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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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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스타트업

뤼이드 ​“토익 듣기 시험, 모바일로 공부하세요”

에듀테크 스타트업 뤼이드가 어댑티브 러닝 토익 솔루션 산타토익에 '신토익 듣기 능력(L/C) 체험판'을 추가했다고 8월25일 밝혔다. 산타토익은 사용자의 실력에 따라 맞춤화된 문제를 제공하는 모바일 앱이다. 사용자는 과거에 독해 영역(R/C) 문제만 풀 수 있었지만 이번 업데이트로 듣기 영역(L/C) 문제도 풀고 연습할 수 있게 됐다. 아직은 iOS버전에서만 이용가능하다. 산타토익 리스닝 체험판은 신토익 최신 출제 경향을 반영했으며, 모바일에 최적화된 UI를 지원해 신토익에 새롭게 추가된 도표, 그래프, 약도 등 시각 정보 분석 문제를 편리하게 학습할 수 있다. 문제 풀이부터 구간 반복 듣기와 해설을 모바일 앱에서 한번에 볼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뤼이드는 체험판 서비스를 통해 오답 데이터를 수집하고 추천 알고리즘 기술을 고도화할 예정이다. 김경훈 뤼이드 프로덕트 매니저는 “그동안 산타토익 사용자들로부터 듣기 문제에 대한...

P2P 대출

어니스트펀드, 스타트업 위한 ‘특별 한도 대출 이벤트’ 진행

핀테크 기반 P2P금융기업 어니스트펀드가 스타트업 대표와 임원을 위한 대출 이벤트를 준비했다. '특별 한도 대출 이벤트'를 통해 스타트업이 돈을 빌릴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나섰다. 특별 한도 대출 이벤트에 모든 스타트업이 참여할 수 있는 건 아니다. 몇 가지 조건이 붙는다. 스타트업 대표나 임원(공동창업자, 등기임원, 이사 혹은 그에 준하는 직급)으로 3개월 이상 재직자 중 연소득 2400만원 이상, NICE 신용등급 1~5등급에 해당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8월19일부터 9월23일까지 약 5주간 진행된다. 서상훈 어니스트펀드 대표는 “스타트업 대표들은 현재 소득이 낮고 미래가 불확실하다는 선입견으로 인해 은행 대출 이용 시 많은 어려움이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어니스트펀드는 스타트업 대표분들의 현재 소득 수준과 재직 상태만으로 신용도를...

김대환

1세대 벤처 소만사·지란지교, 스타트업 지원 사업 활발

벤처기업에서 출발해 정보보호·소프트웨어 기업으로 국내 입지를 구축한 소만사와 지란지교가 스타트업 지원·협력사업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소만사와 지란지교는 국내 IT산업이 본격 태동한 1990년대 중반에 설립된 1세대 벤처기업이다. 올해로 소만사는 창립 19주년, 지란지교는 창립 22주년을 맞았다. 김대환 소만사 대표, 오치영 지란지교 대표 모두 20대에 회사를 창업해 탄탄한 기업으로 성장시켰다는 공통점이 있다. 소만사는 지난 2014년부터 ‘보안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창업 초창기에 회사 운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입주공간(사무실)을 제공하는 한편, 김대환 대표가 직접 경영 노하우를 전수하는 창업가 교육·컨설팅을 지원한다. 영업판로 개척, 마케팅도 도움을 주고 있다. 소만사 고객들에게 스타트업이 개발한 제품을 소개하고 소만사가 개최하는 행사에서 발표할...

