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터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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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마케팅

[블로터컨퍼런스] 브랜디드 콘텐츠의 소셜미디어 확산 전략과 실전 사례

직접 SNS 채널을 운영하고, 채널 구독자를 늘린다고 해서 기업 마케팅 메시지 도달이 담보되는 시절은 끝이 나고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SNS인 페이스북만 보더라도 페이지 팬 수가 아무리 늘어나도 뉴스피드로 페이지 게시물을 받아 보는 사람 수는 정체 내지 감소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업들 간의 구독자 확보 경쟁이 치열한 다른 SNS 플랫폼 역시 비슷한 패턴을 보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업이 SNS 플랫폼에서 유의미한 도달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광고로 콘텐츠 도달을 보조하거나, 공감할 만한 콘텐츠로 구독자들의 자발적인 공유를 이끌어 내어야만 합니다. 또한, SNS 채널로 콘텐츠를 확산시킨다는 접근에서 벗어나 애초에 홈페이지, 블로그 콘텐츠 자체를 만들 때 그것이 태생적으로 공유될 수 밖에 없게 해야 합니다. 블로터는 이러한 기업들의 방향전환,...

O2O마케팅

[블로터 컨퍼런스] 카카오 마케팅 케이스 스터디 2014

다음카카오가 카카오스토리채널, 옐로아이디, 카카오페이를 공식 출시하면서 광고, 커뮤니케이션, 고객관리, 상거래 등을 아우르는 토털 마케팅 플랫폼으로 진화했습니다. 기업들의 관심도 높아져 하루 동안 새로 만들어지는 카카오스토리채널만 해도 1만개나 됩니다. 하지만 관심에 비례해서 카카오 플랫폼 상의 마케팅 경쟁도 치열해지는 바, 카카오 사용자들의 관심을 끌고 유지시키려는 기업들의 고민도 상당합니다. 다음카카오가 페이스북에 비해 계정 종류와 비즈니스 기능이 복잡하고 사용자의 특성도 다른 만큼 처음 마케팅을 시작하는 기업에겐 어렵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블로터는 이러한 기업의 고민에 도움을 드리고자 컨퍼런스를 마련했습니다. 원론적인 이야기가 아닌 일선 경험담을 들어보는 자리입니다. 서비스업, 제조업, 유통업, 공공기관, 비영리, 소상농공인 등 각 영역의 대표주자들을 연사로 초청하여 각자의 성공 실패담과 각 영역 별 고려사항에 대해 들어보고자...

CCL

[블로터컨퍼런스 소셜미디어 콘텐츠 전략 2014] 브랜드 저널리즘, 비디오 스토리텔링, 콘텐츠 저작권, 최신 디지털 콘텐츠 제작 기법

[마감] 컨퍼런스 등록이 마감됐습니다. !!!!!!!! 페이스북이 말하는 좋은 콘텐츠의 조건 브랜드 저널리즘, 스노우폴, 비디오 스토리텔링... 콘텐츠 마케팅 최신 트렌드 따라잡기 소셜미디어 콘텐츠 개인화와 모바일 최적화 소셜미디어 콘텐츠 저작권 ABC ▶ 일시: 2014년 4월 9일(수) 09:00~17:20 ▶ 장소: 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실(강남역 12번출구, 약도 보기) ▶ 규모: 300명 내외 소셜미디어 채널을 구축하고 관계망을 키운다고 해서 콘텐츠 도달이 담보되는 시절은 끝났습니다. 이제는 개별 콘텐츠 스스로 확산될 수 있는 힘을 가지거나, 콘텐츠 도달을 보조해주는 광고를 병행해야만 합니다. 그렇다 보니 많은 기업들이 외부에서 검증된 인기 콘텐츠를 차용하거나 IT 기술을 접목한 첨단 콘텐츠로 차별화를 시도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또한 저작권과 비용이라는 리스크와 부담이 따릅니다. 블로터닷넷은 이러한 소셜미디어 마케터들의...

