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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스파크플러스-NH농협은행-스파크랩, 혁신 스타트업 육성 나선다

공유오피스 스파크플러스가 NH농협은행, 스파크랩과 혁신 스타트업 육성 투자 지원을 위해 손을 잡았다. 20일 스파크플러스, NH농협은행, 스파크랩은 NH디지털혁신캠퍼스 드림홀에서 혁신 스타트업 육성 투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NH농협은행, 글로벌 엑셀러레이터 스파크랩, 공유오피스 스파크플러스는 상호 기관의 핵심 역량을 바탕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투자하는데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우선 지난 3월 모집해 운영 중인 NH농협은행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NH디지털챌린지플러스(Challenge+)' 3기 운영에 시너지 효과를 낼 계획이다. 스타트업 생태계 성장·해외 진출 등 지원 예정 이번 협약으로 3사는 ▲디지털 신기술 기반 혁신 스타트업 발굴 ▲혁신 스타트업 입주지원 및 성장 육성 멘토링 ▲혁신 스타트업 IR 및 투자연계 지원 ▲창업 생태계 지원 확대를 위한 상호 교류 활성화 ▲육성기업 해외진출을...

스파크랩

스파크랩-신한캐피탈, 101억 공동 펀드 조성... ‘넥스트 유니콘’ 키울까

글로벌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이 신한캐피탈과 함께 국내 우수 스타트업 발굴 및 투자를 위한 ‘스파크랩-신한 오퍼튜니티 제1호 투자조합’을 결성했다고 4월13일 밝혔다. 해당 펀드는 결성 총액 101억원 규모로 광동제약, 영원무역홀딩스, 에스비에스미디어홀딩스, 에이치디에스자산관리 등 5곳의 기업과 개인 등이 출자자로 참여했다. 스파크랩은 8년 이상 국내외 스타트업을 육성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펀드를 운용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초기 기업의 성장 지원 및 기업들의 빠른 혁신을 위한 오픈이노베이션 생태계 조성 등을 목표로 한다. 펀드 공동 운용사인 신한캐피탈은 그동안 축적된 벤처투자 역량과 신한금융 그룹사의 시너지를 결합해 투자 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초기단계 스타트업부터 성장기업까지... "해외 진출 적극 지원"  투자는 스파크랩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선정된 스타트업 등 전문 지원 기관을 통해 검증된 초기...

글로벌모기지그룹

‘국경 없는 담보 대출’ GMG, 6억 규모 엔젤투자 유치

글로벌모기지그룹(지엠지・GMG)이 스파크랩, 미래에셋벤처투자로부터 50만달러(약 6억원) 규모의 엔젤투자를 유치했다고 3월19일 밝혔다. 지엠지는 ‘국경 없는 담보 대출’을 표방하는 싱가포르 기반의 디지털 글로벌 모기지(주택 담보 대출) 중개기업으로, 해외 부동산 투자 목적의 담보 대출을 원하는 외국 거주자 및 국적자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존 해외 은행 담보 대출 방식은 심사를 포함한 전 과정이 까다롭고, 완료까지 4~6개월의 긴 시간이 소요돼 외국인의 부동산 구입에는 수많은 제약이 따랐다. 지엠지가 제공하는 대출 프로그램은 미국의 경우 기존 방식의 4분의 1 수준에 불과한 45일 미만이 소요된다. 모두 시장금리 수준의 대출을 제공하며, 계약금은 최소 25%까지 조율이 가능하다. 일부 프로그램의 경우 소득 확인을 요구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지엠지는 출범 8개월 만에 별도의 대규모 마케팅...

