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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주간SNS동향] 11번가, "쇼핑할 땐 데이터 공짜"

11번가, "쇼핑할 땐 데이터 공짜" 모바일로 11번가에서 물건을 고르거나 결제할 때 데이터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11번가는 SK텔레콤 회원이 접속할 때는 모바일 데이터를 무상으로 제공한다고 3월3일 밝혔다. '모바일쇼핑 데이터프리' 제도는 모바일 웹 또는 모바일 앱으로 접속해도 적용되며, SK텔레콤 회원이면 별도 신청을 하지 않아도 이 제도에 자동으로 적용된다. '솜노트', 일본 통신사 KDDI의 유료 앱 장터에 입점 솜노트를 서비스하는 위자드웍스는 솜노트를 일본 통신사 KDDI가 운영하는 'au스마트패스'에서 판매한다고 3월10일 밝혔다. 솜노트는 클라우드 노트 서비스다. 에버노트에서 메모 작성 기능과 폴더 기능을 떼어왔다고 보면 된다. 이번에 솜노트가 입점한 au스마트패스는 유료 앱 900여개를 파는 폐쇄형 앱 장터다. 월 이용료 372엔을 내는 사용자만 쓸 수 있으며, 앱...

나스미디어

[주간SNS동향] 소셜쇼핑 모바일 트래픽, 다음·네이트 추월

소셜쇼핑 모바일 트래픽, 포털 위협 소셜쇼핑이 방문자를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모양새다. 쿠팡의 모바일 앱 방문자 수는 2013년 12월 이후 줄곧 다음 앱 방문자 수를 넘어섰다. 랭키닷컴은 안드로이드 단말기 이용자 6만명을 표본으로 모바일 트래픽을 분석한 결과를 1월27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1월 1주(1/5~11) 쿠팡, 위메프, 티몬이 각 802만, 673만, 641만명으로 다음(615만)과 네이트(331만)를 추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1월 2주 쿠팡 이용자수는 네이트의 2.8배인 911만명으로 증가했다. 모바일웹 방문자수에서 다음과 네이트는 소셜쇼핑보다 훨씬 앞섰지만, 모바일웹과 앱을 합산해 보면 결과는 다르다. 쿠팡은 네이트보다 앞섰고, 네이트는 2014년 1월 들어서 티몬과 위메프보다 방문자 수가 적다. 최청선 랭키닷컴 팀장은 “소셜커머스 성장의 핵심은 아무 곳도 거치지 않고 일단 방문한 뒤 구매를 결정하는...

1km

[주간SNS동향] 옐로모바일, 1년 동안 18곳 인수

옐로모바일, LBSNS ‘1km’ 합병…총 18곳 인수 위치기반SNS ‘일키로’(1km)는 옐로모바일과 합병을 완료했다고 1월13일 밝혔다. 옐로모바일은 다음커뮤니케이션에서 로컬비즈니스 본부장으로 일한 이상혁 대표가 설립한 회사로, 일키로를 포함해 지금까지 18개 모바일 서비스를 인수했다. 2013년 매출 230억원, 영업이익 70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일킬로는 인수 후에도 서비스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정주형 일킬로 대표는 옐로모바일의 서비스운영총괄을 겸직하면서 대표직을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옐로모바일이 인수한 서비스로는 ‘쿠폰모아’, ‘쿠차’, ‘호펜모아’, ‘포켓스타일’, ‘굿닥’ 등이 있다. 다음-타파스미디어 맞손, 북미 시장에 한국 웹툰 알리기 다음커뮤니케이션은 북미 지역에 웹툰을 서비스하는 타파스틱미디어와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1월20일 발표했다. 타파스미디어는 2012년 10월 ‘타파스틱’이라는 웹툰 서비스를 내놓은 회사다. 1년 여간 작가 1200명의 작품을 연재했다. 한국의 웹툰을 번역하여 무료로 서비스한다. 네이버나...

