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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서포트, 대한민국 SW제품 품질 대상 ‘최우수상’ 수상

원격지원·제어 전문기업 알서포트가 원격지원 소프트웨어 ‘리모트콜’로 ‘제3회 대한민국 SW제품 품질 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1월30일 밝혔다. 대한민국 SW제품 품질 대상은 SW 중심사회로 발전하는 데 큰 역할을 하는 SW 품질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2014년 시작된 행사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미래창조과학부 주최,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주관으로 지난 29일 열렸다. 알서포트의 원격지원 SW 리모트콜은 제품 품질 관리를 위한 내부 프로세스와 제품 고도화 절차 등에 대한 우수성을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리모트콜은 10월부터 2개월여 동안 진행된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의 심사를 거쳤다. 총 67개 출전 제품들과 1차 서류 심사와 2차 발표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리모트콜은 PC, 모바일에 발생한 문제 뿐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도 스마트폰 카메라를 이용해 실시간 문제처리를 하는...

B2B

[SW@CEO] 서형수 알서포트 "원격제어 찍고, 게임 SNS로"

페이스북을 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자연스레 눈이 가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과 친하진 않지만 스크롤을 내리다보면 자연스럽게 시선이 따라가는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가 그랬다. 등산을 좋아하고 각종 레저 스포츠를 즐기며, 직원과 페이스북을 통해 자연스레 제품 이야기를 주고 받는 모습 때문이다. 언제부터였을까. 페이스북 타임라인에 서형수 대표가 등장하는 일이 줄었다. 처음엔 ‘한 회사의 대표니까, 페이스북하기 바쁜 거겠지’라고 생각했다. 그런게 그게 아니었다. 게시글이 줄기 시작하더니 아예 뜸해졌다. 타임라인에서 서형수 대표를 찾기 힘들어졌다. 다른 사람이 태그 걸 때만 종종 등장했다. “페이스북 활동을 접었습니다. 우리 회사가 게임 페이스북을 만들었는데, 제가 직접 거기에 뛰어들어 활동해야 한다고 생각했지요. 이 공간에서 10대 친구를 엄청나게 많이 사귀고 있습니다. 이 안에서 저...

다시 뛰는 SW

[다시 뛰는 SW]④서형수, "아시아가 세계 시장"

"예전엔 무조건 미국 같은 시장을 나가야만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모바일 시대가 도래하면서 이런 생각들을 바꿨습니다. 세계적인 제조사가 바로 국내에 있습니다. 또 국내 통신사에 적용한 모델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습니다. 아시아에서 제대로 자리를 잡는 것도 큰 의미가 있습니다." 원격 관리 솔루션과 ASP(Application Service Provider) 솔루션 개발업체인 알서포트 서형수 사장은 모바일 시대를 맞아 새로운 시장 접근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알서포트는 원격관리 솔루션 분야에서 국내와 일본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 솔루션은 PC나 노트북에 문제가 생겼을 때 제조사 AS 센터에서 전문 상담원들이 원격으로 문제를 해결해주는데 사용된다. 이미 국내 대부분의 PC와 노트북 제조사들과 번들 계약을 체결했다. 원격 관리는 응용 분야가 넓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데스크톱 가상화(VDI)에도...

서형수

원격제어 솔루션이 뭐야?...알서포트, 베타 테스터 모집

원격지원 솔루션들은 어떤 기능을 제공할까? 이런 궁금증이 있는 사용자라면 알서포트의 리모트뷰 시즌 2 ASP 베타 테스터에 참여해 보면 좋을 것 같다. 알서프토는 자사의 스마트워크, IT 자산관리용 원격제어 솔루션 리모트뷰를 업그레이드 출시하면서 리모트뷰 시즌2 asp의 베타 테스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1년 5월 20일 출시를 앞둔 리모트뷰 시즌2 asp는 원격제어 엔진 업그레이드를 통해 속도와 안정성을 증대했으며, 기존 제품의 서버 라인에 있던 다양한 원격제어 기능과 신규 개발한 편리한 관리자 기능 등을 ASP(Application Service Provider) 제품에도 탑재해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스마크워크와 IT 자산관리 등이 가능하도록 구성한 것이 주요 특징이다. 베타 테스터의 모집 기간은 5월 11일부터 5월 19일까지이며, 이벤트는 리모트뷰 홈페이지와 리모트뷰 시즌2 홈페이지와 알서포트 홈페이지를...

