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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캐스트, TV 스트리밍 서비스 ‘스트림’ 출시

미국 최대 케이블 방송사이자 인터넷 망사업자(ISP)인 컴캐스트가 스트리밍 TV 서비스를 선보인다. 컴캐스트는 7월12일(현지 시각)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스트림’ 출시 계획을 공식 사이트를 통해 발표했다. 스트림은 컴캐스트의 온 디멘드 콘텐츠 서비스 ‘엑스피니티(Xfinity)’ 이용자들이 한 달 이용료 15달러를 내면 쓸 수 있다. 스트림은 월 15달러에 HBO와 NBC, 폭스 등 12개 채널을 스트리밍으로 이용할 수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가격 경쟁력이 있는 편이다. 미국 케이블 유료 방송 서비스 이용료는 한 달에 최소 수십달러가 넘기 때문이다. 실시간 TV 서비스 외에도 수천여편 영화와 TV쇼도 주문형 비디오 방식으로 내려받아 볼 수 있다. 스트림은 태블릿과 스마트폰, PC 등 다양한 시청 환경을 제공한다. 하지만 인터넷이 연결돼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