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시대, 국내 SW산업의 새로운 기회

  도안구 2009. 04. 06 (0) 뉴스와 분석 |

smartphonemarket090406노키아(Nokia)와 삼성전자, 애플(Apple)과 림(RIM), HTC, 소니에릭슨 등 휴대폰 제조사들이 스마트폰 경쟁을 시작하면서 국내 SW개발사들이 킬러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통한 경쟁력 확보에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은 ‘SW Insight 정책리포트’ 4월호인 ‘스마트폰 Key Enabler : 소프트웨어’ 보고서에서 모바일 네트워크의 고도화, 단말기의 비약적인 발전, 범용OS의 고도화를 통해 스마트폰 시장이 확대되고 있으며 경쟁력의 무게중심 또한 기존의 HW에서 SW로 이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스마트폰으로 인해 [...]

MS, 국내 임베디드SW 사업 강화

  도안구 2008. 11. 19 (0) 사람들, 테크놀로지 |

emsw081119마이크로소프트가 2010년까지 평균 13.3% 성장을 보일 것으로 추정되는 국내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생산 시장을 놓고 지속적인 구애의 손짓을 보내고 있다. 정부도 자동차, 항공기, 전자의료기기 등의 제조 산업, 농ㆍ축ㆍ임ㆍ수산업 등 1차 산업의 생산과 관리시스템, 3차 산업의 공공ㆍ민간 지식기반 서비스 등 모든 산업분야에 적용되는 임베디드 소프트웨어에 대한 육성을 강조하고 있는 상황에서 적극적으로 이런 흐름에 동참하겠다는 뜻이다. 정부는 올해 초 전통 [...]

위기에 주목받는 IT 비즈니스는? ‘가상화-클라우드컴퓨팅-오픈소스’

  도안구 2008. 10. 28 (1) 테크놀로지 |

swinsight전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금융위기 속에서 많은 국내외 기업들이 IT투자를 보류하거나 예산을 대폭 삭감하고 있다. 금융 위기가 실물 경제에도 영향을 미치면서 금융권 뿐 아니라 대다수의 기업들이 허리띠 졸라매기에 나서고 있다. 골드만삭스 조사에 의하면 주요 기업들은 ‘08~’09에 걸쳐 IT 인력의 감축, 프로젝트의 축소 와 연기, 컨설팅과 하드웨어에 대한 투자 축소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3분기 미국 [...]

SW진흥원, 오픈소스SW 개발자 커뮤니티 설립지원

  도안구 2008. 09. 03 (1) Social IT |

osssweca784ed9da5ec9b90지식경제부와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은 오픈소스소프트웨어(OSS) 개발자 커뮤니티 지원 사업에서 연세대학교의 F-MAX 커뮤니티 등 11개 커뮤니티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SW전문인력 양성의 원천이 되는 SW개발자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지경부는 대학 내 OSS 개발자 커뮤니티의 설립이나 SW개발 프로젝트 진행을 지원한다. 이번에 선정된 커뮤니티들은 앞으로 3천만원의 지원금 받게된다. 지석구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단장은 “아직까지 오픈소스SW 개발자 커뮤니티 지원이 부족해 대학 내 우수한 [...]

“제 2의 빌게이츠를 꿈꾸는 이들의 도전을 기다립니다”

  도안구 2008. 05. 07 (0) 뉴스와 분석 |

사용자 삽입 이미지‘스티브 발머 마이크로소프트 CEO가 씨앗을 뿌려놓고 빌게이츠(Bill Gates) 마이크로소프트 회장이 은퇴 전 힘을 실어준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주체한  ‘코리아 이노베이션 데이(Korea Innovation Day) 2008′에서 문득 떠오른 생각이다. 지난 2006년 5월 국내 방한했던 마이크로소프트 스티브 발머 CEO는 ‘한국 소프트웨어 생태계(KSE)’ 프로젝트를 진행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이후 2006년 9월 ‘ISV 임파워먼트 랩’이라는 모습으로 첫선을 보인 이노베이션 센터는 올해 3기를 모집한다. [...]

정부의 온라인 SW 사업, 또 액티브X인가?

  도안구 2007. 10. 19 (2) 뉴스와 분석 |

사용자 삽입 이미지정부의 온라인 SW 사업, 또 액티브X인가? 지난 10월 18일 정보통신부(www.mic.go.kr)은 새로운 소프트웨어 유통방식을 확산하기 위한 ‘온라인 SW 시범사업’의 본격적인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정통부는 시범 사업자로 LG데이콤과 소프트온넷 컨소시엄을 선정했고 11억6천만원을 투자한다. LG데이콤은 서초 KIDC센터에 동시 접속자 5천명을 지원할 수 있는 대규모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정보통신부는 서비스 안정성, 데이터 오류, 보안 등에 대한 장기간의 테스트 를 거쳐 좀더 [...]

온라인SW 시범사업…누구를 위한 사업인가

  박재현 2007. 06. 06 (1)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에서 ‘온라인 SW 서비스 시범사업 프로젝트‘가 발주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국가기관에서 기존의 ‘패키지로서의 소프트웨어’에서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로 전환을 알리는 중요한 사업이라는 판단이 들어 관심있게 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보자마자, 좀 의아하게 생각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먼저, 입찰 자격을 보겠습니다. 4. 입찰참가자격     가. 국가를당사자로하는계약에관한법률 시행령 제12조 규정 및 동법 시행규칙 제14조 규정에  의한 유자격자이어야 합니다.     나. 입찰참가신청시 우리 원의 선정방식에 이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