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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드림ON] 관광지나 동네가 추리 게임의 현장이 된다 - 비어드벤처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스타트업이 나오고 있다. 언젠가 가치를 인정받고 우뚝 서는 그날을 위해 창업자들은 오늘도 뜨거운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드림ON]에서는 성장하는 스타트업의 아이템과 각종 이야기를 조명한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가 쏟아지는 무대에 설 때까지 거침없이 질주할 유망 스타트업의 면면을 들여다본다. <5> 게임 '로스트' 시리즈 제작사 - 비어드벤처 ‘새로운 퀘스트가 발생했습니다. 수락하시겠습니까?’ 거실 TV 앞에서 즐기는 게임 문구가 아니다. 야외형 미션추리게임 '잃어버린 기록, 로스트’ 시리즈는 실제 도심 속에서 사용자가 직접 주인공이 되어 현장을 돌아다니며 단서를 찾아 주어진 임무를 해결하는 게임이다. "잃어버린 기록, 로스트" 시리즈의 플레이어는 에피소드마다 다른 이야기 속 주인공이 돼 군산, 서울 등 실제 현장을 누비며 문제를 해결하게 된다. 다양한 퀘스트와 숨겨진...

ai

뤼이드, 구글 브레인 출신 등 인재영입 박차

AI 튜터 솔루션 기업 뤼이드가 교육 및 기술 부문 인재 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비대면 교육 시장이 확대되면서 늘어난 자사 기술 수요에 대응하고, 글로벌 에듀테크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16일 뤼이드는 미국 대학입학자격시험 주관사인 ACT의 전 CEO 마텐 루다, 다트머스·스탠퍼드대학교 등의 학장 및 부학장을 지낸 짐 래리모어, 구글 본사에서 기계지능 및 헬스 데이터 과학 부문을 이끈 요한 리 신경과학 박사를 최근 영입했다고 밝혔다. 뤼이드는 모바일 AI 토익 튜터 서비스 ‘산타토익’을 개발한 에듀테크 스타트업이다. 첫 번째 상용화 제품인 산타토익을 통해 140만명 이상 누적 이용자의 문제 풀이 데이터를 축적해 AI 기술 고도화를 위한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AI를 통한 예측과 콘텐츠...

구글

韓스타트업 봉기 '인앱 결제 강제하려는 구글과 디지털주권' 토론회 연다

인앱 결제 강제 정책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구글과 애플의 앱 마켓 정책과 관련해 국내 스타트업들이 움직였다. 스타트업얼라이언스는 오는 21일 오전 10시, ‘4차 산업혁명 시대, 스타트업 혁신을 위한 규제개혁 토론회’ 시리즈의 네번째 주제로, ‘인앱 결제를 강제하려는 구글과 디지털 주권’을 다룬다. 더불어민주당 홍정민 의원실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본 토론회는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 토파즈홀에서 개최된다. 또한 본 토론회는 네이버TV 생중계로도 시청 가능하다(https://tv.naver.com/l/54753). 최근 구글은 게임에만 인앱 결제를 강제하던 기존 정책을 변경해 ‘디지털 컨텐츠 전체에 인앱 결제를 강제’하며 30%의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이러한 구글의 움직임에 대해 거대 플랫폼 사업자의 독점적 시장 지배력 남용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애플은 이전부터 모든 앱에 대해 인앱 결제를 강제하고 있었는데,...