디스커버리

플리토, “번역 서비스에서 번역 플랫폼으로”

'언더커버보스'처럼 자기네 서비스 성격을 몸소 체험하고 시험하기 위해 직원들 몰래 서비스 계정을 만들어 이용하고 있는 대표가 있다. 서비스 이용을 위해 손수 포인트까지 모을 정도다. 그의 정체를 아는 직원은 몇 안 된다. 서비스 안에서 그는 해당 서비스를 책임지는 대표가 아니라 그저 남들과 비교해 열심히 번역하는 번역가에 불과하다. “열심히 번역해서 포인트를 모아 다시 번역 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활용합니다. 저 나름 서비스 상에서 번역가로 유명합니다. 아마 번역 건수로 순위를 매기면 상위권에 속할걸요. 별도 이미 4개 정도 달았습니다." 이정수 플리토 대표 이야기다. 플리토는 2012년 언어장벽 없는 세상을 실현하자는 목표로 설립된 회사다. 집단지성, 언어데이터, 전문번역가 등을 활용한 통합 번역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플리토 번역 서비스는 173개국에서...

구글코리아

캠퍼스 서울, "해외와 교류할 엔터테인먼트 스타트업 찾습니다"

구글 캠퍼스 서울이 글로벌 스타트업 간 교류 프로그램인 ‘캠퍼스 익스체인지’를 10월10일부터 진행한다. 캠퍼스 익스체인지 프로그램은 전 세계의 구글 캠퍼스가 진행하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5년 캠퍼스 서울에서는 ‘게임’을 테마로 했고, 캠퍼스 런던에서는 ‘패션’을 테마로 삼았다. 2016년 캠퍼스 서울의 주제는 ‘엔터테인먼트’다. 음악, 동영상, 아트, 디자인, 게임, VR, AR 등 엔터테인먼트 관련 분야의 스타트업이 대상이다. 캠퍼스 익스체인지는 한국의 스타트업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스타트업이 함께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배우는 자리로, 한국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에도 도움이 될 예정이다. 참가하는 스타트업들은 10월6일부터 13일까지 8일 동안 국내외의 전문가들이 공유하는 엔터테인먼트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배울 수 있고, 스타트업계의 전문가·VC 등과의 멘토링 및 네트워킹에도 참여할 기회를 얻는다. 이번...

api

한국CA-우리은행, 핀테크 스타트업 지원 나서

한국CA테크놀로지스와 우리은행 핀테크 스타트업지원센터 ‘위비핀테크랩’이 핀테크 창조기업을 지원한다. 위비핀테크랩 IT 교육 파트너로 선정된 한국CA는 IT 멘토로서 위비핀테크랩 입주 스타트업에게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API 설계 등 핀테크 특화 교육을 진행한다. 우리은행은 지난해부터 ‘우리핀테크나눔터’를 운영하여 4개 스타트업의 창업을 성공적으로 지원했다. ‘위비핀테크랩’은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은행 영등포중앙금융센터에 100평 규모의 사무 공간과 클라우드 서버, 소프트웨어 등 사업에 필요한 IT 인프라를 완비했다. 위비핀테크랩은 지난 7월 입주기업을 모집하여 1차로 6곳을 선발했고 수시모집으로 입주기업을 추가 발굴한다는 방침이다. 입주기업들은 최대 1년간 무상으로 사무공간 및 부대시설을 이용하며, 금융·IT교육, 특허·법률 상담 및 컨설팅, IT시스템, 투자자연계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받을 수 있다. 우리은행 핀테크사업부 강재영 차장은 “우리은행 내부 인력 및 인프라,...

UX

디캠프, 스타트업 대상 UX 무료 교육 진행

은행권청년창업재단이 운영하는 창업지원센터 디캠프(D.CAMP)가 서비스의 사용자경험(UX)을 개선하고자 하는 스타트업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무료 교육을 실시한다. ‘디클래스(D.CLASS) : UX 디자인 워크숍’이다. 디캠프는 이 워크숍에서 ‘프로젝트 기반 교육 (Project based learning, PBL)’ 방식을 도입한다. 강의로 지식을 전달하는 일반 교육 프로그램과 달리, 프로그램 참가 기업들이 현재 운영하고 있는 서비스 개선이 목표다. 워크샵은 5주 동안 진행된다. UX의 기본 개념부터 서비스 진단, 사용자 리서치, 사용자 경험 전략 및 사용자 경험 지도 작성, 실무 스케치, 실행 계획 수립 및 적용 등의 과정을 거친다. 이번 교육 과정은 UX 디자인 전문회사 이니션의 류동석 대표와 전진영 이사가 이끈다. 류동석 대표는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UX팀 수석연구원 출신으로 삼성전자 터치 UX, 테이블 UX의...

