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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앱, 항공권 검색 기능 탑재...스카이스캐너와 협업

신한카드 모바일 플랫폼 신한페이판(신한PayFAN)을 통해 전 세계 최저가 항공권을 검색하고 구매할 수 있게 된다. 신한카드는 글로벌 넘버원 항공권 검색엔진 스카이스캐너와 전략적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찬홍 신한카드 플랫폼사업그룹장과 마이크 퍼거슨 스카이스캐너 APAC 대표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을지로 신한카드 본사에서 4월22일 협약식을 가졌다. 신한카드는 이미 우버, 호텔스닷컴, 페이팔, 아마존 등 글로벌 플랫폼 기업과 전략적 협업을 맺고 글로벌 플러스를 선보인바 있다. 금융 서비스 외에도 관련 서비스를 제공해 페이 플랫폼을 지향하고 있다. 신한카드는 플랫폼을 통해 전 회원과 파트너사가 가장 편하고 가장 효율적인 소비·판매·마케팅 활동을 할 수 있게 연결해주는 회사로 사업영역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스카이스캐너와의 제휴도 이러한 뉴비전 전략의 하나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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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스캐너 "3명 중 1명은 한 도시 두 호텔 예약"

여행검색엔진 스카이스캐너가 지난 3월 여행을 준비 중인 성인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여행객의 28%가 한 도시를 여행할 때 두 곳 이상의 호텔을 예약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 도시 두 호텔을 다니며 여행한 이들 중 다음에도 이와 같은 여행을 하겠다고 한 이들이 88%에 달했다. 이번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 도시에서 두 곳 이상의 호텔에 묵는 가장 큰 이유는 ‘조식, 어메니티, 인테리어 등 각 호텔의 다른 분위기를 느껴보고 싶어서(38%)’였다. 2위는 ‘이동성을 위해서(31%)’였다. '비싼 호텔에 1박정도 머물러 보고 싶어서(20%)'가 3위에 올랐다. 스카이스캐너는 "숙박 시설의 역할이 과거 여행을 위한 수단에서 여행의 목적 자체로 변화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며 "해외여행 시 호텔이 여행지 고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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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스캐너, "전세계 하늘을 한 곳으로 잇는다"

스키 마니아였던 한 청년은 스키 명소를 찾아 여행을 자주 떠났다. 그때마다 저렴한 항공권을 찾는 게 항상 문제였다. 항공권 검색 서비스가 없던 시절이었다. 청년은 일일이 여러 사이트와 여행사에서 가격을 비교하며, 엑셀로 파일을 만들었다. 귀찮을 만도 했을 텐데, 청년의 스키 여행에 대한 열정은 그런 번거로운 일까지 뚝딱 해내게 했나 보다. 또, 마음씨는 어찌나 고운지. 그렇게 만든 귀한 파일을 블로그에 올렸다. 사람들의 반응은 너무 좋았고, 파일은 꽤 많이 공유됐다. 청년은 한 걸음 더 나아갔다. 그는 여기서 아이디어를 얻어, 항공권을 한곳에 모으는 창구를 구상하기 시작했다. 스키 여행을 사랑하던 그 청년은 게레스 윌리암스다. 지금은 항공권 비교 사이트로 잘 알려진 스카이스캐너의 CEO다. 그렇게 한 사람의 아이디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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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안 된 해외여행도 앱 6개면 “일단 출발~”

휴가철이 다가왔다. 누군가는 몇 달 동안 준비해 화려한 여행을 떠나지만 또 다른 누군가는 일에 치여서 꿈만 꾸다가 어느새 휴가 날짜만 받아놓기도 한다. 국내 여행이면 차라도 끌고 어디로든 향하면 되겠지만 해외여행은 그 자체로도 약간 망설여질 뿐더러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떠나기 쉽지 않다. 값도 비싸고 예약도 쉽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해외여행, 갑자기 떠나지 못하라는 법도 없다. 인터넷에서, 또 손 안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가 많기 때문이다. 물론 스마트폰이 여행을 완전하게 만들어주는 건 아니지만 알아보는 건 돈도 들지 않는다. 그런데 정말 이렇게 여행 갈 수 있을까? 시간만 허락한다면 당장 오늘 저녁이라도 떠날 수 있다. 항공권 예약, 뒤지면 한 장은 나와 항공권을 예약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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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리뷰] 해외여행, 항공·호텔 예약은 아이패드로

평생 해외여행 떠날 기회가 얼마나 많이 있겠냐만은, 1년 중 해외여행을 간다면 꼭 이때가 좋겠다. 크리스마스는 다가오고, 2월 설 연휴가 끼어 있으니 말이다. 12월부터 2월까지 살을 도려내는 듯한 한국의 추위를 피해 따뜻한 남쪽나라로 여행을 떠나도 좋고, 각종 장비 둘러매고 떠나는 겨울 스포츠여행도 좋겠다. 여행 자체는 즐겁지만, 여행사 없이 스스로 항공권과 호텔을 알아보려니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이러다간 여행을 떠나기 전부터 맥이 풀릴지도 모를 일이다. 비행기를 한 번도 안 타봤다고? 인천국제공항에 가서 비행기 목적지 살펴본 후 교통카드 찍고 타면 되는 건가? 그럴 리가 있나. 항공권이 있는지 확인하는 건 기본이고, 직항편이 마련돼 있는지도 먼저 살펴야 한다. 비행시간은 몇 시간이 걸리는지, 현지 날씨는 어떤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