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라이프

디지털 기기, 게임, IT 정책

arrow_downward최신기사

구글드라이브

클라우드 서비스 완전정복 - ④종합편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쉽게 말해 인터넷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하드디스크 드라이브(HDD)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아이클라우드, N드라이브, 드롭박스, 유클라우드가 모두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다. 사용법도 쉽다. 모바일이나 태블릿, PC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내려받고 이용하면 된다. 인터넷에만 연결돼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파일을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다. 컴퓨터에서 저장한 파일을 태블릿PC나 스마트폰에서도 볼 수 있다. 게다가 일부 클라우드 서비스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무료니까 저장 공간이 적은 건 아닐까 하는 오해는 금물이다. 서비스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적게는 2GB에서 많게는 1TB까지 무료로 파일을 저장하고 보관할 수 있다. 게다가 클라우드 스토리지의 기능은 단순히 파일을 보관하는 '저장'에서 그치지 않는다. 일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는 문서 편집 기능이나...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 완전정복 - ①국내편

클라우드는 쉽게 말해 인터넷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하드디스크 드라이브(HDD)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아이클라우드, N드라이브, 드롭박스, 유클라우드가 모두 클라우드 서비스 일종이다. 사용법도 쉽다. 모바일이나 태블릿, PC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내려받고 이용하면 된다. 인터넷에만 연결돼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파일을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다. 컴퓨터에서 저장한 파일을 태블릿PC나 스마트폰에서도 볼 수 있다. 게다가 일부 클라우드 서비스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무료니까 저장 공간이 적은 건 아닐까 하는 오해는 금물이다. 서비스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적게는 20GB에서 많게는 1TB까지 무료로 파일을 저장하고 보관할 수 있다. 게다가 클라우드 스토리지의 기능은 단순히 파일을 보관하는 '저장'에서 그치지 않는다. 일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는 문서 편집 기능이나 동영상...

나우콤

세컨드라이브, 클라우드 음악 서비스 시작

나우콤 웹창고 서비스 '세컨드라이브'가 '뮤직 플레이어'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5월23일 밝혔다. 새롭게 개편된 뮤직 플레이어는 음악을 MP3 플레이어나 스마트폰에 저장하지 않아도 언제든 세컨드라이브에 접속해 저장해둔 MP3 음악을 실시간 감상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용자는 좋아하는 노래를 선택해 음악 앨범을 만들거나 새로운 노래를 추가할 수 있다. 감상중인 음악이 세컨드라이브 보관함이나 SD 메모리카드에 음악 파일이 자동 저장되는 기능도 유용하다. 세컨드라이브는 1TB 무료 저장공간을 제공하는 웹창고 서비스다. 피디박스나 클럽박스 같은 나우콤 서비스 가입자는 따로 회원가입을 거치지 않고 똑같은 아이디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심규석 나우콤 심규석 이사는 “이번에 새롭게 업데이트된 세컨드라이브 뮤직 플레이어 서비스는 이용자 요구에 맞춰 음악앨범, MP3 파일저장 등을 새롭게 구성했다”라며 “여러...

나우콤

음악도, 대용량 파일도 '카카오톡'으로 공유

모바일 통합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카카오톡이 서비스 영역을 넓힌다. 좋아하는 음악이나 아티스트 정보부터 대용량 파일 전송까지 카카오톡으로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게 됐다. 카카오톡을 서비스하는 카카오는 네오위즈인터넷, 나우콤 등과 손잡고 이같은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월21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이용자는 벅스 응용프로그램(앱)으로 음악을 듣다가 카카오톡 친구들에게 곡명과 아티스트, 음악 웹주소 등을 보낼 수 있게 됐다. 카카오톡으로 대화를 나누다가 친구들에게 추천하고픈 음악 정보를 벅스를 통해 공유할 수도 있다. 이에 따라 네오위즈인터넷은 모바일 이용자를 확보하고 트래픽 증대 효과를, 카카오는 음악 콘텐츠 유통을 더해 이용자 만족도를 높이고 서비스 강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두 회사는 벅스 아이폰·안드로이드폰 앱을 시작으로 네오위즈인터넷의 다른 콘텐츠까지 서비스를 점차 넓혀나갈 계획이다. 세컨드라이브를...

