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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워치

"마이너 업데이트" 애플워치 시리즈5 공개…키워드는 '건강'

애플은 9월10일 오전 10시(현지시간) 쿠퍼티노 스티브잡스 시어터에서 스페셜 이벤트를 열고 아이폰11, 2종류의 아이폰 프로와 함께 5세대 '애플워치 시리즈5'를 공개했다. 애플워치 시리즈4 디자인에 '올웨이즈 온 레티나 디스플레이' 같은 몇 가지 개선된 마이너 업데이트다. 애플워치 시리즈5는 시리즈 최초로 올웨이즈 온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적용됐다. 화면에 시간을 계속 보여주는 '올웨이즈 온(always-on)' 모드를 구현했다는 의미다. 손목을 들거나 흔들지 않아도 항상 시간과 컴플리케이션을 보여준다. 컴플리케이션은 시간과 날씨, 수면 추적, 할일 앱을 워치 페이스로 꾸밀 수 있는 애플워치의 진가를 증명하는 핵심 기능이다. 그렇지만 올웨이즈 온 모드는 배터리를 많이 소모한다. 애플은 올웨이즈 온 모드를 켜고 하루 가는 18시간 배터리 지속 시간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올웨이즈 온 모드를 사용했을 때...

가민

"가민 피닉스6, '태양광 충전되는' 스마트워치"

대만 스마트워치 전문 기업 가민의 제품 전략은 애플 애플워치와 삼성전자 갤럭시워치와는 다르다. 운동을 즐기는 소비자를 타깃으로 운동량을 구체적으로 분석하고 전달하는 비싼 전문 제품이 많다. 가민이 8월3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내달 17일 최신 '피닉스6' 시리즈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스코펀 린 가민코리아 지사장은 "설립 30주년을 맞은 가민은 전세계 아웃도어용 스마트워치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2018년 창사 이래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라며 "영업 이익 7억7800만달러는 2017년 대비 14% 증가한 것이며, 누적 판매 대수 2억5천만대를 돌파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2017년 한국에 진출한 가민코리아는 매년 두 자리 성장을 기록, 올해 상반기 기준 전년 동기 대비 두 배에 가까운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가민 스마트워치의 주요 시장인 러닝,...

갤럭시 워치

삼성, '갤럭시 워치 액티브2' 30일부터 사전 판매...LTE 모델은 미정

삼성전자의 스마트워치 신제품 '갤럭시 워치 액티브2' 사전 판매가 8월30일부터 시작된다. 갤럭시 워치 액티브2는 지난 3월 출시된 ‘갤럭시 워치 액티브’의 후속 제품이다. 전반적인 사양이 개선됐으며 건강 관리 기능이 강화된 점이 특징이다. 국내 정식 출시일은 9월6일이다. 갤럭시 워치 액티브2는 44mm와 40mm 두 가지 크기에 블루투스와 LTE 두 가지 모델로 구성됐다. 이번 사전 판매는 블루투스 모델을 대상으로 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LTE 버전 국내 출시 일정은 미정"이라고 밝혔다. 블루투스 모델은 알루미늄과 스테인리스 소재, 각 소재별 세 가지 색상 총 12종으로 출시된다. 알루미늄 소재 모델은 아쿠아 블랙, 클라우드 실버, 핑크 골드 등 세 가지 색상, 스테인리스 소재 모델은 블랙, 실버, 골드 세 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ECG