LS메모

[앱리뷰] 안드로이드폰에 메모지 띄우고프다면

“아직도 종이에 펜으로 메모해? 넘~ 아날로그틱하다.” 며칠 전 지인으로부터 종이 메모지를 사용한다고 놀림을 받았다. 다음 날 출근해 처리해야 할 일이 생각난 김에 주변에서 종이를 구해 연필로 메모했을 뿐인데…. '지구 환경을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라는 타박도 들었다. 심지어 그 자리에 같이한 또 다른 지인도 면박을 줬다. "펜까지 지원하는 스마트폰이 있으면서, 왜 스마트폰으로 메모하지 않니?” 생각해보니 그렇다. 매번 무언가 적을 일이 생길 때마다 주변에서 종이를 구할 순 없는 노릇 아닌가. 따로 메모장을 들고 다니자니 거추장스럽다. 종이 메모를 대신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용 메모 응용프로그램(앱)은 없을까. 스마트폰에 바로 메모를 남기고 싶다면 지금부터 소개할 앱을 눈여겨보자. 솜노트 포 카카오(구글플레이, 무료) 클라우드를 이용해 실시간 동기화 기능을 지원하는...

SNS동향

[주간SNS동향] 10초 메시지 주고받는 '프랭클리'

10초 지나면 메시지가 사라지는 '프랭클리 메신저' SK플래닛의 모바일 메신저 '프랭클리 메신저'의 한국어판이 10월13일 출시됐다. 프랭클리는 사용자가 메시지를 확인하고 10초가 지나면 해당 내용을 대화창과 서버에서 지운다. 사용자가 메시지를 확인하기 전까지는 메시지 내용을 흐릿하게 표시한다. 메시지를 보냈는데 상대방이 확인하지 않으면 지우는 기능도 들었다. 프랭클리는 SK플래닛의 미국 법인인 틱톡플래닛이 개발했다. 스티브 정 틱톡플래닛 대표는 “개인정보보호와 보안 기능이 강화한 ‘프랭클리’는 미국시장에서 초기 검증을 거쳐 국내에 선보이게 됐다"라고 말했다. 프랭클리는 T스토어와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 받을 수 있다. 런처를 공유하는 '버즈런처' 300만 다운로드 돌파 다음의 런처 서비스 '버즈런처'가 3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버즈런처가 출시 4개월만에 위와 같은 성과를 냈다고 10월21일 밝혔다. 다음은 버즈런처를 서비스하는...

BB

[BB-0712] 노키아 ‘루미아 1020’ 공개…4100만화소 카메라

노키아 '루미아 1020' 공개…카메라가 4100만화소 노키아가 새 루미아를 발표했습니다. '루미아 1020'이라는 이름의 윈도우폰입니다. 1.5GHz 쿼드코어, 2GB 메모리에 4100만화소 카메라 등 윈도우폰으로는 최상의 하드웨어를 갖췄습니다. 패스나 플립보드같은 앱도 마침 따라 나왔습니다. 이제 하드웨어니 서비스면에서 격차가 더 좁혀진 듯합니다. 그런데 좀 늦은 감도 없지 않습니다. [관련기사 : The Verge] MS, NSA의 프리즘 프로젝트 적극 도와 미 국가안보국(NSA)이 PRISM(프리즘) 프로그램을 통해 자국민을 감청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페이스북과 같은 IT기업 협조를 얻어 서버에서 직접 원하는 정보를 빼내갔다고 하죠. 모든 IT 기업은 사용자 정보를 암호화해 저장한다고 밝혔는데, NSA는 무슨 수로 암호화된 사용자 정보에 접근해 분석할 수 있었을까요.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우 자체 암호화를 해독할 수 있는...

솜노트

솜노트, 손글씨·그림 저장하는 '스케치북' 추가

스마트폰용 노트 응용프로그램(앱) '솜노트'로 이제는 손글씨 메모나 직접 그린 그림도 저장할 수 있게 됐다. 솜노트를 서비스하는 위자드웍스는 솜노트에 '스케치북' 기능이 추가됐다고 6월12일 밝혔다. 솜노트 스케치북은 타이핑해서 기록하는 메모 외에 낙서나 단순한 그림을 그려 저장하는 기능이다. 이용자는 솜노트 스케치북을 이용해 노트에 굵기를 조절할 수 있는 펜으로 검정, 하양, 빨강, 파랑, 노랑 등 9 가지 색깔로 그림을 그릴 수 있다. 솜노트 스케치북으로 그린 그림은 이미지 파일로 저장돼 노트에 추가된다. 노트 하나에 첨부할 수 있는 이미지 파일 개수는 제한이 없으나, 정해진 용량을 초과해 저장할 순 없다. 솜노트는 일정 관리 서비스인 솜투두와 함께 솜클라우드 서비스에 포함돼 있는데 솜클라우드 무료 이용자는 100MB, 유료 이용자는 10GB를...

