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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소프트웨어진흥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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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폰 시대, 국내 SW산업의 새로운 기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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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Apr 2009 00:30:42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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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노키아(Nokia)와 삼성전자, 애플(Apple)과 림(RIM), HTC, 소니에릭슨 등 휴대폰 제조사들이 스마트폰 경쟁을 시작하면서 국내 SW개발사들이 킬러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통한 경쟁력 확보에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은 ‘SW Insight 정책리포트’ 4월호인 ‘스마트폰 Key Enabler : 소프트웨어’ 보고서에서 모바일 네트워크의 고도화, 단말기의 비약적인 발전, 범용OS의 고도화를 통해 스마트폰 시장이 확대되고 있으며 경쟁력의 무게중심 또한 기존의 HW에서 SW로 이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스마트폰으로 인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노키아(<a href="http://www.nokia.com/" target="_blank"><span style="color: #669966">Nokia</span></a>)와 삼성전자, 애플(<a href="http://www.apple.com/" target="_blank"><span style="color: #669966">Apple</span></a>)과 림(RIM), HTC, 소니에릭슨 등 휴대폰 제조사들이 스마트폰 경쟁을 시작하면서 국내 SW개발사들이 킬러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통한 경쟁력 확보에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p>
<p><a href="http://www.software.or.kr/" target="_blank"><span style="color: #669966">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span></a>은 ‘SW Insight 정책리포트’ 4월호인 ‘<strong><a href="www.software.or.kr/sw_info/swinsight/report/1218639_1542.html" target="_blank">스마트폰 Key Enabler : 소프트웨어</a></strong>’ 보고서에서 모바일 네트워크의 고도화, 단말기의 비약적인 발전, 범용OS의 고도화를 통해 스마트폰 시장이 확대되고 있으며 경쟁력의 무게중심 또한 기존의 HW에서 SW로 이동하고 있다고 밝혔다.</p>
<p>특히 스마트폰으로 인해 성장이 예상되는 SW 분야로 모바일 브라우저, 모바일 위젯, 모바일 보안 SW, GPS․LBS와 연계된 애플리케이션 등이 제시됐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smartphonemarket090406" rel="lightbox[pics12455]" href="http://bloter.net/files/2009/04/smartphonemarket090406.jpg"><img class="attachment wp-att-12456 centered aligncenter" style="border: black 1px solid" src="http://bloter.net/files/2009/04/smartphonemarket090406.jpg" alt="smartphonemarket090406" width="500" height="256" /></a></p>
<p>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정책연구센터 유지은 선임은 “국내외 스마트폰 시장이 성장하면서 소프트웨어 업체게게는 위기와 기회가 동시에 다가오고 있다”고 전하고 “SW 개발사들은 기존의 무료 또는 저가 전략에서 탈피해 특정 소비층을 겨냥한 고가의 명품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등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적극적인 틈새시장을 개척하는 전략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p>
<p>스마트폰에서의 SW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 이를 효과적으로 운영하는 모바일 플랫폼으로 구분할 수 있다. 보고서에서는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엡스토어와 같은 마켓플레이스의 활성화가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데, 최근 모든 사업자들이 엡스토어와 유사한 마켓플레이스를 선보이고 있어 차별화 전략을 구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사용자에게 유용성과 재미, 편이성을 제공하는 것이 필요하며 글로벌 사용자들을 확보하여 애플리케이션 마켓플레이스에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야 밝혔다.</p>
<p>모바일 플랫폼의 성공 여부는 전적으로 SW 개발자 생태계의 풍부함에 달려 있다고 주장했다. 단말기 제조사, 이동통신사, SW기업 등 관련 사업자들이 시장 지배 확보를 위해 플랫폼 개방을 추진하는 등 모바일 플랫폼 주도권을 차지하기 위한 제 3자(3rd-party) 참여형 생태계 구축 경쟁이 치열한 상황이기 때문이다.</p>
<p>또한 보고서에는 스마트폰 기반 SW 시장이 활성화되기 위해 관련 사업자와 정부의 역할을 제시하였다. 먼저 단말기 제조사나 이동통신사들의 개발사와의 상생을 위한 파트너 프로그램 및 지원 확대이다. 특히 글로벌 경쟁력을 보유한 단말 제조사는 개발자와의 협력 및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파트너쉽을 강화하고 가능한 한 많은 제 3자(3rd-party)를 자사의 생태계로 유입시켜 견고한 관계를 유지하여 동반 성장 전략을 모색해야 한다. 또한 개발사들의 차별화되고 혁신적인 애플리케이션 및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통한 지속적인 시장 창출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p>
<p>정부차원의 스마트폰 SW 개발자 육성 지원의 경우,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같이 국내 개발자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플랫폼에 대한 개발자 교육 프로그램이 시급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개방형 플랫폼 환경에서 오픈 소스를 잘 이해하고 개발자들을 훈련시킬 수 있는 오픈 소스 고급 인력 양성도 필요하다.</p>
<p>개발자 커뮤니티 지원 확대는 물론 실제 기기와 망에서 테스트를 위한 환경 및 개발자 폰 보급 등의 인프라 구축도 매우 절실하다고 지적했다.</p>
<p>관련 링크 : <a href="http://www.software.or.kr/sw_info/swinsight/report/1218639_1542.html">www.software.or.kr/sw_info/swinsight/report/1218639_1542.html</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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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S, 국내 임베디드SW 사업 강화</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8379</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8379#comments</comments>
		<pubDate>Wed, 19 Nov 2008 06:50:54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CDATA[소프트웨어진흥원]]></category>
		<category><![CDATA[윈도우 임베디드]]></category>
		<category><![CDATA[임베디드SW]]></category>
		<category><![CDATA[퀘벡]]></category>
		<category><![CDATA[한국m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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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마이크로소프트가 2010년까지 평균 13.3% 성장을 보일 것으로 추정되는 국내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생산 시장을 놓고 지속적인 구애의 손짓을 보내고 있다.
정부도 자동차, 항공기, 전자의료기기 등의 제조 산업, 농ㆍ축ㆍ임ㆍ수산업 등 1차 산업의 생산과 관리시스템, 3차 산업의 공공ㆍ민간 지식기반 서비스 등 모든 산업분야에 적용되는 임베디드 소프트웨어에 대한 육성을 강조하고 있는 상황에서 적극적으로 이런 흐름에 동참하겠다는 뜻이다.