나우콤

아이폰에 1TB 공짜 창고 마련해볼까

'드롭박스'는 아마도 아이폰 이용자들 사이에 필수 응용프로그램 가운데 하나일 게다. 중요한 업무용 문서나 개인 자료를 관리하기에 제격인 까닭이다. 드롭박스에 자료를 넣어두면 아이폰이나 PC 어디서든 필요할 때 손쉽게 꺼내 볼 수 있다. 저장공간 2GB를 기본 제공하며, 최대 5GB까지 무료로 확장해 사용할 수 있다. 외산 드롭박스 부럽지 않은 한국형 무료 곳간이 아이폰에 떴다. '세컨드라이브'(2ndrive)다. 세컨드라이브는 나우콤에서 선보인 웹창고 서비스다. 가장 큰 특징은 넉넉한 저장공간이다. 무료로 1TB를 제공한다. 1TB는 1024GB다. 아이폰 3GS 내장 저장공간이 16GB·32GB인 점을 감안하면 사실상 나만의 웹창고를 무한대로 확장해 쓸 수 있는 셈이다. 세컨드라이브 응용프로그램을 이용하면 개인 웹 저장공간에 문서나 사진, 음악과 동영상 파일을 저장해두고 아이폰으로 언제든 접속해 쓸 수...

N드라이브

노재영 나우콤 연구소장, "세컨드라이브가 클라우드"

최근 나우콤이 보낸 소식 중 2가지가 기자의 눈길을 끌었다. 첫번째는 1TB(1천 GB)의 웹 저장공간을 무료로 제공하겠다는 소식이었다. 서비스명은 ‘세컨드라이브’다. 네이버의 'N드라이버'라는 서비스와 동일하다. 자신의 PC에 있는 파일들을 웹 저장소에 저장하기 위해 인터넷 브라이저를 열고, 해당 서비스 회사의 웹사이트에 접속해 아이디 패스워드를 입력하는 복잡한 절차를 없앴다. 별도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설치 후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입력하면 윈도우 탐색기에 ‘S드라이브’가 생성된다. 두번째 소식은 온라인 게임 서비스인 던전앤파이터와 관련한 소식이었다. 나우콤은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이 적용된 나우콤CDN이 ‘던전앤파이터'의 400Gbps의 다운로드 트래픽을 안정적으로 서비스 했다는 것이었다. 세상에나 400Gbps라니. 또 스토리지 클라우드는 최근 시만텍이나 EMC 같은 스토리지 업체가 직접 서비스에 뛰어들거나 관련 솔루션을 대형 통신사나 기업, 포털 업체에...

Flickr

‘m오피스’ 앞당기는 무료 웹곳간들

아이폰, 윈도우폰, 안드로이드폰…. 스마트폰 확산은 업무 현장을 사무실 바깥으로 확장시켰다. 책상 앞, 인터넷 선이 꽂힌 PC가 아니더라도 이동중에 e메일을 읽고 서류를 검토하고 실시간 회의를 진행한다. 와이파이(Wi-Fi)와 3G 망으로 곳곳이 촘촘히 연결된 덕분이다. 그러다보니 새로운 욕구가 생겨났다. PC에 저장된 문서를 이동중이나 바깥에서도 똑같이 꺼내볼 일이 잦아졌다. 일일이 휴대용 저장장치에 넣어 들고 다닐 수도 있으나, 번거롭다. 똑같은 문서를 어디서나 원할 때 꺼내볼 수는 없을까. PC든 스마트폰이든 똑같이. 웹창고 서비스가 제격이다. 웹 저장소에 문서를 보관해두고 어떤 PC나 휴대폰에서 간편히 꺼내보고 편집, 전송할 수 있는 서비스들이다. 지금까지는 웹브라우저나 전용 프로그램으로 주로 이용해왔지만, 스마트폰 보급과 더불어 모바일 영역까지 서비스가 확장되는 모양새다. 요즘엔 따로 프로그램을 띄우지...

