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arrow_downward최신기사

OECD

데이터로 풀어보는 행복에 관한 3가지 궁금증

행복한 삶을 사는 것은 누구나 바라는 일입니다. 그런데 인간이 느끼는 ‘행복'이라는 상태는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일까요? 이번 글에서는 행복이라는 주제와 관련한 다양한 데이터 시각화 자료로 개인의 행복 지수와 스트레스 지수에 영향을 미치는 3가지 요인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살펴볼 데이터 자료는 'The Data Behind Happiness'(플로틀리 블로그, 2016)를 원문 출처로 번역하되 일부 내용의 경우 직접 작성했습니다. 1. 데이터로 풀어보는 행복에 관한 3가지 궁금증 궁금증 1) 노력만 하면 행복해질 수 있을까? 남들보다 좀 더 열심히 일하고 노력하면 정말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노력한 만큼 좋은 결실을 바라는 것은 당연지사이겠지만 어쩌면 개인의 노력과 그로 인한 행복은 별개의 문제일지도 모르겠습니다.  UC 리버사이드의 심리학 교수 소냐 류보머스키가 발표한 '행복도...

명절

[그래픽] 직장인 명절 최고 스트레스는…역시 ‘돈’

설 연휴를 앞둔 직장인은 설레면서도 부담스럽다. 장거리 이동과 끊임없는 가사일에 선물과 용돈 부담도 만만찮다. 이 가운데 가장 큰 명절 스트레스는 ‘경제적 부담’으로 나타났다. 직장인 전용 SNS ‘블라인드’를 서비스 중인 팀블라인드가 설 연휴를 앞두고 ‘명절증후군 관련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블라인드 서비스를 이용중인 직장인 498명이 설문에 참여했다. 설문 조사 결과, 응답자 498명 가운데 명절증후군을 경험한 적이 있다는 응답이 남성은 56.6%, 여성은 67.8%로 나타나 남성보다 여성이 명절 스트레스에 더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명절 스트레스의 주된 원인으로는 ‘용돈이나 선물로 인한 경제적 부담’이 21.5%로 1위를 차지했다. 그 뒤를 장거리 운전 또는 교통체증(18.7%), 가족 및 친지들의 잔소리(18.5%), 집안일의 무한반복(17.1%) 등이 이었다. ‘가족·지인들을 위한 설 선물로 가장 적합한...

SNS

‘소셜 네트워크 스트레스’?...1위는 정보 유출 염려

‘소셜 네트워크 스트레스’라는 신종 스트레스를 앓고 있는 직장인이 늘고 있다는 흥미로운 조사결과가 나왔다. 인크루트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쓰고 있는 직장인 249명을 설문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전체의 34.9%가 SNS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은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SNS를 쓰는 직장인의 3분의 1이 SNS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것. ‘소셜 네트워크 스트레스’인 셈이다. 스트레스를 받은 가장 큰 이유는 ‘개인정보가 새어나갈 수 있다는 염려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를 받은 원인을 물었는데(복수응답), 절반이 넘는 50.6%가 이 응답을 꼽았다. ‘상대방 메시지에 꼬박꼬박 응답해야 해서’(33.3%)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의견도 많이 나왔다. 친근함의 표현도 가끔은 속박처럼 여겨진다는 얘기다. ‘업데이트 되지 않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25.3%)라는 응답이 뒤를 이었는데, 자신의 글이든 남의...

스트레스

직장인 77.7%, ‘시간병’ 앓고 있다...IT/정보통신 분야가 '톱'

남녀 직장인 10명 중 7명(77.7%)이 항상 시간에 쫓기는 듯한 증상인 '시간병'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간병(Time-Sickness)이란, 미국의 내과의사인 래리 도시가 정의한 것으로, ‘시간이 달아나는 것 같은 기분’, ‘시간이 충분치 않다는 생각에 계속 가속 페달을 밟는 현상'을 말한다. 잡코리아가 조사한 결과, 성별조사에서는 여성 직장인 80.5%가 ‘현재 시간병을 앓고 있다’고 답해, 남성 응답자(74.5%)보다 더 높았고, 근무중인 기업형태별로는 외국계 기업에 재직중인 직장인들(82.6%)에게서 시간병을 앓고 있다는 응답자가 가장 많았다. 또한 직급과 맡고 있는 직무별 조사에서는, 대리급 직장인들이 다른 직급에 비해 시간병을 앓고 있다고 답한 응답자가 86.6%로 가장 많았고, 반면 임원급은 63.6%만이 시간병을 앓고 있다고 답했다. 맡고 있는 직급별 분석 결과에서는 IT/정보통신 직무를 담당하고 있는...

