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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

회계·급여관리도 AI로…자비스 '인공지능 경리' 출시

자비스앤빌런즈가 중소사업자의 회계와 급여관리를 자동화하는 ‘인공지능 경리’ 서비스를 9월4일 선보였다. 인공지능 경리는 회계를 모르는 사람도 어렵지 않게 ▲잔고 현황, ▲각종 비용 내역, ▲급여 계산을 빠르고 정확하게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다. 매일 자동 업데이트되는 잔고 현황을 웹과 이메일을 통해 받아볼 수 있으며, 인공지능 기술로 비용별 회계 계정을 자동 분류해 사람이 따로 정리하는 수고를 없앴다. 국내 주요 PG사를 통해 발생한 매출과 홈택스의 전자세금계산서 수신 내용을 자동으로 집계하여 매출 상황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김범섭 자비스앤빌런즈 대표는 “하루 1100원으로 회사 전반의 경리 업무를 줄일 뿐만 아니라 회사의 매출과 비용 현황에 대해서도 한눈에 확인하며 더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라며 “인공지능 경리가 중소사업자의 회계와 급여...

세무명인

택스온넷, 세무회계 시장 인기몰이

세무회계 프로그램 전문기업 택스온넷의 성장세가 예사롭지 않다. 택스온넷은 세무사 업계 첫 전산법인이다. 지난해 출범할 때만 해도 세무회계 프로그램 시장점유율은 8%대였다. 1년 8개월여 지난 지금 택스온넷은 세무회계사무소 시장의 50% 이상에 프로그램을 보급했다. 전체 세무회계 사무소 가운데 34%는 국세청 전자신고용으로 이 프로그램을 활용하고 있다. 택스온넷쪽은 "세무회계 프로그램 시장 시장 확대를 위해 고객의 요구 사항을 철저히 프로그램에 반영하는 개발 프로세스를 구축해 CRM을 혁신하는 등 고객 중심 기업을 표방했다"며 "우선 세무회계 전문가 집단인 세무사 시장을 공략하면서 일반 중소기업에 세무회계 프로그램 보급을 확대하는 마케팅 전략을 꾸준히 펼쳐온 결과, 출범 당시 2년으로 목표했던 시장 점유율 50% 달성 시기를 앞당길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번 성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