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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소셜홈 '네이버 미' 공개

NHN이 '네이버 미' 공개 시범서비스를 12월15일 시작했다. '네이버 미'는 네이버 이용자를 위한 맞춤형 공간이다. 블로그나 카페, 미투데이와 뉴스, 웹메일과 일정, 가계부와 N드라이브 등 즐겨쓰는 네이버 서비스를 한데 모아 관리하고 구독하는 '소셜홈'이다. NHN은 지난 9월말 소셜홈 '네이버 미'와 소셜 커뮤니케이터 '네이버 톡'을 포함한 네이버 주요 소셜 전략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이같은 서비스 밑그림을 제시한 바 있다. '소셜 버튼'도 이번에 공개됐다. 뉴스, 스포츠, 웹툰, 영화, 책, 뮤직 등 네이버 주요 카테고리에 'me구독'과 '미투' 버튼이 15일 중 잇따라 적용된다. 이용자는 관심 있는 서비스에서 'me구독' 버튼을 누르면, 해당 서비스로 직접 이동하지 않고도 '네이버 미'에서 관련 내용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미투' 버튼을 누르면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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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제4원소는 소셜"…소셜홈·커뮤니케이터 12월 공개

"지금까지 검색, 개인화웹 서비스(PWE), 이용자 제작 콘텐츠(UGC)가 네이버 서비스의 3대 축이었다면 이제 4번째 새로운 전략 서비스는 '소셜'이 될 것이다." - 이람 NHN 포털전략담당 이사 발표 중. ▲이람 NHN 포털전략담당 이사 그러고보면 네이버는 참 '친절'하다. 서비스를 내놓을 때마다 그렇다. 네이버랜드 이용객들이 다양한 기능을, 불편함 없이, 쉽게 쓰도록 내놓는다. 네이버란 놀이공원 안에선 못할 일이 없다. 시설도 깨끗하고 편리하다. 하루종일 놀다보면 시간이 금세 간다. 다른 놀이공원을 굳이 이용할 필요성을 못 느낄 정도다. 요컨대 이거다. '네이버랜드 안에서 마음껏, 즐겁게!' 네이버가 9월28일 공개한 하반기 전략 서비스들을 보면 이같은 인상을 다시금 확인하게 된다. 변화는 물론 있다. 지금껏 따로 즐기던 네이버 주요 서비스를 촘촘하고 꼼꼼하게 엮었다. 일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