마이콘

카톡 채팅방에서 앱도 공유…'채팅플러스'

카카오톡의 힘이 외부 개발사에도 미칠까. 카카오톡 친구와 할 일 관리나 메모, 카메라 앱을 같이 쓰고 채팅할 수 있는 '채팅플러스'가 1월29일 문을 열었다. 카카오재팬이 일본 이용자를 대상으로 12월28일 열고 한 달만이다. 채팅플러스는 카카오톡을 운영하는 카카오와 외부 개발사가 카카오톡 채팅방과 외부 앱을 연동하여 만든 채팅 플랫폼이다. 위자드웍스의 메모 서비스인 '솜노트'와 할 일 관리 서비스 '솜투두', '위자드사다리', 키위플 '필터카메라', 어뮤즈파크 '드로잉톡'과 '마이콘', 유엔젤 '오늘지수', 코코네 '이모티툰' 등이 카카오톡 채팅방에 들어왔다. 총 8개 앱은 카카오톡 채팅방에서 이야기를 나누면서 메모를 첨부하거나 일정을 공유하고, 사다리타기 게임을 하는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카카오톡 이용자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용 카카오톡을 최신 버전으로 판올림하면 채팅플러스를 이용할 수 있다. 채팅창 왼쪽 아래에 있는...

솜노트

솜사탕 같은 클라우드 노트 '솜노트'

PC로 정리한 노트를 필요할 때마다 스마트폰으로 꺼내어본다.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노트에 첨부해 PC에서 열어볼 수도 있다. '솜노트' 이야기다. 위자드웍스는 클라우드 노트 서비스 '솜노트'가 6일간의 시범서비스를 끝내고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4월16일 밝혔다. 솜노트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전용 모바일 응용프로그램(앱)과 PC웹에서 최대 100MB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솜노트는 기능이 간단하다. 노트를 작성할 때는 텍스트 입력 외에 별다른 편집 기능은 없다. 그 대신 어디에서든 열어볼 수 있다는 점에 초점을 맞췄다. 노트에 HWP, DOC, Pages, TXT, PPT, PPTX, Key, XLS, XLSX, Numbers, PDF, JPG, PNG, BMP, GIF 등 어떤 파일을 첨부했더라도 말이다. 솜노트 모바일 앱은 아래아한글, 훈민정음, 애플 페이지와 키노트 파일도 열어볼 수 있다. 아이폰에서는 HWP를 제외한...

PIMS

[SNS포럼] "여성을 위한 클라우드 노트, 끌리나요?"

세상에서 가장 알기 어려운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여자의 마음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무리 어려워도 여성을 공략한 서비스는 만날 고민하는 게 바로 숙명이겠지요. 3월 SNS포럼은 클라우드 기반 노트 서비스를 준비하는 ‘위자드웍스’를 찾았습니다. SNS포럼이 처음으로 찾은 비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업체입니다. 위자드웍스는 클라우드 기반 노트 서비스를 곧 내놓을 예정입니다. SNS를 근간으로 하지도 않지요. 하지만 출시를 앞두고 하는 고민은 SNS를 떠나 다들 비슷한 것 같습니다. 공략 대상을 파악하고 외부에 '우리는 이런 서비스다'라고 메시지를 던지는 것은 모두에게 어렵고 중요한 과정입니다. 위자드웍스는 20대 알파걸이 쓰는 모바일과 웹 노트를 만드는 게 목표입니다. 이 서비스의 이름은 ‘솜노트’입니다. 위자드웍스가 클라우드 서비스를 준비한다는 소식은 지난해 말부터 들려왔습니다. 2006년과 2007년, 위젯 서비스를 내놓으며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