소셜미디어마케팅

[페이스북장사학개론] ②프로필 친구 5천명도 큰 시장

소상공인, 자영업자, 스타트업, 프리랜서 등 철저히 작인 기업 입장에서 다시 쓴 페이스북 장사학 개론을 연재합니다. 내용은 필자의 책 ’페이스북 장사의 신‘에서 발췌했습니다. 기업들이 페이스북  페이지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이유는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사람 수’ 때문입니다. 하지만 프로필로 사귈 수 있는 친구 수 5천명을 과소평가해서는 안됩니다. 개인과 작은 기업에게 5천명은 결코 작은 시장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페이스북 친구가 5천명이고, 상품을 사 준 친구의 비율이 20%, 그리고 그 친구들이 지난 1년 동안 여러분에게 지출한 돈이 1인당 평균 10만원이라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그랬을 때, 여러분이 페이스북 친구 5천명으로 1년 동안 올릴 수 있는 매출은 5천만원(5천명×0.2×10만원)이 됩니다. 큰 기업에게는 대수롭지 않은 성과일 지 모르나, 개인과 작은 기업에게는 생존을...

소셜미디어마케팅

[페이스북 장사학개론] ①프로필에 집중하라.

소상공인, 자영업자, 스타트업, 프리랜서 등 철저히 작인 기업 입장에서 다시 쓴 페이스북 장사학 개론을 연재합니다. 내용은 필자의 책 '페이스북 장사의 신'에서 발췌했습니다. 페이스북에 가입하면 기본적으로 개인 계정인 ‘프로필 페이지’가 생깁니다. 흔히 줄여서 ‘프로필’이라고 부릅니다. 여기에 자신이 원하면 추가로 ‘팬 페이지’라는 계정을 만들 수 있는데, 이것은 줄여서 ‘페이지’라고 합니다. 개인 계정인 ‘프로필’로 맺을 수 있는 친구는 최대 5천명이지만, ‘페이지’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사람(팬)은 무제한입니다. 그래서 기업은 무조건 페이지를 만들어야 합니다. 하지만 큰 기업이나 유명인이라도 5천명 이상의 팬을 만들기란 쉽지 않은 일입니다. 광고를 하거나 경품을 내걸지 않고서는 팬 1천명도 확보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설령 페이지의 팬을 늘렸다 해도 질 좋은 콘텐츠로 팬들의 폭넓은 호응을...

SNS마케팅

소셜미디어 마케팅은 변죽을 울리는 일

전통적인 마케팅이 'A브랜드는 B다'는 식의 명제를 주입하는 일이라면, 소셜미디어 마케팅은 소비자 스스로 그 명제에 도달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일련의 과정이다. 마케터를 교육자, 소비자를 학습자에 빗댄다면 전통 마케팅은 주입식 교육, 소셜미디어 마케팅은 자기주도학습이라 할 수 있다. TV와 같은 전통적인 마케팅 채널은 마케팅 주체가 메시지 노출 환경을 통제할 수 있는 만큼 메시지의 반복 노출을 통한 명제 주입이 가능하지만, 소셜미디어에서는 이러한 방식이 통하지 않는다. TV는 광고가 싫어 채널을 돌린다 해도 결국엔 다른 채널에서 같은 광고를 보게 되는 반면, 소셜미디어에서는 구독자의 의사만으로 메시지 전달 채널이 원천 차단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소셜미디어로 마케팅을 하려면 구독자가 메시지 전달 채널을 폐쇄하지 않도록 섬세하게 접근해야 한다. 메시지는...

SNS마케팅

어느 병원 마케터가 본 소셜미디어

"남들 다 하니까 하는 거죠." 국내 한 중견 병원의 마케팅 담당자에게 들은 얘기다. 이 병원은 홈페이지와 블로그, 페이스북 페이지, 상담용 카카오톡을 운영한다. 이중 하나만 운영하는 데에도 시간과 인력이 만만찮게 들 것 같다. 그에게 4개나 운영하는 까닭을 물었더니, 돌아오는 대답이 재미있다. "남들 다 하는데 나만 안 하면 덜 세련돼 보일까 봐서요." 무뚝뚝하고 무심하게 들리는 대답이다. 그에게 조금 더 얘기해달라고 청했다. 그 얘기를 전하기 앞서 짧게 요약하자면, 이 병원은 특정 마케팅 채널이 화제에 올라 개설부터 했다. 모두 이른바 '뜬다'고 일컬어지는 서비스였다. 마케팅이나 홍보 관련한 글에 항상 등장하는 서비스를 외면하기 어려웠으리라. ▲병원 광고는 온·오프라인에서 자주 보인다. 그러다 이 병원은 최근 페이스북 페이지 운영은...