삼성, '갤럭시 워치 액티브2' 공개...심전도 기능 탑재

삼성전자가 '갤럭시 워치 액티브2'를 8월6일 공개했다. 지난 3월 출시된 '갤럭시 워치 액티브'의 후속 제품으로 전반적인 사양이 개선됐으며 건강 관리 기능이 강화됐다. 특히 신제품에는 심전도(ECG) 기능이 탑재돼 삼성전자가 스마트워치 기반의 헬스케어 사업을 강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디자인 및 사용자경험 개선 갤럭시 워치 액티브2는 전작과 마찬가지로 둥근 시계 모양 디자인이 적용됐다. 44mm와 40mm 두 가지 크기로 제공되며, 블루투스 모델뿐만 아니라 LTE 모델도 나온다. 블루투스 모델은 알루미늄 재질, LTE 모델은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로 디자인됐다. 각각 캐주얼한 스포츠 스트랩과 가죽 스트랩이 기본 제공된다. 전작과 달리 '디지털 베젤' 사용자경험(UX)이 추가돼 터치스크린을 통한 조작 외에도 베젤을 돌리는 느낌으로 화면을 스크롤 하거나 메뉴를 조작할 수 있다. 전작 갤럭시...

갤럭시노트10

갤럭시워치 액티브2 사양 유출…갤노트10와 동시 공개되나

삼성전자의 새 스마트워치 '갤럭시워치 액티브2' 이미지와 사양이 유출됐다. 8월7일(현지시간) 갤럭시 노트10과 함께 공개될 가능성이 높다. 갤럭시워치 액티브2로 추정되는 이미지는 발 빠른 소식으로 저명한 에반블래스(Evan Blass, @evleaks)가 트워터 계정에서 공개한 것으로 블랙, 핑크 골드 두 가지 색상이며 핑크 골드는 40mm, 블랙은 44mm로 보인다. <GSM아레나>에 따르면 40mm 모델은 1.2형, 44mm 모델은 1.4형 아몰레드 디스플레이가 적용되고, 해상도는 360x360로 동일하다. 디스플레이 보호 기능의 커버는 '고릴라글래스DX+'가 적용될 전망이다. 고릴라글래스DX+는 코닝사 특유의 우수한 내구성을 유지하면서도 뛰어난 스크래치 저항성과 광학적 선명도를 개선하는 저반사(Anti-Reflective)가 장점이다. 고릴라글래스DX+ 적용…MIL-STD-810G까지 통과 일반 유리보다 전면 표면 반사율을 75%가량 줄었고, 동일한 휘도에서 디스플레이 명암비는 50%가량 향상되며 개선된 시인성을 기대할 수 있다. 배터리 수명...

갤럭시워치

애플워치 '굳건'…2018년 스마트워치 시장 애플이 주도

2018년 전세계 스마트워치 출하량이 전년 대비 41% 성장했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자료를 보면 애플워치로 스마트워치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애플은 심전도(ECG)와 '넘어짐 감지 기능' 등 헬스케어 기능이 인기를 끌면서 당분간 1위를 위협할 경쟁사가 없을 전망이다. 애플워치는 2018년 출하량 기준 전년 대비 22% 증가한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애플워치 시리즈4는 1분기에만 1150만대가 판매된 글로벌 베스트셀러 모델이다. 애플워치 시리즈4는 미국, 홍콩, 독일, 프랑스를 포함한 일부 국가에서 지원되는 심전도 기능을 통해 사용자의 심박을 측정하기 시작하며, 불규칙한 패턴이 나타나면 알려준다. 실제로 애플워치의 심전도 기능은 여러 차례 생명을 구했다. 영국에 거주하는 30대 남성은 커뮤니티 게시판 레딧에 "애플워치 시리즈4가 자신의 생명을 구했다"라며 "애플에 감사한다"라는 사연을 공유했다. 중국...

갤럭시워치

삼성, '갤럭시 워치 액티브' 그린·메종키츠네 스트랩 선보여

삼성전자가 '갤럭시 워치 액티브' 그린 색상 모델을 5월17일 출시한다. 이와 함께 프랑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메종키츠네와 협업한 스트랩 패키지도 판매한다. 이번에 출시된 갤럭시 워치 액티브 그린은 반짝이는 재질감에 청록색에 가까운 녹색을 입혔다. 기존 제품과 마찬가지로 가격은 24만9700원이다. 주목할 만한 부분은 메종키츠네와의 협업이다. 삼성전자는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해 이번 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메종키츠네와 협업한 '갤럭시 워치 택티브 그린 with 메종키츠네 스트랩 패키지'는 프렌치 프레피룩의 가죽 소재 그린 색상 스트랩과 전용 워치 페이스 3종 쿠폰, 그립톡으로 구성됐다. 삼성닷컴, 삼성물산 공식 온라인몰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메종키츠네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체험할 수 있다. 가격은 29만7천원이다. 스트랩만 별도로 구매할 수도 있다. 메종키츠네 스트랩은 그린과 베이지...

