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Bloter.net &#187; 설문조사</title>
	<atom:link href="http://www.bloter.net/archives/tag/%EC%84%A4%EB%AC%B8%EC%A1%B0%EC%82%AC/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www.bloter.net</link>
	<description>블로터닷넷</description>
	<lastBuildDate>Mon, 13 Feb 2012 11:02:45 +0000</lastBuildDate>
	<generator>http://wordpress.org/?v=2.9.2</generator>
	<language>en</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이용자가 만드는 e설문조사 도구, 서베이몽키</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79839</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79839#comments</comments>
		<pubDate>Mon, 17 Oct 2011 07:00:31 +0000</pubDate>
		<dc:creator>정보라</dc:creator>
				<category><![CDATA[소셜웹]]></category>
		<category><![CDATA[SurveyMonkey]]></category>
		<category><![CDATA[골드버그]]></category>
		<category><![CDATA[서베이몽키]]></category>
		<category><![CDATA[설문조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bloter.net/?p=79839</guid>
		<description><![CDATA[“우리는 기존 리서치 시장을 대체하려는 게 아닙니다. ‘이런 질문 하나 던지면 좋겠다’라고 생각해도 비용과 시간이 들어 설문조사를 진행하지 못했던 부분을 대체하려는 겁니다. 우리는 새로운 시장을 만들었습니다.”
세계 최대 온라인 설문조사 서비스 ‘서베이몽키’가 기자간담회를 열고 우리말 사이트를 10월17일 공식적으로 출시했다. 미국 팔로알토에 본사를 둔 서베이몽키는 올 2월부터 우리말 서비스를 시작하고 웹사이트를 개선해 이번에 공식 출범했다.
기자간담회에서 데이브 골드버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우리는 기존 리서치 시장을 대체하려는 게 아닙니다. ‘이런 질문 하나 던지면 좋겠다’라고 생각해도 비용과 시간이 들어 설문조사를 진행하지 못했던 부분을 대체하려는 겁니다. 우리는 새로운 시장을 만들었습니다.”</p>
<p>세계 최대 온라인 설문조사 서비스 <a href="https://www.surveymonkey.com/" target="_blank">‘서베이몽키’</a>가 기자간담회를 열고 우리말 사이트를 10월17일 공식적으로 출시했다. 미국 팔로알토에 본사를 둔 서베이몽키는 올 2월부터 우리말 서비스를 시작하고 웹사이트를 개선해 이번에 공식 출범했다.</p>
<p>기자간담회에서 데이브 골드버그 서베이몽키 본사의 CEO는 온라인 설문조사 도구인 서베이몽키 서비스에 대해 소개했다.</p>
<p><a rel="attachment wp-att-79852" href="http://www.bloter.net/archives/79839/surveymonkey_ceo_goldberg_20111017"><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852" title="SurveyMonkey_CEO_Goldberg_20111017"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0/SurveyMonkey_CEO_Goldberg_20111017.jpg" alt="" width="500" height="405" /></a></p>
<p><a rel="attachment wp-att-79852" href="http://www.bloter.net/archives/79839/surveymonkey_ceo_goldberg_20111017"></a>“우리와 같은 사업모델은 한국에 아직 없습니다. 굳이 경쟁자를 찾자면 종이, 연필, 전화, 우편, e메일로 설문조사를 진행하는 기업이 있지만, 우리와 직접적으로 경쟁하는 곳은 아닙니다.”</p>
<p>서베이몽키가 제공하는 서비스는 우리에게 낯선 편이다. 대체로 설문조사 업체라고 하면, 의뢰한 업체와 조사 성격에 맞게 패널 섭외부터 설문지 작성, 설문조사 진행, 결과 보고까지 진행하는 게 일반적인 모습이다. 이와 달리 서베이몽키는 이용자가 품을 들여야 한다. 서베이몽키는 이 과정에서 설문조사를 웹으로 하는 방법만 제공한다. 패널을 섭외하고 설문문항을 작성하는 건 서베이몽키가 아니라 이용자의 몫이다.</p>
<p>불편한 서비스로 보이지만, 서베이몽키는 서비스를 1999년부터 12년간 이어왔다. 데이브 골드버그는 서베이몽키를 이용해 이루어지는 설문조사가 하루에 1만1천건이 넘는다고 밝혔다. 1년으로 치면 새로운 설문조사가 400만건 이상 발생한 셈이다. 설문조사에 응답하는 건수는 하루에 110만건이 넘는다. 매일 9천명 이상이 서베이몽키를 이용하기 위해 신규 가입한다.</p>
<p>친절해 보이지 않는데 서베이몽키가 이렇게 사랑받는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 데이브 골드버그는 “우리가 제공하는 서비스는 가격대가 무료부터 유료까지 다양하다”라며 “최대한 저렴하게 모든 사람이 쉽고 부담 없이 설문조사를 진행하도록 가격을 책정하는 게 우리의 목표”라고 설명했다. 고가의 설문조사보다는 이용자가 스스로 자기 입맛에 맞게 간단한 설문조사를 진행하는 데 서베이몽키가 제격이라는 이야기다.</p>
<p>서베이몽키는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며 유료 서비스도 함께 운영한다. 이른바 프리미엄(Free-mium)인 셈이다.</p>
<p>서베이몽키를 이용해 설문조사를 진행하고자 한다면 질문10개를 100명에게 e메일과 웹페이지 링크를 보내 무료로 진행할 수 있다. 구글의 구글독스’를이용해 설문조사를 진행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이를테면 행사를 시작하기 전 간단한 설문조사를 진행해 참석자가 기대하는 내용을 파악하고, 행사가 끝나면 원하는 결과를 얻는지 등을 확인할 때 서베이몽키를 이용할 수 있다. 서베이몽키는 페이스북과 모바일에서도 설문조사를 진행하도록 돕는다. 응답률을 높이려는 시도이다. 페이스북 페이지에 서베이몽키의 앱을 설치해 좋아요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진행하거나 서베이몽키 모바일 앱을 이용해 스마트폰으로 설문조사하는 것도 가능하다.</p>
<p>질문과 응답자 수에 제한 없이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조사 결과를 파일로 받기는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야 가능하다. 월 3만9천원, 년 44만9천원, 년 99만9천원 등의 유료 서비스를 이용하면 질문이나 응답자 수를 무제한으로 늘리고 조사 결과를 파일로 내려 받을 수 있다.</p>
<p>하지만 설문조사의 질이 전적으로 이용자에게 달렸다는 점에서 한계도 보인다. 데이브 골드버그도 “설문조사는 우리가 아니라 이용자 스스로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설문조사에 대한 간단한 지식조차 없다면 친절하지 않은 서베이몽키가 무용지물일 수도 있다.</p>
<p>누구나 쉽게 설문조사를 진행하는 게 서베이몽키의 특징이지만, 패널을 이미 확보하고 설문조사에 대한 경험이 있는 이용자에게 쓸모가 더 클 것으로 보인다. 세일즈포스닷컴이나 DHL, 페이스북 재팬 등 규모가 작지 않은 기업이 저렴하게 고객의 피드백을 얻거나 직원 평가를 진행하기 위해 자사의 서비스를 이용한다고 서베이몽키는 소개했다. 국내에서는 스파이어리서치 한국지사, 에코프론티어, 시사인, 샘표식품, 여성중앙 등이 서베이몽키를 이용했거나 현재 이용하고 있다.</p>
<p>데이브 골드버그는 서베이몽키가 기본적으로 무료 서비스이고 온라인으로만 진행하지만, 정확도는 여느 방법과 비교했을 때 떨어지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설문결과가 전달 방법에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전화나 종이를 이용한 오프라인으로 했을 때와 서베이몽키로 진행했을 때 응답결과의 정확도는 같다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특히, 저희는 온라인으로 진행했을 때 응답률이 더 높게 나타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전통적인 설문조사 업체와는 걷는 길이 다르다는 이야기다. 경쟁자가 없는 시장을 개척했기에 업계에서 1위 유지해왔다는 뜻으로 풀이된다.</p>
<p>서베이몽키는 전 세계에서 920만명 이상의 회원이 이용하고 있다. 올 2월부터 우리말 서비스를 시작했는데 국내 회원은 2만명이 넘는다. 서베이몽키가 지원하는 언어는 영어, 한국어,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이탈리아어, 스웨덴어, 네덜란드어, 덴마크어, 노르웨이어, 일본어, 중국어 등 14개에 이른다.</p>
<p>현 서베이몽키의 대표 데이브 골드버그는 2009년 서베이몽키를 인수하기 전 음악 사이트 ‘론치미디어’ 창업자로 야후 뮤직 부사장겸 총괄을 맡았다. 페이스북 COO인 셰릴 샌드버그의 남편으로도 알려진 인물이다.</p>
<p><a rel="attachment wp-att-79857" href="http://www.bloter.net/archives/79839/surveymonkey_home"><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857" title="SurveyMonkey_home"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0/SurveyMonkey_home-e1318833416743.jpg" alt="" width="500" height="291" /></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808000">구글과 페이스북 계정만 있으면 별도 회원가입 없이 바로 이용가능하다. </span></p>
<p><a rel="attachment wp-att-79858" href="http://www.bloter.net/archives/79839/surveymonkey_home_price"><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79858" title="SurveyMonkey_home_price"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0/SurveyMonkey_home_price-500x265.jpg" alt="" width="500" height="265" /></a></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79839/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1</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금융권, 보안 강화 위해 내부통제 개선 나서</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71197</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71197#comments</comments>
		<pubDate>Tue, 09 Aug 2011 07:23:13 +0000</pubDate>
		<dc:creator>이지영</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IT보안강화대책]]></category>
		<category><![CDATA[금융보안연구원]]></category>
		<category><![CDATA[농협]]></category>
		<category><![CDATA[설문조사]]></category>
		<category><![CDATA[현대캐피탈]]></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bloter.net/?p=71197</guid>
		<description><![CDATA[농협과 현대캐피탈 등 금융권 보안 사고가 발생하자 지난 6월23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향후 보안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IT보안강화대책’을 발표했다.
IT보안강화대책은 의무적으로 정보보호 최고책임자(CISO)를 지정해야 하고, IT보안을 전담하는 인력과 이를 위한 예산도 일정 비율 이상 확보해야 하는 등의 내용을 담았다.
2개월 정도가 지난 지금, 금융권의 보안 관련 정책들은 어떤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을까?
이와 관련해 최근 금융보안연구원은 보안강화대책 이후 금융회사의 업무환경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농협과 현대캐피탈 등 금융권 보안 사고가 발생하자 지난 6월23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향후 보안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IT보안강화대책’을 발표했다.</p>
<p>IT보안강화대책은 의무적으로 정보보호 최고책임자(CISO)를 지정해야 하고, IT보안을 전담하는 인력과 이를 위한 예산도 일정 비율 이상 확보해야 하는 등의 내용을 담았다.</p>
<p>2개월 정도가 지난 지금, 금융권의 보안 관련 정책들은 어떤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을까?</p>
<p>이와 관련해 최근 금융보안연구원은 보안강화대책 이후 금융회사의 업무환경 변화 등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p>
<p>설문조사는 이메일로 진행됐으며, 금융회사 IT 보안담당 임직원 400여명이 참여했다.</p>
<p>설문결과에 따르면 이들은 IT보안강화대책 발표 이후 생긴 주요 변화(복수응답)로 ‘내부통제 개선(44%)’과 ‘보안기술 인프라 확충(40%)’ 등을 꼽았다.</p>
<p><a rel="attachment wp-att-71198" href="http://www.bloter.net/archives/71197/it-security-research2"><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1198" title="IT security research2"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8/IT-security-research2.jpg" alt="" width="370" height="286" /></a></p>
<p>또 이들은 IT 보안 계획과 주요 관련 사항에 대한 의사결정을 최고경영자(CEO)가 직접 챙기는 일이 많아졌다고 응답했다.</p>
<p><a rel="attachment wp-att-71199" href="http://www.bloter.net/archives/71197/it-security-research1"><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1199" title="IT security research1"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8/IT-security-research1.jpg" alt="" width="365" height="205" /></a></p>
<p>IT보안강화대책 발표 이전에는 최고경영자가 보안에 대해서 의사결정을 내렸다고 응답한 사람의 19%에 불과했으나, 발표 이후에는 37%에 달해 IT보안에 대한 경영진의 인식이 크게 제고했음을 보여줬다.</p>
<p>보안강화 종합대책 이행 관련해서는, CISO를 이미 지정했거나 임명을 계획 중이라고 답한 응답자가 60%로, 전반적으로 CISO 지정에 대해 긍정적 움직임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p>
<p><a rel="attachment wp-att-71200" href="http://www.bloter.net/archives/71197/scanapalooza5"><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1200" title="Scanapalooza5"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8/Scanapalooza5.jpg" alt="" width="304" height="242" /></a></p>
<p>다만 CISO를 임명하지 못한 응답자의 49%가 인력수급 문제로 어려움으로 지적해, 향후 이와 관련한 대책 마련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p>
<p><a rel="attachment wp-att-71204" href="http://www.bloter.net/archives/71197/scanapalooza7"><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1204" title="Scanapalooza7"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8/Scanapalooza7.jpg" alt="" width="255" height="255" /></a></p>
<p>또한 응답자의 약 63%가 이번 종합대책 발표 후 ‘대부분의 금융사업에서 IT보안예산이 이뤄졌다’고 응답했으며, 동시에 IT보안기술 인프라를 도입했거나 예정이라고 답한 응답자는 80% 이상으로 나타났다.</p>
<p><a rel="attachment wp-att-71206" href="http://www.bloter.net/archives/71197/scanapalooza13-2"><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1206" title="Scanapalooza13"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8/Scanapalooza131.jpg" alt="" width="355" height="471" /></a></p>
<p>응답자의 84%는 종합대책 후 ‘IT보안기술 인프라를 도입했거나 도입할 예정’이라며, IT 보안 기술 인프라 개선을 위해 취약점 점검, 시스템 계정관리 강화, 해킹피해 최소화를 위한 시스템 개선, 휴대용 저장매체 보안통제 강화, 망분리 등 접속경로 통제 강화를 도입하거나, 고려중(복수응답)이라고 답했다.</p>
<p><a rel="attachment wp-att-71207" href="http://www.bloter.net/archives/71197/scanapalooza16"><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1207" title="Scanapalooza16"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8/Scanapalooza16.jpg" alt="" width="369" height="237" /></a></p>
<p>향후 종합대책의 성실한 이행과 실효성 증대를 위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응답자들의 63%는 IT보안강화 종합대책 실효성 증대를 위해 ‘금융회사 임직원 보안의식 제고와 투자확대’를 꼽았으며, 그 외 금융사와 금융기관 간 유기적 대응 강화(12%), 감독당국의 지속적 관리감독(12%)가 뒤를 이었다.</p>
<p><a rel="attachment wp-att-71208" href="http://www.bloter.net/archives/71197/scanapalooza18"><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1208" title="Scanapalooza18"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8/Scanapalooza18.jpg" alt="" width="495" height="244" /></a></p>
<p>금융보안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설문조사로 금융권들이 어떤 방향으로 보안강화를 위해 움직이고 있는지 알게됐다”며 “향후 효울적인 보안강화 관련 정책을 구성하는데 참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71197/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모바일 메신저 이용 후 SMS 이용량 감소</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68895</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68895#comments</comments>
		<pubDate>Thu, 21 Jul 2011 05:02:04 +0000</pubDate>
		<dc:creator>주민영</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방통위]]></category>
		<category><![CDATA[설문조사]]></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폰]]></category>
		<category><![CDATA[이용실태]]></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bloter.net/?p=68895</guid>
		<description><![CDATA[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의 조사결과 여성 신규 스마트폰 이용자가 남성 이용자를 넘어선 것으로 드러났다. 스마트폰 이용자의 76.9%가 카카오톡 등 모바일 인스턴트 메신저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가운데 41%는 모바일 메신저 이용 이후 문자메시지 이용량이 감소했다고 답했다.