블로터아카데미

[블로터아카데미] 6주동안 완성하는 '소셜MBA' 5기 모집

2013년 3월 19일 소셜 MBA 5기 개강!     비즈니스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해야 할 마케터 및 기획자는 물론 경영진에게도 소셜미디어는 피할 수 없는 시장 환경으로 다가왔습니다. 이 시대 소셜미디어는 비즈니스맨들에겐 상식이자 필수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소셜미디어를 전반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적절한 교과서나 참고서는 많지 않은 상황입니다. 본 강좌는 소셜미  디어에 대한 이해와 활용부터 소셜미디어를 비즈니스에 활용한 국내외 주요 사례 연구, 소셜미디어를 둘러싼 IT 기술  의 변화와 이해까지 "소셜미디어와 비즈니스에 대한 인사이트 및 실전능력 배가" 를 목표로 준비했습니다.   1. 강좌 대상 마케터 및 기획자 실무자는 물론 관리자급 모두 자영업자, 창업을 준비중이거나 초기 창업자 소셜미디어를 적극 활용하시고자 하는 모든 분   2. 강좌 목표 소셜비즈니스 전략을 이해하고 실전에 응용할 수 있는...

소셜미디어마케팅

[소셜잇수다] (42)페이스북 인맥자산관리사 이규상

'가깝게 오래 사귄 사람.' 친구의 사전적 정의다. 문득 페이스북 친구들이 어떤 사람들일까 궁금해졌다. 터무니없다는 걸 안다. ‘가깝게 오래 사귄 사람’의 정체를 알고 싶어하다니. 친구 목록을 살펴보니 학연, 혈연, 지연, 직연으로 엮인 친구들을 제외하면 별로 아는 바가 없었다. 처음엔 최소한의 신상 정보 정도는 확인했겠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잊혀진 듯했다. 심지어 이런 분이 친구였나 싶을 정도로 낯선 이들도 많았다. 쌍방 과실이었을 게다. 뉴스피드에서 보이는 친구 이야기들을 대충 보고 흘려버린 것, 친구 담벼락에 있는 실마리들로 친구의 인격체를 짜맞춰 보지 않은 것은 내 잘못이었다. 하지만 그때 그때 올리는 글에 자신에 대한 정보를 담지 않은 것은 친구들의 잘못이었다. 도대체 뉴스 링크, 음식 사진 같은 걸로 뭘...

김소영

[소셜잇수다] (41)소셜 도예가 김소영

예술가들은 배가 고프다. 유명해지기 전까진. 유명해지면 그 이름만으로 작품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는다. 문제는 기다림이다. 배고픔을 견뎌야 한다. 언제 유명해질지도 모른다. 예술가들의 현실이 그렇다. 그런 까닭에 많은 예술 학도들이 전공과 관련 없는 생업 전선으로 뛰어든다. 이런 상황에 소셜미디어가 한 가닥 희망이 되고 있다. 소셜미디어 덕에 무명작가들 스스로가 작품의 가치를 알리고 인정받을 수 있는 가능성, 스스로 고객 기반을 만들고 예술 활동만으로 밥벌이를 해 낼 수 있는 가능성이 열리고 있는 것이다. 이번 소셜잇수다에서는 그 가능성을 현실로 보여주고 있는 27세 도자기 공예 예술가 김소영 작가를 만났다. ▲ 소셜잇수다에 출연한 도예가 김소영 소셜미디어, 김소영 작가를 전업작가로 만들다 대학에서 공예를 전공한 김소영 작가는 대학 졸업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