정부는 올해 초 전통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마이크로소프트가 2010년까지 평균 13.3% 성장을 보일 것으로 추정되는 국내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생산 시장을 놓고 지속적인 구애의 손짓을 보내고 있다.</p>
<p>정부도 자동차, 항공기, 전자의료기기 등의 제조 산업, 농ㆍ축ㆍ임ㆍ수산업 등 1차 산업의 생산과 관리시스템, 3차 산업의 공공ㆍ민간 지식기반 서비스 등 모든 산업분야에 적용되는 임베디드 소프트웨어에 대한 육성을 강조하고 있는 상황에서 적극적으로 이런 흐름에 동참하겠다는 뜻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emsw081119" rel="lightbox[pics8379]" href="http://bloter.net/files/2008/11/emsw081119.jpg"><img class="attachment wp-att-8381 centered aligncenter" style="border: 1px solid black" src="http://bloter.net/files/2008/11/emsw081119.jpg" alt="emsw081119" width="500" height="249" /></a></p>
<p>정부는 올해 초 전통 산업과 IT의 결합을 신성장동력으로 꼽고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동안 전자정보통신 기기 분야에서 광범위하게 활용됐던 임베디드 소프트웨어를 자동차와 의료, 조선 등 새로운 산업 분야에 접목시키고 있는 것.</p>
<p>국내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생산(기기의 원가를 분석해 이 중 소프트웨어의 비중을 뜻하는 기준)은 2010년 1조 12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는 등 임베디드 소프트웨어의 활용 범위는 갈수록 확대되고 있다.</p>
<p><a title="mswince081119people" rel="lightbox[pics8379]" href="http://bloter.net/files/2008/11/mswince081119people.jpg"><img class="attachment wp-att-8380 alignright" style="margin: 10px" src="http://bloter.net/files/2008/11/mswince081119people.jpg" alt="mswince081119people" width="300" height="306" /></a>국내 사업 강화를 위해 방한한 케빈 댈라스(Kevin Dallas) 윈도우 임베디드 비즈니스 사업부 제너럴 매니저(General Manager)는 “스마트(Smart)하고 연결성(Connected)이 뛰어나며 서비스(Service-Oriented) 지향적인 기기야말로 풍부하고 개인화된 차세대 사용자 경험을 개발할 수 있는 핵심 요소&#8221;라고 전했다.</p>
<p>그는 또 &#8220;한국은 이러한 서비스 지향의 스마트한 임베디드 디바이스 개발에 최적의 조건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면서 핵심적인 임베디드 시장인 한국 비즈니스 강화할 것을 밝혔다.</p>
<p>끝으로 그는 또 향후 발표될 윈도우 임베디드 스탠더드 &#8216;퀘벡(Quebec)&#8217;을 포함한 전반적인 윈도우 임베디드 제품에 대한 로드맵과 함께 한국내 파트너들과의 협력 강화도 발표하면서 성공적인 협력 사례로 민트패스와 DLX를 소개했다.</p>
<p>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 윈도우 임베디드 비즈니스 영업을 전담하고 있는 구도완 부장은 “기존 MDS테크놀로지, 어드밴텍테크놀로지스 외에 최근 유니퀘스트가 새로운 총판 파트너로 참가하게 됐다”고 밝히고, “이외에도 현재 총 14개의 한국 에코시스템(eco-system) 파트너들이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을 통해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구도완 부장은 또한 “민트패스에서 출시한 민트패드는 윈도우 CE 프로페셔널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메모 기능, 블로그와의 연동 등 기존 PMP가 제공할 수 없었던 풍부한 웹 경험을 선사하는 서비스 지향적인 디바이스로 멀티미디어 기능을 강조했으면서도 누구라도 쉽게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심플한 UI를 자랑한다”고 설명하고 “DLX에서 개발한 WEPOS 기반 Portable POS는 강력한 확장성과 편리한 이동 편의성 두 가지를 만족 시키는 혁신적인 제품”이라고 소개했다.</p>
<p>한편,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임베디드SW사업팀 박상현 책임은 &#8220;다양한 기기에 들어가는 임베디드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은 이미 전자정보통신 분야에서 증명이 됐다&#8221;고 밝히고 &#8220;정부에서는 관련 인력 양성과 관련 제품의 품질 테스트 등 꾸준히 이 분야를 지원하고 있고, 지속적인 교육도 병행하고 있다&#8221;고 설명했다.</p>
<p>소프트웨어진흥원은 11월 25일(화)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국제회의실에서 &#8216;임베디드 SW 인사이트 컨퍼런스&#8217;를 개최한다. 이 행사에서는 독일 자동차 산업에서 적용되고 있는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사례와 국내 국방, 의료 분야의 사례들도 소개될 예정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mswince081119" rel="lightbox[pics8379]" href="http://bloter.net/files/2008/11/mswince081119.jpg"><img class="attachment wp-att-8389 centered aligncenter" style="border: 1px solid black;margin-top: 10px;margin-bottom: 10px" src="http://bloter.net/files/2008/11/mswince081119.jpg" alt="mswince081119" width="500" height="374" /></a></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mswince081119-1" rel="lightbox[pics8379]" href="http://bloter.net/files/2008/11/mswince081119-1.jpg"><img class="attachment wp-att-8384 centered aligncenter" style="border: 1px solid black" src="http://bloter.net/files/2008/11/mswince081119-1.jpg" alt="mswince081119-1" width="500" height="378" /></a></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mswince081119-2" rel="lightbox[pics8379]" href="http://bloter.net/files/2008/11/mswince081119-2.jpg"><img class="attachment wp-att-8386 centered aligncenter" style="border: 1px solid black" src="http://bloter.net/files/2008/11/mswince081119-2.jpg" alt="mswince081119-2" width="500" height="374" /></a></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mswince081119-3" rel="lightbox[pics8379]" href="http://bloter.net/files/2008/11/mswince081119-3.jpg"><img class="attachment wp-att-8387 centered aligncenter" style="border: 1px solid black;margin-top: 10px;margin-bottom: 10px" src="http://bloter.net/files/2008/11/mswince081119-3.jpg" alt="mswince081119-3" width="500" height="369" /></a></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mswince081119-4" rel="lightbox[pics8379]" href="http://bloter.net/files/2008/11/mswince081119-4.jpg"><img class="attachment wp-att-8388 centered aligncenter" style="border: 1px solid black;margin-top: 10px;margin-bottom: 10px" src="http://bloter.net/files/2008/11/mswince081119-4.jpg" alt="mswince081119-4" width="500" height="376" /></a></p>
<p style="text-align: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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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기에 주목받는 IT 비즈니스는? &#8216;가상화-클라우드컴퓨팅-오픈소스&#8217;</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76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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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Oct 2008 06:05:5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IT자산관리]]></category>
		<category><![CDATA[가상화]]></category>
		<category><![CDATA[규제준수]]></category>
		<category><![CDATA[소프트웨어진흥원]]></category>
		<category><![CDATA[오픈소스]]></category>
		<category><![CDATA[컨프라이언스]]></category>
		<category><![CDATA[클라우드컴퓨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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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금융위기 속에서 많은 국내외 기업들이 IT투자를 보류하거나 예산을 대폭 삭감하고 있다. 금융 위기가 실물 경제에도 영향을 미치면서 금융권 뿐 아니라 대다수의 기업들이 허리띠 졸라매기에 나서고 있다.
골드만삭스 조사에 의하면 주요 기업들은 &#8216;08~&#8217;09에 걸쳐 IT 인력의 감축, 프로젝트의 축소 와 연기, 컨설팅과 하드웨어에 대한 투자 축소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3분기 미국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전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금융위기 속에서 많은 국내외 기업들이 IT투자를 보류하거나 예산을 대폭 삭감하고 있다. 금융 위기가 실물 경제에도 영향을 미치면서 금융권 뿐 아니라 대다수의 기업들이 허리띠 졸라매기에 나서고 있다.</p>
<p>골드만삭스 조사에 의하면 주요 기업들은 &#8216;08~&#8217;09에 걸쳐 IT 인력의 감축, 프로젝트의 축소 와 연기, 컨설팅과 하드웨어에 대한 투자 축소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p>
<p>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3분기 미국 IT분야의 일자리는 2.4% 축소됐으며, 실리콘밸리 IT기업들의 구조조정 발표도 잇따르고 있는 상황이다.</p>
