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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서피스 고 LTE' 84만9천원에 국내 출시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가 서피스 고에 LTE 기능을 탑재한 서피스 고 LTE(Surface Go LTE)를 국내 출시한다. 서피스 고는 10인치 태블릿 PC다. 무게 521g, 두께 8.3mm로 작고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인텔 펜티엄 골드 프로세서와 고해상도 픽셀센스 디스플레이, 3:2화면 비율을 갖추고 있으며 다양한 문서 작업을 지원한다. 서피스 고 LTE는 128GB SSD·8GB 램 모델로 출시된다. MS에 따르면 배터리 수명은 최장 8.5시간 지속된다. 22개 주파수 밴드를 지원해 전세계 어디서나 연결이 가능하다. 각 통신사의 데이터 셰어링 정책을 활용해 LTE 스마트폰의 데이터를 태블릿과 나눠 사용할 수도 있다. 데이터 셰어링은 스마트폰의 기본 제공 데이터를 다른 기기와 공유하는 것으로, 각 이동통신사에서 신청 가능하다. 서피스 고 LTE의 가격은 84만9천원이다. 전국 하이마트와 일렉트로마트, 홈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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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급형 '서피스 고', 국내 예약 판매 시작

보급형 서피스, '서피스 고'의 국내 예약판매가 시작됐다.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는 서피스 라인업 가운데 가장 작고 가벼운 서피스 고의 사전 예약판매를 10월1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피스 고는 무게 522g, 두께 8.33mm로 휴대가 편리한 게 강점이다. 인텔 펜티엄 골드 프로세서 4415Y가 탑재돼 있으며 최대 9시간의 배터리 수명을 제공한다. 화면은 10인치. 작지만 고해상도 픽셀센스 디스플레이와 3:2 화면 비율을 갖춰 문서 작업에 무리가 없도록 설계됐다. '오피스 365'의 다양한 기능을 비롯해 디지털 잉킹 작업을 구현할 수 있다. MS는 서피스 고를 소개하며 "업무 및 교육용으로 적합하다"라고 말했다. 개인용 제품은 높은 보안과 최적의 성능을 위한 윈도우10 S모드가 갖춰져 있으며, 용도에 따라 무상으로 윈도우10 홈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업무용 제품은 윈도우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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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탭S4', 안드로이드 태블릿 시장 물줄기 될까

삼성전자가 '삼성 덱스', 'S펜'을 통해 생산성을 강조한 신작 태블릿 ‘갤럭시탭S4’를 공개했다. 태블릿에서 데스크톱 PC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차별화를 이루겠다는 전략이다. 갤럭시탭S4가 시들한 안드로이드 태블릿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까. 삼성 태블릿, 뭐가 달라졌나 한눈에 보이는 변화는 물리적인 홈 버튼이 사라졌다는 점이다. 지문인식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얘기다. 사용감이 다소 불편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전작인 갤럭시탭S3의 지문인식 기능에 관한 평이 좋지 않았던 터라 빠진 게 나을 수도 있다. 베젤은 더 얇아졌다. 화면은 10.5인치로 전작 9.7인치에 비해 넓어졌고, 16:10 화면비 슈퍼 AMOLED 2560×1600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칩셋 사양은 2.35GHz+1.9GHz 옥타코어, 퀄컴 스냅드래곤835다. 이전 세대 칩셋이 들어간 데 아쉬움을 표하는 의견이 제법 있었다. 메모리는 4GB 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