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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게임이 뭐길래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가 IT 업계의 거대한 교집합으로 떠오르고 있다. 기존 게임 산업계뿐만 아니라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이동통신사들이 앞다퉈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시장에 뛰어들었다.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는 콘솔과 PC, 모바일을 경계를 허물뿐만 아니라 IT 산업의 융합을 촉진하고 있다. 게임을 중심으로 새로운 플랫폼 시장을 구축할 수 있기 때문이다. 클라우드 게임이란? 클라우드 게임은 말 그대로 클라우드 방식의 게임 서비스를 일컫는다. 기기의 컴퓨팅 성능이 아닌 클라우드 위에서 게임을 돌리고, 네트워크 연결을 통해 화면을 송출하는 스트리밍 방식이다. 이러한 기술을 기반으로 기기 성능과 관계없이 PC, 콘솔, 태블릿, TV, 스마트폰 등 어떤 기기에서든 게임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PC와 콘솔, 모바일의 경계를 지운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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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도 '클라우드 게임'...통신3사 차별점은

KT가 스트리밍 게임 서비스를 선보였다. 앞서 LG유플러스는 엔비디아, SK텔레콤은 마이크로소프트와 손잡고 클라우드 게임을 선보인 바 있다. KT는 대형 게임 플랫폼과 손잡는 대신 자체 플랫폼 구축에 초점을 맞추고 구독형 서비스로 차별화를 꾀했다. 게임을 개별 구매하지 않고 월별 일정 금액만 내면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방식이다. KT는 12월20일 서울 성수동 카페봇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5G 스트리밍 게임' 서비스를 공개했다. KT 5G 스트리밍 게임은 스마트폰에서 콘솔급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의 일종이다. 기기의 컴퓨팅 성능이 아닌 클라우드 위에서 게임을 돌리고, 네트워크 연결을 통해 화면을 송출하는 스트리밍 방식이어서 기기 성능과 관계없이 게임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떠오르고 있는 클라우드 게임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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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솔 게임을 스마트폰에서"...LGU+, 5G 기반 엔비디아 클라우드 게임 첫선

LG유플러스가 엔비디아와 함께 콘솔 게임을 스마트폰에서 즐길 수 있는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를 시작한다. 기기의 컴퓨팅 성능이 아닌 클라우드 위에서 게임을 돌리고, 네트워크 연결을 통해 화면을 송출하는 스트리밍 방식이어서 기기 성능과 관계없이 게임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5G 기반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상용화는 이번이 처음이다. LGU+는 8월27일 서울 용산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엔비디아의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지포스 나우' 국내 서비스 계획을 밝혔다. 지포스 나우는 서버에서 게임 연산을 처리하고 사용자는 게임 영상 스트리밍을 받는 구조이기 때문에 네트워크에 연결할 수 있고 화면이 달려 있다면 어떤 기기든 고사양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여기에 LGU+의 5G 네트워크가 활용돼 지연 시간을 줄였다. 이번...

GDC 2019

구글은 클라우드 게임을 대세로 만들 수 있을까

구글이 콘솔과 PC 게임의 경계를 허물었다. 구글이 클라우드 방식으로 어떤 기기로든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서비스를 내놓았다. 기기의 컴퓨팅 성능이 아닌 클라우드 위에서 게임을 돌리고, 네트워크 연결을 통해 화면을 송출하는 스트리밍 방식이어서 기기 성능과 관계없이 PC, 태블릿, TV, 스마트폰 등 어떤 기기에서든 게임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구글은 3월19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글로벌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GDC 2019’에서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스태디아(Stadia)'를 발표했다. 순다 피차이 구글 CEO는 스태디아를 모두를 위한 플랫폼으로 소개했다. 모든 종류의 기기에서 게임을 스트리밍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게 구글의 목표다. 4K HDR에 초당 60프레임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스태디아 서비스는 미국, 캐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