방통위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5월29일부터 6월7일까지 10일간 만12세~59세 스마트폰 이용자 4000명을 대상으로 제3차 스마트폰 이용실태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스마트폰 이용현황과 ▲모바일앱 이용현황 ▲스마트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의 조사결과 여성 신규 스마트폰 이용자가 남성 이용자를 넘어선 것으로 드러났다. 스마트폰 이용자의 76.9%가 카카오톡 등 모바일 인스턴트 메신저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가운데 41%는 모바일 메신저 이용 이후 문자메시지 이용량이 감소했다고 답했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7/110721-smartphone-survey_7.jpg" rel="lightbox[68895]" title="110721 smartphone survey_7"><img class="alignleft" style="padding-left: 0px;padding-right: 0px;padding-top: 0px;border: 0px initial initial" title="110721 smartphone survey_7"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7/110721-smartphone-survey_7_thumb.jpg" border="0" alt="110721 smartphone survey_7" width="272" height="186" align="left" /></a>방통위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5월29일부터 6월7일까지 10일간 만12세~59세 스마트폰 이용자 4000명을 대상으로 제3차 스마트폰 이용실태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스마트폰 이용현황과 ▲모바일앱 이용현황 ▲스마트폰 정액요금제 이용현황 ▲모바일 인스턴트 메시지 이용현황 등을 담고 있다. 앞서 방통위는 2010년 7월과 2011년 1월에 1차, 2차 스마트폰 이용실태 조사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p>
<p>조사에 따르면 스마트폰 이용자의 47.6%가 스마트폰을 이용한 지 6개월 이내인 신규 스마트폰 이용자였으며, 1년 이상 스마트폰을 사용한 이용자는 17.4%였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7/110721-smartphone-survey_1.jpg" rel="lightbox[68895]" title="110721 smartphone survey_1"><img class="alignnone" style="margin: 0px auto;padding-left: 0px;padding-right: 0px;float: none;padding-top: 0px;border: 0px" title="110721 smartphone survey_1"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7/110721-smartphone-survey_1_thumb.jpg" border="0" alt="110721 smartphone survey_1" width="437" height="170" /></a></p>
<p style="text-align: center"><em>성별 스마트폰 이용자 신규 스마트폰 이용자 구</em><em>성비(%, 이하 출처 방통위)</em></p>
<p>신규 이용자의 과반수가 남성이었던 1, 2차 조사와 달리 이번 조사에서는 신규 스마트폰 이용자의 52.9%가 여성 이용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방통위는 여성 스마트폰 이용자가 늘어나는 것을 스마트폰 이용이 더욱 대중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p>
<p>스마트폰 이용자 10명 중 6명은 현재 이용하는 스마트폰을 선택할 때 &#8216;디자인 및 크기(60.7%)&#8217;를 가장 많이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는 &#8216;화면 크기 및 화질(50.9%)&#8217;, &#8216;운영체제(45.1%)&#8217;, &#8216;단말기 가격(43.8%)&#8217;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p>
<p>스마트폰을 이용하게 된 계기(복수응답)로는 &#8216;다양한 응용소프트웨어를 설치·이용하고 싶어서(64.3%)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8216;수시로 인터넷을 이용하고 싶어서(52.1%)&#8217;, 새로운 서비스나 기술에 대한 호기심 때문에(45.6%)&#8217;라는 응답이 뒤를 이었다. &#8216;주변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이용하고 있어서(29.5%)&#8217;라는 응답도 적지 않았지만, &#8216;학업이나 업무상 필요해서(15.2%)&#8217;라는 응답은 상대적으로 적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7/110721-smartphone-survey_5.jpg" rel="lightbox[68895]" title="110721 smartphone survey_5"><img class="aligncenter" style="margin: 0px auto;padding-left: 0px;padding-right: 0px;float: none;padding-top: 0px;border: 0px" title="110721 smartphone survey_5"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7/110721-smartphone-survey_5_thumb.jpg" border="0" alt="110721 smartphone survey_5" width="486" height="487" /></a></p>
<p>스마트폰 서비스 이용 행태로는 스마트폰을 통해 &#8216;정보검색 또는 일반적인 웹서핑(88.0%)&#8217;이 1위로 나타났다. 지난 2차 조사에서는 &#8216;달력·일정 관리(85.3%)&#8217;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던 것과 비교해보면, 스마트폰을 통해 본격적으로 웹서핑을 활용하는 이용자가 늘어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p>
<p>스마트폰 이용자의 대부분(91.2%)이 스마트폰을 통해 인터넷을 이용하고 있다고 답했으며, 이 중 87.3%가 하루에 1회 이상 인터넷을 이용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지난 1, 2차 조사 결과에 비해 약 16% 증가한 수치이며, 일평균 인터넷 이용시간도 75.7분으로 1, 2차 대비 16.3분~17.5분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p>
<p>이외에도 &#8216;알람, 시계(85.4%)&#8217;, &#8216;음악 듣기(80.5%)&#8217;, &#8216;채팅·메신저(79.6%)&#8217;, &#8216;달력·일정 관리(78.2%)&#8217;, &#8216;게임·오락(70.4%)&#8217;, &#8216;지도 서비스(70.4%)&#8217;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7/110721-smartphone-survey_3.jpg" rel="lightbox[68895]" title="110721 smartphone survey_3"><img class="aligncenter" style="margin: 0px auto;padding-left: 0px;padding-right: 0px;float: none;padding-top: 0px;border: 0px" title="110721 smartphone survey_3"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7/110721-smartphone-survey_3_thumb.jpg" border="0" alt="110721 smartphone survey_3" width="305" height="186" /></a></p>
<p style="text-align: center"><em>최근 1개월 이내 모바일앱을 다운로드 한 경험이 있는 이용자</em></p>
<p>스마트폰으로 모바일앱을 다운로드하는 이용자도 지난 1년간 꾸준히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1개월 이내에 모바일앱을 다운로드 받은 경험이 있는 스마트폰 이용자는 76.6%로, 2차 조사(69.5%) 대비 7.1% 늘어났다. 유료 앱을 구매하기 위해 월 평균 5천원 이상 지출하는 경우도 38.1%로 조사됐다.</p>
<p>스마트폰 이용자의 76.9%가 스마트폰을 통해 모바일 인스턴트 메신저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41.0%가 &#8216;모바일 메신저를 이용한 이후 문자메시지 이용량이 감소했다&#8217;고 답했다. 또한, 이용자 10명 가운데 7명이 스마트폰으로 모바일 인터넷 전화를 이용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으며 이 가운데 13.9%가 음성통화 이용이 감소했다고 답해, 모바일 메신저와 인터넷 전화 이용이 통신사 서비스 이용량 감소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7/110721-smartphone-survey_4.jpg" rel="lightbox[68895]" title="110721 smartphone survey_4"><img class="aligncenter" style="margin: 0px auto;padding-left: 0px;padding-right: 0px;float: none;padding-top: 0px;border: 0px" title="110721 smartphone survey_4"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7/110721-smartphone-survey_4_thumb.jpg" border="0" alt="110721 smartphone survey_4" width="208" height="190" /></a></p>
<p style="text-align: center"><em>모바일 메신저 이용자의 문자 메시지 사용량 변화</em></p>
<p>스마트폰 이용자의 87.1%는 스마트폰을 통해 소셜네트워킹 서비스(SNS)를 이용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는데, 하루 평균 SNS 이용 시간은 1.9시간인 것으로 조사됐다. SNS 유형 별로는 커뮤니티가 72.7%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는 마이크로블로그(66.4$), 미니홈피(59.4%) 등의 순이었다.</p>
<p>마지막으로 스마트폰 정액 요금제 이용 현황을 살펴보면, 정액 요금제 이용자는 전체의 93.3%로 1차 조사 대비 18.0%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기본료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3만5천원(1차 40.4%) 또는 4만5천원(2차 34.4%) 이용이 많았던 지난 조사와 달리 5만5천원 요금제 이용자가 44.4%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통신사들이 월 5만5천원 요금제 이상부터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를 적용하고 있는 것이 요금제 이용 현황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7/110721-smartphone-survey_2.jpg" rel="lightbox[68895]" title="110721 smartphone survey_2"><img class="aligncenter" style="margin: 0px auto;padding-left: 0px;padding-right: 0px;float: none;padding-top: 0px;border: 0px" title="110721 smartphone survey_2"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7/110721-smartphone-survey_2_thumb.jpg" border="0" alt="110721 smartphone survey_2" width="500" height="208" /></a></p>
<p style="text-align: center"><em>스마트폰 정액 요금제 이용 현황</em></p>
<p>이번 조사결과의 요약보고서 전문은 링크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방통위는 매년 2회 스마트폰 이용실태 조사를 실시해 발표하고 있다.</p>
<p><a href="https://docs.google.com/viewer?a=v&amp;pid=explorer&amp;chrome=true&amp;srcid=0ByEXuhUVppr_YWY4Yzg0OWYtMmM1MC00ZTliLTkxZTYtZWM0ZDY0OGI0YjFh&amp;hl=ko" target="_blank">▷ 2011년 상반기 스마트폰 이용실태조사 요약보고서 링크</a></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68895/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2</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국내 소비자들이 원하는 태블릿 제품 특징은?</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68755</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68755#comments</comments>
		<pubDate>Wed, 20 Jul 2011 05:27:44 +0000</pubDate>
		<dc:creator>주민영</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멀티미디어]]></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설문조사]]></category>
		<category><![CDATA[엠브레인]]></category>
		<category><![CDATA[태블릿]]></category>
		<category><![CDATA[화질]]></category>
		<category><![CDATA[휴대성]]></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bloter.net/?p=68755</guid>
		<description><![CDATA[아이패드2에 이어 갤럭시탭 10.1이 출시되며 국내 시장에서 태블릿 제품에 대한 관심이 조금씩 높아지고 있다. 반대로 미국 등 선진 시장에서의 태블릿 열기에 비해, 아직까지 국내 시장에서는 태블릿이 스마트폰처럼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지는 못한 것도 사실이다.
과연 국내 소비자들은 어떠한 태블릿 제품을 원하는 것일까?
삼성전자가 갤럭시탭 10.1을 출시하며 시장조사기관 엠브레인과 함께 태블릿 사용자 200명(16~49세)과 구매 의향자 500명을 대상으로 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이패드2에 이어 갤럭시탭 10.1이 출시되며 국내 시장에서 태블릿 제품에 대한 관심이 조금씩 높아지고 있다. 반대로 미국 등 선진 시장에서의 태블릿 열기에 비해, 아직까지 국내 시장에서는 태블릿이 스마트폰처럼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지는 못한 것도 사실이다.</p>
<p>과연 국내 소비자들은 어떠한 태블릿 제품을 원하는 것일까?</p>
<p>삼성전자가 갤럭시탭 10.1을 출시하며 시장조사기관 엠브레인과 함께 태블릿 사용자 200명(16~49세)과 구매 의향자 5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국내 소비자들은 선명한 화질에 음향 등 멀티미디어 기능이 강화된 동시에 휴대가 가능한 태블릿 제품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7/110720-tablet-survey_1.jpg" rel="lightbox[68755]" title="110720 tablet survey_1"><img class="aligncenter" style="margin: 0px auto;padding-left: 0px;padding-right: 0px;float: none;padding-top: 0px;border: 0px" title="110720 tablet survey_1"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7/110720-tablet-survey_1_thumb.jpg" border="0" alt="110720 tablet survey_1" width="500" height="254" /></a></p>
<p>기존 태블릿 사용자들은 다양한 기능 가운데 사진과 게임, 음악 등 멀티미디어 기능을 가장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세부적으로는 동영상 시청이 15%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인터넷 12%, SNS 9%, E-book 8%, 음악 7%, 사진 7% 순이었다.</p>
<p>동영상과 인터넷 비중이 높은 것은 스마트폰 대비 큰 화면의 태블릿 기기 특성상 더욱 실감나는 동영상 감상이 가능하며 또한 인터넷 웹서핑시 화면 확대 없이 편하게 볼 수 있다는 점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p>
<p>다만 이번 조사 결과에서 웹 브라우징과 이메일, SNS 등 다양한 기능을 모두 멀티미디어 카테고리에 포함시킨 것은 다소 의문이다. 동영상과 전자책, 음악, 사진 등 멀티미디어의 비중이 높기는 하지만 발표 내용처럼 태블릿 이용의 64% 모두가 멀티미디어 기능만을 이용하기 위함이라고 보기는 어렵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7/110720-tablet-survey_3.jpg" rel="lightbox[68755]" title="110720 tablet survey_3"><img class="aligncenter" style="margin: 0px auto;padding-left: 0px;padding-right: 0px;float: none;padding-top: 0px;border: 0px" title="110720 tablet survey_3"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7/110720-tablet-survey_3_thumb.jpg" border="0" alt="110720 tablet survey_3" width="486" height="293" /></a></p>
<p>향후 태블릿 구입시 향상 및 개선을 기대하는 부분으로는 구매 의향자 500명 가운데 88%가 &#8216;빠른 속도&#8217;, 86%가 &#8216;선명한 화질&#8217;이라고 응답했다. 고화질 디스플레이와 빠른 속도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가 높은 것을 알 수 있다.</p>
<p>이외에도 지속적인 OS 업그레이드(79%)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최신 OS(74%), 부드러운 터치감(69%), 직관적인 사용 환경(68%) 등이 뒤를 이었다.</p>
<p>한편, 국내 소비자들은 태블릿 구입시 큰 화면의 멀티미디어 기능 외에도 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는 휴대성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7/110720-tablet-survey_4.jpg" rel="lightbox[68755]" title="110720 tablet survey_4"><img class="aligncenter" style="margin: 0px auto;padding-left: 0px;padding-right: 0px;float: none;padding-top: 0px;border: 0px" title="110720 tablet survey_4"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7/110720-tablet-survey_4_thumb.jpg" border="0" alt="110720 tablet survey_4" width="500" height="269" /></a></p>
<p>태블릿 사용 장소를 묻는 질문에 가장 많은 30%의 이용자가 &#8216;집&#8217;이라고 답했다. 그러나 반대로 생각해보면 응답자 중 70%가 집을 벗어난 외부에서 사용하는 것으로 응답한 것이며, 특히 대중교통(17%), 자가용(9%), 도보(5%) 등 &#8216;이동 중 이용&#8217;이 31%로 높게 나타났다.</p>
<p>태블릿 구입시 고려 요인을 묻는 질문에도 외부 사용시의 휴대성 75%, 무게 62%, 두께 53%로 응답하는 등, 이동 중 사용에 대한 요구가 휴대성과 관련된 평가에도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
<p>이번 조사를 진행한 삼성전자 관계자는 &#8220;태블릿을 멀티미디어용 세컨드 디바이스로 구매하고자 하는 국내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큰 화면, 선명한 화질, 빠른 속도 등이 태블릿 구매에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8221;라며 &#8220;삼성전자는 이 같은 소비자 요구에 맞춰 갤럭시탭 10.1을 선보이며 국내 태블릿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8221;이라고 전했다.</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68755/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2</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페이스북 Q&amp;A &#8220;궁금하니? 친구에게 물어봐&#8221;</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60608</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60608#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May 2011 02:00:02 +0000</pubDate>
		<dc:creator>정보라</dc:creator>
				<category><![CDATA[소셜웹]]></category>
		<category><![CDATA[QA]]></category>
		<category><![CDATA[questions]]></category>
		<category><![CDATA[설문조사]]></category>
		<category><![CDATA[지식]]></category>
		<category><![CDATA[질문]]></category>
		<category><![CDATA[페이스북]]></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bloter.net/?p=60608</guid>
		<description><![CDATA[세상은 궁금한 것 투성이다. 국내 굴지의 대기업 상호는 삼성, 현대, SK, 롯데, CJ, LG 등 영문이든 우리말이든 왜 두 글자가 많은지, 종이책 크기는 왜 다들 비슷한지,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커피 종류는 무엇인지, 쉬폰 소재 블라우스에 생긴 얼룩은 어떻게 지우는지 등 알고 싶은 게 많다.
궁금한 건 많은데 주위에 있는 사람 중 답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세상은 궁금한 것 투성이다. 국내 굴지의 대기업 상호는 삼성, 현대, SK, 롯데, CJ, LG 등 영문이든 우리말이든 왜 두 글자가 많은지, 종이책 크기는 왜 다들 비슷한지,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커피 종류는 무엇인지, 쉬폰 소재 블라우스에 생긴 얼룩은 어떻게 지우는지 등 알고 싶은 게 많다.</p>
<p>궁금한 건 많은데 주위에 있는 사람 중 답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래서 찾는 곳이 있으니 다음커뮤니케이션의 ‘다음지식’, SK커뮤니케이션즈의 ‘네이트 지식’, NHN의 ‘네이버 지식IN’ 등과 같은 Q&amp;A 페이지다.</p>
<p>법률적인 질문부터 연애 상담까지 다양한 질문을 자유롭게 올리는 게 이들 서비스의 장점이자 특징이지만, 메아리 없는 외침으로 그치는 질문이 많다. 올라오는 질문이 많은 만큼 답변을 받지 못하는 질문도 생기기 마련이다.</p>
<p><strong>페이스북 질문, 친구에게 직접 묻는다</strong></p>
<p>여기 답변을 할 수밖에 없는 Q&amp;A 서비스가 있다.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페이스북의 ‘질문’은 친구에게 직접 묻는 방식이다. 페이스북의 질문을 이용하면 일방적으로 ‘봄에 놀러 가기 좋은 여행지는?’이란 질문을 허공에 대고 외치는 게 아니라 친구에게 ‘알려줘’라고 부탁할 수 있다.</p>
<p>페이스북 질문이 여느 Q&amp;A와 구분되는 특징은 설문하기에 있다. 무턱대고 ‘봄에 놀러 가기 좋은 여행지는?’이라고 묻는 것보다 ‘산’, ‘바다’ 등 선택지가 있으면 부담 없이 답변할 수 있다.</p>
<p>페이스북 친구들은 어떤 소셜커머스 업체를 많이 쓰는지 궁금하다면 ‘이용해 본 소셜커머스는?’이라고 물을 수도 있다. 선택지에는 ‘티켓몬스터’, ‘위메이크프라이스’, ‘쿠팡’, ‘그루폰코리아’ 등 소셜커머스 업체 이름을 쓰면 된다. 이 중 페이스북 페이지가 있는 곳은 선택지에 자동으로 태그할 수 있다. 친구들은 내가 올린 질문에 대답하며 ‘티켓위드’도 있다는 식으로 선택지를 추가할 수도 있다.</p>
<p><strong>페이스북 질문 이용하기</strong></p>
<p>페이스북 질문은 뉴스피드나 그룹에 개인이 올릴 수 있으며 페이지 이름으로도 이용 가능하다. 질문 내용은 친구뿐 아니라 친구의 친구를 비롯한 페이스북 이용자들과 공유된다. 친구가 질문을 올리거나 답변을 달면 뉴스피드에 보이는데 일파만파로 페이스북 이용자들 사이에 퍼진다.</p>
<p><strong><a rel="attachment wp-att-60610" href="http://www.bloter.net/archives/60608/facebook_questions_1"><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0615" title="facebook_questions_0"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5/facebook_questions_0.png" alt="" width="500" height="282" /></a></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8000">▲페이스북에 로그인하면 담벼락이나 뉴스피드 윗부분에 ‘질문’이라는 아이콘이 보인다.</span></p>
