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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표 '오픈소스 선물 보따리' 활짝

NHN과 오픈소스. 어울리는 조합처럼 보이는가? 지금껏 그렇지 않다고 느꼈다면 앞으로는 바뀔 지도 모르겠다. NHN이 자사가 보유한 오픈소스 기술들을 국내외 개발자·기획자들과 공유하겠다고 나섰다. '정보 플랫폼'. 오픈소스 기반 기술과 도구들이 모여 이룩한 NHN표 생태계를 가리키는 또다른 이름이다. 11월22일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한 개발자 컨퍼런스 'NHN DeView 2008'에서 공개됐다. NHN이 말하는 '정보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컨텐트 생산·유통·소비를 유기적으로 지원하는 통합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을 국내외 개발자와 기획자들과 공유함으로써 독립 사이트들이 활성화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는 것이 NHN 정보 플랫폼 출범 배경이다. 핵심은, NHN이 보유한 다양한 기술과 시스템을 오픈소스 기반으로 공개하는 데 있다. 중앙 관제센터 역할은 '개발자센터'가 맡는다. 현재 개발자센터를 통해 공개된 주요 기술들은 다음과 같다. ▲토종 데이터베이스...

구글앱스

아듀! 2007 웹 오피스, 기대되는 2008 웹 오피스

벌써 다사다난 했던 2007년이 이제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아직  웹 오피스 서비스 본격화되고 있지는 않지만 해외에서 2007년은 가히 웹 오피스의 전쟁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요약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2007년 해외 - 구글,MS,씽크프리,Zoho,짐브라의 선두권 형성Read/Write Web에서 Web Office: 2007 Year in Review란 제목으로 2007년 웹 오피스 시장에 대해 잘 정리해 된 포스팅이 올라왔습니다. 간략히 요약하면 구글 앱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라이브, 조호 오피스, 짐브라 그리고 씽크프리 오피스가 시장의 주력으로 떠 올랐고 후발 업체들로 어도비의 Buzzword , EditGrid, CentralDesktop, WebEx, ContactOffice, ShareOffice, Peepel, LiveDocuments 등의 출현을 들 수 있습니다.2007년 국내 - 네이버-씽크프리 오피스와 웹 에디터 전쟁해외와 달리 국내에서는 큰 움직임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네이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