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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스파크플러스-NH농협은행-스파크랩, 혁신 스타트업 육성 나선다

공유오피스 스파크플러스가 NH농협은행, 스파크랩과 혁신 스타트업 육성 투자 지원을 위해 손을 잡았다. 20일 스파크플러스, NH농협은행, 스파크랩은 NH디지털혁신캠퍼스 드림홀에서 혁신 스타트업 육성 투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NH농협은행, 글로벌 엑셀러레이터 스파크랩, 공유오피스 스파크플러스는 상호 기관의 핵심 역량을 바탕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투자하는데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우선 지난 3월 모집해 운영 중인 NH농협은행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NH디지털챌린지플러스(Challenge+)' 3기 운영에 시너지 효과를 낼 계획이다. 스타트업 생태계 성장·해외 진출 등 지원 예정 이번 협약으로 3사는 ▲디지털 신기술 기반 혁신 스타트업 발굴 ▲혁신 스타트업 입주지원 및 성장 육성 멘토링 ▲혁신 스타트업 IR 및 투자연계 지원 ▲창업 생태계 지원 확대를 위한 상호 교류 활성화 ▲육성기업 해외진출을...

공유오피스

스파크플러스, 일부 커뮤니티 서비스 재개

공유오피스 스파크플러스가 거리두기 완화 이후 코로나19로 중단했던 커뮤니티 서비스와 이벤트를 재개한다. 14일 스파크플러스는 최근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 체계로 전환됨에 따라 비대면 서비스를 시작으로 일부 커뮤니티 서비스를 재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추후 코로나19 관련 정부 지침 및 운영 환경에 따라 커뮤니티 서비스를 언제든지 변경할 수 있도록 유연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이후로 중단된 스파크플러스의 대표 커뮤니티 서비스인 ‘스플모닝’은 매일 아침식사를 제공하는 서비스에서 우선 한시적으로 주 1회만 제공한다. 또 기존 진행하던 자율 배식 서비스는 입주사들의 위생과 안전을 위해 커뮤니티 매니저가 개별 포장한 제품으로 입주사 사무실로 출근 전 전달하는 방식으로 변경된다. 입주사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월간 이벤트 ‘험프데이’는 당분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스파크플러스는 다양한 비대면 커뮤니티 서비스 제공을...

공유오피스

스파크플러스, 강남역에 2개 지점 더 낸다

공유오피스 스파크플러스가 강남역 인근에 임대면적 총 1만7천㎡ 규모로 두 개 지점(13, 14번째)을 오는 5월과 6월 연달아 오픈할 계획이라고 2월18일 밝혔다. 강남역 인근은 국내 오피스 수요가 많은 지역이다. 통계청의 2019년 4분기 상업용 오피스 자료에 따르면 강남 지역은 서울 타권역 대비 낮은 오피스 공실률 7%대를 유지하며 그 수요가 지속되고 있다는 게 스파크플러스 측 설명이다. 5월 오픈 예정인 강남2호점은 금융, 법률, 상업 등이 밀접해 있는 지역에 위치해 있다. 경부고속도로와 인접해 서울·수도권 거주 직장인 접근성이 높다. 6월에 문을 여는 강남3호점은 스파크플러스가 입주와 동시에 건물 전체 리모델링을 맡아 테헤란로의 새로운 랜드마크 구축을 위한 파트너로 함께할 예정이다. 이번 신규 지점 오픈으로 스파크플러스는 강남역 인근에서 운영 중인 8900㎡...

스파르타코딩클럽

스파크플러스, 스파르타코딩클럽과 손잡고 입주사 코딩 교육 지원

공유오피스 스파크플러스가 성인 대상 코딩 교육 스타트업 ‘스파르타코딩클럽’과 제휴해 전지점 입주 멤버 6500여명의 코딩 교육을 지원한다고 2월13일 밝혔다. 스파르타코딩클럽은 비개발자 대상의 코딩 수업을 전문으로 하는 스타트업이다. 개발자와 협업이 잦은 디자이너, 서비스 기획자 등 현업에서 일하는 비개발자 직군의 직장인이 다수 수강하고 있다. 코딩 수업은 퇴근 후 또는 주말 각 지점별 스파크플러스의 유휴 회의실을 활용해 진행된다. 퇴근 후 외부 이동 없이 바로 수강이 가능한 높은 학습 접근성이 강점이다. 또한 강의실 임대 비용을 절감해 수강생들에게 할인된 수강 비용으로 혜택을 극대화했다. 목진건 스파크플러스 대표는 “스파크플러스의 입주사이기도 한 스파르타코딩클럽과의 제휴를 통해, 공간 제공뿐만 아니라 입주사와 입주 임직원의 성장 등 다방면으로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하며 "이번 제휴는 IT...

