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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요 ‘슈퍼클럽’, 일주일 만에 10만명 가입

배달앱 요기요가 업계 최초로 선보인 정기 할인 구독 서비스 ‘슈퍼클럽’ 가입자가 10만명을 넘었다. 출시한 지 1주일 만이다. 요기요의 ‘슈퍼클럽’은 월 9900원을 정기 결제하면 요기요 앱 내 모든 레스토랑의 메뉴를 월 10회, 3천원씩 총 3만원의 자동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정기 할인 구독 서비스다. 슈퍼레드위크 2.0 등 인기프랜차이즈 할인, 쿠폰, 포인트 등의 기타 할인혜택도 중복할인 받을 수 있다.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 강신봉 대표는 “배달앱 최초로 선보인 정기 구독 할인 서비스 가입자가 예상보다 더 빠르게 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차별화된 서비스와 함께 사용 안정화에도 더욱 힘써 발전하는 요기요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배달앱

요기요, 월 9900원 정기 할인 구독 서비스 시작

요기요가 정기 할인 구독 서비스를 선보인다.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는 7월29일 배달앱을 자주 이용하는 소비자들에게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정기 할인 구독 서비스 ‘슈퍼클럽’을 내놓는다고 밝혔다. 슈퍼클럽과 같은 정기 할인 구독 서비스는 기존 이커머스에서 선보인 바 있지만, 배달앱에서는 요기요가 최초다. 슈퍼클럽은 소비자가 월 9900원을 정기 결제하면 요기요 앱 내 모든 레스토랑의 메뉴를 월 10회, 3천원의 자동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정기 할인 구독 서비스다. 매월 총 3만원 상당의 할인을 받을 수 있어, 월 3-4회 이상 배달앱을 이용하고 있는 소비자라면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주문할 때마다 자동 할인혜택이 적용되고 슈퍼레드위크 2.0과 같은 쿠폰, 포인트 등의 기타 할인혜택을 제약없이 중복할인 받을 수 있는 것이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