<p>이런 상황에서도 과연 뜨는 IT 비즈니스가 있을까?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은 매주 국내외 소프트트웨어 산업 동향을 정리해 &#8216;SW Weekly&#8217;를 발간하고 있는 데 이번 주에는 위기속에 뜨는 IT 비즈니스 부분을 다뤄 눈길을 끈다.</p>
<p>관련 자료에 따르면 비용절감 이슈 타고 가상화, 클라우딩 컴퓨팅, 오픈소스 등이 떠오르고 있고, 또한 리스크 관리, 콘텐츠 관리, IT 자산과 시스템 관리 분야의 투자는 확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p>
<p>아래는 진흥원에서 발간한 자료 원문.</p>
<p><strong>글로벌 금융위기 실물경제로 파급 </strong></p>
<p>글로벌 금융위기가 심화되고 확대되면서 한국 경제의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다. 외화 및 원화 유동성 경색이 심화되고 환율 급등 및 주가가 급락하는 등 금융 시장의 불안정은 실물경제로까지 파급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p>
<p>각국 정부는 금융시장 개입과 재정지원 등 구제금융 조치를 통해 금융위기를 진정시키는데 주력하고 있다. 또한 G-7을 비롯, 세계 주요 정상들이 글로벌 금융위기에 대한 공동대응에 나서면서 금융위기는 서서히 진정 국면으로 접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실물 경제의 부담은 지금부터 가시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대두되면서 국내 경제에도 불황의 그림자가 짙어지고 있는 상황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swinsight" rel="lightbox[pics7666]" href="http://bloter.net/files/2008/10/swinsight.jpg"><img class="attachment wp-att-7667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10/swinsight.jpg" alt="swinsight" width="500" height="220" /></a></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swinsight-1" rel="lightbox[pics7666]" href="http://bloter.net/files/2008/10/swinsight-1.jpg"><img class="attachment wp-att-7668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10/swinsight-1.jpg" alt="swinsight-1" width="500" height="192" /></a></p>
<p>IMF에 따르면 선진국 경제성장률이 2008년 1.5%, 2009년 0.5%까지 낮아지는 등 침체에 빠지지만 개도국 경제성장률이 상대적으로 양호한 수준을 보이면서 2001년과 같은 침체기는 없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하지만 세계 경기의 둔화는 한국 경제에 있어 수출, 가계 소비, 기업 투자를 둔화 혹은 위축시키면서 고용과 성장을 악화시킬 것으로 예상된다.</p>
<p><strong>경제위기는 기업들의 IT 투자 의욕 감소로 이어질 전망</strong></p>
<p>골드만삭스가 포츈 1,000대 기업 중 100개 기업의 CIO(관리자 및 의사결정권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경제위기로 인해 기업들은 2008년과 2009년에 걸쳐  IT 인력의 감축, 프로젝트의 축소 및 연기, 컨설팅 및 하드웨어에 대한 투자 축소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p>
<p>조사 대상자 중 47%는 PC, 서버, 스토리지 등 컴퓨팅 구매 관련 예산 집행이 미뤄질 것으로 응답했으며, 42%는 예산 감축이 장비에만 제한되지 않을 것으로 응답했다. 15%는 IT 프로그래머를 감축할 것으로 응답했으며, 48%는 계약직 인력을,  30%는 현업에서의 애플리케이션 관련 개발 및 유지보수 업무에 대해 종사하는 서드파티 서비스 인력을 줄일 것으로 응답했다. 한편, 12%는 오프쇼어 서드파티의 인력을 줄이겠다고 응답했다.</p>
<p>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3분기 미국 IT 분야의 일자리는 410만개에서 400만개로 2.4% 줄어든 것으로 집계되었으며, 컴퓨터 공학 및 시스템 분야,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등의 일자리 감소세가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실리콘밸리에서도 맷슨테크놀로지, 코디언트소프트웨어, eBay, 엔비디아 등 IT 기업들이 인원감축을 위주로 구조조정안을 발표하는 군살빼기에 나서고 있다.</p>
<p>국내에서도 전기전자, 반도체, 자동차, 조선, 철강, 석유화학 등 수출 주력 업종을 중심으로 선진국 경제 침체와 중국 경제 성장률 저하에 따른 설비 투자 축소 및 감산의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이들 업종들은 IT 부문의 큰 수요처였던 만큼 이들 업종에서의 투자 축소는 IT 부문의 투자 축소로 직결된다는 점에서 IT 산업의 위축이 예상된다.</p>
<p><strong>IT 부문에서의 비용 감축이 주요 이슈</strong></p>
<p>기업들은 금융위기와 경제침체라는 혼란의 소용돌이 속에서 오로지 살아남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데 주력할 것으로 예상된다. 1997년 IMF와 2000년대 초 닷컴버블 붕괴와 달리 현재의 상황은 위기가 미국의 부동산 및 금융 산업의 붕괴에서 출발했다는 점과 그로 인해 촉발된 위기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점에서 차이를 보이고 있다.</p>
<p>위기가 심화될수록 기업들은 가급적 신규 투자를 자제하고 비용을 극도로 줄이는 등 비상경영 체제에 돌입할 가능성이 높다. 이러한 움직임은 경영진들로 하여금 IT 부문에서도 전사 차원의 비용절감 프로그램에 대한 적극적인 동참 요구로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기업의 CIO들은 IT 부문의 비효율적인 비용 구조를 되돌아보는 계기를 통해 비용 절감을 위한 대책 마련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p>
<p>그렇다면 CIO들이 어떠한 전략을 가지고 비용 절감에 나설 것인지에 대한 관심이 커질 것이다. 왜냐하면 기업의 IT 비용 절감 전략은 IT 공급자들(H/W, S/W, IT서비스)에게는 IT 예산 축소라는 위기 상황 속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p>
<p>즉, 비용 절감이 단순히 예산을 축소하는 것뿐만 아니라 기존 IT 부문의 비효율성과 불합리성에 대한 혁신을 통해 낭비되는 비용을 축소하는 것도 비용 절감의 핵심 요소가 되기 때문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swinsight-2" rel="lightbox[pics7666]" href="http://bloter.net/files/2008/10/swinsight-2.jpg"><img class="attachment wp-att-7669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10/swinsight-2.jpg" alt="swinsight-2" width="500" height="478" /></a></p>
<p>기업들은 IT 부문에 있어서 비용 절감을 위해 △소프트웨어 통합(Integration) &amp; 물리적인 장비 통합(Consolidation) △IT 비즈니스 혁신 △ROI/TCO, △구매력 강화 △내부 역량 강화 △자산/자원관리 강화 등의 비용절감 전략을 취할 것으로 예상된다.</p>
<p>이와 같은 전략들은 기존 IT시스템과 자원들의 효율성을 높이고, IT 업무의 프로세스 및 생산성을 향상시키는데 초점이 맞추어져 있으나 결국 숨겨져 있는 비용 낭비 요소들을 제거한다는 측면에서 비용 절감 효과가 예상된다.</p>
<p>따라서 소프트웨어 및 IT 서비스 업체들은 고객 기업들이 비용 절감을 위해 추진하는 각종 전략들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통해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하는데 집중해야 할 것이다. 또한 이러한 전략들이 없거나 전략 수립이 어려운 고객 기업들을 위해서는 전략적 파트너로서의 입장을 강화한다는 측면에서 기업들의 비용 절감을 위한 방안 마련에 적극 동참해야 할 것이다.</p>
<p><strong>가상화, 클라우드 컴퓨팅, 오픈소스 등이 비용절감 이슈를 타고 수혜주로 부상 </strong></p>
<p>가상화, SaaS 비즈니스 모델을 포함한 클라우드 컴퓨팅, 오픈소스 등이 비용절감 이슈에 편승, 수혜주로 부상하면서 비즈니스 기회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p>
<p>가상화 기술은 가트너가 2009년 10대 전략기술 중 제일 첫 번째로 꼽을 만큼 그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가상화 기술은 서버, 스토리지, 클라이언트 단말의 통합을 통해 이들 자원들을 좀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반드시 도입해야 할 기술로 부상하고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swinsight-3" rel="lightbox[pics7666]" href="http://bloter.net/files/2008/10/swinsight-3.jpg"><img class="attachment wp-att-7670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10/swinsight-3.jpg" alt="swinsight-3" width="500" height="271" /></a></p>
<p>한편, 컴퓨팅 자원이나 애플리케이션을 웹을 통해 이용하고 사용한 만큼의 비용만을 지불하는 클라우드 컴퓨팅도 경제 위기로 야기된 비용 절감 트렌드에 최적의 비즈니스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다.</p>
<p>클라우드 컴퓨팅의 여러 유형 중 세일즈포스닷컴(Salesforce.com)의 SaaS(Software as a Service) 방식이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SaaS 방식의 클라우드 컴퓨팅은 저렴한 초기 비용, 빠른 시장 진입과 신속한 비즈니스 요구를 수용(적합한 애플리케이션을 마켓플레이스에서 선택하기만 하면 되는)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p>
<p>또한 SaaS 방식은 CRM 등 영업/마케팅 애플리케이션에 주로 한정적으로 적용되었으나 최근에는 비용관리, 구매조달, 공급망관리 등으로 확대되면서 지원 가능한 비즈니스 분야가 늘어나고 있다. 한편, 클라우드 컴퓨팅은 보안, 과금체계 등 몇 가지 해결되어야 할 문제점들이 있지만 가격 경쟁력으로 인해 경기 침체의 영향력이 대기업보다 상대적으로 큰 중소기업에게 이점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p>
<p>또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경우 라이선스가 비교적 자유롭고 벤더가 독점적 권리를 갖는 소프트웨어에 비해 훨씬 저렴한 비용으로 도입과 유지보수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러한 장점들은 비용 절감 및 IT 업무 효율화와 맞물려 기업들로 하여금 오픈소스 도입을 가속화시킬 가능성이 높다. 또한 최근 주요 벤더들이 소프트웨어 플랫폼 및 API에 대한 개방화, 오픈소스화를 가속화하면서 웹서비스 기반 비즈니스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이 훨씬 간편해지고 있는 것도 오픈소스 확대에 도움을 주고 있다.</p>
<p><strong>리스크, 콘텐츠, IT자산 및 자원 관리에 대한 투자 증가 예상</strong></p>
