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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스포츠

아프리카TV, 아시안게임 생중계한다

아프리카TV가 8월18일부터 9월2일까지 열리는 아시안게임을 중계한다. 아프리카TV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팔렘방에서 열리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을 중계한다고 8월13일 밝혔다. 아프리카TV는 올해 주요 스포츠 국제대회인 평창 동계 올림픽과 러시아 월드컵에 이어 아시안게임까지 모두 중계하게 됐다. 이번 아시안게임은 아시아 45개국이 참가해 축구, 야구 등 총 40개 종목으로 465개 경기가 치러지는 아시아 최대의 축제 중 하나다. 이번 아시안게임에는 기존 스포츠 종목 외에도 e스포츠가 시범 종목으로 채택됐다. '리그오브레전드'(LoL), '스타크래프트2', '하스스톤', 'PES 2018', '펜타스톰', '클래시 로얄' 등 총 6개 종목이다. 이 중 한국은 리그 오브 레전드(LoL)와 스타크래프트2 본선에 진출해 금빛 사냥에 나선다. 특히 오는 8월15일 수요일에는 축구 종목 바레인전을 시작으로 한국 축구 대표팀 경기 조별 예선이 진행된다....

뉴미디어

트위터, 가장 빠른 스포츠 뉴스 되려나

트위터가 정보 전달 플랫폼에서 정보 생산자가 되려는 모양이다. 트위터가 최근 스포츠 뉴스 편집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패스트컴퍼니가 5월11일 밝혔다. 트위터는 뉴욕과 워싱턴에서 미디어 사업을 담당할 직원 채용 공고를 냈다. 공고는 "트위터는 선수와 팀이 팬들과 연결하는 방법을 바꾸고 있다"라며 "트위터 미디어 팀은 정통 스포츠 콘텐츠를 트위터에 전달할 수 있는 야심있고 창조적인 사람을 찾고 있다"라고 밝혔다. 트위터는 업무와 자격요건을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트위터에 올라온 스포츠 관련 소식을 모니터하고 골라내야 하고, 트윗을 이용해 이야기를 짜야 한다. 물론 140자로 글을 쓰는 것은 기본이다. 이 직원은 미국의 메이저리그부터 개조 자동차 경주대회, PGA까지 다양한 종목을 소화해야 한다. 스포츠에 특화한 직원을 뽑는 만큼 트위터는 행사소식을 전문적으로 전달하는 능력도 원하는...

문자중계

야후 접속하면 '생방송보다 신나는 야구중계'

야후코리아가 국내 프로야구와 축구 경기를 빼놓지 않고 생중계한다. 생방송이 아니라 '문자중계'다. 헌데 생방송보다 실감나고 역동감 넘치는 생중계를 하겠단다. 비결은 3차원 플래시 애니메이션을 곁들이고 구단별 전담 캐스터를 마련한 것. 야후코리아는 야후 미디어 내 스포츠 섹션을 개편하며 이같은 변화를 예고했다. 주요 개편 내용은 ▲국내외 야구 전경기 문자 중계 ▲프로야구 구단별 전담 캐스터의 실감나는 문자 중계 ▲3D 플래시 애니메이션을 이용한 현장감 있는 경기 중계 ▲스포츠 커뮤니티 강화 등이다. 특히 플래시 애니메이션 경기 중계가 색다르다. 경기 중인 투수와 타자 상황은 물론, 구질까지 가늠할 수 있도록 3D 화면으로 구성됐다. 구단별 전담 캐스터도 뒀다. 이용자는 8명의 구단별 담당 캐스터 가운데 선호하는 팀 담당 캐스터가 중계하는 문자중계만...