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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1118] 소니 ‘플스4’, 첫 날 100만대 판매

소니 '플스4', 첫 날 100만대 판매 소니 ‘플레이스테이션4'가 미국 현지시각으로 지난 11월15일부터 정식 판매되기 시작했습니다. 미국에서 11월17일 플스4 첫 날 판매량을 집계해보니 100만대나 팔려나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첫 날 100만대 판매는 게임 콘솔 분야에서 엄청난 숫자입니다. 옛 플스3은 시장조사기관 NPD가 첫 주 판매량을 조사한 결과 19만7천대가 팔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닌텐도 위U는 42만5천대 팔렸습니다. 이번 주 안에 미국에서 MS의 'X박스 원’이 출시될 예정인데, 연말에 콘솔 경쟁이 볼만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소니 쪽으로 많이 기울었나요. [joystiq] 에이수스, 불황 돌파구는 '크롬북' 대만 제조업체 에이수스가 2014년에 크롬북을 만들어 팔겠다고 밝혔습니다. 에이수스는 우선 시험적으로 11.6인치 제품과 13.3인치 크롬북을 생산할 예정입니다. 11.6인치 제품은 199달러, 13.3인치 제품은 249달러...

노키아

MS, 8조원에 노키아 인수

마이크로소프트가 노키아를 인수했다. 노키아의 하드웨어와 서비스 부문에 특허까지 모두 마이크로소프트 소유가 된다. 최종 인수 가격은 하드웨어와 서비스 부문 37억9천만유로, 특허 16억5천만 유로로 전체 54억4천만유로 규모다. 우리돈으로 7조9천억원에 이른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같은 사실을 9월3일(미국 현지시각)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14년 1분기 내로 인수 작업을 마치고 노키아 직원 3만2천명도 흡수한다. 노키아 CEO인 슈테판 엘롭은 마이크로소프트로 자리를 옮겨 인수된 노키아의 사업 부문을 이끄는 수석부사장 자리를 맡게 된다. 노키아에는 NSN(전 노키아지멘스네트워크)가 주력 사업으로 남게 된다. 두 회사의 인수합병 소식은 지난해부터 몇 차례 입에 오른 바 있지만 모두 결렬됐다. 그 사이 화웨이가 노키아 인수에 관심을 내비쳤지만 이 역시 없던 일이 됐다. 돌아보면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와 노키아의 행보에서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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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0902] ‘윈도우8’, 비스타 점유율 추월

'윈도우8', 비스타 점유율 앞질러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8'이 출시 10개월 만에 윈도우 비스타 점유율을 뛰어넘었습니다. 넷애플리케이션 통계를 보면, 윈도우8 점유율이 8.4%가 됐습니다. 비스타는 7.3% 입니다. 1등은 단연 윈도우7입니다. 점유율은 17.3%이네요. [관련기사 : Computerworld] 삼성 '갤럭시기어', 출시 직전 사진 공개 삼성 스마트와치 사진이 벤처빗을 통해 유출됐습니다. 디자인이야 개인차가 있겠지만, 사진을 보니 이건 마치 90년대 문구점에서 팔던, 사탕이 나오는 장난감 시계를 닮았습니다. 화면 크기를 어떻게 해야 할 지 고민이 많았던 모양입니다. 삼성전자는 결국 소형 스마트폰을 만들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게다가 여성 사용자는 안중에도 없다는 식의 디자인입니다. 실제 제품은 9월4일 나옵니다. [관련기사 : Venturebeat] 삼성, '갤럭시노트12.2' 내놓나 삼성이 '갤럭시노트12.2'를 내놓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름처럼 12.2인치 디스플레이를 넣은 큼직한...

MS

스티브 발머 은퇴…다음 MS CEO는 누구?

"변화하는 데 있어서 완벽한 시간은 없다. 하지만 지금이 가장 적절한 시간이다." 스티브 발머 마이크로소프트(MS) CEO가 미국 현지시각으로 8월23일 은퇴를 선언했다. 스티브 발머 CEO는 지금이 MS가 변화할 수 있는 가장 적절한 시기라고 생각한 것 같다. '준'과 '윈도우 비스타'의 실패, 최근에는 '윈도우8' '서피스' 시리즈의 부진까지. 스티브 발머 CEO는 훗날 어떤 수식어로 추억될까. 38년의 MS 역사 중 13년. 등에 꽂히는 날카로운 시선을 뒤로하고, 스티브 발머 CEO는 1년 안에 MS를 떠날 예정이다. 이제 모든 관심은 누가 다음으로 MS를 이끌 것이냐에 쏠린다. MS는 차기 CEO를 뽑기 위해 특별위원회를 조직했다. 존 톰슨 사외이사가 특별위원회장을 맡았고, 빌게이츠 MS 이사회 회장이 특별위원회에 포함됐다. 기업 경영진 전문 헤드헌팅 업체 헨드릭&스트러글 인터내셔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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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0826] 구글, '넥서스7(2013)' 국내 출시