갤럭시 버즈

삼성, '갤럭시 버즈·갤럭시 워치 액티브' 8일 국내 출시

삼성전자가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와 스마트워치 '갤럭시 워치 액티브'를 3월8일 국내에 출시한다. '갤럭시S10'과 함께 출시되는 이번 웨어러블 제품은 지난 '갤럭시 언팩 2019'에서 처음 공개됐다. 삼성전자는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하드웨어 생태계를 지속해서 확장해나가고 있다. 갤럭시 버즈는 무선 이어폰으로, 갤럭시S10과 높은 연동성을 갖췄다. 하만의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AKG의 음향 기술을 적용했다. 2개의 마이크를 탑재했으며, 주변 소음에 따라 사용자의 음성을 인식하고 선명한 목소리를 전할 수 있도록 조절해주는 ‘어댑티브 듀얼 마이크로폰’ 기술을 적용했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6시간 음악 재생, 최대 5시간까지 통화할 수 있다. 전용 케이스를 통해 추가 충전 시 최대 13시간 음악 재생이 가능하다. 갤럭시S10 무선 배터리 공유 기능을 통해 충전할 수도 있다....

미디어패드 M5 10

화웨이, '미디어패드 M5 10'·'화웨이 밴드3 프로' 국내 출시

화웨이가 플래그십 태블릿 '미디어패드 M5 10'과 스마트워치 '화웨이 밴드3 프로'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1월14일 밝혔다. 이번 제품을 11번가를 통해 출시된다. 화웨이가 손목에 차는 웨어러블 제품을 한국 시장에 내놓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화웨이 미디어패드 M5 10은 10.8인치 플래그십 태블릿이다. 스마트폰에 주로 적용되던 2.5D 글래스 스크린을 적용했으며, 가장자리에 금속 프레임을 적용해 내구성을 높였다. 해상도는 2560×1600 수준으로, 11인치 아이패드와 비슷하다. 화소 밀도는 359ppi다. 지능형 알고리즘 기반으로 최적화된 사진과 동영상을 제공하며, 시력 보호 모드를 지원한다. 또 하만카돈과 협업을 통해 개발된 4개의 스피커가 탑재됐다. 고음질 오디오(Hi-Res audio)도 지원한다. 프로세서는 화웨이 기린 960s 옥타코어가 탑재됐다. 4G 램과 64GB 저장공간을 제공한다. 마이크로SD 카드를 지원해 256GB까지 저장공간을 확장할...

LG Watch W7

시곗바늘 움직이는 스마트워치 ‘LG 워치 W7’ 출시

LG전자가 아날로그 시침과 분침을 탑재한 스마트워치 '엘지 워치 W7(LG Watch W7)’를 오는 12월17일 선보인다. 엘지 워치 W7은 초소형 아날로그 기어박스를 탑재해 실제로 시곗바늘이 움직인다. 전원이 꺼진 뒤에도 시계 시침과 분침이 최대 3일까지 작동해 손목시계로 쓸 수 있다. 아날로그 시계로만 사용할 경우, 한 번 충전으로 최대 100일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기존 스마트워치가 한 번 충전하면 하루 이상 사용하기 힘들었던 반면, 초절전 기술을 이용해 배터리 성능을 높였다. 스마트워치로는 최대 이틀까지 쓸 수 있다. 본체는 스테인리스스틸을 적용해 탄탄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땀, 물 등 습기에 강하고 쉽게 변색되지 않아 야외 활동에 적합한 러버 스트랩을 기본으로 장착했다. 일반 시곗줄을 그대로 사용할 수도 있다. 시계 페이스는 14만여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