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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와 EMC가 컴퓨팅과 네트워킹, 스토리지를 위한 통합 데이터센터 플랫폼을 개발하기 위해 조인트벤처를 설립할 것이란 소문이 돌고 있다.
여러 정보원과 더레지스터에 올라온 포스트에 따르면, 새로 설립되는 조인트벤처는 시스코와 EMC 두 업체와는 별도의 회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회사의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시스코와 EMC가 영업 인력을 적극적으로 모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스코와 EMC 양사는 모두 이 소문에 대해 코멘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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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와 솔루션이 결합, 고객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하게 됐다.
확장형 NAS 분야의 업체 아이실론과 백업 솔루션 업체 에이템포가 전략 제휴를 맺었다. 이달 9일 아이실론이 발표한 백업 액셀레이터(Back-up Accelerator)에 에이템포의 타임내비게이터(Time Navigator)를 결합한 통합 엔터프라이즈 백업 솔루션을 발표한 것.
이 새로운 솔루션은 기존 NAS와 SAN의 백업 윈도우를 단축하고 관리 복잡성을 줄여 백업 속도를 향상시키고, 효율성을 높여 백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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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샌디스크는 양사의 반도체 특허에 대한 상호 특허 사용 계약을 갱신했다. 또, 양사는 삼성전자가 플래시메모리 생산량의 일부를 샌디스크에 공급해 주는 조건으로, 플래시메모리 공급계약도 체결했다.
신규 특허계약은 양사의 기존 특허와 공급 계약이 만료되는 2009년 8월 14일 이후 효력이 발생하며, 향후 7년간 유효하다고 삼성전자는 밝혔다.
이번 신규 특허계약은 MLC 낸드와 플래시 스토리지 시스템에 적용되는 양사의 특허를 포괄적으로 포함하지만 3D 메모리 기술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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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프로젝트의 후원업체인 캐노니컬이 우분투 원(Ubuntu One)이란 스토리지 및 싱크 서비스를 개시하면 새로운 영역으로 들어섰다. 하지만 이번 서비스는 전통적인 오픈소스 마케팅에서 매우 조용한 서비스 출시였으며, 덕택에 지난 1~2주 동안 어디에서도 언급되지 않았다.
우분투 원은 본질적으로 데스크톱 사용자를 위한 온라인 스토리지 서비스다. 현재는 초대 기반의 베타 서비스 형식으로, 가입한 사용자에게 2GB 용량의 무료 온라인 스토리지를 제공하고, 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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