스타트업

스파크랩, 싱가포르 기반 IoT・스마트시티 액셀러레이터 출범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및 벤처 캐피탈펀드의 글로벌 네트워크인 스파크랩 그룹이 싱가포르 기반 사물인터넷(IoT), 스마트시티, 프롭테크 전문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인 ‘스파크랩 커넥스(SparkLabs Connex)’를 출범한다고 3월5일 밝혔다. 스파크랩 커넥스 프로그램은 전세계 기술 선도기업 및 스마트시티와의 협력이 핵심이다. 단순한 액셀러레이터의 역할에서 벗어나 IoT, 스마트시티 및 프롭테크 기술 생태계 전체를 성장시킬 수 있는 혁신 허브를 만든다는 포부다. 이를 위해 노키아(Nokia), 트루디지털(True Digital), 베카(Beca), 스카이롬(Skyroam) 등 유럽, 아시아태평양 지역 등지의 다양한 기업과 타이페이, 송도, 다윈 등 도시와의 협력을 통해 기술의 수요와 공급을 효과적으로 연결하고 혁신의 속도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또한 전세계 325개 이상 도시 및 스마트시티 기술 공급업체로 구성된 네트워크인 고스마트(Go Smart), 한국 프랑스·스페인·일본·대만 등 도시 전역에 8개의 스마트시티...

메이저리거

'코리안 특급' 박찬호, 스파크랩 손잡고 스타트업 지원 나서

‘코리안 특급’ 박찬호가 벤처업계에 뛰어든다. 글로벌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은 한국 최초 메이저리거 박찬호 선수가 벤처파트너로 합류해 스타트업 지원 및 투자에 나선다고 3월4일 밝혔다. 스파크랩은 한국, 미국, 중국, 대만, 홍콩, 호주, 오만 등에 진출해 있는 아시아 최대 규모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이다. 박찬호 선수는 스파크랩 공동대표 버나드 문과의 인연으로 스파크랩 벤처파트너로 나서게 됐다. 그는 한국 최초 메이저리거로 활동했던 경험을 토대로 미국 진출에 필요한 정보를 스타트업에게 전하는 멘토 역할을 할 계획이다. 스파크랩 관계자는 "박찬호 선수는 자신의 경험과 휴먼 네트워크를 활용해 스타트업을 지원하려고 한다"라며 "미국 진출을 희망하는 스타트업에게는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찬호 선수는 "선수로 활동하던 당시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공은 언제나 나에게...

기업 컨설팅

스파크랩, 기업 컨설팅 플랫폼 '스파크랩 파운드리' 출범

스파크랩 그룹이 기업 컨설팅 서비스 플랫폼 ‘스파크랩 파운드리(SparkLabs Foundry)’를 출범했다. 스파크랩 그룹은 한국, 미국, 중국, 대만, 홍콩, 호주, 오만 등에 진출해 있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이자 벤처 캐피털 펀드 네트워크다. 스파크랩 파운드리는 격변하는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 기업 내부를 빠르게 혁신하고, 각 분야에서 우위를 다질 수 있도록 분야별로 특화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스파크랩 그룹은 스파크랩 파운드리를 운영하면서 한국을 비롯한 다양한 국가의 초기 단계 및 성장 단계 기업에 투자하고 북경, 시드니, 선전, 워싱턴 DC, 타이페이, 무스카트 등지에서 액셀러레이터를 운영하는 스파크랩의 역량을 적극 활용해 스파크랩 파운드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스파크랩 그룹 공동창업자 김호민 대표는 "스파크랩 파운드리의 서비스를 통해 기업들이 전세계 시장에 엄청난 속도로 변화를 불러 일으키는...

9월3주

[9월-3주] 블록체인 위클리

한 주간 보고·듣고·받은 국내외 블록체인 관련 소식을 정리합니다. 기업명 기준 가나다 순으로 나열했습니다. 여기 없는 블록체인 관련 소식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이메일(izziene@bloter.net)로 제보 기다립니다. 글로스퍼, 블록체인 기업 사내 벤처 1호 ‘블록체인씨엔에스(Blockchain C&S)’를 출범했다. 글로스퍼는 블록체인, 암호화폐 관련 기술과 노하우로 블록체인씨엔에스의 실증 프로젝트와 기술 구현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 15일 하이콘이 개최한 해커톤 ‘하이콘핵스(HYCONHACKS)’가 종료. 대상은 디지털 증거의 블록체인 인증(이하 디지털 증거)팀으로 1등 상금 1천만원과 내년에 개최될 베를린 해커톤의 참가비 일체를 부상으로 받았다. 디지털 증거팀은 블록체인에 파일 해쉬를 저장해 영상을 인증하고 변경 불가한 기록을 남기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두나무,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 서비스 기업 지난 2월 지사 '업비트 싱가포르(Upbit Singapore)'를 설립하고, 암호화폐 거래소...

