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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2011

'삼성판 카카오톡' 공개되나...독일 IFA 관심 집중

삼성전자가 내달 2일부터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가전전시회 'IFA2011'에서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과 태블릿PC를 대거 공개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이 자리에서 삼성판 '카카오톡'으로 알려진 인스턴트 메시징 기능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모바일 전문 사이트인 GSM아레나의 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IFA2011 개막을 하루 앞둔 9월1일 베를린 현지에서 '삼성 모바일 언팩트' 행사를 개최하고, 10여 종의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과 2종의 태블릿PC를 선보일 예정이다. 삼성 모바일 언팩트 행사 티저 사진(출처 : 유튜브 영상 캡쳐) 최근 구글이 모토로라 모빌리티를 인수함에 따라 구글과 안드로이드 단말기 제조업체와의 파트너십에 어떠한 변화가 생길 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삼성전자는 이번 IFA2011에서 독자 플랫폼인 바다 2.0을 탑재한 스마트폰도 발표하며 '바다 띄우기'에 나선다. 바다 운영체제의의 최신 버전인...

MOTOBLUR

넘쳐 나는 SNS 정보, '모토블러'로 헤쳐 모여!

지난달 출시된 모토로라의 새 안드로이드(Android) 폰 '디파이(DEFY)'는 생활방수와 먼지유입차단 기능으로 관심을 끌었다. 그러나 이보다 더 주목해야 할 것은 디파이 출시와 함께 모토로라가 야심차게 선보인 모토블러(MOTOBLUR) 서비스가 드디어 국내에 상륙했다는 점이다. 모토로라 디파이(DEFY) 디파이는 모토로라가 선보인 독자 UI인 '모토블러'를 탑재한 제품 가운데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제품이다. 모토블러는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다양한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와 이메일 등을 한 곳에 통합하고, 이를 휴대폰 주소록과 연동해 보다 편리하게 정보를 교환할 수 있도록 해준다. 처음 휴대폰을 켜면 모토블러 계정을 만들고, 이 계정에 다양한 SNS와 메일 계정을 연결할 수 있도록 안내가 된다. 설정을 마치면 홈스크린에서 바로 SNS 콘텐트를 확인할 수 있는 3가지 라이브 위젯을 볼 수 있다. '소셜...

MS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2011은 똑똑한 소셜 허브"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가 10월1일(미국시각), 새로운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를 전세계에 동시 공개했다. 운이 좋았던가. 지난 5월, 사내 테스트용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를 미리 써볼 기회를 가졌다. 당시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2011'과 '핫메일'의 변화 내용을 체험 형태로 소개해드린 바 있다. (하단 관련기사 참조) 새로운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는 ▲핫메일 ▲스카이드라이브 ▲윈도우 라이브 웹 앱스처럼 윈도우 라이브 아이디만 있으면 웹에서 곧바로 쓸 수 있는 서비스와 ▲메신저 ▲메일 ▲윈도우 라이브 메시 ▲빙 바 ▲가족보호설정 ▲사진 갤러리 및 무비 갤러리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 ▲메신저 사이트 공유 ▲아웃룩 커넥터 팩 등 PC에 설치해 쓰는 클라이언트 방식 제품으로 나뉜다. 한국어를 포함해 48개 언어로 제공된다. '윈도우 라이브 필수팩'을 내려받으면 원하는 서비스를...

nhn

"네이버 제4원소는 소셜"…소셜홈·커뮤니케이터 12월 공개

"지금까지 검색, 개인화웹 서비스(PWE), 이용자 제작 콘텐츠(UGC)가 네이버 서비스의 3대 축이었다면 이제 4번째 새로운 전략 서비스는 '소셜'이 될 것이다." - 이람 NHN 포털전략담당 이사 발표 중. ▲이람 NHN 포털전략담당 이사 그러고보면 네이버는 참 '친절'하다. 서비스를 내놓을 때마다 그렇다. 네이버랜드 이용객들이 다양한 기능을, 불편함 없이, 쉽게 쓰도록 내놓는다. 네이버란 놀이공원 안에선 못할 일이 없다. 시설도 깨끗하고 편리하다. 하루종일 놀다보면 시간이 금세 간다. 다른 놀이공원을 굳이 이용할 필요성을 못 느낄 정도다. 요컨대 이거다. '네이버랜드 안에서 마음껏, 즐겁게!' 네이버가 9월28일 공개한 하반기 전략 서비스들을 보면 이같은 인상을 다시금 확인하게 된다. 변화는 물론 있다. 지금껏 따로 즐기던 네이버 주요 서비스를 촘촘하고 꼼꼼하게 엮었다. 일단...

ifa

삼성, 갤럭시탭 첫선...9월 중순 유럽 출시 확정

삼성전자의 안드로이드 기반 태블릿, 갤럭시 탭(모델명 : GT-P100)이 9월 2일(독일 현지시간) 공식 무대에 처음으로 데뷔했다. 베를린에서 열리는 세계가전박람회(IFA) 2010 개막을 하루 앞두고 열린 미디어 행사에서 첫 선을 보인 것이다. 삼성전자는 이날 미디어 행사를 IFA 공식사이트를 통해 인터넷으로 생중계했다. 토마스 리처 삼성전자 부사장이 갤럭시 탭을 소개하고 있다 알려진대로 갤럭시 탭은 안드로이드 2.2(프로요)를 탑재했으며, ARM Cortex A8 기반의 1.0GHz CPU를 탑재했다. CPU의 모델명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사양으로 볼 때 갤럭시S와 동일한 허밍버드(S5PC110)을 탑재한 것으로 보인다. 그 밖에 공개된 세부 사양은 아래와 같다. 네트워크 : 2.5G(GSM / GPRS / EDGE) : 850 / 900 / 1800 / 1900 MHz 3G(HSUPA / HSDPA) : 900...

kt

휴대폰으로 트위터-싸이-미투 통합관리...KT, '소셜허브' 시작

다양한 SNS(Social Network Service)들이 쏟아지면서 단말 업체나 통신사들이 이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들을 내놓고 있다. 삼성전자가 이미 '소셜허브'라는 통신사용 서비스 모델을 출시, 해외 통신사들과 협력을 단행하고 있는 가운데 KT도 'KT 소셜 허브(Social Hub)'라는 서비스를 선보이면서 선의의 경쟁을 선언했다. KT는 일반 휴대폰에서 국내외 대표 SNS(Social Network Service)인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월드, 미투데이를 통합하여 관리할 수 있는 ‘KT 소셜 허브(Social Hub)’서비스를 선보인다고 9일(월) 밝혔다. 이를 통해 KT 고객들은 싸이월드에 접속했다가 종료하고 다시 트위터로 접속하는 번거로움 없이 한번에 국내외 대표 SNS서비스를 통합해 이용할 수 있게 됐다. KT 소셜 허브에서 작성한 글이나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을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월드, 미투데이에 동시 업로드할 수 있으며,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