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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평철 NHN CTO, "개발자 역량 향상에 도움 주고 싶었다"

"우선 행사에 참여해 주신 분들에게 죄송하다는 인사부터 해야될 것 같습니다. 나름대로 준비를 했는데 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오셨어요. 다시 한번 양해를 구합니다." 김평철 NHN CTO(최고기술임원)에게 지난 9월 8일 끝난 개발자 컨퍼런스인 'NHN DeView 2010(http://deview.naver.com/2010/main.nhn)' 행사를 핑게로 모처럼 인터뷰를 요청했더니 대면하자 마자 참가자들에게 사과부터 했다. 지난 9월 8일 열린 행사에는 2천여명이 넘게 참여했다. 평일 열린 행사에 이처럼 많은 개발자들이 몰리다보니 NHN도 당혹스러웠고, 참여했던 개발자들도 불만을 토로했다. 본론으로 바로 들어갔다. NHN은 2008년에 첫번째 개발자 행사를 마련했었다. 이후 2009년에는 NHN의 서비스와 연동된 행사가 마련되면서 개발자 컨퍼런스는 하나의 섹션으로 축소됐었다. NHN은 자사의 서비스에 대한 소개 내용은 올 초 열린 네이버쉬프트(http://shift.naver.com) 행사를 마련해 개발자 컨퍼런스와 분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