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기록하는 나만의 지도, 파란 ‘오픈맵’

  이희욱 2008. 10. 28 (2) 뉴스와 분석 |

오픈맵파란이 이용자가 직접 참여해 만드는 지도 서비스 ‘오픈맵‘을 선보이며 지도 서비스를 개편했다. 오픈맵은 지도 위에 이용자가 직적 컨텐트를 추가하고 커뮤니티 기능까지 내장한 ‘라이프로그’ 서비스다. 오픈맵을 활용하면 개인이 쌓아둔 일상 관련 정보들을 지도 위에 기록하고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다. 플리커, 유튜브, 위키피디아, 파노라미오 등 외부 서비스에서 컨텐트를 끌어다 지도 위에서 볼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이용자가 [...]

구글지도, 내비게이션이 안 부럽다

  버섯돌이 2008. 04. 30 (0) 디지털라이프 |

  모바일 단말에서 구글 지도(Google Maps)가 내비게이션을 대체하는 날이 올지도 모르겠다. 구글은 구글지도의 길찾기(Get Directions) 서비스에 스트리트뷰(Street View) 기능을 추가했다. 구글이 제공하는 스트리트뷰는 길거리의 구석구석을 사진으로 찍어서 실제 모습을 보여주는 기능으로, 현재 미국 42개 도시의 주요 거리의 실제 모습을 보여주는 서비스이다. 길찾기 메뉴에서 출발지와 목적지를 입력하고 검색을 하면 아래 그림과 같이 경로를 보여주는데, 옆에 카메라 표시가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