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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동향

[주간SNS동향] 10초 메시지 주고받는 '프랭클리'

10초 지나면 메시지가 사라지는 '프랭클리 메신저' SK플래닛의 모바일 메신저 '프랭클리 메신저'의 한국어판이 10월13일 출시됐다. 프랭클리는 사용자가 메시지를 확인하고 10초가 지나면 해당 내용을 대화창과 서버에서 지운다. 사용자가 메시지를 확인하기 전까지는 메시지 내용을 흐릿하게 표시한다. 메시지를 보냈는데 상대방이 확인하지 않으면 지우는 기능도 들었다. 프랭클리는 SK플래닛의 미국 법인인 틱톡플래닛이 개발했다. 스티브 정 틱톡플래닛 대표는 “개인정보보호와 보안 기능이 강화한 ‘프랭클리’는 미국시장에서 초기 검증을 거쳐 국내에 선보이게 됐다"라고 말했다. 프랭클리는 T스토어와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 받을 수 있다. 런처를 공유하는 '버즈런처' 300만 다운로드 돌파 다음의 런처 서비스 '버즈런처'가 3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버즈런처가 출시 4개월만에 위와 같은 성과를 냈다고 10월21일 밝혔다. 다음은 버즈런처를 서비스하는...

공공데이터

[주간SNS동향] 쿠팡, 6월 거래액 1천억원 돌파

쿠팡, 월 거래액 1천억원 돌파 월 거래액이 1천억원을 넘어선 소셜쇼핑 사이트가 등장했다. 업체 한 곳의 월 거래액이 1천억원을 넘어선 첫 사례다. 쿠팡은 7월 8일, 지난 6월 거래액이 업계 최초로 1천억원을 넘어선 1,037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쿠팡은 평균 4천개의 상품을 팔면서 위와 같은 성적을 거뒀다는 점에서 오픈마켓과 차별화된다고 밝혔다. 솜클라우드+롤롤, 솜펜 패키지 출시 위자드웍스는 7월11일부터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에서 인식 가능한 펜을 만드는 펜앤프리와 제휴해 '솜펜 패키지'의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솜펜 패키지는 클라우드 노트 서비스인 '솜노트'와 펜앤프리의 '롤롤'을 결합해 만든 볼펜이자 서비스다. 솜펜 패키지에 든 볼펜 롤롤로 수첩이나 노트에 그림을 그리거나 메모하면 이 내용을 롤롤 펜이 솜노트로 전송한다. 오프라인 메모를 그대로 온라인 메모로 바꿔주는 셈이다. 롤롤은 종이에 글씨를...

솜노트

솜노트, 손글씨·그림 저장하는 '스케치북' 추가

스마트폰용 노트 응용프로그램(앱) '솜노트'로 이제는 손글씨 메모나 직접 그린 그림도 저장할 수 있게 됐다. 솜노트를 서비스하는 위자드웍스는 솜노트에 '스케치북' 기능이 추가됐다고 6월12일 밝혔다. 솜노트 스케치북은 타이핑해서 기록하는 메모 외에 낙서나 단순한 그림을 그려 저장하는 기능이다. 이용자는 솜노트 스케치북을 이용해 노트에 굵기를 조절할 수 있는 펜으로 검정, 하양, 빨강, 파랑, 노랑 등 9 가지 색깔로 그림을 그릴 수 있다. 솜노트 스케치북으로 그린 그림은 이미지 파일로 저장돼 노트에 추가된다. 노트 하나에 첨부할 수 있는 이미지 파일 개수는 제한이 없으나, 정해진 용량을 초과해 저장할 순 없다. 솜노트는 일정 관리 서비스인 솜투두와 함께 솜클라우드 서비스에 포함돼 있는데 솜클라우드 무료 이용자는 100MB, 유료 이용자는 10GB를...

CJ오쇼핑

[주간SNS동향] 카톡 형제 '카스', 잘 나가네

'카카오스토리' 5개월만에 사용자 2500만명, 게시물 5억건, 댓글 수 48억건 돌파 카카오가 모바일 메신저에 이어 모바일 SNS에서 '국민 앱' 자리를 거머쥐게 될까. 카카오톡을 서비스하는 카카오는 '카카오스토리'가 출시 5개월만에 가입자 수 2500만명, 스토리 수 5억건, 댓글 수는 48억건을 넘었다고 8월29일 밝혔다. 카카오스토리는 카카오톡 이용자가 프로필 사진을 편리하게 올리고 공유하게 만든 모바일 응용프로그램(앱)이다. 정용준 카카오스토리 사업부장은 "카카오스토리 서비스의 핵심인 카카오톡 연동 기능을 통해 친구들과 풍성한 사진 콘텐츠로 일상을 공유하고, 사진필터, 감정아이콘, 댓글 등을 활용한 소통 문화가 널리 확산되며, 카카오스토리가 모바일 시대를 대표하는 소통 채널로 자리잡았다"라며 "카카오톡이 가진 친구 관계와 카카오스토리만의 서비스 가치가 더해져 또 하나의 카카오 성공 신화를 쓸 수 있게 됐다"라고 소감을...

솜노트

솜사탕 같은 클라우드 노트 '솜노트'

PC로 정리한 노트를 필요할 때마다 스마트폰으로 꺼내어본다.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노트에 첨부해 PC에서 열어볼 수도 있다. '솜노트' 이야기다. 위자드웍스는 클라우드 노트 서비스 '솜노트'가 6일간의 시범서비스를 끝내고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4월16일 밝혔다. 솜노트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전용 모바일 응용프로그램(앱)과 PC웹에서 최대 100MB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솜노트는 기능이 간단하다. 노트를 작성할 때는 텍스트 입력 외에 별다른 편집 기능은 없다. 그 대신 어디에서든 열어볼 수 있다는 점에 초점을 맞췄다. 노트에 HWP, DOC, Pages, TXT, PPT, PPTX, Key, XLS, XLSX, Numbers, PDF, JPG, PNG, BMP, GIF 등 어떤 파일을 첨부했더라도 말이다. 솜노트 모바일 앱은 아래아한글, 훈민정음, 애플 페이지와 키노트 파일도 열어볼 수 있다. 아이폰에서는 HWP를 제외한...

PIMS

[SNS포럼] "여성을 위한 클라우드 노트, 끌리나요?"

세상에서 가장 알기 어려운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여자의 마음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무리 어려워도 여성을 공략한 서비스는 만날 고민하는 게 바로 숙명이겠지요. 3월 SNS포럼은 클라우드 기반 노트 서비스를 준비하는 ‘위자드웍스’를 찾았습니다. SNS포럼이 처음으로 찾은 비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업체입니다. 위자드웍스는 클라우드 기반 노트 서비스를 곧 내놓을 예정입니다. SNS를 근간으로 하지도 않지요. 하지만 출시를 앞두고 하는 고민은 SNS를 떠나 다들 비슷한 것 같습니다. 공략 대상을 파악하고 외부에 '우리는 이런 서비스다'라고 메시지를 던지는 것은 모두에게 어렵고 중요한 과정입니다. 위자드웍스는 20대 알파걸이 쓰는 모바일과 웹 노트를 만드는 게 목표입니다. 이 서비스의 이름은 ‘솜노트’입니다. 위자드웍스가 클라우드 서비스를 준비한다는 소식은 지난해 말부터 들려왔습니다. 2006년과 2007년, 위젯 서비스를 내놓으며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