<p><strong><a rel="attachment wp-att-60616" href="http://www.bloter.net/archives/60608/facebook_questions_2"><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0616" title="facebook_questions_2"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5/facebook_questions_2.jpg" alt="" width="500" height="257" /></a></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8000">▲만약 ‘질문’ 아이콘이 보이지 않는다면 <a href="http://www.facebook.com/questions" target="_blank">‘페이스북 Q&amp;A’</a> 웹페이지로 들어가 ‘Q&amp;A 시작하기’ 단추를 눌러 활성화한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8000"><a rel="attachment wp-att-60623" href="http://www.bloter.net/archives/60608/facebook_questions_8"><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0623" title="facebook_questions_8"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5/facebook_questions_8.jpg" alt="" width="500" height="174" /></a></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8000">▲&#8217;질문&#8217; 아이콘을 눌러 페이스북 친구에게 묻고 싶은 내용을 입력한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8000"><a rel="attachment wp-att-60624" href="http://www.bloter.net/archives/60608/facebook_questions_9"><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0624" title="facebook_questions_9"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5/facebook_questions_9.jpg" alt="" width="500" height="370" /></a></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8000">▲‘설문 옵션 추가하기’를 눌러 선택지를 만든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8000"><a rel="attachment wp-att-60628" href="http://www.bloter.net/archives/60608/facebook_questions_10"><span style="color: #0080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0628" title="facebook_questions_10"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5/facebook_questions_10.jpg" alt="" width="500" height="330" /></span></a></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8000">▲‘누구나 옵션을 추가할 수 있도록 허가’를 선택하면 다른 사람도 선택지를 추가할 수 있다. 질문하기를 눌러 &#8216;지금까지 이용해 본 소셜커머스 업체는?&#8217;이란 질문에 대답해달라고 부탁할 친구를 고른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a rel="attachment wp-att-60625" href="http://www.bloter.net/archives/60608/facebook_questions_11"><span style="color: #008000"><img title="facebook_questions_11"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5/facebook_questions_11.jpg" alt="" width="500" height="388" /></span></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8000">▲물어볼 친구를 고른다.</span></p>
<p><a rel="attachment wp-att-60627" href="http://www.bloter.net/archives/60608/facebook_questions_12"><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0627" title="facebook_questions_12"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5/facebook_questions_12.jpg" alt="" width="500" height="551" /></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8000">▲뉴스피드 화면에서 왼쪽 ‘Q&amp;A’ 탭을 누르면 나와 내 친구가 묻고 답한 질문 목록이 나온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a rel="attachment wp-att-60629" href="http://www.bloter.net/archives/60608/facebook_questions_7"><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0629" title="facebook_questions_7"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5/facebook_questions_7.jpg" alt="" width="500" height="407" /></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8000">▲각 선택지 옆에는 어떤 친구가 골랐는지 프로필 사진으로 보인다. 친구가 아닌 사람들은 &#8216;…&#8217; 단추를 눌러야 보인다.</span></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6060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1</slash:comments>
		</item>
		<item>
		<title>&#8220;팀회의 언제할까&#8221;…단체 문자 대신 &#8216;두들&#8217;로!</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46628</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46628#comments</comments>
		<pubDate>Sun, 16 Jan 2011 08:45:52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소셜웹]]></category>
		<category><![CDATA[doodle]]></category>
		<category><![CDATA[SNS]]></category>
		<category><![CDATA[두들]]></category>
		<category><![CDATA[설문조사]]></category>
		<category><![CDATA[소셜스케줄러]]></category>
		<category><![CDATA[일정공유]]></category>
		<category><![CDATA[일정관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bloter.net/?p=46628</guid>
		<description><![CDATA[일정을 만들고 공유하는 서비스는 여럿이다. 구글 캘린더나 마이크로소프트(MS) 아웃룩, 포털에서 제공하는 각종 캘린더로 나만의 일정을 관리하거나 다른 사람들을 초대해 공유하면 된다. 그런데 생각해보자. 여럿이 약속을 정한다면 지금까지 어땠는가. 정해진 약속 장소나 시간을 알리기는 어렵잖지만, 약속을 정하기까지 과정은 그리 영특하지 못했다. 일일이 전화를 걸거나 단체 문자메시지, e메일로 편리한 날짜와 시간을 물어보고 이를 다시 한 사람이 일일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일정을 만들고 공유하는 서비스는 여럿이다. 구글 캘린더나 마이크로소프트(MS) 아웃룩, 포털에서 제공하는 각종 캘린더로 나만의 일정을 관리하거나 다른 사람들을 초대해 공유하면 된다. 그런데 생각해보자. 여럿이 약속을 정한다면 지금까지 어땠는가. 정해진 약속 장소나 시간을 알리기는 어렵잖지만, 약속을 정하기까지 과정은 그리 영특하지 못했다. 일일이 전화를 걸거나 단체 문자메시지, e메일로 편리한 날짜와 시간을 물어보고 이를 다시 한 사람이 일일이 수집해서 결정해야 했다. 여러 차례 e메일이나 문자가 오가야 하는 만큼, 번거롭고 불편하다.</p>
<p>&#8216;소셜 스케줄러&#8217;는 이럴 때 유용하다. 국내에선 링크나우가 제공하는 &#8216;<a href="http://itunes.apple.com/ko/app/runpapa/id411457051?mt=8" target="_blank">런파파</a>&#8216; 서비스가 있지만, 가입 회원들만 이용할 수 있는 제약이 있다. 굳이 회원이 아니라도 편리하게 약속을 잡고 일정을 공유하고 싶다면 &#8216;<a href="http://doodle.com" target="_blank">두들</a>&#8216;을 두드려보자.</p>
<p>&#8216;두들&#8217;(Doodle)은 가벼운 스케치나 디자인을 뜻하는 말이지만, 지금 소개하는 두들은 디자인이나 그림 관련 서비스가 아니다. 일정을 잡고, 관리하고, 공유하는 목적으로 탄생한 서비스다.</p>
<p>두들은 두 가지 서비스로 나뉜다. 일정 관리와 설문조사(폴)다. 일정관리는 말 그대로 개인 일정을 관리하고 다른 이들과 공유하는 서비스다. 설문조사(폴)는 여러 사람을 대상으로 간단한 설문조사를 실시할 때 이용하면 편리하다.</p>
<p>두들은 일정 관리(Schedule an event)나 설문조사(Make a choice) 기능 모두 이용자 설문 기능을 기반으로 운영된다. 거래처 약속이나 식사, 컨퍼런스 콜 같은 업무용 모임 뿐 아니라 영화관람 약속, 친구와 술자리 모임 같은 개인 약속을 잡을 때를 생각해보자. 여럿이 모일 땐 일정을 맞추기 만만찮다. 이럴 때 &#8216;일정관리&#8217; 메뉴를 이용해 각자 편리한 모임 시간을 선택하도록 하고, 모임 주최자는 이들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최종 시간과 장소를 정하면 된다. 일정이나 설문조사는 트위터나 페이스북, e메일로 공유하는 기능도 제공한다.</p>
<p>두들에선 굳이 로그인하지 않아도 주요 기능을 이용하는 데 어려움 없다. 일정이나 투표 항목을 만들면 자동으로 고유 웹주소(URL)가 만들어지고, 이 웹주소를 모임 대상자와 e메일이나 문자메시지로 공유하면 된다. 물론, 로그인을 거치면 본인 일정이나 지금까지 진행한 설문조사 내역을 보다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 두들 회원으로 새로 가입해도 되지만, 페이스북이나 구글, 야후, 오픈ID 로그인 기능도 제공된다.</p>
<p>일정이나 설문조사 결과는 작성자 본인만 볼 수 있게 하거나 전체 공개로 지정할 수 있으며, 복수 응답 여부도 설정할 수 있다. 각 설문조사마다 RSS 주소를 제공해 관심 설문만 구독할 수 있게 했으며, 설문조사 결과를 MS 엑셀이나 PDF 파일로 저장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유료 서비스 이용자에겐 설문 참여시 e메일이나 휴대폰 번호 기입 여부 등을 지정하거나 팀 단위 협업, 기업 고유 웹주소를 지정할 수 있다. 로그인을 거치면 원하는 배경이나 상단, 오른쪽 이미지를 직접 등록해 나만의 테마를 꾸미는 기능도 제공한다.</p>
<p>두들에 등록한 일정은 구글 캘린더, 아웃룩 일정과 연락처, 로터스 노츠와 동기화된다. 아이칼(iCal)을 지원하는 구글 캘린더, 윈도우 라이브 캘린더, 야후 캘린더에 등록해두고 약속을 잡으면 편리하다. 설문조사 페이지 아랫쪽 &#8216;Embed Poll&#8217; 메뉴를 눌러 HTML 소스코드를 복사해 블로그나 웹사이트에 붙여두면 설문 진행 내역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p>
<p>두들은 <a href="http://itunes.apple.com/us/app/doodle-for-iphone/id338822663?mt=8" target="_blank">아이폰</a>과 <a href="//details?id=com.acrea.doodle.android" target="_blank">안드로이드폰용</a> 응용프로그램(앱)과 함께 쓰면 보다 편리하게 일정을 관리하고 공유할 수 있다. 굳이 유료 앱을 내려받지 않아도 된다. <a href="http://m.doodle.com" target="_blank">두들 모바일웹</a>으로 접속하면 똑같이 일정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니까. 비슷한 외국 서비스로는 <a href="http://www.tungle.com" target="_blank">텅글미</a>가 있다.</p>
<p>두들은 영어와 독일어, 프랑스어를 포함해 30여개 언어를 지원한다. 한글 메뉴를 제공하진 않지만 일정이나 설문조사를 한글로 만들고 공유하는 데는 문제가 없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1/doodle_01.jpg" rel="lightbox[46628]" title="doodle_01"><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629" title="doodle_01"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1/doodle_01.jpg" alt="" width="500" height="461" /></a></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1/doodle_02.jpg" rel="lightbox[46628]" title="doodle_02"><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630" title="doodle_02"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1/doodle_02.jpg" alt="" width="500" height="461" /></a></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1/doodle_03.jpg" rel="lightbox[46628]" title="doodle_03"><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631" title="doodle_03"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1/doodle_03.jpg" alt="" width="500" height="377" /></a></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1/doodle_for_iphone.jpg" rel="lightbox[46628]" title="doodle_for_iphone"><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632" title="doodle_for_iphone"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1/doodle_for_iphone.jpg" alt="" width="320" height="480" /></a></p>
<p style="text-align: center"><object width="500" height="375"><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movie" value="http://vimeo.com/moogaloop.swf?clip_id=12781573&amp;server=vimeo.com&amp;show_title=1&amp;show_byline=1&amp;show_portrait=0&amp;color=00ADEF&amp;fullscreen=1" /><embed src="http://vimeo.com/moogaloop.swf?clip_id=12781573&amp;server=vimeo.com&amp;show_title=1&amp;show_byline=1&amp;show_portrait=0&amp;color=00ADEF&amp;fullscreen=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 width="500" height="375"></embed></object><br /></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4662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1</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장애인 웹 이용, &#8220;전자정부 사이트 개선 가장 시급해&#8221;</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44826</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44826#comments</comments>
		<pubDate>Mon, 20 Dec 2010 06:49:16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따뜻한 디지털]]></category>
		<category><![CDATA[소셜웹]]></category>
		<category><![CDATA[설문조사]]></category>
		<category><![CDATA[액세서블러티코리아]]></category>
		<category><![CDATA[웹접근성]]></category>
		<category><![CDATA[웹표준]]></category>
		<category><![CDATA[장애인]]></category>
		<category><![CDATA[전자정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bloter.net/?p=44826</guid>
		<description><![CDATA[대개 장애인이라면 비장애인보다 웹을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많을 것이라고 짐작하게 마련이다. 정말 장애인들도 그렇게 생각할까. 만약 불편함을 느낀다면, 어떤 점이 장애인의 웹 접근성을 막고 있을까.
비장애인이 무심결에 드나드는 웹사이트들을 장애인 눈높이에서 다시금 바라보게 해주는 조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 액세서블러티코리아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3개월여에 걸쳐 조사한 &#8216;장애인 웹 사용 실태 설문조사&#8216; 결과를 최근 공개했다.
액세서블러티코리아는 조사기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대개 장애인이라면 비장애인보다 웹을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많을 것이라고 짐작하게 마련이다. 정말 장애인들도 그렇게 생각할까. 만약 불편함을 느낀다면, 어떤 점이 장애인의 웹 접근성을 막고 있을까.</p>
<p>비장애인이 무심결에 드나드는 웹사이트들을 장애인 눈높이에서 다시금 바라보게 해주는 조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 <a href="http://accessibility.kr" target="_blank">액세서블러티코리아</a>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3개월여에 걸쳐 조사한 &#8216;<a href="http://accessibility.kr/pmwiki/pmwiki.php/Main/SurveyForTheDisabled2009" target="_blank">장애인 웹 사용 실태 설문조사</a>&#8216; 결과를 최근 공개했다.</p>
<p>액세서블러티코리아는 조사기간 동안 모두 187명의 장애인에게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 가운데 오류 데이터를 뺀 170명을 대상으로 웹 접근성 실태 조사를 분석해 공개했다.</p>
<p>조사대상 장애인 가운데는 지체장애인이 10명 중 3명 꼴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맹이나 저시력 장애인 등 시각 기능에 불편함을 가진 장애인도 33%였다.</p>
<p>하지만 이같은 장애가 적어도 이들에게 PC나 인터넷을 이용하는 데 불편함을 주는 비율은 적었다. 전체 응답자 가운데 54%는 장애 때문에 컴퓨터 이용이 불편하지는 않는다고 대답했고, 장애로 인해 인터넷 이용이 불편하지는 않는다고 대답한 비율도 57%에 이르렀다.</p>
<p>이용하고 싶지만 장애 때문에 쓰지 못하는 웹사이트로(복수 응답)는 은행과 인터넷뱅킹(37명), e쇼핑몰(35명)을 가장 많이 꼽았다. 방송국이나 동영상, 온라인 강의(21명)와 각종 민원 및 정부기관 웹사이트(18명)도 이용하고 싶지만 여의치 않은 서비스로 꼽혔다. 이에 반해 &#8216;장애 때문에 이용하지 못하는 웹사이트는 없다&#8217;고 말한 응답자도 23명에 이르른 점도 눈여겨 볼 대목이다.</p>
<p>특정 웹사이트를 이용하기 어려운 이유로는 ▲대체 텍스트가 없거나(28명) ▲키보드 제어가 안되거나(14명) ▲플래시 사용이 어렵다(13명)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조사대상 장애인들이 마우스(47%)보다는 키보드(53%)를 좀 더 선호하는 점을 감안하면, 키보드로 웹사이트 주요 기능에 접근해 쓸 수 있는 대체제를 마련해주는 일이 장애인 웹 접근성을 개선하는 데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인 것으로 보인다.</p>
<p>장애인들은 가장 먼저 개선돼야 할 웹서비스로 무엇을 꼽을까. 복수응답자 둘 중 하나는 &#8216;전자정부 사이트&#8217;(50%)를 꼽았다. 금융(45%)과 e쇼핑(40%) 사이트도 하루빨리 고쳐야 할 웹서비스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 웹서비스는 본인 확인이나 결제 기능이 들어 있는 곳들이다. 대개 윈도우와 인터넷 익스플로러(IE)에서만 제대로 동작하는 &#8216;액티브X&#8217; 방식을 버리지 못하는 서비스이기도 하다. 이런 방식은 장애인에게 넘기 어려운 문턱이 된다. 실제 조사 과정에서 &#8216;기타 의견&#8217;으로 나온 응답을 보자.</p>
<p>&#8220;인터넷뱅킹을 사용하려고 하면 Active X 를 설치하라고 하는데, 이것을 설치하고 나면 키보드로 조작하는것이 불가능해집니다. 오직 마우스로만 조작해야 뱅킹을 사용할 수 있게 되는데, 저와같은 전맹 시각장애인들은 마우스 사용이 불가능하여 인터넷뱅킹을 전혀 이용할 수 없게 됩니다. 키보드로도 사용할 수 있는 방안이 나오면 좋겠습니다.&#8221;</p>
<p>그렇다면, 장애인의 웹 접근성과 사용성을 개선하려면 어떡해야 할까. 응답대상 장애인들의 &#8216;요구&#8217;는 무리한 게 아니다. 비장애인과 동등한 웹페이지를 사용하기 원하고(88%), 장애인 전용 웹사이트를 따로 만들기를 원하지도 않는다(62%). 대체 텍스트를 충실히 제공하고, 회원가입 버튼이나 콤보 박스, 동영상 전·후진 및 볼륨 버튼 등을 키보드로 제어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구할 뿐이다. 웹사이트 회원 가입시 자동가입 방지를 위해 제공하는 그래픽 문자(캡차코드)를 청각장애인도 음성으로 들을 수 있게 배려하면 된다.</p>
<p>이 모든 문제를 어렵잖게 해결하는 방법은 뭘까. &#8216;웹 접근성 지침&#8217;을 잘 따르면 된다. <a href="http://www.w3c.or.kr" target="_blank">월드와이드웹 컨소시엄</a>(W3C)이 제시한 가이드라인이나 &#8216;<a href="http://www.wah.or.kr/Board/brd_view.asp?brd_sn=4&amp;brd_idx=544" target="_blank">한국형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a>&#8216;을 참조하면 도움이 된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12/acc_03.jpg" rel="lightbox[44826]" title="acc_03"><img class="size-full wp-image-44829 aligncenter" title="acc_03" src="http://www.bloter.net/files/2010/12/acc_03.jpg" alt="" width="500" height="356" /></a></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12/acc_01.jpg" rel="lightbox[44826]" title="acc_01"><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27" title="acc_01" src="http://www.bloter.net/files/2010/12/acc_01.jpg" alt="" width="500" height="184" /></a></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12/acc_02.jpg" rel="lightbox[44826]" title="acc_02"><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28" title="acc_02" src="http://www.bloter.net/files/2010/12/acc_02.jpg" alt="" width="500" height="193" /></a></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12/acc_04.jpg" rel="lightbox[44826]" title="acc_04"><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30" title="acc_04" src="http://www.bloter.net/files/2010/12/acc_04.jpg" alt="" width="500" height="173" /></a></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12/acc_05.jpg" rel="lightbox[44826]" title="acc_05"><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31" title="acc_05" src="http://www.bloter.net/files/2010/12/acc_05.jpg" alt="" width="500" height="194" /></a></p>
<ul>
<li><a href="http://accessibility.kr/pmwiki/pmwiki.php/Main/SurveyForTheDisabled2009" target="_blank">액세서블러티코리아 &#8216;장애인 웹 사용 실태 설문조사&#8217; 결과 보기~!</a></li>
</ul>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44826/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3</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똑똑한 웹-모바일 연동 설문조사 도우미 &#8216;조이폴&#8217;</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42891</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42891#comments</comments>
		<pubDate>Mon, 22 Nov 2010 06:21:52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소셜웹]]></category>
		<category><![CDATA[구글문서도구]]></category>
		<category><![CDATA[설문조사]]></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서베이랩]]></category>
		<category><![CDATA[조이폴]]></category>
		<category><![CDATA[투표]]></category>
		<category><![CDATA[폴대디]]></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bloter.net/?p=42891</guid>
		<description><![CDATA[&#8216;투표&#8217;란 가장 명확한 의사전달 도구이자 주변 사람 생각을 듣고 나누는 소통 도구다. 이런 이유로 웹사이트에 설문조사를 붙일 때가 적잖다. 복잡한 설문 양식을 일일이 설계하지 않아도 된다. 웹에선 설문조사를 손쉽게 해주는 서비스가 여럿이다.