서형수

"원격 제어로 글로벌 SW 업체 넘겠다"

월드 IT 쇼 20009가 열리고 있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에서 원격 제어 분야 선발 업체인 알서포트(Rsupport) 서형수 사장을 만났다. 그와의 만남은 1년 만이다. 알서포트 부스에는 많은 사람들이 원격 제어 엔진을 활용해 출시한 제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었다. 구글 아이폰이나 삼성전자 T옴니아와 같은 스마트폰을 활용, 자신의 PC를 원격 제어하는 시연에는 관람객들이 많은 관심을 보였다. 정기건강검진으로 수면 내시경 검사를 마친 직후 만난 서형수 사장은 “정신이 약간 몽롱하다”고 웃으며 기자를 맞이했다. 기자는 “몽롱한 상태에서 진짜 알짜배기 소식이 나오지 않겠느냐”고 그의 손을 잡았다. 서형수 사장과 인터뷰하기 바로 전날 알서포트는 믹 경제 연구소에서 실시한 일본 원격지원 시장점유율조사에서 2008년 판매 금액기준 시장점유율 71.2%로 1위를 차지, 2년 연속 1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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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서포트, 원격 지원 2.0 시대 연다

알서포트(www.rsupport.co.kr)가 원격 지원 분야의 새로운 장을 열겠다고 나섰다. 알서포트는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호텔에서 인텔의 vPro 기술을 적용한 원격관리 온라인 서비스인 '리모트뷰 온 v프로(RemoteView on vPro)'를 선보였다. 인텔의 vPro 기술은 기업이 기존의 소프트웨어 형태로 원격 지원할 때 해결하지 못하는 운영체제(OS) 장애 또는 시스템다운 등과 같은 시스템 장애를 겪을 때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원격에서 효과적으로 시스템을 관리하고 장애에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이사는 "기존에는 꺼져 있는 PC나 운영체제에 장애가 발생했을 때 원격 관리를 할 생각도 못했다"고 밝히고 "인텔 vPro 기술이 나오면서 원격에서도 인터넷에 연결된 PC는 언제, 어디서나 PC의 전원을 키고, 끌수 있고, 시스템 부팅 전 화면부터 원격제어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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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 제어 한우물 팠더니 또 다른 기회가 생깁니다"

알서포트(www.rsupport.co.kr) 서형수 사장을 만난 건 지난해 연말 우연치 않은 자리에서였다. 같은 테이블에 앉아서 서로 명함을 교환한 후 자주 뵙겠다는 인사치레를 하고 헤어졌고, 연락을 못했다. 해가 바뀌고 아지랑이가 살살 피어오르는 춘삼월에 만날 수 있었는데 여의치 않았다. 연말에 인사드렸던 분들에게 이번에 인사 못드리게 돼 죄송하다는 메일을 보냈다. 그런데 서형수 사장에게서 답장이 왔다. 사이트 잘 보고 있는데 외산 업체들 소식이 많아서 아쉽다는 것이었다. 기술력 있는 국산 업체들도 기회가 되면 많이 만나보면 좋지 않겠냐는 조언이었지만 "지난해엔 국산 업체도 열심히 방문한다고 하시더만 아직도 왜 약속을 안지키는 거요?"라는 목소리로 들렸다. 나름대로의 해석이지만. 전화를 해서 약속을 잡았고 두 시간 동안 아주 재미난 이야기를 나눴다. 서형수 사장은 안티바이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