<p>기업들은 위기 상황 속에서 단순히 IT 부문의 비용만을 절감하는 것이 아니라 위기 상황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기 위한 분야에는 상대적으로 투자를 늘릴 것으로 예상된다. 리스크 관리, 콘텐츠 관리, IT 자산 및 시스템 관리 분야가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p>
<p>최근의 위기 상황은 신용리스크, 시장리스크, 유동성 리스크, 운영리스크, 규제 리스크, 시스테믹 리스크 등 다양한 리스크 요인들이 복잡하게 연계되어 복합적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이러한 위험요소들의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감지하고 대응함으로써 기업이 입을 수 있는 막대한 피해를 예방하는 것은 IT 부문에서의 비용 절감 못지않게 중요한 요소이다.</p>
<p>또한 리스크관리는 기업들의 비즈니스가 지역 및 산업 영역에 있어 글로벌화가 심화되고 있기 때문에 특정 영역에서의 위기 발생이 전사 차원으로 확대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도 중요하다.</p>
<p>국내의 경우 금융권 및 대기업들을 중심으로 리스크관리 시스템 도입에 적극적이었던 기업들은 환율 급등 및 주가 폭락과 같은 외부 위기 요인에 대한 대처가 비교적 빨랐을 수 있다. 하지만 최근 환율 변동성이 커지면서 발생한 KIKO 사태에서 보듯이 리스크관리 시스템 도입이 미흡했던 기업들의 피해는 규모나 심각성에서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그 피해 상황이 현재에도 계속 진행중이라는 점에서 리스크관리 시스템의 중요성에 대한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 것이다.</p>
<p>한편, 아카이빙을 포함하는 콘텐츠 관리 분야도 전망이 밝을 것으로 예상된다.  콘텐츠 관리의 경우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방대한 콘텐츠(문서, 사진, 이메일, 오디오/비디오 파일, 인스턴트 메시지, 인터넷 북마크, 데이터센터 로그 등)에 대한 관리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인력을 절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p>
<p>경제 위기가 심화될수록 기업의 투명성 및 위기관리 능력에 대한 규제 및 컴플라이언스가 강화되고 법적인 소송이나 분규 등의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콘텐츠 관리는 기업들이 이러한 문제에 직면했을 때 해당 근거 자료를 효율적으로 찾아내거나 수집함으로써 기업의 대응 능력을 높일 수 있다.</p>
<p>또한 IT 자산 및 자원 관리의 도입 및 고도화에 대한 투자가 증가하면서 IT 관리 시장이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IT 관리자들은 정기적으로 IT 자산 및 자원에 대한 평가를 수행함으로써 불필요한 부분을 감축하고 업무 프로세스 및 조직 정비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 관리되지 않음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자산과 자원의 낭비와 중복을 제거함으로써 자산 및 자원을 재활용ㆍ재배치할 수 있다.  이는 결과적으로 비용 절감과 함께 보다 효율적인 IT 시스템과 조직을 구축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p>
<p>기업들은 위기가 닥치면 일단 인원 감축, 비용절감, 비핵심 사업부문을 정리하는 등 구조조정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자 하는 경향이 강하다. 하지만 이러한 단편적인 전략은 해당 위기 순간을 벗어나는 데에는 유용할지 모르지만, 반복적 혹은 주기적인 위기 상황에 직면하거나 위기의 강도가 강해질 경우 위기 극복이라는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기 어렵다.</p>
<p>또한 위기 상황을 벗어났을 경우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하는데 있어 경쟁업체들보다 뒤쳐질 가능성이 높다. 위기 요소가 점점 더 복잡해지고 다양화되고 있기 때문에 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전사적인 차원에서 체계적이면서도 효율적인 위기 극복 전략이 수립되고 실행되어야 할 것이다.</p>
<p>IT 부문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이다. 단순 비용 절감이나 신규 투자 축소가 위기 극복의 만능은 아니다.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신규 투자가 필요한 영역에 대해서는 과감한 투자가 필요하며, 보이지 않는 부분에서 발생하는 비용 낭비 요소들을 찾아내고 제거함으로써 전체적인 IT 시스템 환경을 개선하고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p>
<p>이러한 노력들은 전사적인 차원에서도 경제 위기를 벗어나는 데에도 도움이 되지만, 경제 위기가 끝난 후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거나 기존 비즈니스 경쟁력을 극대화하는 핵심 요소가 될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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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W진흥원, 오픈소스SW 개발자 커뮤니티 설립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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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Sep 2008 09:45:08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따뜻한 디지털]]></category>
		<category><![CDATA[oss]]></category>
		<category><![CDATA[공개SW]]></category>
		<category><![CDATA[소프트웨어진흥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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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오픈소스소프트웨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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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식경제부와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은 오픈소스소프트웨어(OSS) 개발자 커뮤니티 지원 사업에서 연세대학교의 F-MAX 커뮤니티 등 11개 커뮤니티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SW전문인력 양성의 원천이 되는 SW개발자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지경부는 대학 내 OSS 개발자 커뮤니티의 설립이나 SW개발 프로젝트 진행을 지원한다. 이번에 선정된 커뮤니티들은 앞으로 3천만원의 지원금 받게된다.
지석구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단장은 “아직까지 오픈소스SW 개발자 커뮤니티 지원이 부족해 대학 내 우수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식경제부와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은 오픈소스소프트웨어(OSS) 개발자 커뮤니티 지원 사업에서 연세대학교의 F-MAX 커뮤니티 등 11개 커뮤니티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p>
<p>이 사업은 SW전문인력 양성의 원천이 되는 SW개발자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지경부는 대학 내 OSS 개발자 커뮤니티의 설립이나 SW개발 프로젝트 진행을 지원한다. 이번에 선정된 커뮤니티들은 앞으로 3천만원의 지원금 받게된다.</p>
<p>지석구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단장은 “아직까지 오픈소스SW 개발자 커뮤니티 지원이 부족해 대학 내 우수한 소프트웨어가 산업에 활용되지 못했다&#8221;면서 &#8220;이번 사업을 통해 지원받는 커뮤니티의 산출물이 세계적인 프로젝트로 성장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 활동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p>
<p>정부는 이번 지원으로 오픈소스 커뮤니티에서 개발된 내용들이 국내 산업계에도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많은 대학들이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지만 논문 작성이 끝나면 그간의 성과가 사장되는 경우가 많았다. 이번과 같은 지원책이 마련되면 연구 성과가 사장되지 않고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에 연구소나 일반 개발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p>
<p>정부는 그동안 오픈소스 커뮤니티들에 대한 세미나 후원과 같은 방법으로 지원해 왔지만 올해부터는 좀더 장기적인 안목에서 인력 양성과 오픈소스 커뮤니티에서 개발된 내용물들에 대한 사회적인 확산까지도 염두에 두고 있다. 소프트웨어 인력 부족과 축적된 기술이 많지 않은 국내 소프트웨어 상황을 개선시키려는 행동인 셈이다.</p>
<p>이번 시도들이 소기의 성과를 내면서 국내 오픈소스 커뮤니티에 새로운 활력을 줄 수 있을지 기대된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osssweca784ed9da5ec9b90" rel="lightbox[pics5779]" href="http://bloter.net/files/2008/09/osssweca784ed9da5ec9b90.jpg"><img class="attachment wp-att-5780 centered aligncenter" src="http://bloter.net/files/2008/09/osssweca784ed9da5ec9b90.jpg" alt="osssweca784ed9da5ec9b90" width="620" height="465"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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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제 2의 빌게이츠를 꿈꾸는 이들의 도전을 기다립니다&#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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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KSE]]></category>
		<category><![CDATA[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CDATA[빌게이츠]]></category>
		<category><![CDATA[소프트웨어진흥원]]></category>
		<category><![CDATA[이노베이션센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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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8216;스티브 발머 마이크로소프트 CEO가 씨앗을 뿌려놓고 빌게이츠(Bill Gates) 마이크로소프트 회장이 은퇴 전 힘을 실어준다.&#8217;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주체한&#160; &#8216;코리아 이노베이션 데이(Korea Innovation Day) 2008&#8242;에서 문득 떠오른 생각이다. 