예컨대 폴대디 같은 서비스가 그렇다. 워드프레스 이용자라면 폴대디 플러그인을 설치하면 블로그 글 안에 손쉽게 설문조사를 붙일 수도 있다. 구글 문서도구는 긴 설문 항목을 만들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216;투표&#8217;란 가장 명확한 의사전달 도구이자 주변 사람 생각을 듣고 나누는 소통 도구다. 이런 이유로 웹사이트에 설문조사를 붙일 때가 적잖다. 복잡한 설문 양식을 일일이 설계하지 않아도 된다. 웹에선 설문조사를 손쉽게 해주는 서비스가 여럿이다.</p>
<p>예컨대 <a href="http://www.polldaddy.com" target="_blank">폴대디</a> 같은 서비스가 그렇다. 워드프레스 이용자라면 <a href="http://wordpress.org/extend/plugins/polldaddy/" target="_blank">폴대디 플러그인</a>을 설치하면 블로그 글 안에 손쉽게 설문조사를 붙일 수도 있다. 구글 문서도구는 긴 설문 항목을 만들어 e메일이나 웹주소로 친구들과 공유할 때 유용하다.</p>
<p><a href="http://www.smartsurveylab.com" target="_blank">스마트서베이랩</a>이 선보인 <a href="http://joypoll.com" target="_blank">조이폴</a>은 짧고 간단한 설문조사를 할 때 써봄직한 서비스다. 지난 8월 중순 비공개 시범서비스를 시작했으며, 11월 중순 공개 시범서비스를 열었다.</p>
<p>조이폴은 활동이나 관심사, 특정 주제에 대한 의견까지 다양한 용도로 설문조사에 응용할 수 있다. &#8216;갖고 싶은 스마트폰&#8217;이 무엇인지 두루 알아보거나, &#8216;오늘 점심엔 무엇을 먹을지&#8217; 지인들에게 의견을 들어봐도 좋다. 손쉽게 만들고, 편리하게 참여하고, 조사 결과를 한눈에 보여주는 서비스다.</p>
<p>이용 방법도 쉽다. 첫 질문과 답변, e메일 주소를 입력하면 본인의 첫 설문이 만들어지고 e메일 인증을 거쳐 회원가입이 끝난다. 새로 계정을 만들기 부담스럽다면 오픈ID로 가입해도 된다. 이제 로그인한 뒤 설문조사용 위젯 색깔과 질문·답변 항목, 누름 버튼에 들어갈 문구 등을 선택하면 된다. 가로 길이와 덧글을 받을 지 여부, 설문이 끝난 뒤 액션 등도 지정할 수 있다. 모든 항목을 채우면 설문조사를 붙일 수 있는 HTML 소스코드가 뜬다. 이 코드를 블로그나 카페, 홈페이지의 원하는 위치에 붙이면 설문조사 서비스가 완성된다.</p>
<p>조이폴로 만든 설문은 블로그나 홈페이지 뿐 아니라 다양한 문서에 손쉽게 넣을 수 있다. e메일 본문이나 DOC·PDF 문서, 휴대폰 문자메시지나 인스턴트 메신저, 블로그 위젯 등 용도에 맞게 설문을 뿌릴 수 있는 코드를 제공한다. 사회관계망 서비스(SNS)나 스마트폰과도 긴밀히 연동된다. 설문 내용은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친구에게 전송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에선 모바일웹으로 접속해 똑같이 설문을 진행하고 결과도 확인할 수 있게 했다.</p>
<p>설문 결과 화면에선 투표자 나이대나 띠별 응답 현황, 접속 지역과 접속 단말기 정보를 함께 제공한다. 최종 설문 결과는 엑셀 파일로 따로 저장할 수 있게 했다.</p>
<p>조이폴은 12월께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11/joypoll01.jpg" rel="lightbox[42891]" title="joypoll01"><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2892" title="joypoll01" src="http://www.bloter.net/files/2010/11/joypoll01.jpg" alt="" width="500" height="318" /></a></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11/joypoll02.jpg" rel="lightbox[42891]" title="joypoll02"><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2893" title="joypoll02" src="http://www.bloter.net/files/2010/11/joypoll02.jpg" alt="" width="500" height="344" /></a></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11/joypoll03.jpg" rel="lightbox[42891]" title="joypoll03"><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2894" title="joypoll03" src="http://www.bloter.net/files/2010/11/joypoll03.jpg" alt="" width="500" height="334" /></a></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42891/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2</slash:comments>
		</item>
		<item>
		<title>&#8216;윈도우폰 7&#8242; 인터페이스, &#8220;아이폰, 안드로이드보다 낫다&#8221;</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40505</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40505#comments</comments>
		<pubDate>Thu, 14 Oct 2010 08:39:26 +0000</pubDate>
		<dc:creator>주민영</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UI]]></category>
		<category><![CDATA[UX]]></category>
		<category><![CDATA[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CDATA[사용자 경험]]></category>
		<category><![CDATA[설문조사]]></category>
		<category><![CDATA[아이폰]]></category>
		<category><![CDATA[안드로이드]]></category>
		<category><![CDATA[윈도우 폰 7]]></category>
		<category><![CDATA[인터페이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bloter.net/?p=40505</guid>
		<description><![CDATA[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윈도우 폰 7의 런칭 행사가 있었습니다. 행사가 끝나자 여러 전문가들이 앞다퉈 윈도우 폰 7에 대한 평가와 전망을 쏟아내기 시작했습니다.
다수의 전문가들이 &#8220;윈도우 폰 7의 사용자 경험(UX)이 스마트폰 시장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불어넣었다&#8221;라며 찬사를 보냈지만, 일부 전문가들은 &#8220;안드로이드와 아이폰의 인터페이스에 길들여진 소비자들에게 생소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8221;며 신중한 입장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특히, 뒤늦게 출시된 윈도우 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윈도우 폰 7의 런칭 행사가 있었습니다. 행사가 끝나자 <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40365" target="_blank">여러 전문가들이 앞다퉈 윈도우 폰 7에 대한 평가와 전망</a>을 쏟아내기 시작했습니다.</p>
<p>다수의 전문가들이 &#8220;윈도우 폰 7의 사용자 경험(UX)이 스마트폰 시장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불어넣었다&#8221;라며 찬사를 보냈지만, 일부 전문가들은 &#8220;안드로이드와 아이폰의 인터페이스에 길들여진 소비자들에게 생소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8221;며 신중한 입장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특히, 뒤늦게 출시된 윈도우 폰 7이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블랙베리가 각축을 벌이고 있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과연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를 두고는 전망이 엇갈렸습니다.</p>
<p>이러한 시점에서 MS는 <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40355" target="_blank">윈도우 폰 7 광고</a>를 선보이며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윈도우 폰 7의 차별화 요소로 삼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It’s time for a phone to save us from our phone – 휴대폰으로부터 우리를 구해줄 휴대폰이 필요할 때”라는 문구를 통해, 아이콘-애플리케이션으로 이어지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의 UI를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선 것입니다.</p>
<p>윈도우 폰 7의 성과는 소비자들이 이 메시지에 얼마나 공감하느냐에 많은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블로터닷넷 사이트와 트위터에서 실시한 설문조사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의견을 들었봤습니다. 윈도우 폰 7의 UI를 아이폰, 안드로이드와 비교하는 질문에 총 1527분이 응답해주셨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10/windowsphone7survey.jpg" rel="lightbox[40505]" title="windows phone 7 survey"><img class="aligncenter" style="float: none;margin-left: auto;margin-right: auto;border: 0px" title="windows phone 7 survey" src="http://www.bloter.net/files/2010/10/windowsphone7survey_thumb.jpg" border="0" alt="windows phone 7 survey" width="500" height="240" /></a></p>
<p style="text-align: center"><em>블로터닷넷 설문조사 : 윈도우 폰 7의 UI 어떻게 생각하십니까?</em></p>
<p>결과는 윈도우 폰 7의 승리였습니다. 과반수가 넘는(55.2%) 843분이 윈도우 폰 7의 UI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보다 낫다고 평가했습니다. 아이콘과 푸시 알림을 사용하는 아이폰의 UI가 낫다는 의견이 25.7%로 뒤를 이었습니다. 아이콘과 위젯을 사용하는 안드로이드의 방식이 더 낫다는 의견은 19.1%를 기록했습니다.</p>
<p>설문조사가 윈도우 폰 7의 런칭 행사 직후에 이루어졌기 때문에, 윈도우 폰 7에 대한 신선한 느낌과 높은 관심도가 설문 결과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분들이 MS가 선보인 라이브타일과 허브 방식의 메트로 UI에 대해 좋은 평가를 내리고 있는 것만은 분명해 보입니다.</p>
<p>현재 스마트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이 참여해주신 덕분에 윈도우폰 7의 UI를 다른 스마트폰과 비교하는 이번 설문조사 결과가 더욱 의미가 있었습니다. 설문에 참여한 1527분 가운데 74.5%에 달하는 914분이 현재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아이폰 사용자(33.4%)와 안드로이드폰 사용자(33.6%)가 거의 비슷한 수준이었으며, 윈도우 폰 7의 전신인 윈도우 모바일 사용자도 26.4%에 달했습니다.(중복응답)</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10/windowsphone7101.jpg" rel="lightbox[40505]" title="windows phone 7 10"><img class="aligncenter" style="float: none;margin-left: auto;margin-right: auto;border: 0px" title="windows phone 7 10" src="http://www.bloter.net/files/2010/10/windowsphone710_thumb1.jpg" border="0" alt="windows phone 7 10" width="330" height="192" /></a></p>
<p style="text-align: center"><em>윈도우 폰 7의 메트로 UI</em></p>
<p>한 가지 재미있는 점은 현재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느냐, 어떤 스마트폰을 쓰고 있느냐에 따라 설문 결과에 조금씩 차이가 있었다는 것입니다.</p>
<p>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는 사용자들(윈도우 폰 7이 낫다 : 71.6%)은 현재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들(윈도우 폰 7이 낫다 : 51.5%)에 비해 윈도우 폰 7 UI에 대해 훨씬 후한 평가를 했습니다. 이는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비교할 만한 사용자 경험이 부족했기 때문이라고 볼 수도 있고, 반대로 스마트폰을 구매할 대기 수요자들이 윈도우 폰 7에 대해 더 후한 평가를 내리고 있다고도 평가할 수 있습니다.</p>
<p>아이폰 사용자들은 여러 스마트폰 사용자 가운데 유일하게, 자신의 사용하는 &#8216;아이폰의 UI가 (윈도우폰 보다) 더 낫다(48.7%)&#8217;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나 &#8216;윈도우 폰 7이 더 낫다&#8217;는 의견이 44%에 달할 만큼 윈도우 폰 7의 손을 들어준 아이폰 사용자들도 많았습니다.</p>
<p>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의 경우에도 &#8216;안드로이드가 더 낫다&#8217;는 의견이 38.7%로 평균보다 훨씬 높게 나왔습니다. 그러나 &#8216;윈도우 폰 7이 더 낫다&#8217;는 의견이 49.2%로 가장 많았습니다. 윈도우 모바일 사용자들은 윈도우 폰 7의 UI에 평균보다 다소 높은(67.9%) 선호도를 보였습니다.</p>
<p>종합해보면,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는 분들은 윈도우 폰 7에 대해 압도적인 지지를 보냈으며, 현재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분들은 윈도우 폰 7을 높게 평가하면서도 자신이 사용하는 운영체제에 대해 평균보다 후한 점수를 보내는 경향이 있었습니다.</p>
<p>UI에 대한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평가가 곧 시장에서의 성공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윈도우 폰 7의 UI에 대한 선호도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보다 높게 나왔다는 것은, 적어도 MS가 광고에서 새로운 UI를 차별화 요소로 삼은 것이 적절한 선택이었다는 것을 입증하고 있습니다.</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40505/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5</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당신이 원하는 태블릿은?&#8230;&#8221;착한 가격에 풍부한 콘텐트&#8221;</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37770</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37770#comments</comments>
		<pubDate>Wed, 01 Sep 2010 07:48:36 +0000</pubDate>
		<dc:creator>주민영</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cpu]]></category>
		<category><![CDATA[가격]]></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탭]]></category>
		<category><![CDATA[버디]]></category>
		<category><![CDATA[설문조사]]></category>
		<category><![CDATA[아이덴티티 탭]]></category>
		<category><![CDATA[아이패드]]></category>
		<category><![CDATA[콘텐츠]]></category>
		<category><![CDATA[태블릿]]></category>
		<category><![CDATA[터치]]></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bloter.net/?p=37770</guid>
		<description><![CDATA[드디어 국내에서도 태블릿 시장이 꿈틀거리고 있습니다. 이번 주 들어 지난 30일 엔스퍼트가 KT와 함께 &#8216;아이덴티티 탭&#8217;을 선보였고, 잇따라 31일에는 PMP 전문업체 아이스테이션이 3종의 안드로이드 기반 태블릿을 공개했습니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탭도 3일부터 베를린에서 열리는 가전박람회(IFA) 2010에 앞서 현지에서 공식적으로 첫 선을 보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LG전자는 올 4분기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을 출시할 계획이며, 델, 아수스 등 해외 업체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드디어 국내에서도 태블릿 시장이 꿈틀거리고 있습니다. 이번 주 들어 지난 30일 <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37663" target="_blank">엔스퍼트가 KT와 함께 &#8216;아이덴티티 탭&#8217;을 선보였고</a>, 잇따라 31일에는 PMP 전문업체 <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37725" target="_blank">아이스테이션이 3종의 안드로이드 기반 태블릿을 공개</a>했습니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탭도 3일부터 베를린에서 열리는 <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37348" target="_blank">가전박람회(IFA) 2010에 앞서 현지에서 공식적으로 첫 선을 보일 것</a>으로 알려졌습니다.</p>
<p>LG전자는 올 4분기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을 출시할 계획이며, 델, 아수스 등 해외 업체와 TG삼보, 아이스테이션, 유경, 코원 등 국내 중견 기업도 태블릿 PC를 출시했거나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아이패드도 올해가 가기 전에는 국내에 출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9/3-tablets1.jpg" rel="lightbox[37770]" title="3 tablets"><img class="size-full wp-image-37782  aligncenter" title="3 tablets"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9/3-tablets1.jpg" alt="" width="500" height="267" /></a></p>
<p style="text-align: center"><em>왼쪽부터 손서대로 애플 아이패드와 KT 아이덴티티 탭, 아이스테이션 Z3D</em></p>
<p>다양한 태블릿이 시장에 선보이는 만큼 브랜드와 운영체제, 성능과 가격대 등이 천차만별입니다. 과연 어떤 요소를 갖춘 태블릿이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을까요?</p>
<p>블로터닷넷 사이트와 트위터를 통해 &#8216;태블릿을 구매할 때 어떤 점을 우선적으로 고려하시겠습니까?&#8217;라는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8월 18일부터 오늘까지 총 1017분이 설문에 참여해주셨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9/bloterresearchtabletno2.jpg" rel="lightbox[37770]" title="bloter research tablet no2"><img class="aligncenter" style="float: none;margin-left: auto;margin-right: auto;border: 0px" title="bloter research tablet no2"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9/bloterresearchtabletno2_thumb.jpg" border="0" alt="bloter research tablet no2" width="400" height="431" /></a></p>
<p style="text-align: center"><em>태블릿을 구매할 때 어떤 점을 우선적으로 고려하시겠습니까?</em></p>
<p>그 중에 33.2%에 해당하는 338분이 &#8216;가격&#8217;을 가장 먼저 고려하겠다고 답변해주셨습니다. 많은 소비자들이 태블릿을 세컨드 디바이스로 구입하게 되는 만큼 가격에 대한 부담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지금까지 가격이 공개된 제품만 따져봐도 30만원 대에서 90만원대까지 가격폭이 다양한데, 가격 경쟁력이 있는 제품이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해볼 수 있겠습니다.</p>
<p>&#8216;풍부한 콘텐트&#8217;를 우선 고려하겠다는 답변이 16.9%로 뒤를 이었습니다. 이미 아이패드의 사례를 통해 입증됐듯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은 물론 전자책과 동영상, 뉴스 콘텐트 등 풍부한 콘텐트를 서비스할 수 있는 제품이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p>
<p>가격과 콘텐트를 우선적으로 고려하겠다는 답변을 합치면 전체의 응답자의 절반(50.1%)에 달합니다. 결국 소비자들이 태블릿을 구입할 때 바라는 것은 &#8216;저렴한 가격의 단말기에서 풍부한 콘텐트를 사용할 수 있느냐&#8217;라고 요약해볼 수 있겠습니다.</p>
<p>그런 의미에서 구글의 안드로이드 마켓을 사용하기 위한 인증 작업이 지연되고 있는 중소기업의 제품들은 이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적잖은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입니다. 업계에 따르면 구글에서 CPS 인증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엔지니어들이 부족해 적은 물량으로 출시되는 중소기업의 제품들은 당장 구글의 인증을 받기가 어려운 상황이라고 합니다.</p>
<p>그런 면에서 중소기업의 제품의 경우 독자적으로 유통하기보다는 애플리케이션 마켓을 보유하고 있는 통신사와 협력해 콘텐트 유통망을 확보하고, 결합 상품이나 보조금을 통해 소비자들의 가격부담을 줄이는 전략을 취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한편, 메모리 용량(1.8%)과 운영체제의 종류(3.1%), 3G 네트워크 지원 여부(3.2%)와 제조사 브랜드(4%), 화면 크기(4.4%) 등을 우선적으로 고려하겠다고 밝힌 답변은 각각 전체 응답자의 5%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p>
<p>소비자들이 원하는 것은 하드웨어 사양이 어떠한가, 소프트웨어적인 특성이 어떠한가 보다, 저렴한 가격의 디바이스에서 풍부한 콘텐트를 사용할 수 있는냐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결과입니다.</p>
<p>다만, 하드웨어 사양 가운데에서도 CPU속도(11%)와 무게, 배터리 수명(9.4%) 등 제품의 성능 또는 휴대성에 직결되는 부분이나, 소프트웨어 이슈 가운데 터치감, UX(12.8%) 등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직결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많은 사용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고려할 것이라고 응답했습니다.</p>
<p>[관련기사]</p>
<ul>
<li><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37012" target="_blank">가장 갖고 싶은 태블릿은 ‘아이패드’…58.3%로 1위</a></li>
<li><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37663" target="_blank">KT, 9월초 태블릿PC ‘아이덴티티 탭’ 출시</a></li>
<li><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37725" target="_blank">PMP 강자 아이스테이션, 태블릿과 3D도 통할까?</a></li>
</ul>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37770/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2</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아이패드 사용자 91%, &#8220;만족스럽다&#8221;</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31727</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31727#comments</comments>
		<pubDate>Mon, 24 May 2010 02:48:11 +0000</pubDate>
		<dc:creator>주민영</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e북]]></category>
