지 못했다. 거의 수업시간 필기용이나 웹 검색 용도...

노트북

한국MS, ‘서피스프로4’ 공개…“맥북에어 잡겠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가 11월1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내에서 처음으로 ‘서피스프로4’를 소개했다. 서피스프로4는 태블릿PC와 노트북의 특징을 더한 하이브리드 제품이다. 화면만 쓰면 태블릿PC처럼, 타이프커버를 붙이면 노트북처럼 쓸 수 있다. 더 빨라졌다는 점, 더 얇고 가벼워졌다는 점이 서피스프로4의 주요 특징이다. “가장 얇고 가벼운 노트북” 서피스프로4의 겉모습은 이전 제품인 ‘서피스프로3’과 비교해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화면은 12.3인치로 12.1인치인 서피스프로3보다 조금 커졌다. 몸체 크기는 똑같다. 몸체 크기를 키우는 대신 베젤 크기를 줄인 덕분이다. 두께는 더 얇아졌고, 무게는 조금 더 가벼워졌다. 서피스프로3의 두께는 9.1mm, 서피스프로4는 8.4mm다. 서피스프로3은 약 800g이었는데, 서피스프로4는 이보다 20g 정도 줄인 786g이다. 더 얇고 가볍게 설계됐지만, 성능은 개선됐다. 6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로 동작하도록 설계된 덕분이다. 서피스프로4의 성능은...

BB

[BB-0924] 블랙베리, 47억달러에 페어팩스에 매각

2세대 '서피스' 시리즈 발표 2세대 서피스 시리즈가 발표됐습니다. 이름은 '서피스2', '서피스 프로2' 입니다. 서피스2는 기존 서피스 RT와 같습니다. 윈도우 RT 8.1이 들어가 있습니다. ARM 프로세서를 쓴다는 점도 같습니다. 서피스 프로2는 인텔 프로세서를 품은 고성능 제품입니다. 가격은 각각 449달러, 899달러입니다. [Reuters] '서피스' 새 액세서리도 눈길 MS는 서피스에 쓸 수 있는 각종 액서서리도 같이 내놨습니다. 그 중에서 '서피스 뮤직 커버'가 독특합니다. 키보드 대신 음악을 만들 수 있는 키가 배열돼 있습니다. 서피스에서 DJ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얘기네요. 기존처럼 타이프 커버도 새로 나왔습니다. 기존 타이프 커버보다 타이핑 느낌을 더 강조한 제품이라고 합니다. [Engadget | The Verge] [youtube id="oK6Hs-qHh84" mode="normal" align="center"] ☞서피스 뮤직 커버를...

BB

[BB-0830] HTC, 자체 모바일 OS 내놓는다

HTC, 자체 모바일 OS 만든다 스마트폰 사업에서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HTC가 독자적인 새 OS를 준비 중이라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중국 시장을 위한 HTC만이 OS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마치 중국에서 트위터와 비슷한 웨이보가 있고, 구글과 비슷한 바이두가 있는 것처럼요. 현재 HTC는 시험판을 중국 정부에 넘긴 상태고, 시험 운용 중이라고 합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이 먼저 전한 내용입니다. 월스트리트저널 [관련기사 : The Wall Street Journal] 안드로이드 게임 콘솔 '오우야', 투자 과장 의혹 안드로이드 게임 콘솔 '오우야'에 이뤄진 투자를 놓고 뻥튀기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게임 전문 매체 폴리곤에 따르면, 오우야의 게임 '마이디어홈즈'와 '엘레멘터리'가 킥스타터에서 마치 성공적인 프로젝트로 보이기 위해 부당한 방법으로 투자자 계정을 늘려왔다는 겁니다. 좀 더...

서피스

MS '서피스 프로', 잃어버린 당신의 40GB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8 태블릿인 '서피스 프로'를 다음주부터 판매한다. 지난 해 윈도우8의 발표와 함께 출시된 서피스RT가 ARM 프로세서를 썼다면 이번에 공개되는 서피스 프로는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가 들어간다. 우리가 흔히 쓰던 노트북 PC와 같은 기본 구성을 갖게 된다. 노트북을 대체할 용도로 기대를 많이 모았던 서피스 프로의 저장공간이 공개되면서 입방아에 오르고 있다. 서피스 프로는 128GB와 64GB 두 가지로 판매되는데, 마이크로소프트는 각각의 제품에서 실제 쓸 수 있는 저장 공간은 각각 83GB, 23GB라고 밝혔다. 윈도우8을 비롯해 기본 응용프로그램(앱)과 복원 파티션이 차지하는 공간이 40GB 수준인 셈이다. 기대보다 적어서 그렇다. 물론 저장공간의 특성상 1024B를 1kB로 표기하는 방식 때문에 실제로는 본래 공간이 64GB나 128GB보다 더 작다는 것을 감안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