나우콤

1TB 웹 저장공간 무료 제공…나우콤, '세컨드라이브' 오픈

1TB의 저장 공간을 무료로 제공하는 웹 서비스가 나왔다. 1TB는 1,000GB다. PC 1대의 데이터를 통째로 저장하고도 남는 용량이다. 나우콤은 14일 PC, 넷북, 스마트폰 어디서나 접속해 파일을 저장하고 관리할 수 있는 개인 웹 저장공간 서비스 '세컨드라이브'(www.2ndrive.com)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세컨드라이브'는 나만의 웹 저장공간에 문서, 사진, 동영상 등 각종 파일을 저장해 두고 집이나 회사, PC방 등 어디서나 손쉽게 파일에 접근할 수 있는 서비스. 인터넷에 연결만 돼 있으면 접근이 가능하다. 사용방법은 윈도우 탐색기와 동일하다. 설치 프로그램을 내려받아 설치 한 후 로그인을 하면 세컨드라이브가 윈도우 탐색기에서 바로 'S:' 드라이브로 잡힌다. 끌어놓기(드래그 앤 드롭) 기능도 지원하며 파일을 탐색기에서 더블클릭하면 바로 실행된다. 또 파일 전용 업로더, 폴더단위 백업...

가상드라이브

클럽박스 동영상, 다운 없이 바로 본다

나우콤이 운영하는 클럽박스가 ‘바로열기’ 서비스를 9월8일 선보였다. '바로열기' 서비스는 클럽박스에 올라온 동영상을 내려받지 않고 웹에서 바로 감상·저장할 수 있는 서비스다. 지금까지 웹창고는 동영상을 내려받은 만큼 재생할 수 있었지만, '바로열기' 서비스는 재생 지점을 기준으로 전송해주므로 내려받기가 끝날 때까지 기다릴 필요 없이 곧바로 동영상을 볼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세컨드라이브'란 가상 드라이브 서비스와 연동된다. 이용자가 한 번 실행한 파일은 가상 드라이브에 자동 영구 저장되므로 집이나 회사 등 어떤 PC에서도 손쉽게 파일을 열어볼 수 있다. 나우콤쪽은 "‘바로열기’ 서비스는 방송 영화사 제휴 컨텐트를 이용자들이 손쉽게 감상하고 저장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나우콤은 방송사와 손잡고 8월13일부터 MBC드라마 ‘선덕여왕’, KBS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 SBS 드라마 ‘스타일’ 등...

나우콤

나우콤, 새 웹창고 '세컨드라이브' 선보여

나우콤이 '클럽박스' 이후 5년 만에 새로운 웹창고 서비스 '세컨드라이브'를 내놓고 비공개 시범서비스를 시작한다. 세컨드라이브 홈페이지에서 시범 이용자 1만명도 공개 모집한다. 선발된 시범 이용자는 사용 편의성, 파일 업·다운로드 속도, 시스템 안정성을 집중 테스트하게 된다. 시범 이용 기간은 6월까지 4개월간이며, 이용자에게는 세컨드라이브 100GB를 무료로 쓸 수 있는 혜택을 준다. 세컨드라이브는 윈도우 탐색기처럼 쉽게 쓸 수 있는 웹창고 서비스다. 설치 과정을 마치면 윈도우 탐색기에 세컨드라이브가 가상 드라이브로 잡힌다. 이용자는 탐색기를 쓰듯 드래그앤드롭 방식으로 파일을 손쉽게 세컨드라이브에 올리고 내려받을 수 있다. 파일 실행도 탐색기에서 더블클릭하면 바로 실행된다. 심규석 나우콤 이사는 "최근 디지털 기기의 대중화로 개인이 보유한 멀티미디어 파일의 크기와 양이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다"며 "개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