CP

"‘넷플릭스법’ 전면 재검토하라"...韓 인터넷기업 촉구

이른바 ‘넷플릭스 무임승차 방지법(이하 넷플릭스법)’으로 불리는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 시행령이 공개되자 국내 인터넷업계가 ‘전면 재검토’를 호소하고 나섰다. 넷플릭스·구글 등 해외 부가통신사업자들을 제재하겠다는 취지를 내세웠지만, 국내 부가통신사업자들이 과도한 의무를 지게 되는 데다가 망 사용료 부담이 커질 우려도 있다는 주장이다. 8일 네이버·카카오 등 국내 인터넷기업을 대변하는 단체인 한국인터넷기업협회(이하 인기협)는 이날 넷플릭스법에 대해 “법률 개정취지에 맞도록 보편적이고 공평·타당한 기준과 명확한 용어를 사용하고, 헌법상 기본권을 침해할 우려가 있는 내용을 수정하는 등 전면 재검토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네이버와 카카오 양사 모두 "인기협을 통해 자사의 입장을 전달"했다면서 개별적인 입장 표명을 하지 않았다. 네이버·카카오도 적용 받는 ‘넷플릭스법’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입법예고한 전기통신사업법 시행령은 부가통신사업자에 서비스 안정성 확보를...

WSB팜

[드림ON] “내 손에 바다가 있다”…서핑 명소의 파도를 실시간으로 - WSB팜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스타트업이 나오고 있다. 언젠가 가치를 인정받고 우뚝 서는 그날을 위해 창업자들은 오늘도 뜨거운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드림ON]에서는 성장하는 스타트업의 아이템과 각종 이야기를 조명한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가 쏟아지는 무대에 설 때까지 거침없이 질주할 유망 스타트업의 면면을 들여다본다.   <4> 서핑 명소의 파도를 어디서나 보여주는 ‘WSB팜’ “전국 주요 해변의 파도, 휴대폰으로 실시간 상황을 파악하세요” WSB팜(WSB farm)은 국내 주요 해변의 파도 컨디션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파도 웹캠(Surf Cam)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다. 해변에 설치된 카메라를 통해 서퍼가 안방에서 직접 파도 상황을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서핑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정보는 무엇보다 서핑 장소의 ‘파도’다. 서핑을 할 수 있는지...

드림on

[드림ON] "아무 때나 귀찮은 짐 맡기세요"…짐 보관 서비스 ‘럭스테이’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스타트업이 나오고 있다. 언젠가 가치를 인정받고 우뚝 서는 그날을 위해 창업자들은 오늘도 뜨거운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드림ON]에서는 성장하는 스타트업의 아이템과 각종 이야기를 조명한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가 쏟아지는 무대에 설 때까지 거침없이 질주할 유망 스타트업의 면면을 들여다본다.   <3> 블루웨일컴퍼니 ‘럭스테이’ “일상생활 중 들고 다니기는 힘들고, 버릴 수도 없는 짐. 어디 안심하고 맡길 곳이 없을까?” 무거운 짐을 가지고 다녔던 사람라면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봤을 질문이다. 걸리적대는 짐을 내려놓고 움직인다면 이동은 고통이 아니라 즐거움이 될 수 있다. 문제는 ‘누구에게 안심하고 내 짐을 맡길 수 있는가’다. 블루웨일컴퍼니가 출시한 앱 ‘럭스테이’는 짐을 맡기려는 사람과 일반 상점의 유휴공간을 중개해주는 플랫폼이다. 일반 상점의 빈 공간을...

드림on

[드림ON] "내 휴대폰에는 의사가 산다"…해외에서 아플 땐 '링거'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스타트업이 나오고 있다. 언젠가 가치를 인정받고 우뚝 서는 그날을 위해 창업자들은 오늘도 뜨거운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드림ON]에서는 성장하는 스타트업의 아이템과 각종 이야기를 조명한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가 쏟아지는 무대에 설 때까지 거침없이 질주할 유망 스타트업의 면면을 들여다본다. <2> 외국에서 아플 때도 걱정 끝 - 케어팩토리 김순용 대표  “누구에게나 가까운 의료인 친구 한 명은 필요하다. 특히 해외에서는 더욱더.” 해외에 거주하는 한국인을 위한 의료상담 서비스 앱 ‘링거(Ringer)’를 선보인 케어팩토리는 지난해 5월 창업했다. 링거의 가장 큰 차별점은 해외에서 무료로, 스마트폰을 통해 24시간 의료상담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누구나 해외에 있다면 공간적, 언어적, 비용적인 문제로 인해 의료 문제로 골치를 앓을 수 있다....