		<category><![CDATA[만족도]]></category>
		<category><![CDATA[설문조사]]></category>
		<category><![CDATA[신문]]></category>
		<category><![CDATA[아이패드]]></category>
		<category><![CDATA[잡지]]></category>
		<category><![CDATA[체인지웨이브 리서치]]></category>
		<category><![CDATA[태블릿]]></category>
		<category><![CDATA[플래시]]></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bloter.net/?p=31727</guid>
		<description><![CDATA[무려 91%의 사용자가 아이패드에 만족하고 있다고 답했다. 플래시를 지원하지 않는 점이 가장 불만족스러운 부분으로 꼽혔지만, 결정적인 약점은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 시장조사업체 체인지웨이브 리서치(ChangeWave Research)가 지난주 발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74%에 달하는 아이패드 사용자가 &#8216;매우 만족한다(Very Satisfied)&#8217;고 답했다. &#8216;어느 정도 만족한다(Somewhat Satisfied)&#8217;라고 답한 사용자도 17%에 달해 전체적으로 91% 사용자가 만족감을 나타냈다. 약간 불만족 과 매우 불만족이라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무려 91%의 사용자가 아이패드에 만족하고 있다고 답했다. 플래시를 지원하지 않는 점이 가장 불만족스러운 부분으로 꼽혔지만, 결정적인 약점은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p>
<p>미국 시장조사업체 <a href="http://www.changewaveresearch.com/" target="_blank">체인지웨이브 리서치(ChangeWave Research)</a>가 지난주 발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74%에 달하는 아이패드 사용자가 &#8216;매우 만족한다(Very Satisfied)&#8217;고 답했다. &#8216;어느 정도 만족한다(Somewhat Satisfied)&#8217;라고 답한 사용자도 17%에 달해 전체적으로 91% 사용자가 만족감을 나타냈다. 약간 불만족 과 매우 불만족이라고 답한 사용자는 각각 1%에 불과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5/ipadsurvey3.jpg" rel="lightbox[31727]" title="아이패드 사용자 91%, "만족스럽다""><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bottom: 0px;border-left: 0px;float: none;margin-left: auto;border-top: 0px;margin-right: auto;border-right: 0px"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5/ipadsurvey3_thumb.jpg" border="0" alt="ipad survey 3" width="450" height="250" /></a></p>
<p style="text-align: center"><em>아이패드 만족도 평가 (출처 :<a href="http://www.investorplace.com/experts/paul_carton/apple-ipad-may-changewave-survey-aapl-stock-demand-amzn-kindle-amazon.html"> investorplace.com</a>, ⓒ ChangeWave Research)</em></p>
<p>아이패드에 대해 가장 만족스러운 점으로는 &#8216;스크린의 사이즈와 화질(21%)&#8217;이 꼽혔다. &#8216;사용의 편리성(15%)&#8217;, &#8216;크기와 무게(12%)&#8217;가 뒤를 이었다. 설문에 답한 한 사용자는 &#8220;아이폰의 친숙한 인터페이스를 크고 넓은 화면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가장 만족스럽다&#8221;고 전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5/ipadsurvey4.jpg" rel="lightbox[31727]" title="아이패드 사용자 91%, "만족스럽다""><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bottom: 0px;border-left: 0px;float: none;margin-left: auto;border-top: 0px;margin-right: auto;border-right: 0px"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5/ipadsurvey4_thumb.jpg" border="0" alt="ipad survey 4" width="450" height="250" /></a></p>
<p style="text-align: center"><em>아이패드에 대해 가장 만족스러운 점은? (출처 :<a href="http://www.investorplace.com/experts/paul_carton/apple-ipad-may-changewave-survey-aapl-stock-demand-amzn-kindle-amazon.html" target="_blank"> investorplace.com</a>, ⓒ ChangeWave Research)</em></p>
<p>&#8216;가장 불만족스러운 점이 무엇이냐&#8217;는 질문에는 &#8216;플래시 미지원(11%)&#8217;, &#8216;인터넷 연결성 문제(9%)&#8217;, &#8216;스크린을 깨끗하게 유지하기 어려움(9%)&#8217; 순으로 답변이 많았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5/ipadsurvey5.jpg" rel="lightbox[31727]" title="아이패드 사용자 91%, "만족스럽다""><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bottom: 0px;border-left: 0px;float: none;margin-left: auto;border-top: 0px;margin-right: auto;border-right: 0px"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5/ipadsurvey5_thumb.jpg" border="0" alt="ipad survey 5" width="450" height="250" /></a></p>
<p style="text-align: center"><em>아이패드에 대해 가장 불만족스러운 점은? (출처 : <a href="http://www.investorplace.com/experts/paul_carton/apple-ipad-may-changewave-survey-aapl-stock-demand-amzn-kindle-amazon.html" target="_blank">investorplace.com</a>, ⓒ ChangeWave Research)</em></p>
<p>그러나 이런 답변에도 불구하고 체인지웨이브 리서치는 &#8220;아이패드가 불만족스럽다는 결정적인 증거를 찾을 수 없었다&#8221;고 분석했다. 불만족스럽다고 답한 항목 중에 눈에 띄게 높은 수치를 기록한 항목이 없고 다들 고만고만했기 때문이다. 보고서는 &#8220;제품이 결정적인 단점이 없이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는 것은, 제품의 미래를 낙관할 수 있는 중요한 조사 결과&#8221;라고 평가했다.</p>
<p>아이패드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은 &#8216;인터넷 서핑(83%, 5개 중복 답변)&#8217;으로 드러났다. 이메일 확인(71%)하고 앱스토어의 다양한 앱을 사용(56%)하며, 비디오를 감상(48%)하는 사용자들도 많았다. e북을 감상하거나(33%), 신문, 잡지를 읽는다(28%)는 답변도 높아 아이패드가 e북 단말기로도 손색이 없음을 보여줬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5/ipadsurvey6.jpg" rel="lightbox[31727]" title="아이패드 사용자 91%, "만족스럽다""><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bottom: 0px;border-left: 0px;float: none;margin-left: auto;border-top: 0px;margin-right: auto;border-right: 0px"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5/ipadsurvey6_thumb.jpg" border="0" alt="ipad survey 6" width="500" height="201" /></a></p>
<p style="text-align: center"><em>아이패드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은? (출처 : <a href="http://www.investorplace.com/experts/paul_carton/apple-ipad-may-changewave-survey-aapl-stock-demand-amzn-kindle-amazon.html" target="_blank">investorplace.com</a>, ⓒ ChangeWave Research)</em></p>
<p>특히, 일반적인 전자책 콘텐트가 아닌 신문과 잡지 부문에서는 아이패드가 일반 e북 단말기보다도 월등한 활용성을 보여줬다. 아이패드 사용자의 절반이 아이패드를 통해 신문을 읽는다고 답했는데, 이는 일반적인 e북 사용자들의 3배가 넘는 수치다. 잡지에서도 유사한 추세를 확인할 수 있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5/ipadsurvey2.jpg" rel="lightbox[31727]" title="아이패드 사용자 91%, "만족스럽다""><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bottom: 0px;border-left: 0px;float: none;margin-left: auto;border-top: 0px;margin-right: auto;border-right: 0px"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5/ipadsurvey2_thumb.jpg" border="0" alt="ipad survey 2" width="450" height="250" /></a></p>
<p style="text-align: center"><em>e북으로 신문이나 잡지를 읽는가? 파란색 &#8211; 아이패드, 빨간색 &#8211; 기타 e북 단말기<br />
(출처 :<a href="http://www.investorplace.com/experts/paul_carton/apple-ipad-may-changewave-survey-aapl-stock-demand-amzn-kindle-amazon.html" target="_blank"> investorplace.com</a>, ⓒ ChangeWave Research)</em></p>
<p>아이패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수요는 점점 더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0%에 달하는 소비자들이 아이패드를 구매할 의사가 있다고 답변했다. 이는 아이패드 공개 직후인 지난 2월 같은 업체가 조사한 결과 &#8211; 구매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4%), 구매할 가능성이 있다(9%) &#8211; 와 비교해 50% 이상 늘어난 수치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5/ipadsurvey1.jpg" rel="lightbox[31727]" title="아이패드 사용자 91%, "만족스럽다""><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bottom: 0px;border-left: 0px;float: none;margin-left: auto;border-top: 0px;margin-right: auto;border-right: 0px"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5/ipadsurvey1_thumb.jpg" border="0" alt="ipad survey 1" width="450" height="250" /></a></p>
<p style="text-align: center"><em>아이패드를 구매할 의향이 있는가? (출처 :<a href="http://www.investorplace.com/experts/paul_carton/apple-ipad-may-changewave-survey-aapl-stock-demand-amzn-kindle-amazon.html" target="_blank"> investorplace.com</a>, ⓒ ChangeWave Research)</em></p>
<p>이번 보고서는 체인지웨이브 리서치가 5월 한 달간 153명의 아이패드 사용자(아이패드 만족도 조사)와 3174명의 일반 소비자(아이패드 수요 조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를 정리한 것이다.</p>
<p>이번 조사를 총괄한 폴 칼튼 리서치 디렉터는 &#8220;아이패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평가는 가장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는 스마트폰에 대한 평가와 거의 유사했다&#8221;라고 말했다. 그가 말한 &#8216;가장 높은 만족도의 스마트폰&#8217;은 바로 애플의 아이폰을 뜻한다. 그는 &#8220;애플 제품에 대한 만족도가 거의 한계 수준에 도달한 상황에서 앞으로 애플 신제품들이 어떻게 소비자들의 높은 기대치를 만족시킬 수 있을지는 우려되는 점&#8221;이라고 전했다.</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31727/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6</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아이폰 돌풍 이유는 풍부한 프로그램 덕</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26402</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26402#comments</comments>
		<pubDate>Thu, 25 Feb 2010 10:23:53 +0000</pubDate>
		<dc:creator>주민영</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ATLAS]]></category>
		<category><![CDATA[iphone]]></category>
		<category><![CDATA[설문조사]]></category>
		<category><![CDATA[아이폰]]></category>
		<category><![CDATA[애틀러스]]></category>
		<category><![CDATA[애플리케이션]]></category>
		<category><![CDATA[앱스토어]]></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bloter.net/?p=26402</guid>
		<description><![CDATA[아이폰 돌풍의 핵심 요인이 &#8216;풍부한 애플리케이션 때문&#8217;이라는 것을 입증하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통신방송전문 시장조사업체인 &#8216;애틀러스 리서치앤컨설팅&#8217;은 25일 &#8216;아이폰 사용자 이용행태 분석&#8217; 보고서를 발표했다. 애틀러스는 아이폰 사용자 219명을 대상으로 소비자 설문조사를 실시, 아이폰 사용자들의 구매 요인과 이용행태를 분석했다.
가장 눈길을 끄는 질문은 &#8216;아이폰을 구입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8217;라는 질문이다. 83.6%의 사용자가 &#8216;풍부한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보고 싶어서&#8217;라고 대답했다. 애틀러스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이폰 돌풍의 핵심 요인이 &#8216;풍부한 애플리케이션 때문&#8217;이라는 것을 입증하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p>
<p>통신방송전문 시장조사업체인 &#8216;애틀러스 리서치앤컨설팅&#8217;은 25일 &#8216;아이폰 사용자 이용행태 분석&#8217; 보고서를 발표했다. 애틀러스는 아이폰 사용자 219명을 대상으로 소비자 설문조사를 실시, 아이폰 사용자들의 구매 요인과 이용행태를 분석했다.</p>
<p>가장 눈길을 끄는 질문은 &#8216;아이폰을 구입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8217;라는 질문이다. 83.6%의 사용자가 &#8216;풍부한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보고 싶어서&#8217;라고 대답했다. 애틀러스는 보고서에서 &#8220;중복응답이긴 하지만 아이폰 구입자 10명 중 8명이 이와 같은 대답을 한 것을 보아, 스마트폰에 있어서 풍부한 애플리케이션이 주요 구입 요인이라는 것을 나타내는 결과&#8221;라고 설명했다.</p>
<p align="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2/atlasiphoneresearch1.jpg" rel="lightbox[26402]" title="아이폰 돌풍 이유는 풍부한 프로그램 덕"><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bottom: 0px;border-left: 0px;float: none;margin-left: auto;border-top: 0px;margin-right: auto;border-right: 0px"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2/atlasiphoneresearch1_thumb.jpg" border="0" alt="atlas iphone research1" width="500" height="181" /></a></p>
<p align="center">출처 : ATLAS ‘iPhone 유저 이용행태 분석’ (이하 동일)</p>
<p>&#8216;회사업무 때문에(33.1%)&#8217; 구입했다는 응답도 높은 것으로 나타나, 개인적인 용도 외에 업무 용도의 수요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p>
<p>&#8216;아이폰에서 이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정보를 주로 어디에서 얻습니까?&#8217;라는 질문에는 &#8216;카페나 동호회를 통해(56.3%)&#8217; 가장 많이 정보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8216;친구나 회사동료 등 지인을 통해&#8217; 정보를 얻고 있다는 응답도 49.6%에 달해, 애플리케이션의 정보를 얻는데 인터넷이나 지인을 통한 입소문이 중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2/atlasiphoneresearch2.jpg" rel="lightbox[26402]" title="아이폰 돌풍 이유는 풍부한 프로그램 덕"><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bottom: 0px;border-left: 0px;float: none;margin-left: auto;border-top: 0px;margin-right: auto;border-right: 0px"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2/atlasiphoneresearch2_thumb.jpg" border="0" alt="atlas iphone research2" width="500" height="165" /></a></p>
<p>한 가지 흥미로운 점은 &#8216;친구나 회사동료 등 지인을 통해&#8217;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정보를 얻고 있다고 응답한 사용자 가운데 &#8216;40대 이상&#8217;, &#8216;여성&#8217;, &#8216;기존 피처폰 사용자&#8217;가 많았다는 것이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2/atlasiphoneresearch3.jpg" rel="lightbox[26402]" title="아이폰 돌풍 이유는 풍부한 프로그램 덕"><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bottom: 0px;border-left: 0px;float: none;margin-left: auto;border-top: 0px;margin-right: auto;border-right: 0px"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2/atlasiphoneresearch3_thumb.jpg" border="0" alt="atlas iphone research3" width="466" height="247" /></a></p>
<p>애틀러스는 이러한 점이 아이폰 판매가 초반 돌풍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지속될 것이라는 점을 보여주는 자료라고 해석했다. 일반적으로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기 위해서는 얼리어댑터 층에서 일반 소비자로 판매가 이어져야 하는데, 아이폰의 경우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 입소문 역할을 해 줌으로써 인기를 유지해주고 있다는 것이다.</p>
<p>이와 달리 &#8216;카페나 동호회를 통해&#8217; 애플리케이션 정보를 얻고 있다는 대답을 한 사용자들은 &#8216;20대 중후반&#8217;, &#8216;남성&#8217;, &#8216;기존 스마트폰과 풀터치폰 사용자&#8217;인 경우가 많았다.</p>
<p>한편, 아이폰 사용자 중 국내 앱스토어를 이용해 본 사용자는 96.8%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해외 앱스토어를 이용해봤다는 응답도 91.5%로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 앱스토어를 이용하는 이유로는 &#8216;풍부한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기 위해&#8217;, &#8216;게임  등 국내에 없는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기 위해서&#8217;라는 응답이 많았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2/atlasiphoneresearch7.jpg" rel="lightbox[26402]" title="아이폰 돌풍 이유는 풍부한 프로그램 덕"><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bottom: 0px;border-left: 0px;float: none;margin-left: auto;border-top: 0px;margin-right: auto;border-right: 0px"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2/atlasiphoneresearch7_thumb.jpg" border="0" alt="atlas iphone research7" width="500" height="138" /></a></p>
<p>또한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해 본 아이폰 사용자들은 1인당 평균 33개의 유무료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받았으며, 이 중 15.4%인 5개 정도가 유료 애플리케이션인 것으로 조사됐다. 유료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지출액은 평균 14.2달러(약 1만 6천 300원)인 것으로 나타났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bottom: 0px;border-left: 0px;float: none;margin-left: auto;border-top: 0px;margin-right: auto;border-right: 0px"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2/atlasiphoneresearch6_thumb.jpg" border="0" alt="atlas iphone research6" width="500" height="188" /></p>
<p>애틀러스는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아이폰이 출시된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국내 아이폰 사용자들이 총 45억원 가량을 애플리케이션 구입비로 사용한 것으로 추정했다.</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26402/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2</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비영리단체 &#8220;사용법만 알려줘도 오픈소스 쓸 텐데…&#8221;</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2877</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12877#comments</comments>
		<pubDate>Sun, 19 Apr 2009 10:22:54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따뜻한 디지털]]></category>
		<category><![CDATA[비영리단체]]></category>
		<category><![CDATA[설문조사]]></category>
		<category><![CDATA[오픈램프]]></category>
		<category><![CDATA[오픈소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loter.net/?p=12877</guid>
		<description><![CDATA[비영리단체를 위한 오픈소스 팀블로그 &#8216;오픈램프&#8216;가 발품을 팔았습니다. &#8216;비영리단체를 대상으로 한 오픈소스 활용 실태조사&#8217;를 진행한 것입니다. 국내 비영리단체 IT업무 종사자분들이 오픈소스SW를 어느 정도 알고 계신지, 또 얼마나 활용하고 계신지 궁금했기 때문입니다.
