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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MS 첫 안드로이드 '서피스 듀오' 여름에 나오나

마이크로소프트(MS)의 윈도우폰 이후의 첫 스마트폰이자 매우 독특한 듀얼 디스플레이 기기인  '서피스 듀오' 출시가 앞당겨질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IT 전문매체 <윈도우 센트럴>은 내부 관계자를 인용하며 당초 2020년 홀리데이 시즌에서 빠르면 여름에 출시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2019년 10월 서피스 신제품 발표 행사에서 처음 공개되고 캐나다 밴쿠버 열차 안에서 실물 사용자 모습이 포착되는 등 연말 출시 스케줄에 맞춰 몇 개월 동안 추가 실험이 진행될 것으로 봤지만 실제로는 개발 최종 단계인 것으로 보인다. <윈도우 센트럴>은 "마이크로소프트는 당초 일정을 앞당겨 서피스 듀오 출시를 기대하고 있다"라며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개발 마무리 단계인 현재 듀얼 디스플레이 기기에서 경쟁 제품과 차별화되는 사용자 경험을 추가하는 과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마이크로소프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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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의 안드로이드폰 ‘서피스 듀오’ 실물 영상 유출

홀리데이 시즌 출시를 목표로 마이크로소프트(MS)가 개발 중인 접히는 태블릿 '서피스 듀오' 실물 작동 영상이 공개돼 관심을 모은다. <나인투파이브구글>은 캐나다 밴쿠버 열차 안에서 서피스 듀오를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 모습이 포착됐다고 전했다. 2분 24초 분량의 동영상에는 태블릿 형태의 화면 한쪽에는 텍스트, 반대편은 바탕화면이 표시되는 완전한 멀티태스킹이 구현된다. 세로 방향으로 회전하면 텍스트가 화면 전체에 표시되며 접은 상태에서 게임을 하다 세로로 방향이 회전되면 게임 화면도 맞춰 표현된다. 화면 위아래 스와이프 제스처에 각각 다른 메뉴가 표시되는 아이폰처럼 반응한다. 디스플레이를 펼치고 화면 오른쪽을 스와이프하면 런처를 닮은 메뉴가 나타난다. 화면을 접었을 때 기기 뒷면에는 마이크로소프트 로고가 선명하게 새겨져 있다. 새로운 사용자 경험 기대 운영체제는 윈도우가 아닌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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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10X-서피스 네오' 공개한 MS "새로운 모바일 카테고리 연다"

"듀얼 스크린이 생산성 향상으로 연결된다는 것은 과학적으로 증명되고 있습니다." PC의 미래, 더 정확히 말해 마이크로소프트(MS)가 꿈꾸고 있는 PC의 미래를 엿볼 기회가 생겼다. 그 장소는 10월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서피스 이벤트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날 행사에서 듀얼 스크린 기기에 최적화된 '윈도우10X'와 새 운영체제 특성을 담은 '서피스 네오(Surface Neo)'를 발표했다. 서피스 시리즈에서 이미 증명했듯이 마이크로소프트는 판매에 열을 올리기 보다 윈도우10 특성을 담은 또 하나의 플랫폼으로 안착시키려는 의도를 내비친다. 다음 세대의 서피스 '서피스 네오' 마이크로소프트는 노트북과 태블릿 사이의 틈새를 메꿔 각각의 장점을 융합시키는 작업을 진행해왔다. 펜 지원, 투인원PC 서피스와 서피스 스튜디오 등등. 이 같은 노력은 모두 '생산성 향상'이라는 마이크로소프트 기본 정책에 따른 것이며, 윈도우10X와 서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