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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뉴질랜드 5G 상용망 구축 나서는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뉴질랜드 최대 이동통신사업자 스파크에 5G 이동통신장비를 공급한다. 이 회사가 뉴질랜드에 이동통신장비를 공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삼성전자는 "스파크는 2019년부터 삼성전자의 통신장비, 단말, 핵심 칩 등 엔드-투-엔드 솔루션에 대한 성능 검증을 통한 속도와 품질, 초저지연 성능 등 실증 시험을 진행해왔다"라며 국내에서 상용화한 3.5GHz 주파수 대역 5G 기지국(Massive MIMO) 등 통신장비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스파크 구매부문장 라제쉬 싱은 "삼성전자는 수년간의 5G 상용화 경험뿐 아니라 혁신적 기술을 바탕으로 가입자들에게 실감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술을 확보하고 있다"라며 "삼성전자 통신장비를 활용해 안정적 통신 품질, 대용량 데이터 처리가 가능한 5G 상용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우준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전략마케팅팀장(부사장)은 "이번 계약은 뉴질랜드에서의 첫 번째 이동통신사업 수주로, 앞으로...

DJI

스마트폰 크기 만한 접이식 드론, DJI '매빅 에어'

DJI가 ‘매빅 에어’를 국내 첫 공개했다. 무게는 매빅 프로 절반인 430g, 비행 시간은 총 21분이며 안전한 주행을 위한 플라이트 오코노미2.0을 탑재한 접이식 드론이다. 누구나 쉽게 드론을 조종할 수 있는 ‘스마트캡처’ 기능은 더욱 업그레이드됐다. 드론 기업 DJI가 1월25일 용인 소재 실내 드론 비행장 ‘DJI 아레나’에서 신제품 행사를 열고 매빅 에어를 선보였다. 매빅 프로와 같은 접이식 드론이라 휴대성하기 간편하다. 크기를 강조하기 위해 문태현 DJI코리아 법인장은 매빅 에어를 주머니에서 꺼냈다. 문태현 법인장은 “매빅 에어는 DJI의 상징적인 제품군인 매빅 시리즈를 기반으로 더 작고 더 강하고 더 똑똑한 3S(Smaller, Stronger, Smarter)에 주안점을 두고 개발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더 작고, 더 강하고, 더 똑똑한 새로워진 부분을 살펴보자....

DJI

DJI, 블랙프라이데이 맞아 드론·짐벌 할인 판매

미국 최대 쇼핑 시즌, 블랙프라이데이가 온다. 분명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지갑을 열 준비를 하고 있는 이들이 있을 터. 드론 및 짐벌을 노려보는 것도 괜찮을 듯하다. 드론 기업 DJI가 미국 최대 쇼핑 시즌인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드론 및 짐벌을 최대 35% 할인한다고 11월17일 밝혔다. DJI는 오는 22일 오후 10시부터 28일 오후 5시까지 홍대 DJI 플래그십 스토어와 온라인 스토어 구매자에게 ▲미니 드론 스파크▲매빅 프로 ▲DJI 고글 ▲오즈모 시리즈 ▲팬텀4 어드밴스드 및 프로를 포함한 인기 제품들을 최대 35%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세일 기간 동안 세트 구성에 따라 ‘오즈모 모바일’을 35%, ‘스파크’를 최대 20%, ‘매빅 프로’를 최대 11%, ‘팬텀4 프로’와 ‘DJI 고글’을 최대 13% 할인된 가격에...

DJI

손바닥 제스처로 움직이는 초소형 드론, DJI '스파크'

드론은 조종기가 있어야 움직인다. 조종법도 따로 익혀야 한다. 그런데 조종기 없이, 내 손바닥의 움직임을 읽고 그대로 움직이는 드론이 나왔다. 크기도 작고 무엇보다도 가볍다. 가방에도 무리없이 들어가는 크기다. 손바닥으로 움직이는 초소형 드론, ‘스파크’다.   무인항공기 및 촬영 기기 기업 DJI는 5월30일 실내 드론 비행장 DJI 아레나에서 초소형 드론 ‘스파크’ 출시를 알렸다. 손바닥으로 움직이는 드론 ‘팜컨트롤 시스템’을 활용한 제스처 모드는 손동작을 인식한다. 드론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금세 조작법을 익힐 수 있다. 손바닥 위에 드론을 올려둔다. 손바닥을 인식하면 공중에 뜬 채로 손바닥이 향하는 방향에 따라 움직인다. 상하좌우, 전부 가능하다. 드론을 좀더 멀리 날리고 싶으면 인사하듯 손을 좌우로 흔들면 된다. 다만 손으로 작동할 수...