지난 2006년 5월 국내 방한했던 마이크로소프트 스티브 발머 CEO는 &#8216;한국 소프트웨어 생태계(KSE)&#8217; 프로젝트를 진행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이후 2006년 9월 ‘ISV 임파워먼트 랩’이라는 모습으로 첫선을 보인 이노베이션 센터는 올해 3기를 모집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5/2651108735.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class="tt-resampling" height="338"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5/2651108735.jpg')" /></div>
<p>&#8216;스티브 발머 마이크로소프트 CEO가 씨앗을 뿌려놓고 빌게이츠(Bill Gates) 마이크로소프트 회장이 은퇴 전 힘을 실어준다.&#8217;</p>
<p>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주체한&nbsp; &#8216;코리아 이노베이션 데이(Korea Innovation Day) 2008&#8242;에서 문득 떠오른 생각이다. </p>
<p>지난 2006년 5월 국내 방한했던 마이크로소프트 스티브 발머 CEO는 &#8216;한국 소프트웨어 생태계(KSE)&#8217; 프로젝트를 진행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이후 2006년 9월 ‘ISV 임파워먼트 랩’이라는 모습으로 첫선을 보인 이노베이션 센터는 올해 3기를 모집한다. </p>
<p>1기와 2기에 선발 됐던 기업들의 성과물들을 고객들에게 선보이는 올해 행사에는 올 7월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영 일선에서 은퇴하는 마이크로소프트 빌게이츠 회장이 참석해 힘을 실어줬다. </p>
<p></font><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한국마이크로소프트(<a href="http://www.microsoft.com/korea">www.microsoft.com/korea</a>)는 미래의 디지털 기술을 소개하고 글로벌 상생(相生) 모델을 제시하는 ‘코리아 이노베이션 데이 ’을 오늘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했다.</p>
<p>이 날 행사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연구소 아시아(MSRA)의 주요 임원들이 방한해 최신 기술 트렌드를 소개하고, 한국 소프트웨어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토론을 벌였다. </p>
<p>또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기술 뿐만 아니라, U-home, U-car, U-learning 등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지원해온 국내 IT 기업의 혁신적인 솔루션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관도 개설했다. ‘서울디지털포럼2008’과 연계해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IT 업계는 물론, 정부, 협회, 학계 등 500여명의 전문가들이 참석했다.&nbsp; </p>
<p>기조 연설자인 MSRA의 샤오우엔 혼(Hsiao-Wuen Hon) 연구 소장은 ‘상생을 통한 혁신’을 주제로 한 기조연설에서 지난 10년 간 마이크로소프트 연구소 아시아가 진행해 온 파트너십, 다양한 공동 연구 경험들에 대해 소개했다. </p>
<p>혼 박사는 “혁신을 가능케 하는 힘은 바로 상생이며, 이를 위해 관련 업계는 물론 정부와 학계가 함께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MSRA 시펭 리(Shipeng Li) 박사는 웹 2.0 시대의 미디어 트렌드 및 비전을 담은 ‘미디어 2.0’의 개념을 소개했고, 이어 같은 연구소 조나단 티엔(Jonathan Tien) 박사가 연구 기술의 제품화 가속 방안에 대한 최신 프로그램을 발표했다.</p>
<p>’한국 소프트웨어 산업의 성장 모델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진행된 패널 토의(좌장 KAIST 김진형 교수)에서는 한국 소프트웨어 산업의 성장을 위한 바람직한 생태계 모델과 이에 따르는 정부, 학계, 업계, 벤처캐피털 및 글로벌 기업의 역할과 연계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p>
<p>이 자리에서는 글로벌 소프트웨어 업체가 되기 위한 인력 양성의 문제와 고급 인력의 확보 방안 등 미래 지향적이면서도 실질적인 토론이 이루어졌다.</p>
<p>특히 이 날 행사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전세계적으로 펼치는 글로벌 상생 프로그램의 성공사례를 발표하고, ‘한국 소프트웨어 생태계 프로젝트’를 위한 마이크로소프트 이노베이션 센터 3기 회원사 선정 요강을 소개했다.<br />&nbsp;<br />‘마이크로소프트 이노베이션 센터’는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선발된 업체에게는 국내 및 해외 비즈니스 개발, 마케팅, 컨설팅 전문 인력 투입 등의 특화된 혜택이 지원된다. </p>
<p>이미 1기와 2기를 거쳐 선발된 37개 업체 중 소만사, 이지씨앤씨, 디씨앤플랫폼 등 여러 분야의 기업들이 해외 진출에 성공했으며 솔루션 개발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을 받고 있다. </p>
<p>‘코리아 이노베이션 데이 2008’ 행사 전시관에서는 U-home, U-car, U-learning 등 주요 회원사들의 혁신 솔루션 체험 공간이 마련되었다. </p>
<p>한국마이크로소프트 유재성 사장은 “코리아 이노베이션 데이 2008은 한국 사회의 미래지향적인 발전을 이끌 혁신, 글로벌, 그리고 상생에 대한 모든 것을 보여준 행사”라고 말하고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한국 지식경제의 발전을 위해 창조적 혁신을 앞서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p>
<p>이 행사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주최하고,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한국정보문화진흥원, 한국게임산업진흥원, (사)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현대/기아자동차, 삼성물산, 한국스마트카드가 후원했다. </p>
<p></FONT><br />
<li><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1c770c0f7345"><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우군과 미래 시장 정조준하는 한국MS</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font><br />
<li><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06af10afa3f69"><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8220;대기업과 SW업체의 상생, 멋진 작품 나올 수 있다&#8221;</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font><br />
<li><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dd0b56e6e8a"><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온라인게임 이노베이션센터’ 설립된다</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font><br />
<li><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33b2c53fc107"><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MS SW 생태계 프로젝트 &#8216;대박&#8217; 터지나? </font></a></li><br />
<li><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39873fe40333" target=_blank><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한국MS, &#8220;우리가 꿔야할 꿈은 무엇일까요?</font></a></li><br />
<p>&nbsp;</p><br />
<div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e4e4e4"><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한국마이크로소프트, ‘코리아 이노베이션 데이 2008’<br />마이크로소프트 빌 게이츠 회장 연설문 전문</p>
<p>이렇게 만나뵙게 되어 기쁘고, 우리 모두의 미래에 대해 연설할 수 있게 돼 감사하다. 지난 2004년 서울 디지털 포럼에서 비디오를 통해 연설한 적이 있는데 이번에는 직접 여러분을 뵙고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되어 더욱 기쁘게 생각한다. </p>
<p>30년 전에 폴 앨런과 함께 처음으로 마이크로 프로세스가 360달러로 판매되면서 일을 시작한 것이 생각난다. 이 때 우리는 마이크로 프로세스가 인류의 도구이며 혁명적인 기회가 될 것이라고 믿었다. 이 때만 해도 컴퓨터는 대기업, 정부가 가지고 있는 큰 기계로만 생각했던 시대였다. </p>
<p>하지만 마이크로 프로세스가 이에 대한 인식을 모두 바꾸게 됐다. 컴퓨터 기술 중 소프트웨어 기술이 빠진 것이 깨달았고, 이에 SW 산업 부분의 연구개발을 시작했다. 이것이 1975년이다. 이런 비전의 결과가 개인용 컴퓨터이다. </p>
<p>이후 수많은 기업들이 SW 산업에 참여하게 됐다. 이러면서 SW, HW 혁신은 엄청나게 일어났다. 디스크에서 시작해, 8비트에서 64비트로, 윈도우로, 또 그 안에서도 여러 기능들로 확장됐다. 사용 측면에서도 인터넷, 컨텐츠, 웹사이트가 중심축으로 놀랄만한 발전을 이뤘다.</p>
<p>이렇게 빠른 발전에도 불구하고, 앞으로의 미래가 더욱 기대되고 있다. 컴퓨팅은 생산성을 높이고, 교육 생산성도 높이고, 과학적인 발전이나 연구 자체를 제고시킬 것이다. 또한 일상생활에서 오락을 즐기는 것도 바뀔 것이다. 한국은 선도적인 사례로 볼 수 있다. 개척적인 기술들이 이미 한국에서 사용되고 있다. 퍼스널 컴퓨터와 인터넷이 일반화되어 있다. </p>
<p>한국의 PC 보급률 수치만 봐도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PC 성능도 크게 향상되었다. 2000년에는 사진 및 음악 전송이 큰 이슈였다. 또한 온라인 백과사전만도 획기적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동영상은 물론이고, 음악, 비디오, 동영상까지 빠르게 전송할 수 있게 되었다. 성능의 발전과 높은 수준의 혁신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시장 발전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p>