아직 비영리단체를 대상으로 이같은 조사를 제대로 진행한 사례가 없는 모양입니다. 지난해 12월 다음세대재단이 주최한 비영리 미디어 컨퍼런스 &#8216;체인지온&#8217;(ChangeOn)에서 건국대학교 황용석 교수님과 한양대학교 박소라 교수님이 &#8216;비영리단체 미디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비영리단체를 위한 오픈소스 팀블로그 &#8216;<a href="http://openlamp.co.kr" target="_blank">오픈램프</a>&#8216;가 발품을 팔았습니다. &#8216;비영리단체를 대상으로 한 오픈소스 활용 실태조사&#8217;를 진행한 것입니다. 국내 비영리단체 IT업무 종사자분들이 오픈소스SW를 어느 정도 알고 계신지, 또 얼마나 활용하고 계신지 궁금했기 때문입니다.</p>
<p>아직 비영리단체를 대상으로 이같은 조사를 제대로 진행한 사례가 없는 모양입니다. 지난해 12월 다음세대재단이 주최한 비영리 미디어 컨퍼런스 &#8216;체인지온&#8217;(ChangeOn)에서 건국대학교 황용석 교수님과 한양대학교 박소라 교수님이 &#8216;비영리단체 미디어 활용실태&#8217;를 조사·발표한 바 있습니다. 오픈소스SW에 국한된 조사는 아니지만, 보다 폭넓은 범위에서 비영리단체 IT 활용 현황을 살펴보실 수 있으리라 여깁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p>
<blockquote>
<ul>
<li>[참고글] <a href="http://itcanus.net/12123" target="_blank">체인지온 후기 및 자료 모음</a></li>
</ul>
</blockquote>
<p>오픈램프가 진행한 &#8216;비영리단체를 대상으로 한 오픈소스 활용 실태조사&#8217;는 4월6일부터 13일까지 8일동안 진행했습니다. 2천여명이 조금 넘는 비영리단체 e메일 리스트를 대상으로 설문지를 뿌렸는데요. 모두 100여곳 국내 비영리단체가 답변을 보내주셨습니다. 발송 숫자에 비하면 그리 많은 회신을 받진 못했지만, 나름 의미를 부여하고자 합니다. 오픈소스SW에 대한 비영리단체 종사자분들의 관심도와 이용 현황이 궁금한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p>
<p>설문은 대략 ▲오픈소스SW에 대한 인지도 ▲이용 중인 오픈소스SW 종류 ▲주요 작업별 즐겨쓰는 SW ▲오픈소스SW를 도입하지 않는 이유 ▲얻고 싶은 오픈소스SW 관련 정보 등으로 나뉘어 진행했습니다.</p>
<p>먼저 &#8216;오픈소스&#8217;에 대한 인지도를 묻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65%가 잘 알거나 조금 안다고 대답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35%가 오픈소스란 용어나 SW에 대해 잘 모른다고 대답한 점도 눈여겨 볼 일입니다. 오픈소스 운동과 정신을 비영리단체에 보다 밀착 홍보해야 할 필요성을 알려주는 대목입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ol_01" rel="lightbox[pics12877]" href="http://bloter.net/files/2009/04/ol_01.jpg"><img class="attachment wp-att-12878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4/ol_01.jpg" alt="ol_01" width="445" height="341" /></a></p>
<p>오픈소스 프로그램 가운데는 역시 &#8216;리눅스&#8217;가 비영리단체 종사자들에게도 인지도가 높았습니다. 100명 가운데 96명은 리눅스에 대해 한 번이라도 들어본 적 있다고 말했습니다. 복수 응답을 감안하더라도 압도적인 수치입니다. 앞서 오픈소스에 대해 &#8216;잘 모른다&#8217;고 대답한 사람 가운데서도 상당수는 &#8216;리눅스&#8217;에 대해 한 번 쯤 들어봤다는 반응을 보인 셈입니다. 2위를 차지한 모질라 오픈소스 웹브라우저 &#8216;파이어폭스&#8217;가 57명으로부터 인지도를 얻었다는 점과 비교해도 &#8216;리눅스&#8217;의 인지도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8216;오픈소스&#8217;를 대중에게 각인시킨 공로만큼은 인정할 만 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ol_02" rel="lightbox[pics12877]" href="http://bloter.net/files/2009/04/ol_02.jpg"><img class="attachment wp-att-12879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4/ol_02.jpg" alt="ol_02" width="456" height="522" /></a></p>
<p>즐겨쓰는 웹브라우저로는 역시 &#8216;인터넷 익스플로러&#8217;(IE)가 단연 1위를 차지했습니다. 모두 69명이 IE를 쓴다고 대답했습니다. 헌데 흥미로운 점도 있습니다. 파이어폭스, 구글 크롬, 사파리 등을 IE와 함께 쓰는 이용자들이 적잖았다는 점입니다. 응답자의 24명은 이처럼 IE를 포함해 2개 이상의 웹브라우저를 동시에 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IE만 써도 불편함을 느끼지 않는다면 굳이 번거롭게 다른 웹브라우저를 함께 쓰지는 않을 텐데요. 웹표준이나 보안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지면서 이용자들도 인터넷뱅킹이나 액티브X 문제를 고려해 여러 개의 웹브라우저를 쓰고 있는 것으로 유추해볼 수 있겠습니다. 용도에 따라 웹브라우저를 골라 쓰는 풍조가 조금씩 자리잡고 있다고 판단하면 너무 성급할까요.</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ol_03" rel="lightbox[pics12877]" href="http://bloter.net/files/2009/04/ol_03.jpg"><img class="attachment wp-att-12880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4/ol_03.jpg" alt="ol_03" width="459" height="424" /></a></p>
<p>문서작업이나 스프레드시트, 이미지 편집 등 자주 하는 작업들은 어떤 SW를 쓰고 있는지도 궁금했습니다. 특히 문서작업의 경우 상용 SW인 &#8216;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8217;가 아직은 독보적 점유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픈소스SW 가운데는 &#8216;오픈 오피스&#8217;가 대표 주자로 꼽힙니다. 몇 년 전부터는 PC에 설치하지 않고 웹에 접속해 곧바로 쓰는 &#8216;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8217;(SaaS)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흔히 &#8216;웹소프트웨어&#8217;라고도 부르는데요. &#8216;<a href="http://docs.google.com" target="_blank">구글 문서도구</a>&#8216;나 &#8216;<a href="http://thinkfree.com" target="_blank">씽크프리 오피스</a>&#8216; 등이 대표 서비스로 꼽힙니다.</p>
<p>대세는 여전히 &#8216;MS 오피스&#8217;로 보입니다. 비영리단체 현황도 크게 다르지 않은 모양새입니다. 스프레드시트 작업의 경우 응답자의 84%가 &#8216;엑셀&#8217;을, 프리젠테이션 작업은 86%가 &#8216;파워포인트&#8217;를 사용한다고 대답하는 등 MS 오피스 이용률이 월등히 높았습니다. 다만 문서작업의 경우 한글과컴퓨터의 &#8216;아래아한글&#8217;이 64%의 응답자를 확보하며 10%에 그친 MS 워드를 제치고 1위를 기록했습니다. &#8216;한글+MS워드&#8217;를 쓰는 비영리단체도 13%에 이르러, 문서 호환성을 고려하며 둘을 적절히 골라쓰는 모습을 보였습니다.</p>
<p>이미지 편집SW는 전체 응답자의 70%가 어도비시스템즈의 &#8216;포토샵&#8217;을 자주 쓴다고 꼽았습니다. 오픈소스 이미지 편집SW인 &#8216;김프&#8217;의 인지도가 기대 이하로 낮게 나타난 점도 눈여겨볼 일입니다. 동영상 편집SW는 &#8216;마이크로소프트 무비메이커&#8217;를 가장 많이 쓰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8216;윈도우&#8217;를 설치할 때 함께 깔리기 때문에 자연스레 이용률이 높은 것으로 분석됩니다.</p>
<p>하지만 전반적으로 조사대상 비영리단체들은 아직까지 멀티미디어 자료들을 활용하는 데 익숙하지 않은 모습입니다. 동영상 편집SW의 경우 &#8216;아예 쓰지 않는다&#8217;고 대답한 사람이 32%로 가장 많은 비율을 보였습니다. 아예 이미지 편집SW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응답도 7%나 나왔습니다. 굳이 상용SW를 쓰지 않아도 쉽게 배워 쓸 수 있는 오픈소스SW나 무료 웹서비스가 많이 등장해 있습니다. 정책이나 의사를 좀 더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서라도 멀티미디어 자료들을 활용하는 데 좀 더 익숙해지길 권해봅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ol_004" rel="lightbox[pics12877]" href="http://bloter.net/files/2009/04/ol_004.jpg"><img class="attachment wp-att-12897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4/ol_004.jpg" alt="ol_004" width="460" height="419" /></a></p>
<p style="text-align: center">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ol_05" rel="lightbox[pics12877]" href="http://bloter.net/files/2009/04/ol_05.jpg"><img class="attachment wp-att-12882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4/ol_05.jpg" alt="ol_05" width="464" height="399" /></a></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ol_06" rel="lightbox[pics12877]" href="http://bloter.net/files/2009/04/ol_06.jpg"><img class="attachment wp-att-12883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4/ol_06.jpg" alt="ol_06" width="466" height="366" /></a></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ol_07" rel="lightbox[pics12877]" href="http://bloter.net/files/2009/04/ol_07.jpg"><img class="attachment wp-att-12884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4/ol_07.jpg" alt="ol_07" width="468" height="493" /></a></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ol_08" rel="lightbox[pics12877]" href="http://bloter.net/files/2009/04/ol_08.jpg"><img class="attachment wp-att-12885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4/ol_08.jpg" alt="ol_08" width="470" height="384" /></a></p>
<p>아직도 오픈소스 프로그램은 비영리단체엔 &#8216;가까이 하기엔 먼 당신&#8217;입니다. 전체 응답자 10명 중 2명만이 오픈소스SW를 단체에서 공식 활용하고 있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렇다고 값비싼 상용 제품을 구매해 쓰는 것도 아닌 듯합니다. 응답자 10명 중 6명은 &#8216;단체에서 쓰고 있는 SW를 실제 구매한 적이 없다&#8217;고 말했습니다. 구매한 단체라 해도 &#8216;10만원 미만&#8217;이 가장 많았고, 고가 SW를 구매하는 곳은 지극히 드물었습니다.</p>
<p>돈을 주고 사지는 않고, 그렇다고 무료 오픈소스SW를 활발히 쓰는 것도 아니니, 이들 단체는 업무에 필요한 SW를 어떤 식으로 구해다 쓰는 걸까요. 굳이 비싼 돈 들이지 않고도 성능 좋은 오픈소스SW를 활용하면 업무를 보는 데 아무런 지장이 없을 텐데요.</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ol_09" rel="lightbox[pics12877]" href="http://bloter.net/files/2009/04/ol_09.jpg"><img class="attachment wp-att-12886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4/ol_09.jpg" alt="ol_09" width="472" height="299" /></a></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ol_10" rel="lightbox[pics12877]" href="http://bloter.net/files/2009/04/ol_10.jpg"><img class="attachment wp-att-12887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4/ol_10.jpg" alt="ol_10" width="470" height="384" /></a></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ol_12" rel="lightbox[pics12877]" href="http://bloter.net/files/2009/04/ol_12.jpg"><img class="attachment wp-att-12889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4/ol_12.jpg" alt="ol_12" width="479" height="356" /></a></p>
<p>오픈소스SW를 쓰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8216;정보가 없다&#8217;는 겁니다. 무엇보다 ▲내가 원하는 기능을 제공하는 오픈소스SW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이들 오픈소스SW 사용법은 어떤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설문 응답자의 91%는 비영리단체들에게 유용한 오픈소스SW를 지속적으로 소개한다면 적극 이용하거나 이용을 고려해보겠다고 대답했습니다. &#8216;쓸 생각이 없다&#8217;고 말한 사람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특히 이들 가운데 67%는 &#8216;오픈소스SW 종류와 사용법&#8217;에 목말라 있었습니다. &#8216;오프라인 교육 지원&#8217;을 꼽은 응답자도 19%에 이르렀습니다. 용도별 다양한 오픈소스SW 종류와 사용법을 부지런히 소개하는 일이 시급해보입니다. 온라인에서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발로 찾아다니며 필요한 곳에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일도 소홀히 할 수 없습니다. 앞으로 &#8216;오픈램프&#8217;가 해야 할 일입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ol_11" rel="lightbox[pics12877]" href="http://bloter.net/files/2009/04/ol_11.jpg"><img class="attachment wp-att-12888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4/ol_11.jpg" alt="ol_11" width="479" height="338" /></a></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ol_14" rel="lightbox[pics12877]" href="http://bloter.net/files/2009/04/ol_14.jpg"><img class="attachment wp-att-12891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4/ol_14.jpg" alt="ol_14" width="479" height="341" /></a></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ol_13" rel="lightbox[pics12877]" href="http://bloter.net/files/2009/04/ol_13.jpg"><img class="attachment wp-att-12890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4/ol_13.jpg" alt="ol_13" width="487" height="336" /></a></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ol_15" rel="lightbox[pics12877]" href="http://bloter.net/files/2009/04/ol_15.jpg"><img class="attachment wp-att-12892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4/ol_15.jpg" alt="ol_15" width="500" height="356" /></a></p>
<p>※ 이 글은 &lt;블로터닷넷&gt;과 <a href="http://openlamp.co.kr" target="_blank">오픈램프</a>에 동시 게재되었습니다. 오픈램프는 &lt;블로터닷넷&gt;과 <a href="http://daumfoundation.org" target="_blank">다음세대재단</a>이 공동 운영하는 오픈소스 전문 팀블로그입니다. 설문에 응답해주신 비영리단체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12877/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8</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자영업자 10 중 6명 &#8220;설날 귀향 포기&#8221;</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9879</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9879#comments</comments>
		<pubDate>Thu, 15 Jan 2009 06:35:12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설문조사]]></category>
		<category><![CDATA[아이슈퍼페이지]]></category>
		<category><![CDATA[한국전화번호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loter.net/?p=9879</guid>
		<description><![CDATA[우리나라 자영업자 10명 중 6명은 올 설날 귀향을 포기할 생각인 것으로 나타났다. 주된 이유는 귀향 및 차례 비용에 대한 부담 때문이었다.
한국전화번호부가 생활포털 아이슈퍼페이지를 통해 전국 영세 자영업자 11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 중 58.8%가 &#8216;이번 설에 귀향을 포기했다&#8217;고 대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된 이유는 &#8216;귀향 비용이 부담스러워서&#8217;가 41.3%로 가장 많았고 &#8216;연휴가 짧아서&#8217;(31.1%), &#8216;연휴 중에도 영업을 하기 때문에&#8217;(18.4%)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우리나라 자영업자 10명 중 6명은 올 설날 귀향을 포기할 생각인 것으로 나타났다. 주된 이유는 귀향 및 차례 비용에 대한 부담 때문이었다.</p>
<p>한국전화번호부가 생활포털 <a href="http://www.isuperpage.co.kr/" target="_blank">아이슈퍼페이지</a>를 통해 전국 영세 자영업자 11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 중 58.8%가 &#8216;이번 설에 귀향을 포기했다&#8217;고 대답한 것으로 나타났다.</p>
<p>주된 이유는 &#8216;귀향 비용이 부담스러워서&#8217;가 41.3%로 가장 많았고 &#8216;연휴가 짧아서&#8217;(31.1%), &#8216;연휴 중에도 영업을 하기 때문에&#8217;(18.4%) 등이 뒤를 이었다.</p>
<p>경기 불황에 대한 체감도는 영세 자영업자들에게서 뚜렷이 나타난다. 응답자의 92.5%가 지난해보다 매출이 급감했거나 감소했다고 대답했다. 매출이 평소와 비슷하다고 대답한 사람은 7%에 불과했다.</p>
<p>불황 탈출 해법으로는 응답자의 44.5%가 &#8216;물가안정과 소비심리 촉진&#8217;을 꼽았다. &#8216;일자리 창출&#8217;과 &#8216;금리인하 및 대출 확대&#8217;가 각각 16%, 15.4%로 뒤를 이었다.</p>
<p>실물경기 회복 시기에 대해선 응답자의 44.5%가 &#8216;2010년 하반기&#8217;로 내다봤다.</p>
<p>이영진 한국전화번호부 경영지원본부장은 &#8220;계속된 경기 침체로 자영업자들의 소득 수준은 낮아지는 반면 물가는 계속 상승해 설 나기에 부담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8221;며 &#8220;경기부양을 위한 여러 시책들이 자영업자들이 체감하기에는 일정기간이 경과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8221;고 내다봤다.</p>
<p>또한 &#8220;불경기 자영업자들이 가장 먼저 줄일 수 있는 비용이 홍보비용이라는 생각은 고정관념에 불과하다&#8221;며 &#8220;젊은 자영업자들이 늘어나면서, 불황기를 대처하는 자세 또한 적극적으로 변하고 있는 것 같다&#8221;고 설명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01-1" rel="lightbox[pics9879]" href="http://bloter.net/files/2009/01/01-1.jpg"><img class="attachment wp-att-9899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1/01-1.jpg" alt="01-1" width="400" height="271" /></a></p>
<p style="text-align: center">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02" rel="lightbox[pics9879]" href="http://bloter.net/files/2009/01/02.jpg"><img class="attachment wp-att-9881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1/02.jpg" alt="02" width="400" height="271" /></a></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03" rel="lightbox[pics9879]" href="http://bloter.net/files/2009/01/03.jpg"><img class="attachment wp-att-9882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1/03.jpg" alt="03" width="400" height="269" /></a></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04" rel="lightbox[pics9879]" href="http://bloter.net/files/2009/01/04.jpg"><img class="attachment wp-att-9883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1/04.jpg" alt="04" width="400" height="270" /></a></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05" rel="lightbox[pics9879]" href="http://bloter.net/files/2009/01/05.jpg"><img class="attachment wp-att-9884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1/05.jpg" alt="05" width="400" height="291" /></a></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06" rel="lightbox[pics9879]" href="http://bloter.net/files/2009/01/06.jpg"><img class="attachment wp-att-9885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1/06.jpg" alt="06" width="400" height="271" /></a></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9879/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워드프레스에서 &#8216;폴대디&#8217;로 설문조사를!</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7441</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7441#comments</comments>
		<pubDate>Tue, 21 Oct 2008 07:40:45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Automattic]]></category>
		<category><![CDATA[Polldaddy]]></category>
		<category><![CDATA[Wordpress]]></category>
		<category><![CDATA[설문조사]]></category>
		<category><![CDATA[오토매틱]]></category>
		<category><![CDATA[오픈소스]]></category>
		<category><![CDATA[워드프레스]]></category>
		<category><![CDATA[폴대디]]></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loter.net/?p=7441</guid>
		<description><![CDATA[
조금 늦었지만 반가운 소식을 전해드릴까 합니다. 오픈소스 블로그SW 워드프레스가 설문조사 기능으로 새로 무장했다는 소식입니다. 바로 폴대디 플러그인입니다.
폴대디는 웹기반 설문조사 서비스입니다. 이용자가 질문과 응답 항목, 설문기간과 복수응답 허용 여부 등 원하는 조건들을 설정하면 설문조사용 소스코드가 생성되고, 이를 블로그나 홈페이지 원하는 위치에 붙이면 됩니다. 아주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설문조사 서비스죠.