공유오피스

'한국형 공유오피스' 스파크플러스, 200억원 규모 투자 유치

공유오피스 스파크플러스가 200억원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 공유오피스 스파크플러스는 9월18일 인터베스트, 스틱벤처스 외 4곳으로부터 총 20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스파크플러스는 아주호텔앤리조트와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이 공동으로 설립한 공유오피스 브랜드다. 2016년 11월 역삼역 아주빌딩에 첫 지점을 연 이후 강남 테헤란로를 중심으로 총 5개 지점으로 확장했다. 올해 안으로 강남, 여의도에 2개 지점을 추가로 열 예정이다. 이번 투자는 스파크플러스의 첫 번째 투자유치로 인터베스트, 스틱벤처스, 메디치인베스트먼트, 미래에셋벤처투자, IBK캐피탈, 우신벤처투자가 참여했다. 정한빛 스틱벤처스 수석심사역은 "스파크플러스는 국내 공유오피스 시장이 고도화되는 단계에 공간 구성 및 입주사 지원 서비스를 보완한 한국형 모델을 도입한 점을 주목했다"라며 "특히 국내 최초로 사옥형 오피스를 도입하여 중대형 오피스 수요를 흡수하는 등 전문적인 운영 노하우를 보유한 점에서...

AFH

건축, 씨앗, 환경보호…SW를 넘어선 오픈소스 기술들

오픈소스 기술이라고 생각하면 보통 소프트웨어(SW)를 먼저 떠오르게 된다. 실제로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오픈소스 기술들은 리눅스나 안드로이드 같은 SW다. 하지만 오픈소스 기술의 영향력이 높아지자 그 문화를 이어 받으려는 시도가 다양한 곳에서 이뤄지고 있다. 하드웨어, 건축, 통신기술 등 다양하게 퍼지고 있는 오픈소스 기술들을 살펴보자. 오픈소스 하드웨어 오픈소스 하드웨어는 최근들어 가장 성장하고 있는 분야다. 오픈소스 하드웨어들은 대부분 CAD 데이터나, 인쇄 배선 회로 기판(PCB) 자료를 공개한다. 그 결과 부품부터 전체 제품까지 개인이 하드웨어를 직접 생산할 수 있게 됐다. 제조 과정을 투명하게 만드는 효과도 있다. 오픈소스 하드웨어들은 킥스타터, 인디고고같은 크라우드펀딩 서비스에서도 인기가 많다. 하드웨어는 SW와 달리 재료비나 제작비가 들어가기 마련인데, 대부분 크라우드펀딩 서비스를 이용해 금전적인 지원을...

Spark Labs

오픈소스 하드웨어계의 샛별 '스파크랩'

라즈베리파이나 아두이노 같은 오픈소스 하드웨어가 인기를 끌면서 점점 진화한 플랫폼이 나오고 있다. 그 중 스파크랩이라는 스타트업이 눈길을 끈다. 스파크랩은 와이파이에 쉽게 연결할 수 있는 오픈소스 하드웨어를 만들고 있다. 2013년엔 크라우드펀딩으로 관심을 모아 상용 제품을 출시했고, 최근 벤처케피털로부터 490만달러를 투자받는 데 성공했다. 스파크랩은 2011년에 설립됐다. 2013년 중국 하드웨어 전문 스타트업 엑셀레이터 'HAXLR8R'에서 지원을 받으며 본격적으로 성장했다. 스파크랩이 내놓는 제품은 DIY 하드웨어다. 즉 사용자는 스파크랩 제품을 조립해서 하드웨어를 만들 수 있다. 기존 오프소스 하드웨어보다 인터넷 연결에 더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 스파크랩이 제공하는 하드웨어, 펌웨어, 클라우드 기술, 문서 등은 모두 오픈소스로 공개된다. 자크 수팔라 스파크랩 CEO는 청각장애인인 아버지에게 시스템을 만들어주다 사물인터넷에 관심을 가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