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뜯기고, 잘리고…몸살 앓는 스마트폰 무료 충전소

독자 여러분의 스마트폰 배터리는 어떤가요? 하루 종일 쓰기에 좀 부족하지는 않으신지요? 스마트폰 사용자를 위한 ‘꿀팁’ 한가지! 서울시 곳곳에 스마트폰을 무료로 충전할 수 있는 서비스가 많이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송파구청 근처에, 서울시청과 도서관, 시립미술관, 동네 주민센터까지 여럿 있습니다. 헌데, 장비 상태가 시원찮은 경우가 많습니다. 빌려주는 곳의 직원도 잘 모르는 경우가 있어 활용도가 높지 않은 곳도 있었습니다. 공공장소의 스마트폰 무료 충전소 보급 사업은 박원순 서울시장의 공약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서울시의 예산이 투입된 사업이기도 하고요. 현장을 돌아보니 사업 전반에 걸친 보완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울시의 스마트폰 무료충전소에 어떤 속사정이 있는지 알아봤습니다. “퐐로퐐로미~” “무료 충전소는 아파요” 송파구는 재미있는 스마트폰 무료 충전소를 설치했습니다.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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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 '올 IP' 통신망으로'...LG-에릭슨이 구축

세종문화회관과 남산 국악당, 삼청각, 서울숲 공연장이 하나의 통신 네트워크 인프라로 통합됐다. 이를 통해 영상 ARS 공연안내, 상담원과 영상통화, 청각장애우를 위한 수화 상담도 가능해졌고, 내부 커뮤니케이션도 효율성 향상을 꾀할 수 있게 됐다. LG-에릭슨은 한국 예술공연 문화의 대표적 산실인 세종문화회관에 자사 통합커뮤니케이션(Unified Communication; 이하 UC) 솔루션을 성공리에 구축했다고 밝혔다. LG-에릭슨 엔터프라이즈 사업부장 김성환 상무는 “기업 통신 인프라 구축은 기업 내부의 커뮤니케이션 효율성 향상뿐만 아니라, 각 고객의 사업 특성에 따른 다양한 요구사항과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환경으로 이루어지게 될 것”이라며 이번 문화 공간 특유의 서비스 런칭 의미를 밝혔다. 세종문화회관 본관을 비롯해 세종문화회관이 운영하는 남산, 삼청각, 서울숲 등의 공간에는 LG-에릭슨의 IP-PBX인 iPECS-CM과 IP폰, 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