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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상공인이 알아두면 돈 버는 ‘네이버 무료 플랫폼’

이 글은 창작자와 스몰 비즈니스 사업자의 지속가능한 성공을 응원하는 ‘프로젝트 꽃’의 일환으로 네이버와 공동 진행하는 콘텐츠입니다._편집자 “새로 오픈한 내 가게를 어떻게 홍보해야 할까요?” “인터넷에서 검색이 되게 하려면, 홈페이지가 있어야 하죠?” “네이버 보면 많은 서비스가 있던데, 어떤 차이가 있는 건가요?” 이제 막 창업한 분들이 공통적으로 많이 하는 질문이다. 안타깝게도 정답은 없다. 사업을 시작했다는 공통점만 빼면 업종, 품목, 매장 위치는 물론 제공 서비스, 직원 수, 예산 등까지 현실의 상황은 천차만별이기 때문이다. 

온라인 비즈니스의 노하우를 강의하는 필자 입장에서, 사장님들의 시행착오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이 크다. 그렇지만 모든 사업이 다 잘 될 수 없듯이, 우선 본인과 사업의 상황에 맞는 ‘점검’을 해본다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 거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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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샵N’ 종료…‘스토어팜’ 오픈

네이버가 오픈마켓 서비스 ‘샵N’ 운영을 6월1일부로 중단했다. 샵N은 6월2일부터 ‘스토어팜’으로 이름을 바꾸고, 상품등록 플랫폼으로 개편 운영된다. 네이버는 지난해 3월 말, 샵N 서비스를 정식 시작했다. 판매자는 샵N에 등록 절차를 거쳐 상점을 개설하고 물건을 팔 수 있었다. 네이버는 장터를 열어준 대가로 판매 수수료와 결제 수수료를 챙겼다. 하지만 곧 반발이 잇따랐다. G마켓과 옥션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와 11번가 운영사 SK플래닛은 샵N 오픈 다음달인 4월, 모바일 네이버에서 상품정보 제공을 중단했다. 높은 검색 점유율을 앞세운 네이버가 오픈마켓까지 장악하려 한다는 견제의 목소리도 뒤따랐다. 결국 네이버는 지난 5월, 샵N 서비스를 접고 상품 정보를 등록·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로 전환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새롭게 문을 연 스토어팜도 겉보기엔 여느 오픈마켓과 비슷하다. 샵N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