<p>또 하나의 영역으로 초고속 인터넷을 꼽을 수 있다. 이 분야도 높은 속도의 성장이라고 할 수 있다. 과거에는 고해상도 동영상은 생각도 못했다. 하지만 이는 브로드밴드로 모두 가능하게 됐다. 최신 영화, 뉴스, 스포츠 중계까지 실시간으로 볼 수 있게 되었다. 이를 기반으로 PC는 단순한 스탠드 얼론 디바이스가 아니라 여러 디바이스들이 다양하게 연결될 수 있게 되었다. </p>
<p>한국의 강점은 여기에 있다. 다른 나라들은 지금 브로드밴드를 어떻게 저렴하게 제공할 것인가에 고민이지만 한국은 크게 앞서나가고 있다. PC 뿐만 아니라 이동 단말기를 통해서 모든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휴대폰을 통한 컨텐츠 전달은 물론, 화면의 질도 개선되고 있다. </p>
<p>또한 DMB를 통해 TV 시청도 가능해졌다. 휴대폰과 PC의 영역이 허물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러면서 SW 성능은 크게 향상되고 있다. 친구의 위치파악, 매핑(Mapping) 등의 유료 서비스를 통해 신규 애플리케이션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제는 이를 위한 데이터 요금제도 중요해지게 된 것이다. 이 요금제를 통해 브라우징, 인터넷 검색 등을 도입하고 있다.</p>
<p>온라인 게임 분야도 마찬가지다. 사실 PC의 인기는 온라인 게임의 인기에서 기인했다고도 볼 수 있다. 한국이 개척자 역할을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온라인 환경에서 게임을 할 수 있게 되었고, 온라인 커뮤니티, 소셜 네트워킹을 통해 제2의 디지털 10년(Decade)가 시작됐다고 생각한다. 이러면서 글로벌 경제가 크게 변동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p>
<p>그럼, 왜 앞으로의 10년을 기대하는 것인가? 지금까지의 발전의 원동력은 무어의 법칙이었다. 이는 칩 안의 트랜지스터의 숫자를 2년마다 2배로 늘려가는 개념이다. 이는 절대로 다른 경제 영역에서는 나타날 수 없는 빠른 속도이다. 하지만 이것이 컴퓨팅에서만 나타나고 있다. 처음 IBM PC에 비해 100만배나 성능이 높아지면서 가격은 1/10로 떨어지고 컴퓨팅을 일반화 되었다. </p>
<p>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혁신이 함께 일어나고, 발전의 속도는 오히려 가속화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면서 소프트웨어 개발 작업이 그 어느 때보다 빨라지고 있는 것이다. PC, 인터넷의 발전만큼이나 SW개발능력 높아지고, 경제적 발전의 기준이 되기도 하고 있다. </p>
<p>그만큼 인터넷의 가치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 개개인의 연구개발 작업들이 서로 보완돼 소프트웨어는 더욱 다양해지고 그 성능은 더욱 향상될 수밖에 없어진다. 비디오도 앞서 얘기했지만, 3D 환경으로의 변화는 경제 환경을 변화시키고 있다. 자동차를 예로 들 때 생산 이전 단계에서 완성본을 3D로 미리 확인할 수 있다. </p>
<p>하드웨어 혁신의 사례로 소개할 수 있는 것은 로보팅 기술이다. MS는 전담그룹을 두어 로보팅 기술 개발에 강화하고 있다. 이외 여러 주변 기기들을 결합해 혁신적인 플랫폼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p>
<p>또한 앞으로 디지털 시대에 진입하면서 컴퓨팅 인터랙팅(Interacting) 방식이 달라질 것이다. 과거 주요 기술은 키보드와 마우스로만 구성됐다. 키보드를 통해 문서 작업을 하거나, PC와 인터랙션을 했다. 앞으로도 키보드와 마우스의 기능은 지속되겠지만, 새로운 HW, SW 기술이 개발되면서 더욱 획기적인 인터랙션 방식이 도입될 것이다. </p>
<p>이 중 하나는 음성 인식 기술이다. 이를 위해서는 메모리, 속도, 더 나은 마이크 기능과 많은 마이크 사용이 필요해진다. 이 소프트웨어 개발은 쉽지는 않지만 MS 등 이 분야에 많이 투자하고 있다. 실시간 주가 확인이나, 휴대폰의 데이터 조회 등 음성을 활용하는 것이 확산되고 있다. 나머지는 펜(pen)과 관련한 것이다. </p>
<p>이제는 타블렛 PC들이 사용되면서 화면에 필체를 인식하도록 하고 있다. 미팅/강의 참여시 키보드에 입력할 때 소음이 나게 마련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MS와 파트너사들은 타블렛 pc를 개발해 제공하고 있다. 이와 관련한 저의 비전은 여러 교재 대신 타블릿 PC를 보편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p>
<p>커리큘럼의 내용이 각 학생의 타블렛 PC에&nbsp; 출력될 수 있게 하고, 학생들의 아이디어 공유, 브라우징, 커뮤니케이션, 여러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이는 이미 교사들에게 그 효과를 인정받았으며 전 세계적으로 파일럿 사업들을 진행 중이다. 이에 대한 연구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파일럿 사업을 하고 있다. 계획대로라면, 2011년까지 이 기술을 소개할 수 있을 것이다. </p>
<p>이외 집에서도 자기가 관심있는 부분을 리모콘으로 선택해서 화면을 통해서 화상을 통해서 볼 수 있도록 하는 것, 어린이들 포스터 붙이는 대신에 디지털 스크린을 부착해 원하는 컨텐츠를 볼 수 있도록 하는 것 등이 가능해지며 모든 환경이 제2의 디지털 시대에는 완전히 달라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휴대폰은 다양한 디바이스와 연결돼 컨텐츠를 볼 수 있게 될 것이며, 이는 더욱 일반화, 자연스러워질 것이며, 이는 모두 SW 기술에 달려 있다고 할 수 있다. </p>
<p>또한 기업의 마케팅, 재무, 제품 설계 등 다양한 비즈니스 액티비티에 대한 결정에도 SW는 큰 영향을 끼칠 것이다. 이 부분에서 앞으로의 앞으로 10년은 지난 10년보다 크게 제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양한 위치, 원거리에서도 비즈니스를 함께 공유, 협업이 가능한 체제를 제공할 것이다.</p>
<p>현재 IP 폰을 통해 파트너와 함께 협업하는 시스템을 활용하고 있다. 전화를 데스크 상에서 받고, PC 상의 컨텐츠를 함께 공유하며 미팅을 진행할 수 있다. 필요하면, 비디오 영상도 연결할 수 있다. 이렇게 통합된 환경에서 비즈니스 미팅이 가능하게 된 것이다. 정보검색도 마찬가지이다.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등 영업과 관련한 여러 현황,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개발될 것이며, 이런 지표들을 상세하게 세분화해서 볼 수 있게 될 것이다.</p>
<p>또한 TV도 개인화될 수 있다. 모든 시청자가 보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선택해서 개인화 TV를 볼 수 있다. 이를 위해 장기적 투자가 필요하다. 대학과 함께 공동 연구하고 인프라스트럭처를 구성했다. 16년 전에 MS 연구소(MSR)를 출범시키면서 주요 대학들과 손잡고 연구개발을 해왔다. 이 연구를 통해 MS는 기술혁신에 대해 적극적으로 임해왔고, 윈도우, 오피스, 서피스(Surface), 라운드 테이블(비디오 컨퍼런싱) 등의 혁신적인 기술을 개발해왔고, 제품화도 되었다. </p>
<p>한국에서 50여개의 연구 프로젝트를 통해 진행하고 있는데, 카이스트 이상엽 박사가 시스템 생물 분야를 연구하고 있다. 이렇게 소프트웨어 기술이 다양한 공학 분야에서 활용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재료 공학, 물리학에 활용되고 있다. 또한 한국 인턴들이 연간 약 20여명이 이 연구소에서 연구 과정에 참여하고 있다.</p>
<p>이런 연구결과 중 하나인 월드 와이드 우주 망원경의 데모를 소개한다. 우리가 천체를 보면서 쉽게 내비게이션 할 수 있는 기술로 천체 물리학을 공부할 수 있는 많은 교재도 있지만 이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면 쉽게 천체를 볼 수 있다. 목성 등의 행성과 별자리들을 줌인, 줌아웃해서 확인할 수 있다. </p>
<p>이는 발열량, X-lay 선, 극초단파 등 여러 옵션으로 확인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초신성을 보기 위해서는 엑스레이선으로 정확하게 볼 수 있도록 선택해 볼 수 있다. 또한 가이드 투어를 누구든지 제작할 수 있다. 전문가, 아마츄어 등이 이를 제작할 수 있으며, 바로 오른쪽 클릭하여 인터넷 검색도 가능하다.</p>
<p>마지막으로 한국에서 진행하고 있는 파트너십에 대해 소개한다. </p>
<p>MS는 제2의 디지털 시대를 이어가기 위해 MS가 많은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MS를 포함한 IT 파트너가 전체 한국의 IT 고용 인력의 49-50% 정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이렇게 MS는 한국 뿐 아니라 글로벌하게 협력하게 했다. MS도 작은 기업 중 하나였다.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이 다양한 교육 분야에 참여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체결하고 있다. </p>
<p>또한 이번 방문에서 다양한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이명박 대통령과 비전에 대해 얘기를 나눴고, 2가지 비전에 합의했다. </p>
<p>첫번째는 차량 IT 혁신 센터로, 디지털 환경을 구현할 수 있도록 현대 자동차와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글로벌 게임 허브 센터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도 체결하게 됐다. </p>
<p>앞으로 더 많은 주체들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또한 과제들도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이는 커뮤니케이션 인프라스트럭처를 완성하는 것으로 이는 전세계 모든 이들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FONT></p></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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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부의 온라인 SW 사업, 또 액티브X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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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CDATA[소프트웨어진흥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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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웹표준]]></category>