IBM

IBM, 스트리밍 데이터 분석도구 '쿼크' 오픈소스로 공개

IBM이 2월17일 사물인터넷(IoT) 개발도구 '쿼크'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쿼크는 사물인터넷 분석에 쓸 수 있는 개발도구다. 사물인터넷 기술에선 다양한 기기들에 퍼져 있는 데이터를 중앙 시스템으로 가져온다. 이때 데이터를 송·수신하는 과정에선 비용과 시간이 많이 든다. 쿼크는 수집한 데이터를 일괄적으로 중앙 시스템에 전송하거나 받지 않는다. 중앙 시스템이 아닌 기기 내부에서 데이터를 바로 분석해 이상 징후 및 의미있는 사건을 감지한다. IBM은 이를 통해 분석 성능이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한다. IBM은 "쿼크를 이용하면 굳이 모든 네트워크에 있는 센서값을 보낼 필요가 없다"라며 "평범한 99% 데이터는 그대로 두고, 1%의 독특한 데이터를 발견해 전송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IoT 시스템에 연결된 기기 자체를 더 똑똑하게 만들 때도 쿼크를 이용할 수 있다. 예를...

맵알

맵알, '아파치 스파크' 교육 과정 무료로 공개

맵알테크놀러지가 '아파치 스파크' 기술을 배울 수 있는 무료 온라인 수업을 공개했다. 맵알테크놀러지는 2015년 1월 무료 온라인 교육 플랫폼 '맵알 아카데미'를 만들고 하둡 교육을 확장하고 있다. 기존에는 하둡 중심 강의만 존재했지만 2월부터 아파치 스파크와 관련된 수업을 들을 수 있다. 먼저 '아파치 스파크 에센셜'이라는 수업이 개설됐다. 이 수업에선 빅데이터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아파치 스파크의 주요 장점을 알려준다. 수강생은 데이터를 로드하고 검사하기 위해 스파크 인터랙티브 셸(Interative Shell)을 사용한다. 또한 수강생들이 혼자 스파크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출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스파크용 배포(deployment) 모드를 지원한다. 수강자들은 기본 실습을 통해 다양한 개발 상황을 경험하고 개념을 습득할 수 있다. 두번째로 '아파치 스파크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모니터'란 수업이 생겼다....

구글

구글, 스파크·하둡 관리 클라우드 서비스 공개

구글이 하둡과 스파크를 관리해주는 서비스 ‘클라우드 데이터프록’을 9월23일 공개했다. 클라우드 데이터프록은 매니지드 스파크 및 하둡 서비스다. 오픈소스 데이터 도구를 쉽게 이용할 수 있게 구성됐다. 사용자는 복잡한 초기 구축 과정 없이 배치 프로세싱, 쿼리 작업, 스트리밍 작업, 머신러닝 기술 등을 활용할 수 있다. 구글은 9월23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클라우드 데이터프록의 자동화 기능으로 쉽게 클러스터를 생성하고 관리할 수 있다”라며 “필요없을 때 클러스터를 꺼놓으면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클라우드 데이터프록 가격은 가상 CPU 한 대를 시간당 이용하는 기준으로 1센트다. 구글은 클라우드 데이터프록의 장점으로 빠른 속도를 강조했다. 구글은 “보통 스파크나 하둡 클러스터를 구축형 인프라 혹은 IaaS(Infrastruture as a Servie) 위에서 생성하면 5분에서 30분 정도의...

IBM

IBM, 오픈소스 커뮤니티에 머신러닝 기술 기증

IBM이 머신러닝 기술 일부를 오픈소스 커뮤니티 ‘아파치 스파크’에 기증한다. IBM은 아파치 스파크 커뮤니티에 ‘시스템ML’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스템ML은 대규모 데이터를 위한 머신러닝 알고리즘이다. 아파치 스파크는 대규모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한 엔진이다. 하둡을 대체하는 기술로 떠오르고 있다. 아파치 스파크는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하둡 맵리듀스 작업보다 100배 높은 속도를 낼 수 있다”라고 설명한다. IBM은 시스템XL을 기증하는 동시에 스파크 관련 개발자와 협업을 늘려나갈 예정이다. IBM은 6월15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앞으로 3500명이 넘는 IBM 연구원과 개발자가 스파크와 관련된 기술을 맡을 것”이라며 “왓슨, IBM 커머스 등 내부 플랫폼 등에 스파크를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IBM은 스파크의 머신러닝 기술력을 높이기 위해 데이터브릭스와도 손잡았다. 데이터브릭스는 아파치 스파크 기술을 활용해 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