모빌리티

“‘제2의 타다’? 이대론 수익 못 내”

“타다금지법이 아니라 모빌리티 혁신법입니다.” 이른바 ‘타다금지법’으로 불린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 당시 국토교통부가 강조했던 말이다. 국토부는 하위법령을 다듬어 ‘제2의 타다’가 달릴 혁신의 길을 터주겠다고 공언했지만, 후발주자들이 시동을 걸기조차 쉽지 않을 전망이다. 스타트업에게 제공하겠다던 기여금 감면 등 혜택이 턱없이 적어, 수익성을 보장하기 어려워 보이기 때문이다. 20일 국토부 모빌리티 혁신위원회는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간담회를 열고 여객운수법 시행령과 관련해 모빌리티업계, 택시4단체 및 소비자단체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혁신위는 이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모아 최종 권고안을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여객운수법 개정안은 여객자동차 운송플랫폼사업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사업은 ①플랫폼운송사업 ②플랫폼가맹사업 ③플랫폼중개사업 등 3개 유형으로 분류된다. 유형②와 ③은 택시가 기반이다. 카카오모빌리티가 대표 사업자다. 유형①은 ‘타다’와...

EO

유튜브 채널 EO·긱블·킴닥스의 ‘스타트업’ 운영기

구독자 25만명의 유튜브 채널 ‘EO’는 창업가의 이야기를 다룬다. 미국 실리콘밸리서 일하는 한국인들을 인터뷰한 ‘리얼밸리’ 시리즈를 시작으로 국내외 스타트업 생태계를 조명해왔다. 과학·기술을 주제로 메이커 활동을 하는 ‘긱블’은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채널이다. “게임하다 열받아서” 39일 동안 실사판 탱크를 만들기도 하고, 뜨거운 물 없이 라면 끓이는 방법을 연구하기도 한다. 57만 구독자를 모은 비결이다. ‘킴닥스’는 뷰티 크리에이터로 채널을 시작해 현재는 콘텐츠 제작부터 전시기획, 편집 프로그램 런칭까지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49만명이 이 채널을 구독 중이다. 언뜻 보면 세 채널의 공통분모는 적어보이지만, 이들 모두 유튜브를 발판 삼아 사업을 키워가고 있는 유튜브 기반 ‘미디어 스타트업’이다. 13일 유튜브코리아 주최로 구글미트 화상회의를 통해 열린 ‘유튜브 크리에이터와의 대화’ 행사에는 EO스튜디오...

드림온

[드림ON] 캠핑톡, "편리한 캠핑장 예약과 만족도 관리까지"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스타트업이 나오고 있다. 언젠가 가치를 인정받고 우뚝 서는 그날을 위해 창업자들은 오늘도 뜨거운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드림ON]은 성장하는 스타트업의 아이템과 각종 이야기를 조명하는 코너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가 쏟아지는 무대에 설 때까지 거침없이 질주할 유망 스타트업의 면면을 들여다본다. <편집자주> <1> 좀 더 편안한 캠핑여행을 위해 - 캠핑톡  “캠퍼들에게는 양질의 캠핑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캠핑장에는 실질적인 수익 증대를 시키는 것이 목표입니다” 2018년 창업한 '캠핑톡'은 캠핑 커뮤니티 캠핑톡의 운영사이자 ‘네이버 숙박 예약 공식 협력업체’로서 네이버를 통한 편리하고 쉬운 캠핑장 예약을 돕고 있다. 현재 국내 410여개 캠핑·글램핑·카라반캠핑장·펜션 등과 제휴하고 예약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지난해는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관광벤처사업공모전’에서 예비관광벤처부문에 선정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