폴대디가 워드프레스와 만나게 된 데는 사연이 있습니다. 폴대디는 지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a962bcf54247_E885/polldaddy.jpg" rel="lightbox[7441]" title="워드프레스에서 '폴대디'로 설문조사를!"><img style="float: none;margin-left: auto;margin-right: auto" src="http://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a962bcf54247_E885/polldaddy_thumb.jpg" border="0" alt="polldaddy" width="373" height="449" /></a></p>
<p>조금 늦었지만 반가운 소식을 전해드릴까 합니다. 오픈소스 블로그SW 워드프레스가 설문조사 기능으로 새로 무장했다는 소식입니다. 바로 <a href="http://wordpress.org/extend/plugins/polldaddy/" target="_blank">폴대디 플러그인</a>입니다.</p>
<p>폴대디는 웹기반 설문조사 서비스입니다. 이용자가 질문과 응답 항목, 설문기간과 복수응답 허용 여부 등 원하는 조건들을 설정하면 설문조사용 소스코드가 생성되고, 이를 블로그나 홈페이지 원하는 위치에 붙이면 됩니다. 아주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설문조사 서비스죠.</p>
<p>폴대디가 워드프레스와 만나게 된 데는 사연이 있습니다. 폴대디는 지난 10월 중순 <a href="http://automattic.com/" target="_blank">오토매틱</a>(Automattic)에 인수됐습니다. 오토매틱은 워드프레스 기반 블로그 서비스 Wordpress.com과 설치형 워드프레스 프로젝트 Wordpress.org, 스팸방지용 워드프레스 플러그인인 Akismet 등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워드프레스 전문 프로젝트 그룹입니다. 이번 인수합병으로 오토매틱 주요 프로젝트들이 폴대디 설문조사 서비스를 자연스레 품에 안게 된 것입니다.</p>
<p>워드프레스닷컴에 둥지를 튼 블로거라면 벌써 변화를 눈치채셨을 겁니다. 편집기 상단 &#8216;Add Media&#8217; 도구모음에 &#8216;Add Poll&#8217;이란 주황색 아이콘이 덧붙은 사실을 말입니다. 설문조사를 붙일 곳에 커서를 놓은 뒤 &#8216;Add Poll&#8217; 아이콘을 누르면 설문과 관련된 질문과 응답 항목 등을 설정하는 창이 뜨고, 설정을 마치면 자동으로 블로그 글 안에 설문조사가 덧붙습니다.</p>
<p>설치형 워드프레스 이용자라면 따로 <a href="http://wordpress.org/extend/plugins/polldaddy/" target="_blank">플러그인</a>을 내려받아 설치하시면 굳이 폴대디 서비스에 접속하지 않고도 설문조사 서비스를 워드프레스에서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동영상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p>
<p><a href="http://v.wordpress.com/im5ATfZQ">http://v.wordpress.com/im5ATfZQ</a></p>
<p>블로그에 붙이는 각종 설문조사, 이젠 워드프레스에선 편리하게 활용해보세요. :)</p>
<p>[관련글] <a href="http://asadal.bloter.net/4186" target="_blank">내 블로그에서 설문조사를! &#8216;폴대디&#8217;</a></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7441/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통계뉴스] &#8216;종부세 개편&#8217; 10명 중 7명은 &#8216;반대&#8217;</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6606</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6606#comments</comments>
		<pubDate>Fri, 26 Sep 2008 01:09:59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설문조사]]></category>
		<category><![CDATA[종부세]]></category>
		<category><![CDATA[통계]]></category>
		<category><![CDATA[파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loter.net/?p=6606</guid>
		<description><![CDATA[포털 파란에서 진행중인 &#8216;종부세 개편안&#8216; 관련 온라인 투표다. 9월26일 10시10분 현재 1061명이 참여했다. 중간 결과는 28.3% 찬성에 70.6% 반대. 역시 10명 중 7명은 &#8216;반대&#8217;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반대 비율이 가장 낮고, 경상도가 가장 높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포털 파란에서 진행중인 &#8216;<a href="http://media.paran.com/ucc/newspoll.php" target="_blank">종부세 개편안</a>&#8216; 관련 온라인 투표다. 9월26일 10시10분 현재 1061명이 참여했다. 중간 결과는 28.3% 찬성에 70.6% 반대. 역시 10명 중 7명은 &#8216;반대&#8217;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반대 비율이 가장 낮고, 경상도가 가장 높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설문조사00" rel="lightbox[pics6606]" href="http://bloter.net/files/2008/09/tax01.jpg"><img class="attachment wp-att-6608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09/tax01.jpg" alt="설문조사00" width="500" height="184" /></a></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설문조사01" rel="lightbox[pics6606]" href="http://bloter.net/files/2008/09/tax02.jpg"><img class="attachment wp-att-6607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09/tax02.jpg" alt="설문조사01" width="500" height="677" /></a></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6606/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경상도 40대 남성, &#8216;미국산 쇠고기 좋아~&#8217;</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4213</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4213#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삶/여가/책]]></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광우병소]]></category>
		<category><![CDATA[미국산 쇠고기]]></category>
		<category><![CDATA[설문조사]]></category>
		<category><![CDATA[파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guid>
		<description><![CDATA[


미국산 쇠고기 유통이 시작됐다. &#8216;검역주권 포기&#8217;와 &#8216;선택의 자유&#8217;를 놓고 3개월째 찬반 양론이 팽팽하다. 먹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포털 파란이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가 눈길을 끈다. 
7월4일부터 진행한 &#8216;미국산 쇠고기 구매하시겠습니까?&#8217; 설문조사 결과를 보자. 7월8일 오전 9시 기준으로 4502명이 참여한 가운데, &#8216;구매 의사 있다&#8217;와 &#8216;사지 않겠다&#8217; 비율이 각각 &#8216;45.9%&#8217;와 &#8216;53.4%&#8217;로 비교적 팽팽히 맞서고 있다. 
좀더 자세히 들여다보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face="맑은 고딕">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8250752011.jpg" alt="파란 설문" class="tt-resampling" height="220"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8250752011.jpg')" /></div>
<p></font></p>
<p><font face="맑은 고딕">미국산 쇠고기 유통이 시작됐다. &#8216;검역주권 포기&#8217;와 &#8216;선택의 자유&#8217;를 놓고 3개월째 찬반 양론이 팽팽하다. 먹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포털 파란이 실시한 </font><a href="http://media.paran.com/ucc/newspoll.php"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설문조사</font></a><font face="맑은 고딕"> 결과가 눈길을 끈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7월4일부터 진행한 &#8216;미국산 쇠고기 구매하시겠습니까?&#8217; 설문조사 결과를 보자. 7월8일 오전 9시 기준으로 4502명이 참여한 가운데, &#8216;구매 의사 있다&#8217;와 &#8216;사지 않겠다&#8217; 비율이 각각 &#8216;45.9%&#8217;와 &#8216;53.4%&#8217;로 비교적 팽팽히 맞서고 있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좀더 자세히 들여다보자. 성별로 보면 남성 응답자의 48%, 여성은 29.8%가 &#8216;사 먹을 생각이 있다&#8217;고 대답했다. 남성이 구매 의사가 높은 편이다. 나이별로 보면 20대는 26.5%, 30대는 27.5%, 40대는 57.4%가 구매 의사가 있다고 대답했다. 지역별로는 서울, 경기, 경상, 강원 지역에서 각각 45.6%, 46.8%, 54.3%, 50.7%의 누리꾼이 구매 의사를 밝힌 반면 전라, 충청, 제주 지역은 17.6%, 39.6%, 39.4%만이 사 먹겠다고 대답했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이 결과만 놓고 보면 경상도(54.3%)에 사는 40대(57.4%) 남성(48%)이 미국산 쇠고기 유통에 대해 가장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셈이다. 연령별 결과에서 50대 비율이 반영되지 않은 건, 인터넷 이용층이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으로 짐작된다.</font></p>
<p><font face="맑은 고딕">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4967102375.jpg" alt="성별" class="tt-resampling" height="291" width="455"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4967102375.jpg')" /></div>
<p></font></p>
<p><font face="맑은 고딕">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4632583641.jpg" alt="연령별" class="tt-resampling" height="291" width="474"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4632583641.jpg')" /></div>
<p></font></p>
<p><font face="맑은 고딕">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6736715220.jpg" alt="지역별" class="tt-resampling" height="291" width="477"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6736715220.jpg')" /></div>
<p></font></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4213/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구글, 워드프로세서에 정보 수집 기능 추가</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3528</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3528#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버섯돌이</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Form]]></category>
		<category><![CDATA[Google]]></category>
		<category><![CDATA[Spreadsheet]]></category>
		<category><![CDATA[구글]]></category>
		<category><![CDATA[구글문서]]></category>
		<category><![CDATA[설문조사]]></category>
		<category><![CDATA[정보수집]]></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guid>
		<description><![CDATA[구글문서(Google Docs)의 스프레드쉬트(Spreadsheet)에 많은 사람들로부터 자유롭게 정보를 모을 수 있는 &#8216;폼(Form)&#8217;이라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지금까지 구글문서는 오프라인에서 작성한 문서(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를 온라인으로 업로드하거나, 온라인에서 문서를 작성하여 외부에 있는 사용자들과 쉽게 공유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했었다. 
예를 들어 내가 작성한 문서를 전체 공개해서 누구나 볼 수 있게 하거나, 정해진 사람에게 공개해서 같이 문서를 작성하는 등 공동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구글문서(Google Docs)의 스프레드쉬트(Spreadsheet)에 많은 사람들로부터 자유롭게 정보를 모을 수 있는 &#8216;폼(Form)&#8217;이라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지금까지 구글문서는 오프라인에서 작성한 문서(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를 온라인으로 업로드하거나, 온라인에서 문서를 작성하여 외부에 있는 사용자들과 쉽게 공유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했었다. </p>
<p>예를 들어 내가 작성한 문서를 전체 공개해서 누구나 볼 수 있게 하거나, 정해진 사람에게 공개해서 같이 문서를 작성하는 등 공동 작업의 툴로 이용하는데 주된 목적이 있었다는 이야기이다.</p><br />
<p>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기능은 공식 블로그의 제목(<a href="http://googledocs.blogspot.com/2008/02/stop-sharing-spreadsheets-start.html">Stop sharing spreadsheets, start collecting information</a>)에서 드러나듯이 정보를 공유하는 것을 멈추고, 정보를 모으라(Collecting)하고 있다. </p>
<p>예를 들어 동문 주소록을 만들 때 누군가가 메일을 보내고 정보를 취합해서 엑셀로 만들고, 만들어진 엑셀파일을 다시 사람들에게 보내주는 것이 아니라 구글 문서의 폼 기능을 이용해서 한꺼번에 취합하고, 정보를 업데이트하면서 관리할 수 있다는 것이다.</p><br />
<p>일단 자신이 모으려고 하는 정보를 위한 질문을 만드는 것부터 시작하면 되는데, 이 작업은 <a href="http://spreadsheets.google.com/gform?key=pJ7Kp8KzEDWXQxdJDRX6icA&amp;id=o07281692419579032103.8116188314430784976.04310588443905607544.3438568045058134178&amp;new=true#">&#8220;양식만들기&#8221;</a>라는 기능을 이용하면 된다. 질문을 만들고 선택형/서술형 등의 답변 유형을 선택하면 된다. 필자는 시범적으로 본 블로그의 방문 경로에 대한 간단한 설문을 준비해 봤는데.. <strong>궁금하신 분은 아래 링크를 방문해서 답변을 주시기 바란다.</strong></p><br />
<p><a title=http://spreadsheets.google.com/viewform?key=pJ7Kp8KzEDWXCJ5t92Ck_Sw href="http://spreadsheets.google.com/viewform?key=pJ7Kp8KzEDWXCJ5t92Ck_Sw">http://spreadsheets.google.com/viewform?key=pJ7Kp8KzEDWXCJ5t92Ck_Sw</a></p><br />
<p>양식을 만들고 나면, 아래 그림과 같이 원하는 사람에게만 메일로 설문 내용을 따로 보낼 수도 있다. </p><br />
<p>&nbs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1837/3424882735.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class="tt-resampling" height="499" width="446"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1837/3424882735.jpg')" /></div>
<p></p><br />
<p>메일로 보낸 내용은 아래와 같이 보여지게 되는데, 메일 받은 사람이 설문 내용에 따라 답변을 주면 구글문서의 스프레드쉬트(Spreadsheet)에 답변 내용이 그대로 반영이 된다. 단순한 설문조사보다는 훨씬 많은 내용을 스프레드쉬트를 통해 체계적으로 정리가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된다. </p><br />
<p><img id=id height=500 src="http://farm3.static.flickr.com/2412/2254845201_d7a1e16f93.jpg?v=0" width=384> </p><br />
<p>구글문서의 게시 기능을 이용하면 현재 설문 조사 결과를 누구나 볼 수도 있게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위 설문에 대한 답변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p><br />
<p><a href="http://spreadsheets.google.com/pub?key=pJ7Kp8KzEDWXCJ5t92Ck_Sw">http://spreadsheets.google.com/pub?key=pJ7Kp8KzEDWXCJ5t92Ck_Sw</a></p><br />
<p>구글문서에서 제공하는 HTML 코드 삽입 기능을 이용할 경우 현재 답변 내용을 아래와 같이 본 블로그 페이지 내에서도 확인할 수도 있다.</p><br />
<p></p><br />
<p>이 뿐만 아니라 아이구글(iGoogle)에서 실시간 답변 내용을 확인하려면 <a href="http://www.google.com/ig/adde?moduleurl=www.google.com/ig/modules/formslist.xml">아이구글용 가젯을</a> 설치하면 된다.</p><br />
<p>본 블로그에서는 국내 인터넷전화 사업자를 위한 서면 인터뷰 등도 준비 중인데, 국내 인터넷전화 사업자의 현황(업체명, 연락처, 웹페이지, 주요 기능 등)을 파악하는데 구글문서에서 제공하는 양식(Form) 기능을 이용하면 아주 유용할 것으로 판단된다. </p><br />
<p>본 글을 읽으면서 유용하다고 판단되시는 분들도 적극 이용해 보시기 바란다.</p></p>
<p><div style="BORDER-RIGHT: rgb(180,153,126) 1px dotte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rgb(180,153,126) 1px dotte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rgb(180,153,126) 1px dotted;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rgb(180,153,126) 1px dotted; BACKGROUND-COLOR: rgb(230,216,201)">[관련글 보기] <br /><a href="http://mushman.co.kr/2690412">웹 오피스의 진화는 계속된다</a> <br /><a href="http://mushman.co.kr/2690368">구글 프리젠테이션, 블로그에서 공유 가능</a> <br /><a href="http://mushman.co.kr/2690330">구글앱스 업그레이드로 기업시장 정조준</a> <br /><a href="http://mushman.co.kr/2690248">이젠 프리젠테이션도 구글에서..</a> <br /><a href="http://mushman.co.kr/2690161">Google Zenter 인수, Google Office 완성되나?</a> <br /><a href="http://mushman.co.kr/2690151">Google Slideshow 실체를 드러내다</a> <br /><a href="http://mushman.co.kr/2690071">Google Docs vs Windows Live Writer</a></div><br />
<div class=wlWriterSmartContent id=scid:0767317B-992E-4b12-91E0-4F059A8CECA8:a95091e7-05d2-45d0-b1fd-0d1719c702e7 style="PADDING-RIGHT: 0px; DISPLAY: inline;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PADDING-TOP: 0px">Technorati 태그: <a href="http://technorati.com/tags/Google/" rel=tag>Google</a> , <a href="http://technorati.com/tags/Google%20Docs/" rel=tag>Google Docs</a> , <a href="http://technorati.com/tags/Spreadsheet/" rel=tag>Spreadsheet</a> , <a href="http://technorati.com/tags/%ec%a0%95%eb%b3%b4%ec%88%98%ec%a7%91/" rel=tag>정보수집</a> , <a href="http://technorati.com/tags/%ea%b5%ac%ea%b8%80/" rel=tag>구글</a> , <a href="http://technorati.com/tags/%ea%b5%ac%ea%b8%80%eb%ac%b8%ec%84%9c/" rel=tag>구글문서</a> , <a href="http://technorati.com/tags/%ec%84%a4%eb%ac%b8%ec%a1%b0%ec%82%ac/" rel=tag>설문조사</a> , <a href="http://technorati.com/tags/Form/" rel=tag>Form</a> </div></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352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내 블로그에서 설문조사를! &#8216;폴대디&#8217;</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401</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1401#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Polldaddy]]></category>
		<category><![CDATA[무료 설문조사]]></category>
		<category><![CDATA[설문조사]]></category>
		<category><![CDATA[폴대디]]></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guid>
		<description><![CDATA[


웹사이트에서 설문조사를 하려 합니다. 어떤 방법을 쓰시렵니까?
다양한 게시판이나 모듈을 제공하는 홈페이지라면 큰 문제 없겠지만, 개인 블로그나 소규모 기업 홈페이지의 경우 &#8216;대략 난감&#8217;입니다. 개발자를 닥달해 설문조사 항목을 만들면 되지만, 일손이 모자랄 때는 이 또한 더디게 마련입니다.
요즘이 어떤 세상입니까. 웹을 뒤지면 필요한 물건이 널려 있는 세상입니다. 오늘 소개하는 &#8216;폴대디&#8216;도 이처럼 똑똑하고 요긴한 설문조사 서비스 가운데 하나입니다.
이용방법은 간단합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4095355628.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class="tt-resampling" height="306" width="230" /></div>
<p></font></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웹사이트에서 설문조사를 하려 합니다. 어떤 방법을 쓰시렵니까?</font></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다양한 게시판이나 모듈을 제공하는 홈페이지라면 큰 문제 없겠지만, 개인 블로그나 소규모 기업 홈페이지의 경우 &#8216;대략 난감&#8217;입니다. 개발자를 닥달해 설문조사 항목을 만들면 되지만, 일손이 모자랄 때는 이 또한 더디게 마련입니다.</font></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요즘이 어떤 세상입니까. 웹을 뒤지면 필요한 물건이 널려 있는 세상입니다. 오늘 소개하는 &#8216;<a href="http://www.polldaddy.com/" target="_blank">폴대디</a></font><font size="2">&#8216;도 이처럼 똑똑하고 요긴한 설문조사 서비스 가운데 하나입니다.</font></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이용방법은 간단합니다. 회원가입을 하고 새로운 설문조사를 생성한 뒤 질문과 선택 항목 등을 입력하면 됩니다. 복수답변 허용 여부, 설문기간, 반복 응답 여부, 무작위 질문 선택, 답변 직접 입력 등 다양한 옵션을 제공합니다. </font></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설문조사 항목이 완성되면 HTML코드가 뜹니다. 이를 복사해 블로그나 홈페이지의 원하는 위치에 붙여넣으면 됩니다.</font></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디자인도 깔끔하고 이쁘네요. 14가지 스킨을 제공하므로 취향따라 입맛대로 골라 쓰시면 됩니다. 직접 스킨을 만들거나 수정하는 기능도 제공합니다. 원하는 스킨을 불러온 뒤 블로그 사이드바 크기에 맞춰 가로·세로 크기나 색상 등을 조정해보세요. 내 블로그에 꼭 맞는 설문조사 서비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font></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RSS 피드도 제공합니다. 설문조사 결과를 1시간 단위로 업데이트해 RSS 피드로 받아볼 수 있으니 편리합니다. 조사결과를 보기 위해 일일이 웹사이트를 방문할 필요가 없는 것이죠. 이 모든 서비스는 100% 공짜입니다. 한글도 무리 없이 지원합니다.</font></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6027739405.jpg" alt="폴대디 스킨" class="tt-resampling" height="598" width="499"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6027739405.jpg')" />
<p class="cap1">블로그나 홈페이지에 설문조사를 무료로 붙일 수 있는 &#39;폴대디&#39;. 14가지 다양한 스킨을 지원한다.</p>
</div>
<p></font></p>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nbsp;<font size="2">asadal&#8217;s Tags: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d%8f%b4%eb%8c%80%eb%94%94" target="blank" rel="tag">폴대디</a></font><font size="2">, <a href="http://asadal.bloter.net/tag/Polldaddy" target="blank" rel="tag">Polldaddy</a></font><font size="2">,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c%84%a4%eb%ac%b8%ec%a1%b0%ec%82%ac" target="blank" rel="tag">설문조사</a></font><font size="2">,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b%ac%b4%eb%a3%8c%20%ec%84%a4%eb%ac%b8%ec%a1%b0%ec%82%ac" target="blank" rel="tag">무료 설문조사</a></font></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1401/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2</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기획] &#8216;Made in Korea&#8217; 웹2.0을 말하다</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350</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1350#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블로터닷넷]]></category>
		<category><![CDATA[설문조사]]></category>
		<category><![CDATA[웹2.0]]></category>
		<category><![CDATA[웹2.0 설문조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guid>
		<description><![CDATA[&#8216;웹2.0&#8242;이란 용어는 2007년 하반기에도 여전히 유효할까. &#8216;웹2.0 기업&#8217;이란 어쩌면 시류를 입맛대로 이용하는 장사꾼 기업의 또다른 이름은 아닐까. 이른바 &#8216;웹2.0 거품론&#8217;을 둘러싼 논쟁조차 이젠 저잣거리 잡담처럼 진부한 얘깃거리가 되어버린 느낌인데….