구글, '넥서스7(2013)' 국내 출시 구글이 '넥서스7' 신모델을 국내에 공식 선보였습니다. 정식 명칭이 독특합니다. '넥서스7(2013)'입니다. 우리말로는 '넥서스칠 이공일삼'이라고 불러야 하나요. 16GB와 32GB 와이파이 모델로 나뉘어 출시됐습니다. 가격은 각각 32만9천원, 36만9천원입니다. 오늘, 8월26일 오전 11시부터 롯데마트, 하이마트, 신세계몰, 옥션, 이마트 등 온∙오프라인 쇼핑몰에서 예약판매가 시작됩니다. 28일부터는 G마켓도 예약판매를 시작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애플, 앱스토어 순위 조작 막는다 애플이 앱스토어의 랭킹 시스템을 손볼 계획입니다. 랭킹 상위에 오르면 매출이 급격하게 높아지기 때문에, '마케팅'이란 이름으로 앱 랭킹을 조작해주는 업체들이 국내외에 난립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어떤 알고리즘으로 개편되는지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관련기사 : Mashable] 차기 MS CEO 후보는? 스티브 발머 다음으로 누가 마이크로소프트(MS) CEO가 될 지 벌써...

MS

MS, 조직 개편…디바이스·서비스 쌍두마차

마이크로소프트(MS)가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오피스와 엔터프라이즈, 윈도우, 하드웨어 조직 수장이 바뀌었다. MS는 이번 조직 변화를 통해 디바이스와 서비스 업체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스티브 발머 CEO가 미국 현지시각으로 7월11일 MS 직원에게 보내는 편지로 직접 밝힌 내용이다. 조직이 어떻게 바뀌는지 살펴보자. 윈도우 부분은 테리 마이어슨 부사장이 단독으로 맡게 됐다. 윈도우폰과 PC용 윈도우 운영체제(OS)는 물론 게임 콘솔용 OS와 클라우드 OS 서비스가 모두 포함됐다. 원래 테리 마이어슨 부사장은 윈도우폰 조직을 담당하고 있었다. 전체 OS 조직에서 테리 마이어슨 부사장의 책임과 권한이 강화된 것이다. 그동안 PC용 윈도우 영역을 총괄했던 줄리 라르손 그린 부사장은 앞으로 디바이스 및 스튜디오 엔지니어링그룹을 맡게 됐다. 디바이스 및 스튜디오 엔지니어링그룹은 MS의 하드웨어와 관련된 조직이다.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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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조직개편 준비중…PC·모바일 OS 통합하나

마이크로소프트(MS)가 큰 조직 개편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 나왔다. 아직 '소문' 단계의 얘기일 뿐이지만, 운영체제(OS) 통합 전략과 MS의 회계연도가 끝나는 오는 7월1일 조직개편안을 내놓을 것이라는 전망 등이 설득력을 더한다. 월스트리트저널 올씽스D와 더버지 등이 전한 내용이다. △ 스티브 발머 마이크로소프트 CEO MS의 조직개편은 스티브 발머 MS CEO의 주도로 디바이스와 서비스 부분을 중심으로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MS 내부 관계자가 더버지를 통해 밝힌 내용을 보면, MS는 엔터프라이즈 부문과 하드웨어, 애플리케이션, 그리고 OS 그룹 등 총 4가지 부문으로 사업을 재편할 것으로 보인다. MS가 조직을 바꿀 것이라는 얘기는 이전에도 종종 보고된 바 있다. 블룸버그통신은 6월 들어 테리 마이어슨과 줄리 라르손 그린 2명이 공동으로 OS 그룹을 이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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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수장 시놉스키 "해임? 스스로 그만둔 것"

'윈도우8' 출시 직후, 돌연 마이크로소프트(MS)를 떠나기로 한 스티븐 시놉스키 MS 윈도우부문 사장이 입을 열었다. 스티븐 시놉스키 사장이 미국 현지시각으로 11월12일 내부 직원에 발송한 e메일이 공개됐다. 스티븐 시놉스키 사장은 e메일을 통해 "윈도우8과 윈도우8 RT, 서피스를 공식 출시한 이후 MS로부터 지고 있던 나의 책임을 내려놓을 때라고 판단했다"라며 "나는 항상 제품과 제품 사이 빈 시간을 통해 앞으로 나아갈 기회를 찾았으며, 이 같은 과정은 나에게도 적용된다"라고 털어놨다. 스티븐 시놉스키 사장은 MS에서 23년여 동안 몸담았다. 모바일 기기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윈도우8을 기존 윈도우와 달리 설계하는 등 MS 윈도우부문 사업에서 핵심 역할을 했다. 윈도우8 출시 이후 보름여 만에 MS를 떠날 결정을 한 배경에 관심이 쏠리는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