사업 계획

2010년 사업 규모는 '확대', 인원은 '동결'

연말이면 모든 기업들이 한해 결산과 내년도 사업 계획 작성으로 눈코뜰새없이 바쁜 나날을 보낸다. 특히 지난해부터 시작된 세계 경제 위기가 여전히 여진을 남기고 있는 상황에서 또 다른 새해 전략 구상을 하기란 만만치 않다. 인크루트가 내년도 사업계획을 완료한 직장인 873명을 대상으로 ‘2010년 사업계획 수립 현황’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사업계획 수립이 어떻게 돼 가는지 살펴보고자 한 것. 그 결과, 직장인들이 세우고 있는 2010년 사업계획은 올해와 비교해 예산과 사업규모는 대부분 증가하고 인력도 올해 수준이거나 늘어날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대비 2010년 인력계획을 묻는 질문에서는 ▶‘동일’(49.5%) ▶‘증가’(38.0%) ▶‘축소’(12.5%) 순이었다. 절반이 동일하다고 답한 가운데 증가한다는 비율이 축소한다는 응답의 3배에 이르른 것. 사업규모에 대해서는 ▶‘증가’(57.3%) ▶‘동일’(31.4%) ▶‘축소’(11.3%)순이었으며, 사업...

구직자

취업 스트레스 ‘빨간불’

취업 스트레스로 우울증과 대인기피증, 탈모에 시달리는 구직자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가 최근, 취업활동중인 신입직 구직자 907명을 대상으로 '취업 스트레스 정도'에 관해 설문한 결과 밝혀진 사실이다. 설문결과, 구직자 5명 중 3명에 해당하는 65.3%의 응답자가 '취업이 안 돼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답했고, 스트레스를 받는 응답자는 여성 구직자(61.6%)보다 남성 구직자(68.5%)가 더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 스트레스를 받는 정도는 ‘심각하다’가 41.9%, ‘아주 심각’이 10.8%로 구직자 과반수가 심각한 취업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스트레스 정도가 미비’하다고 답한 응답자는 5.7%, ‘아주 미비’는 1.4%에 불과했다. 특히, 스트레스를 받는 이유로는 ‘자신을 무능력하게 볼 것 같은 주위의 시선 때문’이라고 답한 응답자가 27.5%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경제적인 어려움(27.0%) ▲취업이 된...

스트레스

직장인 63%, ‘스팸’ 때문에 스트레스

휴대폰 통화와 문자메시지, 이메일, 집 전화 등을 통해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에게 광고성 역락을 취하는 ‘스팸(SPAM)'이 요즘 직장인들의 높은 스트레스를 더하는 원인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가 남녀직장인 1천 352명에게 ‘받고 있는 스팸의 종류와 수용태도’에 대해 조사한 결과, 조사에 답한 직장인의 대부분인 97.8%가 ‘하루에 한 통 이상의 스팸 연락을 받는다고 답했다. 가장 스팸이 많이 오는 경로(*복수응답)는 ‘이메일’(61.0%)과 ‘휴대폰 문자’(57.7%)로 각 5명 중 3명 이상이 이 두 경로를 통해 스팸을 많이 받는다고 답했다. 이외에도 △휴대폰 통화(40.0%) △인터넷사이트의 쪽지(26.7%) △집전화(14.2%) △개인홈페이지(130%) 순으로 스팸을 많이 받는다는 응답이 높았다. 스팸을 보내오는 업체(*복수응답) 중에는 ‘사금융업체’에서 가장 많이 보낸다는 응답이 81.5%로 압도적으로 높았다. 이어 ‘일반금융업체(은행/보험/카드사 등_58.3%)’와 ‘초고속인터넷 업체’(52.9%)에서...

박탈감

직장인 74.2%, 사회적 박탈감 느낀다

직장인 10명 중 7명이 사회적 박탈감 또는 소외감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이는 온라인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국내외 기업에 재직중인 남녀 직장인 619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사회적 박탈감 또는 소외감 체감 여부'에 관해 설문한 결과 밝혀진 사실이다. 조사결과, 직장인 10명 중 7명 수준인 74.2%(459명)의 응답자가 '사회적 박탈감 또는 소외감을 느낀다'고 답했고, ‘느끼지 않는다’고 답한 직장인은 25.8%에 불과했다. 그렇다면 직장인들이 사회적 소외감을 느낄 때는 언제일까? 조사결과, 직장인들이 소외감을 느낄 때(*복수응답)로는 '경제적 소득격차를 느낄 때'가 응답률 67.5%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시간적 여유가 없어 여행과 문화생활을 즐기지 못할 때(40.1%), 불안한 노후생활을 걱정해야 할 때(34.0%), 감원 등과 같은 불안한 회사 내, 위치를 느낄 때(29.8%), 매일 쏟아지는 새로운...

보고서

직장인, 보고서 작성에 일 평균 5.12 시간 소모

각종 보고와 보고서의 홍수 속에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직장인들. 과연 회사에서 직장인들은 보고서를 얼마나 쓰고 있을까. 인크루트는 시장조사 전문기업 트렌드모니터와 공동으로 직장인 1천 212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보고서 작업 현황’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하루 평균 2.0회 보고서를 쓰고 있고, 한번 보고서를 쓰는 데 보통 2.6시간(2시간 36분 가량) 정도가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결국 직장인들은 하루에 약 5.2시간(5시간 12분)을 보고서를 쓰는 데 소모하고 있는 셈이다. 하루 일과를 8시간으로 봤을 때 65.0% 가량을 보고서 쓰는 데 보낸다는 얘기다. 보고서는 여성보다는 남성이 상대적으로 작성횟수가 많았고, 과장급이 가장 공 들여 작성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성별로 작성횟수를 살펴보니 남성이 2.1회로 1.9회로 집계된 여성보다 약 0.2회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