&#60;블로터닷넷&#62;이 창간 1주년을 맞아 국내 웹2.0 생태계를 돌아보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8216;웹2.0&#8242;을 둘러싼 다양한 담론들은 올 하반기 들어 눈에 띄게 줄어든 모습이다. 더이상 웹2.0 시대를 진단하고 규정하려 들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font size=2>&#8216;웹2.0&#8242;이란 용어는 2007년 하반기에도 여전히 유효할까. &#8216;웹2.0 기업&#8217;이란 어쩌면 시류를 입맛대로 이용하는 장사꾼 기업의 또다른 이름은 아닐까. 이른바 &#8216;웹2.0 거품론&#8217;을 둘러싼 논쟁조차 이젠 저잣거리 잡담처럼 진부한 얘깃거리가 되어버린 느낌인데….</font></p><br />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font size=2>&lt;블로터닷넷&gt;이 창간 1주년을 맞아 국내 웹2.0 생태계를 돌아보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8216;웹2.0&#8242;을 둘러싼 다양한 담론들은 올 하반기 들어 눈에 띄게 줄어든 모습이다. 더이상 웹2.0 시대를 진단하고 규정하려 들지 않는 분위기가 오히려 지배적인 모양새다. 그런데 왜 우리는 이 시점에서 &#8216;한국 웹2.0 생태계&#8217;를 들여다보고 싶었던 걸까. </font></p><br />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font size=2>국내에는 원하든 원하지 않든, &#8216;웹2.0 서비스&#8217;라 불리는 다양한 서비스들이 존재한다. 이 순간 저마다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웹2.0 서비스도 제각각일 터. &#8216;웹2.0 전도사&#8217;로 누리꾼의 입에 오르내리는 인물이 있는가하면, &#8216;웹2.0이란 애당초 존재하지 않았다&#8217;는 냉소적인 진단도 적잖다. </font></p><br />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font size=2>&lt;블로터닷넷&gt;은 현재 한국 웹2.0의 모습이 사람들에게 어떻게 비쳐지고 있는지 알고 싶었다. 무엇보다 웹2.0과 더불어 거론되는 서비스에 직접 몸담고 있는 사람들은 이를 어떻게 진단하고 있을지 궁금했다. 창간 기념 설문조사는 이렇듯 주관적인 호기심에서 출발했다.</font></p><br />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font size=2>이번 조사에선 모두 26명이 설문에 응답했다. 국내 웹2.0 생태계를 얘기할 때 빼놓지 않는 주요 인물들이 두루 포함됐다. 많은 응답자수는 아니지만, 웹의 새로운 흐름을 주도해나가는 주요 오피니언 리더들이라 의심하지 않는다. 한국 웹2.0 흐름의 전반을 간략하게나마 짚어보는데는 도움이 되리라 여긴다. 아울러 바쁜 와중에도 설문에 성실하게 답변해주신 모든 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다시금 감사드린다. 설문에 참여하신 분들의 명단은 글 마지막에 첨부했다. </font></p><br />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center><font size=2><strong>* &nbsp; &nbsp; &nbsp; &nbsp;&nbsp; * &nbsp; &nbsp; &nbsp; &nbsp;&nbsp; *</strong></font></p><br />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font size=2>먼저 주목할 것은 &#8216;웹2.0&#8242;이란 용어 자체에 대한 응답자들의 생각이었다. 최근까지 &#8216;웹2.0&#8242;은 그 실체를 두고 &#8216;단순한 마케팅 용어&#8217;니 &#8216;실체 없는 허상&#8217; 등 비판적 견해가 적잖이 등장했다. 그럼에도 응답자의 대부분은 &#8216;웹2.0&#8242;이란 신조어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는 모습이었다. 전체 응답자 26명 가운데 21명은 &#8216;웹2.0&#8242;이란 용어에 대해 &#8216;웹의 새로운 흐름을 이끌어낸 주역으로 높이 평가할 만하다&#8217;고 대답했다. 비율로 따지면 80%가 넘는 수치다. 그 실체와는 별개로, &#8216;웹2.0&#8242;이 결과적으로 웹 전반의 혁신을 가져온 공신임을 인정한 것이다.</font></p><br />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font size=2>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3925839457.jpg" alt="&#39;웹2.0&#39;이란 용어에 대한 생각" class="tt-resampling" height="341"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3925839457.jpg')" /></div>
<p></font></p><br />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font size=2>하지만 국내의 웹2.0 확산 정도에 대해선 비교적 낮은 점수를 줬다. 5단계로 나뉜 선택항목에서 26명 중 21명이 &#8216;중&#8217; 또는 &#8216;중하&#8217;라고 대답했다. 바꿔 말하면, 아직까지 한국은 웹2.0 관련 흐름들이 파고들 여지가 많은 &#8216;잠재시장&#8217;이라는 뜻일 게다.</font></p><br />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font size=2>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2226955198.jpg" alt="국내 웹2.0확산 정도" class="tt-resampling" height="341"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2226955198.jpg')" /></div>
<p></font></p><br />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font size=2>국내외 대표 웹2.0으로는 어떤 것을 꼽았을까. 대부분 응답자들은 저마다의 대표 웹2.0 서비스를 꼽는 경향을 보였다. 복수 응답을 허용한 이 항목에서는 국내 28개, 해외 21개의 웹서비스가 거론될 정도로 다양한 사례가 등장했다. 이 가운데 국내 서비스로는 &#8216;올블로그&#8217;가 복수 응답을 포함해 모두 13표를 얻어 1위에 올랐다. </font></p><br />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font size=2>눈여겨 볼 대목은 그 다음이다. 특정 서비스 대신 &#8216;블로그&#8217;를 꼽은 대답이 6개, &#8216;태터툴즈&#8217;와 &#8216;티스토리&#8217;를 지목한 대답이 각각 5개로 나타났다는 점이다. 이는 모두 블로그 기반의 서비스거나 블로그 도구다. 아직까지 &#8216;블로그=웹2.0&#8242;이란 등식이 유효하다는 뜻이다. 해외 서비스로는 &#8216;구글&#8217;이 12표로 1위를, &#8216;유튜브&#8217;가 11표로 2위를 기록해 구글의 웹2.0 시대 지배력을 다시금 확인시켰다.</font></p><br />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font size=2>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4338460413.jpg" alt="대표 웹2.0 서비스(국내)" class="tt-resampling" height="267"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4338460413.jpg')" /></div>
<p></font></p><br />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font size=2>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8838522799.jpg" alt="대표 웹2.0 서비스(해외)" class="tt-resampling" height="267"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8838522799.jpg')" /></div>
<p></font></p><br />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font size=2>&#8216;즐겨찾는 사이트&#8217;로는 역시 포털이 강세를 유지했다. 국내 사이트 가운데는 &#8216;네이버&#8217;와 &#8216;다음&#8217;이 각각 13표·5표로 1·3위에 오른 가운데, 메타블로그 서비스인 &#8216;올블로그&#8217;가 11표로 포털의 틈새를 뚫고 2위를 기록했다. 해외 사이트로는 &#8216;구글&#8217;(G메일 포함)과 &#8216;유튜브&#8217;가 각각 18표·7표로 &#8216;테크노라티&#8217;나 &#8216;플리커&#8217; 등을 제치고 상위권에 올랐다.</font></p><br />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1710757380.jpg" alt="즐겨찾는 사이트(국내)" class="tt-resampling" height="267"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1710757380.jpg')" /></div>
<p></p><br />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font size=2>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5669329388.jpg" alt="즐겨찾는 사이트(해외)" class="tt-resampling" height="267"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5669329388.jpg')" /></div>
<p></font></p><br />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font size=2>그렇다면 한국을 대표하는 &#8216;웹2.0 아이콘&#8217;은 누구일까. 복수응답으로 실시된 이 질문에 대해서는 뜻밖에도 설문조사 대상자 26명 가운데 10명이 응답을 거부해 눈길을 끌었다. &#8216;웹2.0 대표 인물을 묻는 질문 자체가 웹2.0스럽지 않다&#8217;는 날카로운 지적도 눈에 띄었다. 이런 가운데 &#8216;태터툴즈&#8217;(지금의 &#8216;텍스트큐브&#8217;)를 제작·배포하는 태터앤컴퍼니의 노정석 공동대표가 8표로 선두에 올랐으며, &#8216;올블로그&#8217;를 서비스하는 블로그칵테일의 박영욱 대표가 6표로 뒤를 이었다. 응답자 가운데 2명은 특정인 대신 &#8216;블로거&#8217;를 대표 인물로 꼽았다.</font></p><br />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font size=2>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3673730606.jpg" alt="웹2.0 대표 인물" class="tt-resampling" height="267"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3673730606.jpg')" /></div>
<p></font></p><br />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font size=2>국내 포털에 관한 응답자의 반응도 재미있다. &#8216;가장 웹2.0에 근접한 국내 포털&#8217;로는 10표를 얻은 다음이 7표의 네이버를 제치고 최다표를 얻었지만, &#8216;없다&#8217; 또는 무응답도 5명이나 됐다. 포털과의 관계를 묻는 질문에는 항목별로 고루 응답자가 나왔지만, &#8216;경쟁&#8217;관계라는 대답은 단 1명도 나오지 않았다. 아예 포털과 관계 없는 직업에 종사하거나, 관계를 맺는다면 어떤 식으로든 협력을 유지하겠다는 생각이 지배적인 것으로 보인다.</font></p><br />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6287803436.jpg" alt="가장 웹2.0에 근접한 포털(국내)" class="tt-resampling" height="267"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6287803436.jpg')" /></div>
<p></p><br />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font size=2>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9161130815.jpg" alt="포털과의 관계" class="tt-resampling" height="341"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9161130815.jpg')" /></div>
<p></font></p><br />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font size=2>웹2.0 기업 CEO로서의 고민이나 염두에 두는 수익모델에 대해서는 비교적 고른 답변이 돌아왔다. 수익모델의 경우 전통적인 웹서비스 수익원인 &#8216;광고&#8217;가 역시 가장 유력한 수익모델로 꼽혔다. 새로운 수익모델 찾기에 고심하는 웹2.0 생태계 전반의 고민이 엿보이는 대목이다. 그럼에도 응답자 모두는 현재 수익을 내거나 적어도 1~2년 안에 손익분기점을 넘어설 것이라고 자신하는 모습이었다.</font></p><br />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font size=2>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4211553147.jpg" alt="웹2.0 기업 CEO로서 중점 고민사항" class="tt-resampling" height="341"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4211553147.jpg')" /></div>
<p></font></p><br />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font size=2>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9028101043.jpg" alt="가장 유력한 수익모델" class="tt-resampling" height="341"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9028101043.jpg')" /></div>
<p></font></p><br />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font size=2>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8222898142.jpg" alt="예상 손익분기점 도달 시기" class="tt-resampling" height="341"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8222898142.jpg')" /></div>
<p></font></p><br />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font size=2>웹2.0 시대 새로운 여론광장으로 떠오른 &#8216;블로고스피어&#8217;에 대해서는 다소 극단적인 평가가 엇갈렸다. 응답자의 절반 이상인 14명이 &#8216;벤처와 대기업 모두에 유용한 공간&#8217;이라고 긍정적으로 평가한 반면, &#8216;전반적으로 아직 부족하다&#8217;는 반응도 11명에 이르렀다. 국내 블로고스피어의 영향력에 대해서도 &#8216;아직 부족하다&#8217;는 대답과 &#8216;의미 있는 영향력을 확보했다&#8217;는 대답이 각각 12명·14명으로 팽팽하게 맞섰다.</font></p><br />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font size=2>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2028679963.jpg" alt="마케팅 공간으로서의 블로고스피어 가능성" class="tt-resampling" height="341"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2028679963.jpg')" /></div>
<p></font></p><br />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font size=2>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1758631295.jpg" alt="지금의 블로고스피어에 대한 평가" class="tt-resampling" height="341"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1758631295.jpg')" /></div>
<p></font></p><br />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font size=2>응답자의 대부분은 어떤 형태로든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었다. 블로그 용도에 대해서는 &#8216;개인 커뮤니케이션 도구&#8217;라는 대답이 18표를 얻었고, 기업용 홍보·마케팅 플랫폼으로 활용한다는 대답도 11표에 이르렀다. 응답자 가운데 4명은 두 가지 용도로 함께 쓴다고 대답했다.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는 사람은 2명에 불과했다.</font></p><br />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font size=2>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8257336897.jpg" alt="블로그 주요 활용 용도" class="tt-resampling" height="341"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8257336897.jpg')" /></div>
<p></font></p><br />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font size=2>이른바 &#8216;한국 웹2.0 기업&#8217;들의 미래에 대해서는 비교적 희망적인 반응을 보였다. 국내 웹2.0 기업들은 아직 &#8216;차별화된 서비스가 없다&#8217;(16명)고 평가하면서도, 머잖아 &#8216;독자적으로 성공하는 기업이 나올 것&#8217;(11명)이라거나 &#8216;신생업체와 기존 업체간 인수합병&#8217;(11명)을 통해 영역을 구축할 것이라고 평가했다.</font></p><br />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2266373051.jpg" alt="현재 웹2.0 기업들의 문제점" class="tt-resampling" height="341"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2266373051.jpg')" /></div>
<p></p><br />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font size=2>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9885868481.jpg" alt="향후 웹2.0 시장 전망" class="tt-resampling" height="341"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9885868481.jpg')" /></div>
<p></font></p><br />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font size=2>블로거와 UCC의 영향력에 대해서도 낙관적인 반응이었다. 다가올 12월 대통령 선거에서 블로거와 UCC의 영향력을 묻는 질문에 모두 17명이 &#8216;2002년 대선을 뛰어넘는 영향력을 발휘할 것&#8217;이라고 대답한 반면, &#8216;기존 미디어만큼 큰 영향력을 미치지는 못할 것&#8217;이라고 부정적으로 내다본 답변은 3명에 불과했다.</font></p><br />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font size=2>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6347102857.jpg" alt="2007 대선에서 블로그와 UCC의 영향력" class="tt-resampling" height="341"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6347102857.jpg')" /></div>
<p></font></p><br />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font size=2>지금의 웹2.0 기업과 서비스에 대한 당부의 말도 빠뜨리지 않았다. &#8220;포털에만 의존하지 말고 과감한 단독 돌파를 시도하기 바란다&#8221;며 인수합병(M&amp;A) 중심의 &#8216;기업포장술&#8217;을 경계하는 목소리는 지금의 웹2.0 기업들이 귀 기울여 들을 대목이라 여긴다. </font></p><br />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font size=2>또한 &#8220;과거 닷컴 버블과 다른 점은 거품이 아닌 현실적인 수익 창출이 반드시 이뤄지고 자생력을 갖춰야만 한다&#8221;는 현실적인 충고가 있는가 하면 &#8220;너무 수익모델에 대해 집착하지 말고 사용자들의 커뮤니케이션을 돕는 구조를 꾸준히 연구하다 보면 수익은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될 것&#8221;이라는 낙관적인 견해도 눈에 띄었다. </font></p><br />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font size=2>이 밖에 &#8220;한국의 인터넷 기업가들은 한국의 특수성을 감안하여 인터넷의 보편성을 지나치게 훼손하면서까지 성장을 꾀하는데, 이는 당장 한국 시장에서 성과를 낼 수 있겠지만 해외 진출에선 한계를 드러낸다&#8221;며 &#8220;보편성을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한국 시장의 특수성을 감안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야 한다&#8221;는 까다로운 주문도 이어졌다. </font></p><br />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font size=2>&lt;블로터닷넷&gt;은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국내 웹2.0 선도 기업과 관련 전문가들의 정신적 지형도를 간략하게나마 그려보고자 했다. 앞으로도 새로운 웹서비스를 뒤쫓는 노력은 계속될 것이다.㉥</font></p><br />
<p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font size=2>&lt;설문에 참여하신 분들&gt;(가나다 순)</font></p><br />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font size=2><span style="FONT-WEIGHT: bold">김국현</span>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부장 | <span style="FONT-WEIGHT: bold">김율</span> 린든랩 한국지사장 | </font><font size=2><span style="FONT-WEIGHT: bold">김익현</span> &lt;아이뉴스24&gt; 대기자 | <span style="FONT-WEIGHT: bold">김지현</span> 다음커뮤니케이션 팀장 | <span style="FONT-WEIGHT: bold">김창원</span> 태터앤컴퍼니 공동대표 | <span style="FONT-WEIGHT: bold">류한석</span> 소프트뱅크미디어랩 소장 | <span style="FONT-WEIGHT: bold">명승은</span> 야후코리아 차장 | <span style="FONT-WEIGHT: bold">박수만</span> 더블트랙 대표 | <span style="FONT-WEIGHT: bold">박영욱</span> 블로그칵테일 대표 | <span style="FONT-WEIGHT: bold">박재현</span> 한컴씽크프리 상무 | <span style="FONT-WEIGHT: bold">송교석</span>&nbsp; 안철수연구소 팀장 | <span style="FONT-WEIGHT: bold">신동헌</span> 엠군미디어 대표 | <span style="FONT-WEIGHT: bold">오병기</span> 넥서브 사장 | <span style="FONT-WEIGHT: bold">옥상훈</span> 한국자바개발자협의회 회장 | <span style="FONT-WEIGHT: bold">우병현</span> 태그스토리 대표 | <span style="FONT-WEIGHT: bold">윤석찬</span> 다음커뮤니케이션 팀장 | <span style="FONT-WEIGHT: bold">윤종수</span>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프로젝트 리더 | <span style="FONT-WEIGHT: bold">이성노</span> 어센트네트웍스 한국R&amp;D센터 치프 디렉터 | <span style="FONT-WEIGHT: bold">이성진</span> BEA코리아 이사 | <span style="FONT-WEIGHT: bold">이정환</span> &lt;미디어오늘&gt; 경제팀장 | <span style="FONT-WEIGHT: bold">이중대</span> 에델만코리아 부장 | <span style="FONT-WEIGHT: bold">장성우</span> 한국오라클 이사 | <span style="FONT-WEIGHT: bold">전경수</span> 오피스튜터 대표 | <span style="FONT-WEIGHT: bold">조규형</span> 기묘 대표 | <span style="FONT-WEIGHT: bold">최순우</span> 온더아이티 연구소장 | <span style="FONT-WEIGHT: bold">표철민</span> 위자드웍스 대표</font></p><br />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font size=2>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1423232155.jpg" alt="설문 참가자 주요 현황" class="tt-resampling" height="750"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1423232155.jpg')" /></div>
<p></font></p></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1350/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3</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