2016 텐센트 글로벌 스타트업 대회

'170억' 텐센트 스타트업 대회, 레페리 등 한국 대표로

총 172억원에 이르는 스타트업 운영 자금은 누구 손에 쥐어질까. 세계적인 인터넷 기업 텐센트와 모던 캐피탈이 주관하는 ‘2016 텐센트 글로벌 스타트업 대회(Tencent Global Start-up Battle)’ 한국 지역 대표팀으로 마이 뮤직 테이스트(My Music Taste), 레페리(Leferi), 가우디오랩(GAUDIO LAB)이 선정됐다. 이들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글로벌 준결승에 진출하게 됐다. 텐센트는 지난 12일 전세계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대회를 열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중국 지역에서만 진행한 대회 무대를 전세계로 넓혀 한국, 미국, 인도 등에서 대회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알려진 상금 규모는 172억원에 이른다. 텐센트는 최종 글로벌 챔피언으로 선정된 기업은 우리 돈으로 약 43억원 상당의 사무실 부지와 43억원에 달하는 유명 스타와의 홍보 프로모션, 86억원에 이르는 미디어 홍보를 지원할...

글로벌

텐센트, 글로벌 스타트업 대회 개최

세계적인 인터넷 기업 텐센트가 전세계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대회를 열 계획이다. 텐센트는 7월12일 ‘2016 텐센트 글로벌 스타트업 대회(Tencent Global Start-up Competition)’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중국 지역에서만 진행한 대회 무대를 전세계로 넓혀 베이징·상하이·광저우·선전 등 중국 4개 지역을 비롯해 한국·미국·인도 등에서 열 계획이다. 텐센트는 전세계 5만개 이상 스타트업이 참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텐센트 글로벌 스타트업 대회는 창업가가 자신의 프로젝트와 비즈니스 계획을 발표할 수 있는 개방된 플랫폼을 지원한다. 이번 대회는 중국 최대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네트워크인 텐센트 이노베이션 스페이가 지원한다. 한국 지역 대회는 텐센트와 모던캐피탈이 공동 주최한다. 텐센트 측은 "금융, 전자상거래, 의료, 엔터테인먼트 IP(지적재산권), 콘텐츠, 소프트웨어, 교육, VR(가상현실) 등 최신 기술 트렌드를 대표하는 분야를...

네이버

네이버, 베끼기 논란 '참여번역Q' 서비스 접는다

네이버가 '참여번역Q' 서비스를 접는다. 참여번역 서비스는 네이버 사전팀에서 지난 6월 내놓은 서비스다. 모르는 외국어를 만났을 때 ‘번역요청’메뉴를 눌러 번역이 필요한 문장, 사진, 음성을 입력·추가하고 '등록'을 누르면, 이것을 본 사용자들이 직접 번역에 참여하는 형식이다. 문제는 지난 7월7일에 벌어졌다. 2012년 9월 설립된 번역 스타트업 플리토의 이정수 대표가 본인의 페이스북에 ‘참여번역Q의 사용자 경험이 플리토와 너무 같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플리토는 500만 사용자의 집단지성을 활용하는 서비스로, 번역을 요청하면 요청에 응하는 형식으로 번역이 이뤄진다. 지금까지 1900만건의 번역이 완료됐다. 이정수 대표는 본인의 페이스북에 “메모 부분이나 사진 및 음성 전달 부분은 우리서비스를 사용하는 것 같아 처음 써보는 서비스이지만 한치의 망설임 없이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었다”라며 네이버의 문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