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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i Moissinac

소셜폰 진수 보여주겠다...HTC, '페이스북폰' 2종 공개

스마트폰 업계의 '라이징 스타' HTC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최강자 페이스북이 만났다. HTC가 15일(현지시간)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1에서 페이스북 전용폰 2종을 발표했다. 안드로이드 2.3.3(진저브레드)를 탑재한 '차차(ChaCha)'와 '살사(Salsa)'가 그 주인공이다. 차차와 살사는 앞면 아래 부분에 페이스북 로고가 선명한 '페이스북 버튼'을 달았다. 페이스북의 주요 기능을 원터치만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HTC 살사(사진 왼쪽)와 차차의 전면부에는 페이스북 로고가 달리 버튼이 선명하다. 차차와 살사의 페이스북 버튼에는 상황인식 기능이 있어, 이용자가 페이스북을 통해 공유하거나 업데이트 할 수 있는 콘텐츠를 보고 있으면 버튼이 반짝거린다. 페이스북 버튼만 누르면 상황에 따라 상태 업데이트, 사진 업로드, 웹사이트 공유, 음악 공유, 위치 체크인 등 페이스북의 다양한 기능과 바로 연결된다. 예를...

Desire HD

KT, '안드로이드' 비밀 병기 확보...HTC 디자이어 HD 30일 출시

KT가 30일 HTC 디자이어 HD를 단독으로 출시한다. 이로써 아이폰과 함께 그간 취약했던 안드로이드 폰 지원에서도 강력한 무기를 손에 거머쥐게 됐다. KT의 스마트폰 확산의 양 날개가 외산 스마트폰 업체라는 것은 상당히 아이러니한 상황이다. KT는 디자이어 HD 출시를 계기로 HTC와 밀접한 협력관계를 과시하며 안드로이드 라인업을 꾸리는데 다소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KT는 아이폰 출시를 계기로 삼성전자와의 관계가 소원해진 것이 아니냐는 평가를 받으며, 그 동안 프리미엄급 안드로이드폰을 확보하는데 어려움을 겪어 왔다. 피터 쵸우 HTC CEO(왼쪽)와 표현명 KT 사장이 HTC 디자이어 HD를 소개하고 있다 KT는 아이폰4와 더불어, 안드로이드폰 가운데는 넥서스원과 갤럭시K를 삼총사로 내세우고 있다. 그러나 넥서스원은 출시 초기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공급 부족으로 강하게 프로모션을 하기에...

AS

런칭쇼 현장에서 만난 HTC 디자이어...완성도 높은 센스 UI 눈길

HTC가 '수퍼폰'이라고 자신있게 소개했던 'HTC 디자이어'가 오는 10일 SK텔레콤을 통해 국내에 출시된다. 운영체제는 구글의 안드로이드 2.1이 탑재된다. HTC는 6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HTC의 글로벌 전략폰인 'HTC 디자이어'와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모바일 6.5가 탑재된 'HTC HD2'를 공개했다. HTC 디자이어 (출처 : HTC) 이날 화제의 중심은 두 모델 가운데 보다 최신 기종이자 구글 넥서스원의 쌍둥이 모델로 유명한 HTC 디자이어에 집중됐다. 디자이어는 퀄컴의 1GHz 스냅드래곤 프로세서와 3.7인치 AMOLED를 탑재해 시각적으로나 성능면에서나 풍부한 사용자 경험(UX)를 보여준다. 플래시 Lite 4를 지원해 웹브라우저에서 플래시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HTC의 센스 UI는 다른 안드로이드폰과 확실히 차별화 될 만한 요소로 평가된다. 2분기에 다양한 안드로이드폰이 쏟아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