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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드리고

배민마피아가 만든 세탁 스타트업 ‘런드리고’, 170억 투자 유치

‘배민 마피아’가 만든 비대면 모바일 세탁 서비스 ‘런드리고(laundrygo)’가 출시 1년 만에 총 17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2일 런드리고 운영사 의식주컴퍼니는 지난해 5월 65억원의 시리즈A 투자 유치 이후 1년 만에 약 3배 규모에 달하는 시리즈B 투자를 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한국투자파트너스, 아주IB투자, KT인베스트먼트, 삼성벤처투자, DS자산운용이 신규 투자사로 참여했으며 기존 투자사인 알토스벤처스와 하나벤처스도 함께 했다. 의식주컴퍼니를 설립한 조성우 대표는 2011년 덤앤더머스를 창업, 배달의민족에 매각하고 배민프레시 대표를 역임했다. 국내 커머스 최초로 새벽배송을 도입한 그는 배민을 떠난 지 2년 만에 세탁 사업에 도전했다. 지난해 3월 첫 선을 보인 런드리고는 자체 개발 스마트 빨래 수거함 ‘런드렛’을 통해 비대면으로 주문부터 세탁, 배송까지 하루 만에 제공해주는...

런드리고

주문 20만장 돌파한 ‘런드리고’, 셔츠 한 장 990원 이벤트

모바일 세탁소 런드리고가 서비스 11개월 만에 와이셔츠 세탁 주문 20만장을 돌파했다. 이를 기념해 이달 말까지 셔츠 한 장을 10년 전 가격인 990원에 세탁해주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의식주컴퍼니는 지난해 3월 첫 선을 보인 세탁 서비스 ‘런드리고’의 와이셔츠 세탁 주문이 20만장을 돌파했다고 2월12일 밝혔다. 런드리고는 현재 월 평균 약 1만5천가구의 주문량을 처리하고 있으며 매월 평균 30%의 성장률을 기록 중이다. 국내 최초 비대면 모바일 세탁 서비스를 선보인 런드리고는 이용자가 저녁 11시까지 스마트 수거함 ‘런드렛’에 세탁물을 넣어 현관 앞에 내놓으면 익일 밤, 24시간 내 세탁이 완료돼 돌아오는 신개념 생활 밀착 플랫폼이다. ▲자체 개발 스마트 빨래 수거함 ‘런드렛’을 통한 비대면 서비스 ▲정찰 가격제 및 합리적인 월정액 서비스 ▲천연...

배달의 민족

[앱리뷰] 나홀로 집에…자취생 도우미 7종

처음엔 나만의 공간이 생겼다는 기쁨에 좋았다. 부모님과 떨어져 잔소리에서 해방돼 자유롭게 살 수 있다는 사실에 마음이 들떴다. 세간살이도 장만하고 아기자기하게 집도 꾸몄다. 처음뿐이었다. 하루이틀 미루다보니 싱크대 가득 쌓여버린 설거지거리, 세탁바구니를 가득 채운 빨래, 텅 빈 냉장고. 막상 혼자 생활하려니 챙겨야 할 게 너무나 많았다. 가족과 함께 살 때가 얼마나 편안했는지 실감했다. 너무 좌절하지는 말자.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배워가는 법이다. 부모님께 도움을 청하지 말고 스스로 해결해 보자. 혼자서도 잘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무료 자취 도움 응용프로그램(앱)을 구글플레이에서 찾아봤다.   자취 초보를 위한 안내서 : 자취의 정석 이제 막 혼자 살기 시작한 사람이라면 일단 이 앱부터 내려받는 걸 추천한다. 앱 이름에서 느껴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