공유오피스

공유오피스 ‘스파크플러스’, 성수점 오픈

공유오피스 스파크플러스가 12번째 지점인 성수점을 열었다. 2호선 성수역 3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스파크플러스 성수점은 1970년대 스웨터 공장으로 사용되던 건물을 활용한 공장형 복합문화공간 에스팩토리(S-Factory)에 약 700평 규모로 입점했다. 스파크플러스 성수점이 위치한 에스팩토리에는 사무 공간은 물론 100명 이상의 인원 수용이 가능한 이벤트, 전시 공간이 자리잡고 있다. 또한 식음료(F&B) 판매시설, 루프탑 등 다양한 편의 시설 등이 입점해 있어 입주 기업에 편리하고 다양한 경험을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스파크플러스에 따르면 성수점은 미국 실리콘밸리 혁신 기업들이 차고에서 출발한 것에서 착안해 공장 건물을 오피스로 개발한 특색 있는 공간이다. 창업 생태계가 잘 갖추어진 성수동에 위치한 만큼, 스타트업 보육 프로그램 운영 기관 및 소셜벤처, IT...

스파크플러스

공유오피스 ‘스파크플러스’, ‘킥고잉’과 제휴 맺어

공유오피스 스파크플러스가 공유 전동킥보드 ‘킥고잉’을 운영하는 올룰로와의 제휴를 통해 입주사의 도심 이동 편의를 극대화한다고 10월31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스파크플러스 입주사는 킥고잉의 기업고객 서비스 '킥고잉 비즈니스'를 할인가에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킥고잉 비즈니스는 기업 임직원들에게 할인된 가격에 킥고잉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용 제휴 서비스다. 스파크플러스는 킥고잉 전용 주차 구역인 ‘킥스팟’을 선릉3호점에 설치해 킥고잉의 대여 및 반납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킥고잉은 지정된 킥스팟을 통해 도심 미관을 해치지 않고, 시민 통행에 방해되지 않는 주차 구역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목진건 스파크플러스 대표는 “스파크플러스 입주사 및 방문객의 편리하고 경제적인 이동을 위해 킥고잉과 제휴를 진행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비즈니스 및 편의를 돕는 다양한 혜택을 확충하고...

공유오피스

'한국형 공유오피스' 스파크플러스, 200억원 규모 투자 유치

공유오피스 스파크플러스가 200억원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 공유오피스 스파크플러스는 9월18일 인터베스트, 스틱벤처스 외 4곳으로부터 총 20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스파크플러스는 아주호텔앤리조트와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이 공동으로 설립한 공유오피스 브랜드다. 2016년 11월 역삼역 아주빌딩에 첫 지점을 연 이후 강남 테헤란로를 중심으로 총 5개 지점으로 확장했다. 올해 안으로 강남, 여의도에 2개 지점을 추가로 열 예정이다. 이번 투자는 스파크플러스의 첫 번째 투자유치로 인터베스트, 스틱벤처스, 메디치인베스트먼트, 미래에셋벤처투자, IBK캐피탈, 우신벤처투자가 참여했다. 정한빛 스틱벤처스 수석심사역은 "스파크플러스는 국내 공유오피스 시장이 고도화되는 단계에 공간 구성 및 입주사 지원 서비스를 보완한 한국형 모델을 도입한 점을 주목했다"라며 "특히 국내 최초로 사옥형 오피스를 도입하여 중대형 오피스 수요를 흡수하는 등 전문적인 운영 노하우를 보유한 점에서...

D2

교류·취업·투자 한곳에…출발, ‘스타트업 위크’

국내 스타트업 지원기관이 주축이 돼 스타트업과 전문 투자기관, 일반인까지 한곳에 모여 교류하는 행사를 열ㄴ다.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인근에 자리잡은 9개 지원기관은 12월5일부터 9일까지 5일 동안 ‘스타트업 위크 2016’을 공동으로 개최한다고 12월5일 밝혔다. 스타트업 위크는 학생과 일반인들에게 스타트업과 지원기관을 알리고, 창업에 관심 있는 일반인에게 스타트업이 활용할 수 있는 자원을 알리고자 마련된 행사다. 참여 기관은 구글 캠퍼스 서울, 디캠프, 롯데액셀러레이터, 마루180, 네이버 D2 스타트업 팩토리, 스파크플러스,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위워크, 팁스타운 등 9곳이다. 9곳 기관은 공지된 시간에 오픈하우스와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기관별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스타트업을 위한 지원기관 공간을 모두에게 공개하는 오픈하우스 시간에는 기관 방문객에게 평소 개방되지 않는 스타트업 지원공간 투어와 함께 공간 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