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뜯기고, 잘리고…몸살 앓는 스마트폰 무료 충전소

독자 여러분의 스마트폰 배터리는 어떤가요? 하루 종일 쓰기에 좀 부족하지는 않으신지요? 스마트폰 사용자를 위한 ‘꿀팁’ 한가지! 서울시 곳곳에 스마트폰을 무료로 충전할 수 있는 서비스가 많이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송파구청 근처에, 서울시청과 도서관, 시립미술관, 동네 주민센터까지 여럿 있습니다. 헌데, 장비 상태가 시원찮은 경우가 많습니다. 빌려주는 곳의 직원도 잘 모르는 경우가 있어 활용도가 높지 않은 곳도 있었습니다. 공공장소의 스마트폰 무료 충전소 보급 사업은 박원순 서울시장의 공약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서울시의 예산이 투입된 사업이기도 하고요. 현장을 돌아보니 사업 전반에 걸친 보완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울시의 스마트폰 무료충전소에 어떤 속사정이 있는지 알아봤습니다. “퐐로퐐로미~” “무료 충전소는 아파요” 송파구는 재미있는 스마트폰 무료 충전소를 설치했습니다. 다음...

마이쿤

“스마트폰 충전 장소도 공유”…길 위의 스타트업 '마이쿤'

사건 1. 평일 퇴근 시간이 조금 지난 시간의 어느 지하철역. 정장 차림의 여성이 두리번거리며 승차장 사이에 선 사람들 사이를 다급하게 헤친다. "열차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한 걸음…" 차가 들어오고 있음을 알리는 방송에도 아랑곳하지 않던 그녀는 결국 차를 떠나보내고 말았다. 한눈에 봐도 어딘지 불안해 보이는 행동. 승차장 구석에 마련된 벤치에 앉아서야 겨우 안정을 찾는다. 사건 2. 둘이 듣다 한 사람의 고막이 터져도 모를 만큼 큰 음악 소리가 가슴을 때리는 주말 심야의 한 클럽. 어떤 남자가 바 안쪽에서 맥주 뚜껑을 따는 클럽 직원에서 큰 소리로 말을 건다. 직원의 전화번호라도 얻으려는 수작일까. 클럽 직원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다시 왼쪽으로 고개를 젓는가 싶었는데, 남자는 빠르게 바를...

박원순

서울시, 스마트폰 무료 충전소 확대

서울시가 2015년부터 지하철 역사를 비롯한 공공장소 등에서 스마트폰 무료 충전 서비스를 제공한다. 충전소가 확대되면 스마트폰 배터리가 방전돼 곤란을 겪는 일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는 충전소 위치를 알려주는 서비스와도 위치정보를 연계해 서비스 사용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서울시의 스마트폰 무료 충전소 사업은 박원순 시장의 지방선거 공약 ‘101개 프러포즈’의 하나로 진행되는 사업이다. 충전에 필요한 설비는 이동통신업체에서 설치하기로 했고, 충전소를 설치하는 역할은 서울메트로와 도시철도공사가 맡는다. 설치 대상은 서울시의 모든 지하철역이다. 서울시청 도시교통본부 관계자는 “현재 서울시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은 서울메트로와 도시철도공사와 연계해 2015년부터 각 역사 쉼터에 1개소씩 무료로 휴대폰을 충전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라며 “지금은 충전소의 위치를 알려주는 서비스에 충전소 위치정보도 제공하고 있는 상태”라고...

블로터 흥신소

(-.-)a "스마트폰 최대한 빨리 충전하는 방법은?"

‘흥신소’는 돈을 받고 남의 뒤를 밟는 일을 주로 한다고 합니다. ‘블로터 흥신소’는 독자 여러분의 질문을 받고, 궁금한 점을 대신 알아봐 드리겠습니다. IT에 관한 질문, 아낌없이 던져주세요. 블로터 흥신소는 공짜입니까요. e메일(sideway@bloter.net),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Bloter.net), 트위터(@bloter_news) 모두 열려있습니다. "스마트폰 충전은 어떻게 하면 가장 빨리할 수 있나요?" - 이진혁(마포구 성산동) 스마트폰 배터리의 짧은 수명은 여간 골칫거리가 아닙니다. 보조 배터리를 갖고 다니더리도 충전하는 것을 깜빡 잊으면 ‘꽝’입니다. 급하게 외출해야 하는데, 배터리 잔량이 한자릿수라면 암담합니다. 어떻게 하면 스마트폰 충전에 걸리는 시간을 조금이라도 단축할 수 있을까요. 일분일초가 아쉬울 때 충전 효율을 높이는 방법을 쓰면 도움이 됩니다. 비밀은 온도와 충전 방법에 있습니다. 1. 온도를 살짝 높이면 좋아요 “휴대폰 배터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