		<category><![CDATA[정통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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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부의 온라인 SW 사업, 또 액티브X인가?
지난 10월 18일 정보통신부(www.mic.go.kr)은 새로운 소프트웨어 유통방식을 확산하기 위한 &#8216;온라인 SW 시범사업&#8217;의 본격적인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정통부는 시범 사업자로 LG데이콤과 소프트온넷 컨소시엄을 선정했고 11억6천만원을 투자한다. 
LG데이콤은 서초 KIDC센터에 동시 접속자 5천명을 지원할 수 있는 대규모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정보통신부는 서비스 안정성, 데이터 오류, 보안 등에 대한 장기간의 테스트 를 거쳐 좀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정부의 온라인 SW 사업, 또 액티브X인가?</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지난 10월 18일 정보통신부(</font><a href="http://www.mic.go.kr/"><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www.mic.go.kr</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은 새로운 소프트웨어 유통방식을 확산하기 위한 &#8216;온라인 SW 시범사업&#8217;의 본격적인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정통부는 시범 사업자로 LG데이콤과 소프트온넷 컨소시엄을 선정했고 11억6천만원을 투자한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LG데이콤은 서초 KIDC센터에 동시 접속자 5천명을 지원할 수 있는 대규모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정보통신부는 서비스 안정성, 데이터 오류, 보안 등에 대한 장기간의 테스트 를 거쳐 좀더 안정적이고 신뢰성있는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도록 준비했다.&nbsp;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여기서 잠시 정통부가 전한 소식을 들어보자. </font></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br />
<div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e4e4e4">&nbsp;이번에 개시하는 시범 서비스는 대학교, 지자체 등 공공기관과 중소기업 등을 중심으로 내년 8월까지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며 누구나 제공 사이트(<a href="http://www.onss4u.net/"><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www.onss4u.net</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에서 간단한 가입절차만 거치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이용자 만족도 제고를 위해 정품 이용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52종(윈도용:17종, 리눅스용:35종)의 국산소프트웨어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 </p>
<p></font><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정보통신부는 이번 온라인 SW 시범 서비스 기간동안 대상기관의 이용 만족도를 분석하고 개선사항을 발굴해 서비스 품질을 더욱 확고히 다져 ’08년 9월 부터는 상용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시범사업이 성공적으로 실시되면 국내SW기업은 온라인 SW 제공경험과 기술력을 확보하게 되고 국내시장에는 사용한 만큼 대가를 지불하는 합리적인 SW 유통방식이 정착될 것으로 기대했다. </font></div><br />
<p></font><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여기까지의 설명을 보면 분명 박수를 칠만하지만 정작 시범 사이트를 방문해 회원 가입하고 해당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기 위해 클릭해보면 인상을 찡그릴 수밖에 없다. 바로 액티브X 기술만을 써서 서비스에 나섰기 때문이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5/1470323934.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class="tt-resampling" height="286"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5/1470323934.jpg')" /></div>
<p>최근 소프트웨어 분야는 패키지 소프트웨어(S)와 서비스(S)가 결합된 모델로 진화되고 있다. 무조건 패키지를 구입하지 않아도 웹에 접속해 회원가입해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등장했다. 이런 방식은 마이크로소프트나 오라클 같은 전통적인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취하는 방식이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반면 처음부터 완전 서비스 형태로 제공하는 업체들도 있다. 국내 씽크프리나 구글, 고객관계관리 업체인 세일즈포스닷컴이 대표적이다. 씽크프리는 온라인에 접속해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도 있고, 또 오프라인 환경에서도 업무를 볼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구글도 초기 온라인에 접속했을 때만 서비스를 사용하도록 했다가 오프라인에서 작업하고 나서 온라인에 접속하면 작업했던 내용을 온라인에 저장할 수 있도록 했다. 방향은 서로 다르지만 S+S 형태로 하고 있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SaaS(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 업체들은 웹 방식을 따르지만 어떤 운영체제, 어떤 브라우저를 사용해도 관련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웹 표준을 철저히 따른 것이다. 몇몇 소프트웨어의 경우 자바 버추얼 머신을 다운받아야 하는 문제가 없지는 않지만 웹 표준을 준수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이에 반해 이번 정통부의 시범 사업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액티브X 기술을 활용했다. 올 초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비스타가 출시되면서 국내 웹 표준화 논쟁이 일었다는 점을 무시라도 하는 듯한 행보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시범 사업은 스트리밍 방식이다. 소프트웨어를 스트리밍 기술을 통해 분할해서 사용자의 클라이언트에 보낸다. 이 때 스트리밍 런처가 필요하다. 스트리밍 런처는 사용자의 운영체제를 체크하고, 다운받은 소프트웨어의 버전도 확인할 수 있다. 사용자가 사용하던 소프트웨어가 2.0 버전이었는데 소프트웨어가 3.0으로 업그레이드 됐을 때 사용자에게 &#8216;버전업이 됐으니 업그레이드 하세요&#8217;라는 메시지 전달이 가능하다. 액티브X 기술이 적용되는 이유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정부 당국은 액티브X 기술을 사용한 것에 대해 &#8220;사용자의 편의성과 서비스에 대한 조기 확산을 위해 일단 액티브X 기술을 활용했다&#8221;고 밝혔다. 웹 표준을 지향해야 하지만 시범 서비스를 통해서 관련 기술적인 문제는 해결해 나가겠다는 말도 잊지 않았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하지만 이 프로젝트에는 11억6천만원의 국민 세금이 투자된다. 민간 사업자가 자기 돈을 들여 서비스를 하는 경우와는 전혀 다르다. 특히 세계적인 기술 표준 준수 흐름과도 배치된다. 더욱 어이가 없는 것은 이 사업에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KISA)의 공개 SW확산팀이 깊숙히 개입돼 있다는 점이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시범 서비스가 특정 기술에 종속돼 진행될 경우 과연 본 사업에서 이런 것들이 시정될 수 있을까? 그럴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본다. 국내 인터넷 뱅킹 분야에서 액티브X를 과다하게 활용한 것은 조급증 때문이었다. </p>
<p>이런 조급증 때문에 지금은 액티브X 기술을 제거하고 웹 표준을 따라야 하는데 엄청난 자금과 인력이 투입돼야 한다. 금융권의 내부 시스템들과 인터넷 뱅킹 시스템과 연결된 수많은 시스템들을 모두 수정하기에는 시간도 많이 걸리기 때문에 시스템 구축 업체나 은행 등이 서로 책임을 떠넘기고만 있을 뿐 해결책 마련은 요원하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이번 사업도 이런 인식이 자리잡고 있다. 8개월이 넘는 이번 온라인 SW 시범 사업을 통해 축적된 기술들을 모두 버리고 다시 웹 표준을 따르기에는 무리가 많다. 정부는 시범 사업 이후 본사업자 선정을 다시금 한다고는 하지만 이미 이런 경험을 보유했던 시범 사업자가 웹 표준을 따라야만 본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고 했을 때 참여를 하겠는가? 엉뚱한 데 돈을 허비한 상황인데 말이다.</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이런 일이 벌어진 것은 &#8216;돈&#8217; 때문이다. 정부 예산을 사용한 후 내년도 유관 사업을 벌일 때도 정부 지원금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11억원이 얼마 안되는 것 같아도 이 시스템이 완성된 후 또 다시 막대한 웹 표준화 작업을 벌여야 한다면 얼마나 많은 세금이 허비해야 하는지 안다면 시범 사업 자체를 연기했어야만 했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KIPA가 국산 소프트웨어 활용 극대화라는 선의를 가지고 일을 전개했다지만 웹 표준화 갖는 의미를 저버린 이번 조치는 첫 단추를 잘못 꿴 것은 틀림없어 보인다. </p>
<p>조만간 오픈웹과 금융결제원이 웹 접근성과 웹 표준화 문제 때문에 법원에서 만나야 한다. 웹 표준화의 중요성을 그렇게 설파했던 소프트웨어진흥원의 입장이 궁금할 따름이다. </FONT></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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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SW 시범사업&#8230;누구를 위한 사업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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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현</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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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에서 &#8216;온라인 SW 서비스 시범사업 프로젝트&#8216;가 발주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국가기관에서 기존의 &#8216;패키지로서의 소프트웨어&#8217;에서 &#8216;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8217;로&#160;전환을 알리는&#160;중요한&#160;사업이라는 판단이 들어 관심있게 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보자마자, 좀 의아하게 생각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먼저, 입찰 자격을 보겠습니다.
4. 입찰참가자격 
&#160; &#160; 가. 국가를당사자로하는계약에관한법률 시행령 제12조 규정 및 동법 시행규칙 제14조 규정에&#160; 의한 유자격자이어야 합니다. 
&#160; &#160; 나. 입찰참가신청시 우리 원의 선정방식에 이의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에서 &#8216;<a target="_blank" href="http://www.software.or.kr/news/bidregu/bid1/1209766_1470.html"><strong>온라인 SW 서비스 시범사업 프로젝트</strong></a>&#8216;가 발주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국가기관에서 기존의 &#8216;패키지로서의 소프트웨어&#8217;에서 &#8216;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8217;로&nbsp;전환을 알리는&nbsp;중요한&nbsp;사업이라는 판단이 들어 관심있게 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보자마자, 좀 의아하게 생각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p>
<p>먼저, 입찰 자격을 보겠습니다.</p>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t; COLOR: rgb(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1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1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strong><font color="#000080">4. 입찰참가자격</font></strong></span><strong><font color="#000080"> </font></strong></p>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t 0pt 0pt 38px; COLOR: black; TEXT-INDENT: -38px; LINE-HEIGHT: 11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1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nbsp; &nbsp; 가. </span><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1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4pt; TEXT-ALIGN: justify">국가를당사자로하는계약에관한법률 시행령 제12조 규정 및 동법 시행규칙 제14조 규정에</span><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1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nbsp; </span><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1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4pt; TEXT-ALIGN: justify">의한 유자격자이어야 합니다. </span></p>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t; COLOR: rgb(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1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1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nbsp; &nbsp; 나. 입찰참가신청시 우리 원의 선정방식에 이의가 없음을 확약한 자이어야 합니다.</span> </p>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t 0pt 0pt 42.52pt; COLOR: rgb(0,0,0); TEXT-INDENT: -42.52pt; LINE-HEIGHT: 11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font style="BACKGROUND-COLOR: rgb(255,218,237)"><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1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nbsp; &nbsp; 다. 리눅스와 윈도우용 SW 스트리밍 솔루션 제공 가능 기업과 </span><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1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2pt; TEXT-ALIGN: justify">기간통</span><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1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4pt; TEXT-ALIGN: justify">신</span><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rgb(0,0,0); LINE-HEIGHT: 11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2pt; TEXT-ALIGN: justify">사업자(인터넷접속역무-전국)이여야 합니다</span> <br />
</font>
</p>
<p>(나)항이야 원래 &#8216;갑&#8217;들의 공통적인 주장이지만 (다)항의 경우 <u>리눅스와 윈도우용 S/W 스트리밍 솔루션 업체와 기간 통신 사업자가 컨소시엄으로 참가하고 기간통신 사업자는 전국이어야 한다</u>라는 것 인데&#8230;&nbsp;전국에 인터넷 접속을 제공하는 기간통신 사업자가&nbsp;누구 일까요? 그리고 리눅스와 윈도우용 SW 스트리밍 솔루션 업체가 이들과 함께 입찰에 참가해야 합니다. 과연 국내에서 이러한 조건을 만족하는 업체가 얼마나 될까요.&nbsp;</p>
<p><a target="_blank" href="http://72.14.235.104/search?q=cache:grdbGB0lUEUJ:egov.kaist.ac.kr/ubiquitous/bbs/pds/library2/on-demand_sofware_streaming_tech.pdf%3FPHPSESSID%3Da2409778f63f133c478554cfef400f3a+sw+%EC%8A%A4%ED%8A%B8%EB%A6%AC%EB%B0%8D+%EB%A6%AC%EB%88%85%EC%8A%A4&amp;hl=ko&amp;ct=clnk&amp;cd=6&amp;gl=kr&amp;client=firefox-a">온디맨드 SW 기술 현황</a> 이라는 글을 보면 솔루션은 ETRI에서 개발한 것 밖에는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nbsp; 인터넷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기간통신 사업자가 어떤 의미에서 필요한 것 일까요?&nbsp; </p>
<p>둘째, 온라인 SW 서비스가 무엇일까요? 본 과제에서는 &#8216;리눅스와 윈도우용 SW 스트리밍 서비스가 온라인 SW다&#8217;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과연 맞을까요? SaaS와는 무슨 차이가 있을까요? 전국민에게 스트리밍 방식으로 SW를 제공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H/W와 S/W가 필요한지 계산은 해 보았는지요?&nbsp; 오피스&nbsp;프로그램을 이 방식으로 제공할 때,&nbsp;<font color="#ff9900">전국민수 X Office 라이센스 X 스트리밍 SW 라이센스비 + HW 비용&#8230;&#8230;&#8230;</font></p>
<p>현재 온라인 SW는 SaaS 라는 모델로 다양한 표준 웹 기술을 사용하여 개발되고 있습니다. 이미 수많은 분야에서 이러한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습니다.&nbsp;국제 표준과 이에 준하는 기술이야 말로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p>
<p>최소한 온라인SW 서비스라는 시범사업을 한다면&nbsp;좀 더 다양한 모델과 표준 그리고 경제성 등을 고려해서 사업을 해야 합니다. 현재로서는 특정 업체들을 위한 SI사업에 지나지 않습니다. </p>
<p>개인적으로 이런 일을 볼 때 마다 납세자로서 무척 세금이 아깝습니다. 항상 정부 기관분들 만날 때마다 &#8216;새로운 것&nbsp;말고&nbsp;있는 것만이라도 제대로, 알차게 진행되었으면 합니다&#8217;라고 말씀드리고 합니다만.&nbsp;제가 너무 격했나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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